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 이하 한수원)이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를 계기로 ‘원전 안전 건설,운영 대책’을 7일 발표했다. 한수원은 신고리5.6호기를 국민과 함께 세계 최고의 원전으로 건설하고, 가동중인 원전의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국민 눈높이에 맞춰 더욱 투명하게 원전정보를 공개하는 등 3대 방향 16개 과제를 선정했다. 대책은 공론화 과정에서 제기된 국민들의 우려를 겸허히 받아들여 원전에 대한 불안 해소와 안전하고 투명한 원전 건설 및 운영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한수원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최신 기술을 원전 건설과 운영에 접목해 원전 안전성을 대폭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대책은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원전 안전기준 강화’와 맥을 같이 한다. 이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확대 및 지역산업 보완대책들도 정부와 협의해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에너지 전환 로드맵 역시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 후 정부와 협의해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이관섭 한수원 사장은 “민주적인 공론화 절차를 통해 건설 재개의 기회를 주신 국민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약 3개월 간의 건설 중단 기간동안 묵묵히 현장을 지켜준 협력사와 한수원을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11월 1일(수) 한울원전 홍보관 소강당에서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울진교육지원청과 함께 ‘소원을 말해봐’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공모전에서 울진군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의 소원 121건을 접수받았으며, 대상자로 선정된 학생은 총 36명(초등 14명, 중등 20명, 고등 2명)이다. 소원 성취금은 2,000만원이며, 소원에 해당하는 물품은 각 학교로 배송할 예정이다. 이희선 본부장은 “이번 사업이 미래세대 주인공인 아동과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지역과 상생하고 동반성장하는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지난30일 탈원전 정부정책 반대 범대책 위원회 소속 울진주민 150여명이 버스로 상경해 서울국회앞에서 정부의 탈원전 정책의하나인 신규원전건설 중단결정을 규탄하는 집회를가졌다 이자리에서 울진범대위는 성명서를 통해 신고리5,6호기 공론화위원회에서 결정한 신규원전건설 중단결정을 즉각철회하고 정부에느지 수급계획에 따른 신한울3,4호기 건설을 예정되로 시행해줄것과 신한울3,4호기 공론화를 따로 구성해줄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10월 17일(화) 울진군청, 울진소방서와 함께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시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각 기관 재난안전 관계자(한울원전 이호열 재난환경팀장, 울진군 정호각 안전재난건설과장, 울진소방서 김용만 예방안전과장)와 119 어린이 소년단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생활화재 대비를 위한 차량 및 가정용 소화기 300대 배포, 각종 재난발생시 국민 행동요령 안내자료 배부 및 산불예방 캠페인 등 생활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한울원전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독형 가스 감지경보기와 자동가스 차단 타이머 설치 및 가정용 소화기 지원 등 울진군 생활안전 지킴이로서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생활안전 위해요소 청산 및 국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하여 1996년에 제정된 안전점검의 날은 매월 4일이고, 안전점검과 캠페인을 전개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9월 26(화) ∼ 27일(수) 양일간 노사합동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26일(화) 북면 흥부시장에서는 북면사무소, 북면여성의용소방대와 함께 진행하였고, 27일(수) 울진시장에서는 울진군노인요양원, 평해노인요양원 등 관내 9개의 복지시설 직원과 합동으로 진행하였다. 그리고 구입한 물품은 복지시설에 기부하여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형성하였다. 한편, 장보기 물품 금액의 70%인 700여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입하여 전통시장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었고, 각 행사 이후에는 장터 인근 식당에서 오찬 간담회를 가지고 덕담을 주고받는 등 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이희선 본부장은 “한울원전은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이자 지역과 상생하고 동반성장하는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10월 26일(목) 오후 7시에 한울원전 홍보관 대강당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에서 감성 충만 가을콘서트를 개최한다. 가수 최호섭, 리아, 7인조 밴드팀 겟밴드 및 탭댄스컴퍼니 등이 출연하고, 감수성을 자극하는 피아노 연주와 통기타 선율에 맞춰'노래하는 시인'김광석의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콘서트 관람은 선착순 무료입장이다. 1,000회 이상 라이브 콘서트를 기록한'영원한 가객'김광석은 「거리에서, 서른 즈음에, 사랑했지만」 등 애잔하면서도 서정적인 가사와 음유적 창법에서 나오는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대중음악계를 평정하였다. 또한, 김광석 다시부르기 콘서트와 김경호, 김연우 등 후배 가수들의 리메이크를 통해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희선 본부장은 “감성과 낭만으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서 다채로운 고품격 문화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뿐만 아니라 진정성 있는 소통 및 상생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9월 19일(화) 울진군 평해읍사무소에서 지역주민 200명 대상으로 무료 안과 검진을 실시하였다. 검진항목은 시력검사, 안압검사, 각막곡률검사 등 5가지이고, 한국실명예방재단 안과의사 2명, 검진요원 5명과 울진군보건소 직원 및 한울원전 봉사대가 참여했다. 한편, 2016년도에는 한수원 본사 및 각 원전본부 지역주민 527명이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 치료하여 ‘희망의 빛’을 되찾았다. 올해도 맥내장, 녹내장, 망막질환 등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지역주민에게 수술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희선 본부장은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특화된 맞춤형 의료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의 든든한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10월부터 울진군 관내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출산 축하 신생아용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한울원전 여직원 모임(한울회)에서 10월 1일 이후 읍?면사무소에 출생신고를 한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신생아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며, 20만원 상당의 신생아용품은 내의, 담요, 목욕용품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희선 본부장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노년층 인구비율이 높고 출산율이 크게 떨어지는 울진군의 지역특성을 고려하여 출산축하의 메시지와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신생아용품 지원사업을 기획·시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한울원전은 울진군민 대상 무료 안과 검진 및 추석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 나눔과 상생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 행복전도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가 “9월 14일(목)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The BEST 착한기업’인증패를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The BEST 착한기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난 2014년부터 매년 2천 만원 이상을 기부하고, 3년간 누적 기부금이 1억원을 넘어선 우수 기부기업을 말한다. 한울원전은 연말 이웃돕기 성금, 울진군 관내 긴급 집수리 지원사업 기금 지정 기탁 등 총 3억 3천만원을 기부하였다. 한편, 한울원전은 지역사회에 나눔과 상생의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하여 2017년도 하반기에는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김치 나눔 행사를 후원하고, 모자가정 집수리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9월 1일(금)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등 규제기관 점검 하에 한울원전 5호기 불시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훈련은 비상상황 발생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하여 사전 예고 없이 불시에 진행되었다. 연료피복재 손상에 따른 방사선준위 증가, 지진 발생으로 인한 발전설비 손상 및 전원 상실을 가정하여 신속한 비상대응 조직 운영, 부상자 의료 구호 및 화재 진압, 주민보호조치 권고에 중점을 맞추어 실전처럼 훈련하였다. 한편,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은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에 따라 매년 발전소별로 실시하고 있으며, 방사선 비상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시가 새해 첫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9일 열린 제295회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정에 관한 보고를 통해 2026년도 시정 구상을 설명했다. 주 시장은 29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시정 보고에서 “지난해는 시민과 시의회가 힘을 모아 경주 미래 100년의 발판을 마련한 해였다”며 “APEC 정상회의 성공으로 글로벌 도시 도약의 계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APEC 정상회의 성과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문화·경제·평화 3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 포스트 APEC 10대 프로젝트를 통해 경주의 미래 발전을 위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1조 1,000억 원이 넘는 국·도비를 확보하고, 총 71건, 2,153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재정 운용의 기반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관광 분야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138만 명을 포함해 연간 5,100만 명이 경주를 방문하며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갔다. 올해 경주시는 역사문화 복원과 미래산업 육성, 관광객 6,000만 명 시대 준비, 도시재생과 교통망 확충, 출생·돌봄·청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현숙)는 29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장. 박창석 시의원, 기관단체장, 관내 여성계 인사, 16개 여성단체 회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위여성 신년교례회를 개최 했다.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며 새로운 기운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군위 여성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시낭송, 군위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인사, 축사, 신년 축하 떡 절단, 축배, 떡국 나눔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군위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올해도 이웃돕기성금(220만원) 및 교육발전기금(230만원)을 전달하며 주위 이웃에 대한 따뜻한 격려와 응원도 잊지 않았다. 김현숙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난 한해 여성단체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올 한해도 군위 여성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더 큰 미래를 그려가는 행복 군위에 발맞춰 가겠다”고 인사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병오년 올해는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려 나갈 군위가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는 해가 되길 바라며, 여성지도자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뜨거운 열정과 섬
영주시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샤인머스캣과 산양삼 가공제품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GULFOOD 2026’에 참가해 중동시장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GULFOOD 2026’은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며, 영주포도수출영농조합법인과 라삼농업회사법인이 참가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운영하는 한국관에서 샤인머스캣과 산양삼 가공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영주 샤인머스캣은 당도와 식감, 안정적인 품질관리로 중동 고소득층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산양삼 농축액·스틱· 등 다양한 홍삼류 제품도 면역력과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중동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두 업체는 박람회 기간 동안 현지 유통업체, 바이어 등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통해 수출 계약 및 장기 거래선 발굴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식 및 제품 설명을 통해 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박람회인 GULFOOD 참가를 통해 영주 농특산물의 브랜드 인지도를 중동시장에 본격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샤인머스캣과 홍삼을 중심으로 수출 품목
봉화군이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혁신평가위원회(GEC)가 주관한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기관 부문 최고 영예인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6년 1월 28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봉화군은 지역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수립한 중장기 핵심 전략과 실질적인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 평점을 획득했다. 지자체혁신평가위원회는 봉화군이 추진 중인 3대 핵심 전략사업인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 △봉화 양수발전소 건설사업,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등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은 국내 유일의 베트남 리왕조 역사 자산을 활용해 한-베 문화·관광·교육을 아우르는 국제 교류 거점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양수발전소 유치 과정에서 보여준 범군민 추진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합의 도출 모델은 주민 참여형 행정의 모범 사례로 꼽혔다. 봉화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주요 정책들의 객관적 타당성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향후 관련 사업 추진에도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