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경주 시민 여러분!
오늘 저 주낙영이 국민의힘 경주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경주의 미래를 다시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뜻을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들겠습니다.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은 ‘중단 없는 경주 발전’을 반드시 완수하라는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합니다.
먼저, 이번 경선에서 끝까지 선전해주신 박병훈, 이창화, 여준기 후보님께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세 분께서 보여주신 열정과 비전은 우리 경주의 더 큰 도약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경선 과정에서 생각과 선택은 서로 달랐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더 나은 경주를 바라는 마음만큼은 모두 같았다고 믿습니다.
이제는 그 뜻을 하나로 모아야 할 시간입니다.
저는 모든 후보와 지지자들의 뜻까지 함께 품고, 하나 된 힘으로 본선 승리와 경주 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이제 경주는 단순한 도약을 넘어, 완성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저는 그 핵심 동력으로 ‘3·3·3 비전’을 약속드립니다.
첫째, 3선 국회의원·3선 도지사·3선 시장이 함께하는 강력한 협력체계로 경주의 더 큰 도약을 이끌겠습니다.
둘째, 예산 3조 원 시대를 열어 경주의 살림을 더욱 튼튼히 하겠습니다.
셋째, 미래 산업을 육성해 3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이 머무르고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저 주낙영을 경주 발전을 위한 가장 강력한 도구로 써 주십시오.
저의 40년 행정 경험과 중앙 네트워크는 오직 경주의 미래를 위한 시민의 자산입니다.
흔들림 없는 추진력으로 막힌 길을 뚫고, 시민의 삶이 더 나아지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이제 본선을 향한 새로운 출발선에 섰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말씀을 듣고, 더 절실한 마음으로 뛰겠습니다.
주낙영이 시작한 일, 반드시 책임 있게 마무리하겠습니다.
지지했던 후보가 달랐더라도, 이제는 경주라는 이름 아래 함께해 주십시오.
하나로 모인 힘으로 더 큰 경주, 더 행복한 시민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22일
국민의힘 경주시장 후보 주낙영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