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 이하 ‘한전기술’)은 지난 21일 사단법인 한국선급(회장 이영석)과 ‘해양 원자력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전기술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태균 사장과 한국선급 이영석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경영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한전기술의 원전 설계 역량과 한국선급의 선박·해양 분야 전문성을 연계해 해양 SMR의 선박 적용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마련하고, 관련 기술기준 개발과 국내외 공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해양 SMR(BANDI 등) 설계 검토 및 선급 인증(AiP, Approval in Principle) ▲해양원자력 기술규칙·기준 및 안전성 평가·인증 기술 개발 ▲해양 SMR 연계 부유식 발전설비 및 추진 동력원 등 선박 적용 사업 수행 ▲상호 관심 분야 기술교류 등에 힘을 모은다. 특히 이번 협력을 토대로 BANDI 개발에 해양·선박의 특성을 고려한 기술기준·검증체계를 구체화함으로써, 실제 해양환경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적 완성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ANDI’는 한전기술이 독자 개발중인 열출력 200MW, 전기출력 60MW급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한울6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9월 30일 오전 10시에 발전을 정지하고 약 72일간의 일정으로 제15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라고 밝혔다. 한울6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기간에 동해안 송전제약 해소를 위한 차단기 용량 증대 공사 등 설비 개선을 수행하고,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각종 법정 검사와 규제기관의 적합성 확인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받아 올해 12월 중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은 신규 원전 명칭 공모 결과 최우수작에 ‘새빛’, 우수작에 ‘해누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8일 군정조정위원회를 열어 명칭 후보 10개 안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지역 상징성과 명칭의 의미, 기존 원전 명칭과의 차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새빛’을 1순위 후보로, ‘해누리’를 2순위 후보로 각각 선정했다. ‘새빛’은 새로운 시작과 변화를 뜻하는 ‘새’와 에너지·희망을 상징하는 ‘빛’을 결합한 이름으로, 신규 원전이 영덕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미래를 밝히기를 바라는 뜻을 담았다. ‘해누리’는 영덕의 동해와 떠오르는 태양을 연상시키는 ‘해’에 세상을 뜻하는 순우리말 ‘누리’를 더한 이름이다. 영덕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에너지를 바탕으로 지역이 성장하고 그 혜택을 미래세대까지 함께 누리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명칭 공모는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영덕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81명이 총 183건의 명칭을 제안했다. 군은 예비심사와 군청 직원 1차 심사를 거쳐 10개 후보를 선정했으며, 이번 최종 심사를 통해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8명 등 총 10명의 수상자를 결정했다. 선정 결과는 9월 29일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지난 22일 울진군청에서 한국수력원자력 김회천 사장과 면담을 갖고 신한울 3·4호기 건설에 따른 지역 현안과 원전 소재 지역의 지속 가능한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 울진군은 국내 최대 규모의 원전 소재 지역으로서 국가 에너지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울진군의 역할을 설명하고, 발전 규모에 걸맞은 원전 관련 연구·의료·교육시설과 공공기관 유치 등에 한국수력원자력이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2023년 신한울 3·4호기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주민들이 건의한 지역 현안사업 39건 가운데 현재까지 시행되지 않은 13건에 대해 실무협의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한수원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일괄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 아울러 원전 비상상황 발생 시 주민과 관광객의 신속한 대피를 위해 36번 국도 등 광역 교통망의 대피 기능을 실제 훈련을 통해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훈련 결과 확인되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한수원 및 정부 관계기관과 협력해 제도 개선과 교통 인프라 확충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울진군은 원전의 안전한 운영과 계속운전,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등 향후 주요 원전 정책을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9월 22일 울진읍 바지게시장에서 추석맞이 이동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주민과 소통했다. 한울본부는 바지게시장을 방문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즐거운 추석인사를 건내며 유튜브 구독 이벤트를 진행했고, 구독 인증에 참여하신 분들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동홍보관에 방문한 주민은“명절을 앞두고 장을 보러왔는데, 한울본부에서 기념품도 주고 따뜻하게 맞아줘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용희 본부장은“울진군민 모두가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은 17일 한울본부 홍보관에서 ‘신한울3·4호기 제1기안전 시민참관단’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가졌다. 지난 6월 온라인 사전 참관교육을 시작으로 활동에 들어갔던 안전 시민참관단은 신한울3·4호기 건설현장과 스마트 안전관제센터 점검, 주요기자재 제작공장과 발전소 견학활동 등을 시행하고, 이날 해단식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해단식에는 신한울제2건설소장, 안전 시민참관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참관활동 소감과 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안전 시민참관단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시민참관단은 “원전건설과 주요 기자재 제작과정을 직접보며 궁금증을 해소하고,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과 필요성에 대해 직접 체감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휘 신한울제2건설소장은 “한수원의 정보공개노력에 대한 만족감, 원전에 대한 이해도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씀하신 점은 안전 시민참관단 운영의 큰 성과라며 건설소는 앞으로 최신기술과 강화된 안전기준을 적용하여 안전성을 확보하고 투명한 정보공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각각 1400메가와트(MW) 규모인 신한울3,4호기는 2033년 준공을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17일 신한울 2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하였다.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은 방사선 비상사고에 대비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환경 영향 최소화를 위해 시행 중이며,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에 따라 발전소별 매년 1회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및 한국원자력의학원 관계자들의 입회 하에 원자로냉각재계통 누설로 인한 방사능물질 소내·외 유출을 가정하여 주민예상피폭선량 평가, 긴급작업 등 비상대응 절차 점검과 이동형 발전차·펌프차 및 연료 이송차를 활용한 사고 관리 훈련을 진행했다. 이용희 본부장은 “비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매뉴얼 숙지를 넘어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체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갖추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훈련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 이하 ‘한전기술’)이 15일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류석현, 이하 ‘기계연’)과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BANDI’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ANDI는 한전기술이 독자 개발 중인 열출력 200MW, 전기출력 60MW급 해양 SMR이다. 해양 탈탄소화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전기술은 BANDI를 분산전원과 추진동력, 지역난방, 해수담수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무탄소 에너지원으로 개발하고 있다. 해양 SMR은 상용원전에서 검증된 기술을 활용하면서도 파도와 선체 움직임 등 해양 특유의 운용환경과 선박 내 제한된 설치 공간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이에 양 기관은 한전기술의 원전 설계·엔지니어링 역량과 기계연의 핵심기기 연구역량을 결합해 해양 SMR 개발에 필요한 기술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BANDI 핵심기술 및 엔지니어링 고도화 ▲핵심기기 시험·평가 및 실증기술 협력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지능형 설계·운영기술 개발 ▲해양 SMR 사업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 ▲지속적인 기술협력 및 인적교류 등을 추진한다. 특히 해양 운용환경을 고려한 핵심기기 시험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9월 14일(월) 추석을 앞두고 울진바지게시장에서 농수산물을 구입해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한울본부 직원들의 기부로 조성된 러브펀드를 통해 마련한 농수산물 사랑나눔 꾸러미를 관내 돌봄필요계층 300가구와 복지시설 12곳에 전달했다. 울진지역아동센터 임순남 원장은 “한울본부가 보내주신 세심한 정성이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줄 것 같다. 오늘 나눔으로 받은 온기를 오래도록 기억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에 윤상근 경영혁신실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기금이 지역주민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는 14일 한울1발전소에서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대규모 복합·신종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공조·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범국가적 종합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하반기 시범훈련으로, 한울본부는 지난 6월부터 울진군,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통합 회의 준비, 민간전문가 컨설팅 및 사전 리허설 등 훈련을 준비해 왔다. 훈련은 한울본부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을 시작으로 산불·화재·방사성물질 누출 등이 연이은 복합 재난에 정보시스템 장애 발생과 드론 위협과 같은 신종 재난까지 더해진 고강도 시나리오로 진행됐다. 특히 신규 도입된 산불 감시 CCTV와 이동형 CCTV의 현장 작동성을 점검하고 한국원자력연구원의 방재로봇 3종을 투입하는 등 다양한 장비와 시스템을 활용해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했으며, 새롭게 구축한 현장 중심의 통합형 ‘디지털재난플랫폼’을 적용해 본사와 현장 간 재난 상황 및 피해 현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통합 관리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의성읍 남대천 구봉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의성 슈퍼푸드 마늘축제 & 스카이디펜스런’이 방문객 6만 5천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무대에는 송가인, 김완선, 빈예서 등 인기 가수가 올라 축제 열기를 끌어올렸고, 의성을 대표하는 드론라이트쇼가 밤하늘을 무대로 펼쳐지며 행사에 볼거리를 더했다. 지역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축제의 한 축을 이뤘다. 의성마늘과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슈퍼푸드 요리경연대회’, 군민의 재능을 선보이는 ‘의성 슈퍼스타 선발대회’도 열려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겼다. 이번 축제는 지난해보다 연령별 관심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즐길 거리의 폭을 넓혔다. 어린이 직업 체험 프로그램인 ‘키자니아’에서는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의 역할을 경험하며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의성국가지질공원과 연계한 ‘지질과학축전’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지질과학의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또한 ‘의성 스카이디펜스런’을 연계해 청년층의 참여를 넓혔다. 참가자는 난이도별 러닝 코스를 선택할 수 있었으며, 완주의 성취감과 함께 상금에
경상북도는 박상현 전 서울본부장을 신임 대변인으로 임용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7일 오전 도청 접견실에서 박상현 대변인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박 대변인은 8일부터 대변인실 조직을 이끈다. 경북도는 지난 8월 조직 개편으로 대변인 기능을 확대하고 개방형 직위 공모를 진행했다. 공모에는 3명이 지원했으며, 서류·면접 심사와 인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대구 출신인 박 대변인은 1967년생으로 대구고와 경북대를 졸업한 뒤 고려대에서 국제경영학 석사, 영남대에서 정치외교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3년 윤영탁 국회의원실 비서실장을 지냈으며, 대경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2022년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약 4년간 경북도 서울본부장으로 재임하며 국회와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도정 현안 해결과 대외협력 업무를 이끌었다. 국회에서 정치와 행정을, 대학에서 조직경영과 기획·홍보를, 기업에서 현장과 실행을 경험한 만큼 그동안의 경험을 대변인 업무에 접목할 계획이다. 도정철학과 정책을 정확히 이해하고 국민의 언어로 재구성해 경북의 실질적인 변화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박상현 경상북도 신임 대변인은“대변인실의 성과도 보도자료나 기사량이 아니라 기업유치,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회장 박용성)는 10월 8일 풍기읍 남원천 주무대에서 ‘제25회 국민화합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경북과 전북 지역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간 화합과 교류를 통해 국민통합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북 22개 시군과 전북 14개 시군 회원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국민화합 전진대회는 영·호남 지역 간 화합과 상생을 위해 경북과 전북이 매년 교차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영주시에서 풍기인삼축제와 연계해 열려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행동강령 낭독, 대회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환영사와 대회사, 격려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회원들이 함께하는 결의문 낭독과 화합 퍼포먼스를 통해 지역 간 우의를 다지고 국민화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대회를 마친 뒤 풍기인삼축제장을 둘러보며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과 지역 특산물을 체험하고, 영주의 문화와 풍기인삼의 매력을 직접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박용성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장은 “경북과 전북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정
포항시가 의료와 요양, 돌봄, 주거 서비스를 한데 연결하는 ‘ALL GOOD 통합돌봄’을 통해 일상에서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혼자 병원에 가기 어려운 어르신부터 퇴원 후 일상 복귀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 멀리 떨어진 부모의 건강과 돌봄을 걱정하는 가족까지, 돌봄이 필요한 모든 순간 시민 곁을 지키는 ‘포항 ALL GOOD 통합돌봄’이 시행 200일을 맞았다. 시는 지난 3월 27일 통합돌봄 전면 시행 이후 200일 동안 지역 의료·복지 자원을 연계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왔다. 올해 9월 말 기준 누적 1,022명에게 약 1만1천 건의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가장 눈에 띄는 서비스는 경북 최초로 시행한 ‘병원안심동행’이다. 전용 차량과 동행 인력이 병원 이동부터 접수·진료, 귀가까지 함께하며 혼자 병원을 이용하기 어려운 시민의 부담을 덜고 퇴원 환자의 안전한 귀가도 돕는다. 지난 7월에는 전국 최초로 공공의료원 기반의 ‘포항시 방문의료센터’를 개소했다. 다학제 팀이 거동이 불편한 시민의 집을 찾아 건강상태를 살피고 필요한 의료서비스와 복지·돌봄 서비스를 연계한다. 기존 민간 방문의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