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도당은 12일 도당 강당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및 장동혁 당 대표를 비롯해 당 지도부와 대구·경북(TK) 지역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선거 압승을 위한 '원팀' 결의를 다졌다. ■ 이철우 후보 "대구·경북은 한 뿌리, 보수 우파의 바람 전국으로 확산시킬 것"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경북의 힘으로 지방선거를 국민의힘 승리로 이끌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최근 추경호 후보, 구자근·이인선 위원장과 함께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했을 당시 ‘한 분 한 분께 정성을 다하라’는 당부를 들었다”며, “우리도 유권자 한 분 한 분께 정성을 다해 반드시 선거에서 이기자”고 독려했다. 이어 “장동혁 대표께서 직접 와주신 것은 경북에서 힘을 모아 전국으로 승리의 바람을 확산시키라는 뜻”이라며, “추경호 후보는 대구 경제를 살릴 실력 있는 경제 전문가다. 대구와 경북은 한 뿌리인 만큼 우리가 힘을 모아 보수우파의 바람을 일으키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지켜내자”고 강조했다. ■ 장동혁 대표, “당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를 향한 포항 지역 내 각종 사회단체와 시민모임의 지지 선언과 격려 방문이 줄을 이으며 선거 열기가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박용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포항 지역의 주요 보훈단체를 비롯해 소상공인 연합회, 청년단체, 경제인 모임, 문화예술 단체등 각계각층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이들은 박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후보를 격려하고 , 새로운 포항의 도약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하는 등 적극적인 성원을 보냈다. 지난 11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대한공인중개사협회 포항시 북구지회 송지홍 회장 외 관계자 20여명은 간담회를 가지고 박용선 후보를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서 관계자들은 ”포항은 현재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며, ”오랜 의정 활동을 통해 행정력과 추진력을 검증받은 박용선 후보가 포항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청년세대들로 구성된 포항시 청년연합회(회장 김치호) 회원들은 11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하여 ”포스코를 비롯한 지역기업들과 상생의 정책을 펴겠다는 박용선 후보의 공약에 깊이 공감한다“며 지역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적극 공감을 표했다. 그밖에도 포항시 국제라이온스
주낙영 국민의힘 경주시장 후보가 12일 오후 3시,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 공천장을 수령하며 본격적인 본선 승리 행보에 나섰다. 공천장을 수령한 주 후보는 소회를 통해 “지난 8년간 시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예산 2조 3천억 원 시대’를 열 수 있었다”며,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경주의 위상을 세계적 수준으로 드높인 것은 시민과 함께 이룬 위대한 성취”라고 밝혔다. 주 후보는 이어 “이제 경주는 세계적 도시로 도약할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러한 성취를 바탕으로 더 큰 경주를 만들기 위해 ‘검증된 실력’과 ‘중단 없는 발전’을 기치로 경주 최초의 3선 시장에 도전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 후보는 “국민의힘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안일함을 경계하겠다”며, “경주 최초의 3선 시장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선거 기간 시민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 더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더 책임 있게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주 후보는 “공천은 경주의 미래를 책임지라는 시민과 당의 엄중한 명령”이라며, “경주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모아주시길 간곡히 부탁
군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사공정한)이 지난 5월 2일부터 5일까지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개최한‘2026 어린이날 대축제’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맞아 테마파크를 찾은 나들이객들에게 단순한 관람을 넘어‘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쉼표’를 선사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넓은 잔디광장을 피크닉존으로 개방해 개인 돗자리와 간이 의자를 지참한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축제 기간에 맞춰 정식 개관한 ‘일연대선사관’도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입구의 압도적인 ‘3D 아나모픽’ 미디어아트와 홀로그램 전시 등 역사와 기술이 결합된 실감형 콘텐츠는 축제의 깊이를 더하며 새로운 볼거리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공연과 즐길 거리 또한 빈틈없이 마련됐다. 공군 군악대 퍼레이드와 화려한 타악 퍼포먼스, 디제잉 벌룬쇼가 축제의 흥을 돋웠고, 한울광장에 설치된 3종의 대형 에어바운스는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끌었다. 이와 더불어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푸드트럭의 풍성한 먹거리는 나들이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는 평가다. 사공정한 군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영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강당에서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과 읍·면·동 주민참여예산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원들의 실무 역량과 정책 제안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로, 시민 중심의 재정 운영과 예산 편성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주민 제안사업 발굴과 우선순위 설정, 사업 검토 방법 등 실제 예산편성 과정에 필요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단순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조별 토론과 실습, 발표를 병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였다.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사업 발굴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주민참여예산학교를 통해 위원회의 전문성과 정책 참여 역량을 높이고, 앞으로도 주민 제안사업 발굴부터 심사와 모니터링까지 시민 참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직접 반영하는
경상북도가 정부 주관 분야별 각종 평가에서 잇따라 최고 성적을 거두며, 현장 중심의 체감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경북도는 5월 12일 도청 원융실에서 ‘정부합동평가 및 개별 중앙부처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지난해 거둔 역대 최고 성과를 분석하는 한편 올해 평가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경북도는 2025년 실적 정부합동평가에서 정량지표 달성률 98.9%를 기록했다. 전체 96개 지표 가운데 95개를 달성한 것으로, 역대 최고 성과다. 특히 정량지표 달성률은 최근 3년간 95.4% → 97.9% → 98.9%로 꾸준히 상승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정성·정량지표 모두에서 우수 지자체 선정이 기대된다. 최종 평가 결과는 행정안전부에서 6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성과는 단순히 평가 지표 달성에 머무르지 않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한 결과로 분석된다. 전기차 보급 확대, 아이돌봄 서비스 강화, 산불 대응 체계 정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점검 강화 등 현장 밀착형 정책들이 실제 지표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경북도는 올해도 이 같은 성과 흐름을 이어갈 방침이다. 올해 정부합동평가에서도 우수 지자체 3
국민의힘 김진열 군위군수 후보가 5월 12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강대식 국회의원, 장욱 전 군위군수, 대한노인회 관계자, 지역 원로, 국민의힘 시·군의원 공천자,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와 지지자들이 함께해 김진열 후보의 재선 도전에 힘을 모았다. 김진열 후보는 이날 개소식을 통해 대구 편입 이후 군위가 맞이한 역사적 전환기를 안정적으로 이끌고, 통합신공항과 군부대 이전, 광역교통망 확충 등 군위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핵심 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인사말에서 “오늘 이 자리는 단순히 선거사무소의 문을 여는 자리가 아니라, 군위의 미래 100년을 향해 다시 출발하는 준비의 자리”라며 “군위 발전을 멈추지 않겠다는 군민의 뜻과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민선8기 4년에 대해 “군위는 경북 군위군에서 대구광역시 군위군으로 새롭게 출발했고, 통합신공항과 군부대 이전, 광역교통망을 비롯해 군위의 미래 지도를 바꿀 중요한 과제들을 하나씩 진전시켜 왔다”고 평가했다
울진군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2차 신청 대상자는 2026년 3월 30일 기준 울진군에 주소를 둔 군민 가운데 소득 하위 70%(건강보험료 기준 선정)이며 1차 신청기간에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기초·차상위·한부모 가족 등도 포함된다. 지원금액은 1차와 동일하게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 가족은 1인당 50만 원, 일반대상자는 1인당 20만원이 지급된다. 지급 대상자 여부는‘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하면 5월 16일부터 확인할 수 있으며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카드사 앱 등을 통해서도 신청 당일 확인 가능하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신청은 울진사랑카드(그리고) 앱이나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가능하고 오프라인 신청은 관할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신용·체크카드 연계 은행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행 첫 주에는 신청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가 운영되며 이후에는 출생연도에 따른 요일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연매출 30억 원 이하 울진사랑카드 등록 가맹점 및 관내 주유소에서도 사용할 수
울진군은 영농기 이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5월 내 차질 없이 완료하며 지역 농업생산력 증진과 농업인 영농편의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군은 올해 총사업비 26억 2천만 원을 투입해 관내 18개 지구를 대상으로 수리시설 개보수, 한발 대비 용수개발, 기계화 경작로 포장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세부적으로는 수리시설 개보수 11개 지구, 기계화 경작로 포장 1개 지구, 한발 대비 용수개발 6개 지구에 대한 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 이전인 5월 내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설계와 현장조사, 주민 의견 수렴 등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사업 속도를 높였다. 군은 공정 관리를 집중적으로 추진해 영농기 전 사업을 완료함으로써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사업 완료로 농업용수 공급 안정성과 농기계 이동 편의성이 향상되면서 농작업 효율 증대와 농업생산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노후 수리시설 정비를 통해 재해 예방과 안전한 영농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울진군은 사업 완료 이후에도 기존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한 수시 점검과 유지관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올
울진군의료원(조영래 원장)이 지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병원내 진료를 넘어 이송 중 응급환자 안전까지 직접 챙기는 책임 있는 행보에 나섰다. 의료원은 지난 5월 7일 협약 민간 구급차 소속 의료진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의료 취약지역인 우리군의 특성을 고려해 응급실 역할 뿐만 아니라 이송 중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강화하고, 지역민의 소중한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한 이송 안전망 확보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윤상규 실장이 직접 환자 상태 평가와 응급상황 대응에 대한 이론 교육을 진행했으며 간호사와 응급구조사가 참여해 의료장비 사용방법과 약물 투여 방법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맞춤형 응급처치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의료원은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이송 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이러한 전문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윤상규 실장은“민간 구급차 의료진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들이 관외로 이송되는 순간에도 안심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병원 밖 이송 과정까지 의료원이 책임진다는 자세로 지역 책임의료기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12일 도당 강당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및 장동혁 당 대표를 비롯해 당 지도부와 대구·경북(TK) 지역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선거 압승을 위한 '원팀' 결의를 다졌다. ■ 이철우 후보 "대구·경북은 한 뿌리, 보수 우파의 바람 전국으로 확산시킬 것"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경북의 힘으로 지방선거를 국민의힘 승리로 이끌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최근 추경호 후보, 구자근·이인선 위원장과 함께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했을 당시 ‘한 분 한 분께 정성을 다하라’는 당부를 들었다”며, “우리도 유권자 한 분 한 분께 정성을 다해 반드시 선거에서 이기자”고 독려했다. 이어 “장동혁 대표께서 직접 와주신 것은 경북에서 힘을 모아 전국으로 승리의 바람을 확산시키라는 뜻”이라며, “추경호 후보는 대구 경제를 살릴 실력 있는 경제 전문가다. 대구와 경북은 한 뿌리인 만큼 우리가 힘을 모아 보수우파의 바람을 일으키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지켜내자”고 강조했다. ■ 장동혁 대표, “당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를 향한 포항 지역 내 각종 사회단체와 시민모임의 지지 선언과 격려 방문이 줄을 이으며 선거 열기가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박용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포항 지역의 주요 보훈단체를 비롯해 소상공인 연합회, 청년단체, 경제인 모임, 문화예술 단체등 각계각층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이들은 박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후보를 격려하고 , 새로운 포항의 도약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하는 등 적극적인 성원을 보냈다. 지난 11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대한공인중개사협회 포항시 북구지회 송지홍 회장 외 관계자 20여명은 간담회를 가지고 박용선 후보를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서 관계자들은 ”포항은 현재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며, ”오랜 의정 활동을 통해 행정력과 추진력을 검증받은 박용선 후보가 포항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청년세대들로 구성된 포항시 청년연합회(회장 김치호) 회원들은 11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하여 ”포스코를 비롯한 지역기업들과 상생의 정책을 펴겠다는 박용선 후보의 공약에 깊이 공감한다“며 지역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적극 공감을 표했다. 그밖에도 포항시 국제라이온스
주낙영 국민의힘 경주시장 후보가 12일 오후 3시,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 공천장을 수령하며 본격적인 본선 승리 행보에 나섰다. 공천장을 수령한 주 후보는 소회를 통해 “지난 8년간 시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예산 2조 3천억 원 시대’를 열 수 있었다”며,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경주의 위상을 세계적 수준으로 드높인 것은 시민과 함께 이룬 위대한 성취”라고 밝혔다. 주 후보는 이어 “이제 경주는 세계적 도시로 도약할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러한 성취를 바탕으로 더 큰 경주를 만들기 위해 ‘검증된 실력’과 ‘중단 없는 발전’을 기치로 경주 최초의 3선 시장에 도전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 후보는 “국민의힘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안일함을 경계하겠다”며, “경주 최초의 3선 시장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선거 기간 시민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 더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더 책임 있게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주 후보는 “공천은 경주의 미래를 책임지라는 시민과 당의 엄중한 명령”이라며, “경주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모아주시길 간곡히 부탁
군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사공정한)이 지난 5월 2일부터 5일까지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개최한‘2026 어린이날 대축제’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맞아 테마파크를 찾은 나들이객들에게 단순한 관람을 넘어‘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쉼표’를 선사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넓은 잔디광장을 피크닉존으로 개방해 개인 돗자리와 간이 의자를 지참한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축제 기간에 맞춰 정식 개관한 ‘일연대선사관’도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입구의 압도적인 ‘3D 아나모픽’ 미디어아트와 홀로그램 전시 등 역사와 기술이 결합된 실감형 콘텐츠는 축제의 깊이를 더하며 새로운 볼거리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공연과 즐길 거리 또한 빈틈없이 마련됐다. 공군 군악대 퍼레이드와 화려한 타악 퍼포먼스, 디제잉 벌룬쇼가 축제의 흥을 돋웠고, 한울광장에 설치된 3종의 대형 에어바운스는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끌었다. 이와 더불어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푸드트럭의 풍성한 먹거리는 나들이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는 평가다. 사공정한 군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