[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가 “9월 14일(목)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The BEST 착한기업’인증패를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The BEST 착한기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난 2014년부터 매년 2천 만원 이상을 기부하고, 3년간 누적 기부금이 1억원을 넘어선 우수 기부기업을 말한다. 한울원전은 연말 이웃돕기 성금, 울진군 관내 긴급 집수리 지원사업 기금 지정 기탁 등 총 3억 3천만원을 기부하였다. 한편, 한울원전은 지역사회에 나눔과 상생의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하여 2017년도 하반기에는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김치 나눔 행사를 후원하고, 모자가정 집수리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9월 1일(금)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등 규제기관 점검 하에 한울원전 5호기 불시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훈련은 비상상황 발생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하여 사전 예고 없이 불시에 진행되었다. 연료피복재 손상에 따른 방사선준위 증가, 지진 발생으로 인한 발전설비 손상 및 전원 상실을 가정하여 신속한 비상대응 조직 운영, 부상자 의료 구호 및 화재 진압, 주민보호조치 권고에 중점을 맞추어 실전처럼 훈련하였다. 한편,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은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에 따라 매년 발전소별로 실시하고 있으며, 방사선 비상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한울원전 5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재가동 승인을 받아 8월 25일(금) 23시 07분경 발전을 재개하였다고 밝혔다. 한울원전 5호기는 지난 7월 5일 원자로냉각재펌프 4대 중 2대가 정지되어 원자로보호신호에 의해 원자로가 자동정지 되었다. 원자로냉각재펌프 정지 원인은 발전소제어계통 전자카드에 내장된 부품의 절연성능 저하로 인해 원자로냉각재펌프 전원공급 차단기가 개방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동일부품이 사용된 전자카드(총 502매) 확대점검 수행 및 차단기와 관련된 입력회로 이중화 설계개선을 통해 설비 신뢰성을 제고하였다. 한편 한울원전 5호기는 8월 27일(일) 03시경 100%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8월 23일(수) 오후 2시 30분 한울원전 홍보관 대강당에서 소통전문가 김창옥 대표를 초청하여‘유쾌한 소통의 법칙’교양강연을 개최한다. 김창옥 대표는 「KBS 아침마당, SBS 좋은 아침,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였고, 「유쾌한 소통의 법칙 67, 당신은 아무 일 없던 사람보다 강합니다, 나는 당신을 봅니다」 등 저서를 발간하였다. 이번 강연은 선착순 무료입장이고,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소통능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진정성 있는 화법으로 청중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8월 7일(월)부터 9월 5일(화)까지 30일간 2018년도 사업자지원사업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업자지원사업은 지역사회 수용성 증대 및 상생발전을 위하여 원자력발전 사업자가 시행하는 지원사업이다. 공모 분야는 「교육장학 지원사업, 지역경제 협력사업, 주변환경 개선사업, 지역복지 사업, 지역문화 진흥사업」 총 5개 분야이고, 공모 대상 금액은 99억 3천 8백만원이다. 공모 세부사항과 신청 양식은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 홈페이지(www.khnp.co.kr/hanul/main.offi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의처 : 한울원자력본부 지역협력팀 (☎ 054-785-2071, 2073, 2075) ※ 접수처 ○ 교육장학 지원사업 : 경상북도 울진교육지원청에 방문접수 또는 등기우편접수 ○ 그 밖의 지원사업 : 울진군 각 읍·면사무소에 방문접수 또는 등기우편접수 한편, 8월 17일(목) 10:30 한울원전 홍보관 대강당에서 2018년 사업자지원사업 공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지난 7월 13일(목) 비상상황 발생시 신속하고 유지적인 재난대응체계 구축을 위하여 경북소방본부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실전을 방불케 한 이번 훈련에는 경북소방본부를 비롯한 119특수구조단, 울진소방서, 한울원전 자체 소방대, 방사선비상의료지원센터(REMC) 등 150여명이 참가하였고, 소방차 11대, 다목적 무인파괴 방수차, 응급구급차 등 전문장비 15대가 투입되었다. 지진으로 인한 한울원전 3호기의 비상상황을 가정하여 발전소 초동소방대 초기 화재진압, 자체소방대 출동 및 REMC 응급환자 구호 훈련을 시작으로 울진소방서 대형화재 진압, 119특수구조단의 인명구조와 방사선피폭환자 제염 등을 집중적으로 훈련하였다. 이희선 본부장은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비하여 체계적인 재난대응 실전훈련을 기획,시행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위기대응능력 제고 및 안전한 원전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월 한울원전은 경북소방학교와 방사능방재교육 전문강사 및 원자력 사고대응분야 전문가 양성을 지원하는 「원자력 사고대응 교육환경 구축 협약」을 체결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
[울진]한수원은 7일, 일부 언론의 '한울 원전 5호기 정지는 2등급 원전사고' 관련 보도에 대해 설명자료를 배포하고 반박했다. 한수원은 "국내 최초 발생한 2등급 설계기준사고, 원자로 정지로 축소 및 규제기관 원자력안전위 관리도 안하고 있어" 관련 보도에 대해 해명한다고 전했다. 보도내용 "냉각재 펌프 4대 중 절반인 2대가 정지된 사고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발생한 ‘부분유량상실사고(Partial Loss of Coolant Folw Accident’ 이다."∼ (중략) ∼ "정상 출력운전 중 냉각재 유량의 급속한 감소는 핵연료봉의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 심각한 사고로 이어지는 것이다."는 주장에 대해 아래와 같이 밝혔다. 한수원은 국내원전에서 원자로냉각재펌프 두 대 이상의 정지로 인한 원자로 정지는 이미 수차례 경험한 바 있어 “국내 최초 발생한 2등급 설계기준 사고” 라는 환경운동연합의 주장은 맞지 않습니다고 반박했다. 또한 "환경운동연합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원자로 냉각재 부분유량 상실이 설계기준범주 2등급(ANS Condition II)에 해당하지만, 1년에 한번 정도 발생될 수 있는 사건이며 원자로 보호계통(원자로 정지)에 의해 발전소를 안정 상태로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한울5호기가 7월 5일 오후 6시 11분경 원자로 보호신호에 의해 원자로가 정지되었다”고 밝혔다. 원자로 보호신호는 총 4대 중 2대의 원자로냉각재펌프가 정지되어 발생하였으며, 현재 원자로는 정상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한울원자력본부는 이번 정지로 인한 환경으로의 방사선 영향은 없으며, 정확한 정지 원인을 조사한 후 설비를 정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전력수급 예비율은 약 20%로 전력공급에 차질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6월 27일(화)부터 6월 30일(금)까지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이하 방폐물) 1,000드럼을 경주 방폐장으로 처분인도한다.”고 밝혔다. 각 200리터 용량의 방폐물 드럼은 한울원전 방폐물 드럼저장고에서 운반차량에 상차 후 부지 내 도로를 통해 물양장으로 이동하여 청정누리호(한국원자력환경공단 방폐물 운반선)에 선적된다. 청정누리호는 6월 30일(금)에 경주 방폐장으로 출항할 예정이다. 한편, 한울원전은 지난 2010년, 2015년, 2016년 3회에 걸쳐 총 3,000드럼의 방폐물을 경주 방폐장으로 처분인도한 바 있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방폐물의 발생량 저감과 안전한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한울원전민간환경감시위원회 주관하에 지난 6월 15일 한울원전 본관 1층 대회의실에서 자료열람 설명회를 개최했다. 한울원전 4호기 증기발생기 교체에 참가한 시공사 근로자의 “한울원전 4호기 증기발생기 부실시공”제보에 따라 개최된 이번 설명회에는 한울원전민간환경감시위원, 출입기자단, 한수원/한국전력기술/두산중공업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당초 제보자가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촬영장비 반입 불가시 입장하지 않겠다는 사유로 제보자가 불참함에 따라 제보자 없이 설명회가 진행됐다. 국가보안목표 “가”급 시설인 한울원전은 국정원 「국가보안시설 및 보호장비 관리지침」에 의거 시설 방호 및 회사정보 유출 방지를 위하여 촬영장비를 엄격히 통제·관리하고 있다. 국정원 지침, 대외비 자료 및 두산중공업 영업상의 비밀에 해당하는 설계도면 열람 등의 이유로 설명회 장소에 사진/영상 촬영장비를 반입할 수 없음을 사전에 공지했다. 제보자가 주장한 “증기발생기 운전 중 하부지지대의 열변형으로 기울어지고, 진동이 발생하여 내부 세관의 마모가 발생했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 약 15개월간 엄격한 규정과 기준에 따라 정밀 조
경상북도의회는 20일,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일본 국회에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망언을 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독도는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재차 천명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방문을 계기로 한일 양국 정상이 상호 존중과 미래지향적 관계 복원에 공감대를 형성한 직후 나와 더욱 엄중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한일 관계의 우호와 협력 필요성을 언급해 온 상황에서, 일본 외무상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한일 간 신뢰 회복 노력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도발적 행위로 평가된다. 박성만 의장은 “협력을 말하면서도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정부의 이중적 태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이번 망언은 한일 간 신뢰 회복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로 국제사회로부터도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과거 침략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왜곡된 역사관의 연장선”이라고 지적했다. 연규식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왜곡된 주장 위에 한일 관계의 미래를 세울 수는 없다”며 “일본 정부가 진정으로 우호와 협력을 원한다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부터 즉각 철회해야 한다”
영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굿모닝 관사골 로컬브랜딩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관사골 일대를 ‘아침에 오고 싶은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생활권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기획디자인 분야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시는 근대 생활사의 흔적이 집약된 관사골 일대를 사업 대상지로 정하고, ‘굿모닝! 관사골’을 슬로건으로 아침 관광 문화를 핵심 콘텐츠로 한 로컬브랜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용역은 관사골 일대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로컬브랜딩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종보고회에서는 관사골 지역 자원 발굴·분석 결과를 토대로 △대표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개발 △거점 공간인 4호 관사 운영 방안 △아침 관광 서비스 및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지역 얼라이언스 구축 △로컬크리에이터 캠프 운영 등 구체적인 실행 전략이 제시됐다. 또한 관사골 일대에서 추진 중인 기존 사업과의 연계 방안과 단계별 추진 전략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군위군은 농경지의 유효 규산 함량을 높이고 산성토양을 개량해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조성하고자, 3년 1주기 토양개량제(규산·석회)를 무상 공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토양개량제 공급 물량은 규산질 33,745포, 석회질 41,503포, 패화석 4,212포이며, 공급 대상 지역은 군위읍, 의흥면, 삼국유사면이다. 이 가운데 고령농가 및 일손 부족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군위읍 공동살포 대행단으로 선정된 이로운쌀작목반(회장 홍천식)이 군위읍 수도작 농지를 대상으로 규산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실시한다. 살포기간은 2월 20일부터 2월 말까지이며, 규산질비료 전량인 23,574포를 살포할 예정이다. 박인식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단 운영을 통해 개별살포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농가의 인력 부담을 줄이고, 토양환경 개선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농업단체 간 협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지역 물가안정 및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 2. 20.(금) 14:00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기본소득 지급으로 인한 소비증가가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동시에, 일부 품목의 가격상승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영양군은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합리적인 가격 유지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영양군은 소상공인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기본소득 정책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정책인 만큼, 물가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병행해 주민 모두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