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오는 6월 12일 울진 덕구온천호텔에서 ‘2025년도 한울본부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 결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본 설명회는 조사기관인 경북대학교 방사선과학연구소(소장 이세욱)가 주관하여 한울원전 인근 지역에서 채취한 시료의 환경방사능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지역주민과 언론인 및 한울원전환경감시위원 등이 참석한다. 이번 조사는 한울본부 주변 18개 지점(부구, 죽변, 매화 등)에서 채취된 673개와 지역주민들이 공동으로 채취한 82개 등 총 755개의 시료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시료 채취에 참여해 조사 과정의 객관성을 높였다. 매년 한울본부는 원전 운영에 따른 환경 영향을 철저히 조사하고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지역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난 5월 30일(토)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 목공동호회 ‘금강송공방’은 회원들이 제작한 원목가구를 평해읍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금강송공방’은 지속적으로 원목가구를 제작하여 기부하고 있고, 대상자는 취약계층 지원기관의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가구를 전달받은 어르신은 “손수 만들어 주신 만큼 정성이 느껴져 고맙고,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준호 금강송공방 회장은 “회원들이 취미로 만든 가구가 의미 있게 사용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목공에 관심 있는 직원들이 더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5월 27일~28일 양일간 울진군 성인 대상으로 ‘꽃꽂이 클래스’ 를 진행했다. 총 80명의 울진 군민이 참여했고, 참가비는 관내 필요한 곳에 기부되어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꽃과 식물에 대한 관개량·일조·통풍 등 이론 수업을 시작으로 거베라·덴파레·보풀리움과 같은 특별한 재료로 본격적인 꽃꽂이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자는 “평소 꽃에 관한 관심이 많았는데, 오랫동안 예쁘게 유지하는 방법 등에 대한 상식이 넓어진 것 같아서 뿌듯하다. 앞으로도 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알려주는 에너지아뜰리에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남은 에너지아뜰리에도 재미와 함께 지식도 넓힐 수 있는 지혜의 클래스가 될 수 있도록 컨텐츠를 채워나가겠다.”라고 약속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29일 신한울4호기 원자로건물 공사를 시작했다. 한수원은 이날 신한울4호기 원자로건물 기초지반 상부에 콘크리트를 붓는 이른바 ‘최초 콘크리트 시공’을 시작하며 원자로건물 공사 착수를 알렸다. 최초 콘크리트 시공은 부지정지와 굴착 등 사전 준비를 마치고 건물 구조물 및 내부공사에 본격 돌입한다는 신호탄으로, 원전 건설의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신한울3,4호기는 2024년 9월 건설허가를 받아 부지 굴착공사를 진행했고, 지난해 5월엔 신한울3호기가 먼저 첫 콘크리트 시공을 한 바 있다. 신한울4호기는 앞으로 구조물 공사와 기자재 설치, 단계별 시험을 거쳐 2033년 준공이 목표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신한울3,4호기는 이번에 시공되는 콘크리트처럼 대한민국 에너지 미래를 떠받칠 단단한 기초”라며,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을 건설하자”라고 말했다. 신한울3,4호기가 준공되면 경북 지역 연간 전력 소요량의 약 46%에 해당하는 전력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동시에, 안정적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27일 한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복합문화센터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경영을 시행했다. 이날 김회천 사장은 센터 공사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김 사장은 현장 근로자들에게 안전이 최우선 가치임을 강조하며, 사소한 위험 요인이라도 발견되면 즉시 작업을 중지하는‘세이프티 콜(Safety Call)’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울 복합문화센터는 공연장, 도서관 및 어린이 놀이터 등을 갖춘 종합문화시설로 올 연말 준공 예정이다. 센터가 문을 열면 울진 지역 주민들이 더욱 풍성한 문화 활동을 즐기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회천 사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자 타협할 수 없는 가치이며, 산업재해 예방은 현장의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하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강화하고, 협력회사, 지역주민과 함께 중대재해 없는 안심 일터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수원은 앞으로도 경영진 주관 사업소 안전점검과 소통활동을 적극 시행해 예방 중심의 안전경영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
경주시가 정부의 i-SMR 1호기 부지 공모와 관련해 시민 여론조사 안내에 나섰다. 시는 정부의 6조원 규모 i-SMR 1호기 부지 공모와 관련해 다음달 초 시민 대상 전화 여론조사가 진행된다고 26일 밝혔다. 주민 수용성은 부지 평가에 반영된다. 조사는 경주시민 대상 ARS 방식으로 진행되며, 발신번호는 ‘02’로 시작한다. 주요 설문 내용은 i-SMR 인지도와 유치 의견, 기대효과 등이다. 시는 여론조사 일정과 참여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정부는 다음달 말 i-SMR 1호기 부지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여론조사는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경주시, i-SMR 부지 공모 주민여론 조사 앞두고 시민 홍보에 총력 - 지방선거 후 직후 (02)번호로 무작위 전화 설문조사 실시 예정 - 전화조사 결과에 따른 주민수용성이 부지 당락 좌우 경주시가 i-SMR(소형모듈원자로) 1호기 유치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부지공모의 당락을 결정할 시민 여론조사를 앞두고 SNS 와 가두홍보 등 경주시민 대상으로 홍보에 더욱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에는 지역 금융 기관인 농·축협 조합과 iM뱅크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한울2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5월 20일 오전 10시에 발전을 정지하고 약 39일간의 일정으로 제26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고, 3주기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연료 인출 및 재장전 ▲원자로 용기 내부검사 ▲주변압기/소내보조변압기 정비 등 주요 기기에 대한 정비·점검을 수행하고,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각종 법정검사와 규제기관의 적합성 확인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받아 6월 중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가 원전지역 공동 현안 대응과 제도 개선을 위해 경주에서 실무협의회를 열었다.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는 19일 경주시에서 제76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주시를 비롯해 기장군, 울주군, 영광군, 울진군 등 원전소재 5개 지방자치단체 원전 업무 소관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행정협의회는 국내 원전 소재 지방자치단체 간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관련 제도 개선을 모색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실무협의회는 행정협의회 상정 안건을 사전에 검토, 조율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개최될 ‘제36차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 상정 안건으로 국내 원전 계속운전 심사제도 개선방안과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원전지역 상생발전과 주민 권익 향상을 위해 제도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박영숙 경주시 원자력정책과장은 “원전지역 공동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자체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주민 권익 향상과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
경북 영덕군이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규 원자력발전소 유치 의지를 다시 한번 공식화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19일 영덕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신규 원전 유치는 위축된 지역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영덕의 미래를 살리는 마지막 희망이라고 호소했다. 김 군수는 “지금 지방은 청년 인구 유출과 지역경제 침체, 빈집 증가 등 심각한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원전 유치는 단순한 개발사업이 아니라 양질의 일자리와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청년들이 돌아오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영덕을 만들기 위한 현실적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군수는 “찬성과 반대 의견 모두 영덕을 걱정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갈등과 분열이 아니라 영덕의 미래를 위한 지혜와 힘을 하나로 모으는 일”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김 군수는 “민선 8기 남은 임기 동안 신규 원전 유치에 모든 행정력과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희망이 살아나는 영덕, 사람들이 돌아오는 영덕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이 자리에 함께한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 이광성 위원장 역시 신규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에서 5월 16일 개최한 제4회 ‘한울 상고문화제 봄(春)편’에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항상 상(常), 생각할 고(考)’라는 의미를 담아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상고문화제는 2025년부터 네 번째를 맞이 했다. 이번 문화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사생대회에는 ‘울진의 자연’을 주제로 초등학생 130여 명이 참가했으며, 총 64점의 작품을 시상했다. 수상작은 작품집으로 제작해 배부하고 한울에너지팜에서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보드게임 대회와 민속놀이 5종 체험, 3종 만들기 체험, 풍선아트, 버블쇼, 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마련돼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특히, 독도재단의 ‘K독도 홍보관’을 운영해 어린이들에게 독도의 역사와 영토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알렸으며, 어린이들이 직접 채색한 ‘에코백 꾸미기’핸즈온 봉사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을 찾은 한 방문객은 “아이들이 이제는 상고문화제를 즐길수 있는 날이라며, 사생대회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 울진에서 이렇게 하루를 온전
경주 출신 트로트 신동 이수연 양이 지역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경주시는 8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이수연 양과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의 복지 향상과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수연 양은 2026년 MBN 오디션 프로그램 ‘현역가왕3’에서 TOP3에 오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차세대 트로트 가수다. 2025 KBS 연예대상 베스트 아이콘상, 2025 SBS 미디어넷 트롯뮤직어워즈 뉴 제너레이션상, 2024 KBS1 ‘아침마당-신동 트로트 아이돌 국민경선대잔치’ 대상 등을 수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수연 양은 지난해도 경주지역 아동복지시설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나눔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이수연 양은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친구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좋은 노래와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린 나이
포항시는 오는 12일 만인당 옆 잔디구장에서 ‘2026 포항시민의 날 기념식 및 제30회 포항 단오절 민속축제’를 개최하고 시민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위대한 시민과 하나되어 행복한 미래를 여는 포항’을 슬로건으로, 1부 포항시민의 날 기념식, 2부 제30회 포항 단오절 민속축제로 진행되며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1부 포항시민의 날 기념식은 포항지역 연합 고고장구팀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29개 읍·면·동 만장기 입장 ▲시민헌장 낭독 ▲시민의 날 축하영상 상영 ▲특별상 시상 ▲기념사·축사 ▲행복도시 포항도약 퍼포먼스 ▲시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 이후에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를 대형 전광판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월드컵 관람 행사가 마련된다. 다만, 이번 행사는 일반적인 대규모 응원전 형식이 아닌 시민의 날과 단오절 민속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을 위한 부대행사로 운영된다. 시는 6월의 무더운 날씨를 고려해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월드컵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민들은 행사장 내 체험부스와 휴게공간, 메인무대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이하 당선인)이 노인ㆍ장애인복지와 보훈에서부터 중소기업 지역경제에 이르기까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현장중심의 민생 소통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박당선인은 지난 8일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 방문과 6ㆍ25 참전유공자 위문을 시작으로 포항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한데 이어,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과 포항상공회의소를 차례로 찾아 복지와 경제 현안을 두루 살폈다. 먼저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노인회장 박수복)에서는 노인회 임원들과 만나 어르신들의 건강과 돌봄, 사회참여 등 노인복지 현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존중받으며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과 밀접한 지원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김종록(97세) 6·25참전유공자회 포항시지회 부지회장 자택을 직접 찾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데 대해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포항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이용자들을 위한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직접 안부를 살폈다. 이후 복지관 관계자들과 장애인이 일상에서 겪는
권기창 안동시장은 8일 안동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난 대응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소통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권 시장은 안동소방서 주요 업무 현황과 재난 대응 체계에 대해 보고받은 뒤 현장 대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안전한 안동시를 만드는 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병각 안동소방서장은 “안동소방서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재난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