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한전KPS㈜ 한울1사업소(처장 곽정옥), 한울2사업소(소장 허상국), 한울3사업소(소장 경현수) 한마음봉사단은 지난 12월 02일 다가오는 김장철을 맞아 사단복지법인 울진복지재단과 연계하여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시행하였다.한전KPS(주) 한마음봉사단은 울진복지재단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김장을 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독거노인 80세대에 김장 김치를 전달하였다. 이 날 행사는 울진지역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시행되었다. 울진 권역 3개 사업소는 앞으로도 “사랑의 김장 나누기 운동” 등 불우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시행함으로써 사회공헌활동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전KPS 한울3사업소 총무팀 054-780-8411경북저널 cshnews@hanmail.net
[울진]◆ 실전 같은 훈련으로 대응능력 UP!“원자력발전소 내에서 연료 손상 징후가 발생하고 증기발생기 세관에도 누설 증상이 있는 상황에 태풍이 울진 동쪽 해상으로 북상한다. 태풍경보가 발효되고 소내 풍속은 초속 30m가 넘는 상황. 태풍의 영향으로 보조변압기와 비상변압기가 모두 작동불능이 되면서 원자로와 터빈도 정지한다. 이에 따라 발전소에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비상디젤발전기와 대체교류전원 디젤발전기를 가동하지만 모두 기계 이상으로 작동 불능이다. 마지막 보루인 이동형 발전차도 연결에 실패. 이에 소방차를 이용하여 증기발생기에 비상급수를 공급하는 한편 비상디젤발전기를 긴급정비하여 전기공급을 복구한다. 그에 따라 소내 안전설비들이 작동되어 발전소는 장기안정상태로 복귀하고 비상이 해제된다.” 지난 11월 19일 한울원전 1호기에서 실시한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내용이다. 방사능방재훈련은 이렇게 실제로 일어나기 힘든 악재 여러 가지가 겹친 최악의 비상상황을 가정하여 그에 따른 방사선 비상 발령, 기기 정비, 전원가압, 화재 진화, 비상의료구호, 주민 및 종사자 보호조치 등의 비상조치를 실전처럼 수행한다. 이번 훈련은 한울원전 뿐만 아니라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손병복)는 11월 19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한울원전 1호기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을 실시하였다.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은 원전본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원전 소재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이 함께 실시하는 훈련으로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에 따라 원전본부별로 2년에 1회 시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한울원전 방사선비상계획구역 확대로 봉화군 일부가 방사선비상계획구역에 편입됨에 따라 봉화군청도 훈련에 참여하였다.이번 훈련에서는 자연재해와 주요기기 다수 고장이 겹쳐 발전소의 모든 전원이 상실되는 최악의 사태를 가정하여 이동형 발전차량을 이용한 안전모선 전원가압, 화재진화, 비상의료구호, 증기발생기 긴급 급수, 주민 및 종사자 보호조치 등 실전과 같은 방재훈련을 진행하였다.손병복 본부장은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한울원전 전 비상요원의 비상대응능력을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지자체,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제도 공고히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원전 안전운영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안전에 안심을 더한 신뢰받는 한울원전을 구현하겠다”고 훈련소감과 각오를 밝혔다.최선학
[영덕]11,12일 양일간 시행하는 원전유치찬반주민투표는 법적 효력이 없고 지역의 갈등과 분열만 초래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부착된 다수의 현수막 등이 불법적으로 철거된 사실이 확인됐다. 반대 입장을 담아서 주민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현수막은 철거되거나 훼손되지 않았다. 어제 밤과 오늘 새벽 사이 강구지역을 중심으로 50여개의 현수막과 애드벌룬이 절단되었다. 특히 오늘 새벽 4시40분경 강구대교에서는 검은색 등산복을 입은 남성이 “박근혜 대통령 비난하는 도의원, 불순한 외부세력은 영덕을 떠나라”라는 내용이 적힌 현수막을 낫으로 철거하는 장면이 목격됐다. 주민이 이를 촬영하며 항의하자 “나를 고발하라”고 큰소리를 치기도 하였다.한편 11일 오전인‘영덕핵발전소주민투표관리위원회’명의의 차량이 투표참가자를 조직적으로 수송해 투표소에 내려주는 장면도 확인되었다. 달산면 농업경영회관에서 스타렉스 58로 3*** 차량과 승용차 4대가 동원되어 유권자를 다수 하차시켰다. 또한, 축산면 영해농협 도국지점 앞에서도‘투표인 수송차량’이라는 표시를 부착한 43마 1*** 승용차가 투표인을 하차시키는 것과 남정농협 임시투표소에 전남 33라2*** 차량이 투표인을 수송하는 모습이 목격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2월 08일 -- 영국에서 최초로 TV 방영된 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 영·유아 및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꼬마기관차 토마스와 친구들’ 캐릭터를 이용한 어린이용 돈가스가 출시되어 브랜드 돈가스 시장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그 동안 돈가스가 어린이가 즐겨먹는 대표식품임에도 어린이가 선호할 제품이 없었지만, 이번 ‘토마스와 친구들’ 어린이 돈가스 출시를 통해 돈가스를 즐겨먹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자녀들의 안전 먹거리를 걱정하는 학부모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제품을 출시한 세움홀딩스측은 기대한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토마스와 친구들’ 어린이 돈가스는 타사 제품과 달리 도넛형태의 돈가스로 기존의 원형 돈가스에 비해 돈가스 중심과 가장자리가 동시에 익어가기 때문에 기름이 적게 들고, 조리시간이 짧아 가장자리가 잘 타지 않는 게 특징이다. 또한 조리 후 돈가스의 중심과 가장자리로 동시에 기름이 빠져나와 그 동안 조리 후 돈가스 중심부에 남아있는 기름이 불안했던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본다. 세움홀딩스는 타사 제품에 비해 고기 함량을 높였고, 1등급 이상의 국내산 돼지고기 등심, 닭고기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11월 23일 -- 티끌 모아 태산! 작은 정성이 여럿 모여 올 연말 소외 이웃들에게 전할 4만2584개의 라면이 모였다. 농심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연말 진행하고 있는 ‘농심2009 사랑나눔콘서트’가 22일(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14개 국내 정상의 인기 가수 팀과 1만 명의 관람객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농심 사랑나눔콘서트는 2000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 해로 10회째를 맞는 농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행사로 매년 국내 최고 인기 가수들의 무대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기부를 통한 나눔의 의미를 전달하고 연말 소외 이웃과의 사랑나눔을 실천해 왔다. 농심은 이날 사랑나눔콘서트 입장객이 입장료를 대신해 기부한 신라면 2봉지와 자체적으로 마련한 신라면 1,000박스를 합쳐 4만2584개의 라면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렇게 모인 라면은 연말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농심은 올해까지 총 10번의 사랑나눔콘서트를 통해 약 43만3500개의 라면을 사회에 기부했다. 이날 사랑나눔콘서트 라면 전달식에 참석한 농심의 장민상 전무는 “해마다 농심 사랑나눔콘서트에 보내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07월 21일 -- 넥스트씨앤씨는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렌탈 전문 브랜드인 ‘오피스카페(officecafe)’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넥스트씨앤씨가 선보이는 ‘오피스카페의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렌탈사업’은 30인 이하 중소형 오피스시장을 중심으로 매월 2kg 이상의 아라비카 원두를 구입하는 조건으로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을 보증금, 등록비, 설치비 없이 무상 임대해 주는 서비스이다. ‘오피스카페’를 총괄하는 진영호 대표는 “월 99,000원 정도의 적은 비용으로 직원들의 재충전과 업무능률 향상, 직원복지 등의 큰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전했으며 렌탈용 원두는 100% 아라비카 원두(콜롬비아 수프리모 외)를 블랜딩한 최고급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피스카페’는 커피 수요가 상대적으로 작은 1인 기업이나 소규모 오피스를 대상으로 이태리 최고의 커피 중 하나인 ‘라바짜 캡슐 커피머신 무상 임대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무상 임대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오피스카페 홈페이지(www.theofficecafe.co.kr)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넥스트씨앤씨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23일 -- 인터넷 쇼핑몰 ‘꽃피는 아침마을(이하 ‘꽃마’, www.cconma.com)’이 패션그룹 ‘신원’과 제휴하여 브랜드샵 ‘신원 세스띠관’을 22일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되는 ‘신원 세스띠관’ 은 지난 2월 오픈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던 ‘신원패션관’에 이은 꽃마의 두 번째 브랜드샵으로, 한 달 전 먼저 문을 연 ‘신원패션관’을 통해 여성복 브랜드인 ‘베스티벨리’, ‘씨’, ‘비키’와 남성복 브랜드인 ‘지이크’, ‘파렌하이트’를 소개한데 이어 슈즈와 잡화 브랜드인 ‘세스띠(cesti)’를 선보임으로서 꽃마 회원이면 누구나 신원의 전 브랜드 상품을 더욱 편리하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신원 세스띠관’은 오픈을 기념해 3월 22일부터 4월 22일까지 한 달 동안 구매 금액에 상관없이 전 품목을 무료배송하며, 3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은 건조한 발 관리에 탁월한 ‘꽃청 풋크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 이벤트와 동시에 봄신상 제안전도 열려 봄에 어울리는 MD추천상품 및 인기상품을 모아 최대 55%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꽃피는 아침마을 최동훈 대표는 “이번 신원 세스띠관 오픈으로 꽃마에서도 여성복
(서울=뉴스와이어) 2010년 11월 19일 -- 남양유업(대표 김 웅)은 겨울에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핫초코 드링크인 “프렌치카페 딥브라운 핫초코”를 출시했다. “프렌치카페 딥브라운 핫초코” 는 진한 색과 향이 특징인 스페인산 코코아로 만들어 깊고 진한 풍미를 살렸으며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친 국산 저지방 우유를 사용해 품질은 높이고 칼로리는 낮췄다. 특히 “프렌치카페 딥브라운 핫초코” 는 국내 최초의 병(200ml) 타입 제품으로 포장의 품격이 한 단계 높아졌을 뿐 아니라 온장고를 활용해 편리하게 데워 먹을 수 있어 마시는 것 한 잔에도 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 여성들의 겨울음료로 안성맞춤이다. 기존 핫초코 시장은 믹스 형태의 제품군이 대세였으나 남양유업의 병 타입 제품 출시로 인해 핫초코 드링크 시장에도 불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코코아에 노화와 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물질이 같은 양의 포도주에 비해 2배, 녹차의 3배나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웰빙족들을 중심으로 핫초코 시장의 성장에 탄력이 붙고 있다. 남양유업의 성장경 영업총괄본부장은 “프렌치카페 딥브라운 핫초코의 출시로 겨울철을 맞아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드링크 제품의 선택의 폭이 넓어
경상북도의회는 20일,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일본 국회에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망언을 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독도는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재차 천명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방문을 계기로 한일 양국 정상이 상호 존중과 미래지향적 관계 복원에 공감대를 형성한 직후 나와 더욱 엄중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한일 관계의 우호와 협력 필요성을 언급해 온 상황에서, 일본 외무상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한일 간 신뢰 회복 노력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도발적 행위로 평가된다. 박성만 의장은 “협력을 말하면서도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정부의 이중적 태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이번 망언은 한일 간 신뢰 회복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로 국제사회로부터도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과거 침략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왜곡된 역사관의 연장선”이라고 지적했다. 연규식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왜곡된 주장 위에 한일 관계의 미래를 세울 수는 없다”며 “일본 정부가 진정으로 우호와 협력을 원한다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부터 즉각 철회해야 한다”
영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굿모닝 관사골 로컬브랜딩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관사골 일대를 ‘아침에 오고 싶은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생활권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기획디자인 분야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시는 근대 생활사의 흔적이 집약된 관사골 일대를 사업 대상지로 정하고, ‘굿모닝! 관사골’을 슬로건으로 아침 관광 문화를 핵심 콘텐츠로 한 로컬브랜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용역은 관사골 일대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로컬브랜딩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종보고회에서는 관사골 지역 자원 발굴·분석 결과를 토대로 △대표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개발 △거점 공간인 4호 관사 운영 방안 △아침 관광 서비스 및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지역 얼라이언스 구축 △로컬크리에이터 캠프 운영 등 구체적인 실행 전략이 제시됐다. 또한 관사골 일대에서 추진 중인 기존 사업과의 연계 방안과 단계별 추진 전략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군위군은 농경지의 유효 규산 함량을 높이고 산성토양을 개량해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조성하고자, 3년 1주기 토양개량제(규산·석회)를 무상 공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토양개량제 공급 물량은 규산질 33,745포, 석회질 41,503포, 패화석 4,212포이며, 공급 대상 지역은 군위읍, 의흥면, 삼국유사면이다. 이 가운데 고령농가 및 일손 부족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군위읍 공동살포 대행단으로 선정된 이로운쌀작목반(회장 홍천식)이 군위읍 수도작 농지를 대상으로 규산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실시한다. 살포기간은 2월 20일부터 2월 말까지이며, 규산질비료 전량인 23,574포를 살포할 예정이다. 박인식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단 운영을 통해 개별살포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농가의 인력 부담을 줄이고, 토양환경 개선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농업단체 간 협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지역 물가안정 및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 2. 20.(금) 14:00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기본소득 지급으로 인한 소비증가가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동시에, 일부 품목의 가격상승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영양군은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합리적인 가격 유지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영양군은 소상공인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기본소득 정책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정책인 만큼, 물가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병행해 주민 모두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