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7월 17일(금) ~ 18일(토) 양일간 한울에너지팜에서 ‘제3회 한울 열광 문화제’를 개최하고 관광객과 지역 주민 1,200여 명이 참여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즐기고 환경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업하여 천연 아이스 팩 만들기, 환경 돌림판 등 총 8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굿윌스토어는 기부 물품 바자회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17일에는 참가 아이들이 자유롭게 춤을 출 수 있는 랜덤 플레이 댄스를, 18일에는 크로키키 브라더스가 세련된 위트와 엉뚱함이 가득한 코믹 드로잉 마임 공연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성균관대 마술&타로 동아리 GNC는 부스를 찾은 이용객들에게 간단한 마술을 시연하는 등 재능 기부를 실천했다. 아울러 안전모 착용ㆍ지진 대피ㆍ소화기 화재 진압 등「S.O.S 안전 체험」을 통해 일상 생활 속 안전수칙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GNC 동아리 최배훈 학생은 “제 취미가 다른 사람에게 흥미를 줄 수 있어 뿌듯했고 울진의 아이들 역시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해주어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16일 한울2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했다.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은 관련 법에 따라 발전소별로 매년 1회 실시하는 법정 훈련으로, 방사선 비상사고에 대비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환경 영향 최소화를 위해 시행한다. 이번 훈련은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및 한국원자력의학원 관계자들의 점검 하에 진행되었으며, 증기발생기 세관 손상으로 인한 방사능물질 유출 및 소내·외 전원상실을 가정하여 주민예상피폭선량 평가와 이동형 발전차를 이용한 전원복구 훈련 등을 실시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이번 훈련으로 신속한 비상대응조직 가동부터 발전소 비상상황 대처, 방사능물질 유출 대응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며 대응체계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비상대응 역량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7월 21일, 22일 양일간 한울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7월「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 7월은 일본영화특선을 주제로 「위국일기」ㆍ「해피엔드」ㆍ「달개비꽃 로맨스」를 상영한다. 군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선정했고 가족·청춘·사랑을 주제로 한 세 작품은 깊이 있는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공감을 선사할 것이다. 아울러 스탬프 미션과 일정 횟수 이상 관람객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는 등 관객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해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더하고, 내년에는 2024년 7월부터 만 2년간의 운영 결과를 분석하여 보다 개선된 방향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과 인스타그램(@hi_hanul)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울본부 홍보부(☎054-785-2844)로 하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7월 8일(수) 한울본부 홍보관에서 울진군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냉방비 총 2,900만 원을 사랑의 열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지원금은 한국수력원자력의 한수원지원사업인 ‘울진군 복지기관 및 봉사단체 활성화 지원 사업’을 통해 마련됐으며, 전년 대비 수혜 대상을 100세대 늘려 관내 사회복지시설 12개소에 900만원, 10개 읍·면의 에너지취약계층 400세대에 2,000만 원이 전달될 예정이다.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이번 지원이 무더운 여름 나기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께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보편적 복지 방안에 대해 항상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8월 12일 14시 한울에너지팜 대강당(300석)에서 제2회 ‘반드시 빛날 당신과 함께하는 희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본 행사는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꿈과 도전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다. 프로그램은 울진군 청소년 댄스팀 ‘느와르’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밴드 ‘위시스’, 중앙대학교 응원단의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뿐만 아니라 가수 ‘백지영’과의 토크 콘서트를 통해 꿈을 향한 도전과 노력의 이야기를 듣고 대표곡 공연으로 참가 학생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QR코드 게임과 현장 럭키 드로우로 축제 분위기를 더할 것이다. 참가 대상은 울진군 고등학생으로 전석 사전예약을 시행하며, 자세한 안내는 한울본부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hi_han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연 관련 사항은 한울본부 홍보부(054-785-2844)로 문의하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7월 17일(금), 18일(토) 양일간 한울에너지팜에서 ‘제3회 한울 열광 문화제(PASSIONⅢ)’ 및 ‘전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한울 열광 문화제’는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즐기며 열광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고, 메인 프로그램은 전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과 한울 갓 탤런트, 랜덤 플레이 댄스, 유관기관과 협업한 친환경·안전 팝업, ESG TRIP, 체험 부스, ESG 물품 기부 캠페인 등이다.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열리는 ‘전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은 17일(금) 13시 20개 팀의 본선 경연과 개인 배틀전 등이 있으며 총 300명(사전예약 100명, 선착순 200명) 관람 가능하다. 또한, 18일(토) 13시에는 결선 경연과 HOOK의 축하 공연 등이 있고, 사전 접수를 통해 선발하는 울진 청중평가단 총 100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양일간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과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세용 본부장은 “3번째를 맞이하는 한울 열광 문화제가 울진의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30일 오전 신한울 3·4호기 건설 현장에서 ‘2026년도 상반기 용접사 양성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며 수료식을 개최했다. 한울본부는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교육으로 양질의 일자리까지 연계하기 위해 작년 하반기부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수료자 21명 중 용접 자격 취득자 전원이 신한울3·4호기 건설 관련 회사에 입사할 예정이다. 이세용 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수료생 대부분이 취업할 수 있어 기쁘고, 원전 건설 현장 등에서 전문 기술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또한 하반기 용접사 양성 교육 과정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선을 위해 노력 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5월 20일 계획예방정비를 시작한 한울2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6월 28일 발전을 재개하여 30일 8시 45분경 100% 출력에 도달했다”라고 밝혔다. 한울2호기는 제26차 계획예방정비 기간에 연료교체 및 원자로 용기 내부검사, 주변압기/소내보조변압기 정비 등 각종 설비 점검과 정비를 수행하여 설비 신뢰도를 강화했으며,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수검을 완료했다. 한울본부는 향후 원전 안전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발전소 운영과 관련된 사항을 항상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6월 27일 기준 누적 발전량 1조 4천억kWh를 달성했다. 이는 1988년 한울1호기 준공 이후 38년 만의 성과다. 한울본부가 달성한 누적 발전량 1조 4천억kWh는 서울시 전체가 지난 30년간 사용한 전력량*과 같고, 2025년 기준 대한민국 전력 사용량**의 약2.5년에 해당한다. * 1996년∼2025년 서울시 전력 사용량 1조 2,547억kWh ** 2025년 국내 전력 총 사용량 5,494억kWh(한국전력공사) 발전소 안전 운영에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노력과 울진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지로 누적 발전량 달성이 가능했으며, 이와 함께 한수원지원사업의 안정적 재원 확보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확립됐다. 한울본부는 ▲다채로운 문화 사업 ▲장학금 지원 등 교육 사업 ▲지역주민 종합건강검진 등 의료복지 사업을 생애 주기에 맞춰 생활·인프라·문화 분야별로 다양하게 시행하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할 것이다. 이세용 본부장은 “누적 발전량 1조 4천억kWh 달성은 국민과 지역사회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뜻깊은 성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품질 높은 전력을 안정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25일 울진군소상공인연합회(회장직무대행 임영욱)와 함께 소상공인 역량강화 교육 지원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본 사업은 울진군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에 필요한 물품 및 역량강화 교육 등 총 2천만 원의 한수원지원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울진군소상공인연합회 임영욱 회장 직무대행은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에 감사드리며, 저희도 이번 교육이 소상공인들의 실질적 성장으로 이어지리라고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세용 본부장은 “울진군 지역 소상공인들이 튼튼한 성장 기반 확보와 경제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하게 됐고, 앞으로도 지역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 김희수 의장을 비롯한 이춘우 부의장, 박순범 부의장, 연규식 대변인, 최병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안동시 지역 김대진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장, 권백신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정대·정용채 도의원, 의성군 지역 김수문·최태림·장은주 도의원은 7. 20일(월) 집중호우로 파손된 주택과 도로 등 의성군 단촌면과 안동시 일직면 피해현장을 긴급 방문해 응급 복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집중호우로 도로 유실과 주택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신속한 복구와 지원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먼저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도로 유실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과 응급복구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과 복구 인력들을 격려했다. 이어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임시조립주택을 방문해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복구 지원 대책을 살폈다. 김희수 의장은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거나 큰 불편을 겪고 계신 도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무엇보다 주민들의 안전과 일상 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피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7월 17일(금) ~ 18일(토) 양일간 한울에너지팜에서 ‘제3회 한울 열광 문화제’를 개최하고 관광객과 지역 주민 1,200여 명이 참여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즐기고 환경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업하여 천연 아이스 팩 만들기, 환경 돌림판 등 총 8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굿윌스토어는 기부 물품 바자회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17일에는 참가 아이들이 자유롭게 춤을 출 수 있는 랜덤 플레이 댄스를, 18일에는 크로키키 브라더스가 세련된 위트와 엉뚱함이 가득한 코믹 드로잉 마임 공연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성균관대 마술&타로 동아리 GNC는 부스를 찾은 이용객들에게 간단한 마술을 시연하는 등 재능 기부를 실천했다. 아울러 안전모 착용ㆍ지진 대피ㆍ소화기 화재 진압 등「S.O.S 안전 체험」을 통해 일상 생활 속 안전수칙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GNC 동아리 최배훈 학생은 “제 취미가 다른 사람에게 흥미를 줄 수 있어 뿌듯했고 울진의 아이들 역시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해주어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수)은 지난 호우로 인하여 경북 지역의 산사태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영주, 봉화, 예천을 중심으로 산사태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산사태 대비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으며,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산림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하였다. 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대피경로와 지정 대피소 등 대피체계를 점검하였으며,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없는지 등을 면밀하게 살펴보았다. 또한, 드론을 활용하여 봉화 송전선로 주변 등 취약지역도 점검하였으며, 산사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대책 등도 논의하였다. 이종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여름철 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사전점검 및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산사태 위험 요인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 및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도 잘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농가를 대상으로‘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의무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과 근로자의 국내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의무교육에서는 근로계약 준수사항, 인권 보호, 산업안전 및 농작업 안전수칙, 불법체류 예방, 생활법규와 응급상황 대처요령 등 계절근로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근로자와 고용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무환경 개선, 생활 불편 해소, 제도 운영 개선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중요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