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4월 1일 울진군청, 경북가정위탁센터, 아동이용시설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문희영)에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 약 3천4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한수원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이뤄졌으며, 울진군에 거주하는 아동 및 청소년 184명(한부모가족, 아동이용시설, 가정위탁아동 등)에게 지역 내 유명 스포츠용품점에서 구입한 상품권을 지원했다. 행사에 참석한 임순남 울진지역아동센터장은 “한수원 창립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지역 아동과 청소년에게 커다란 선물을 안겨주신 한울본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박범수 본부장은 “회사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울진군 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고,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 아동 및 청소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며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위한 한울본부의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지난 3월 22일 터빈 정지되었던 한울1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3월 31일 05시경에 100% 출력에 도달했으며, 원자로가 정지되었던 한울2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는 3월 30일 20시 55분에 발전을 재개하여 4월 1일 05시 20분에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한울 1·2호기는 지난 3월 22일(월) 오전 02시경 취수구에 해양생물(살파)이 다량 유입되어 발전정지된 바 있다. 이에 따라 한울본부는 정지기간 동안 해양생물을 제거하고 발전소 정상운전을 위한 조치를 완료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는 “3월 22일(월) 오전 02시경 한울원전1·2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 취수구에 해양생물(살파*)이 다량 유입됨에 따라 순환수 펌프가 모두 정지되어 2호기는 02시 06분경 터빈 및 원자로가 정지되었고 이후 1호기는 02시 16분경 터빈이 정지되었다”고 밝혔다. * 살파: 대형 플랑크톤의 일종 현재 한울본부는 비상요원을 투입하여 유입된 해양생물을 제거하고 있으며, 발전소는 안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외부로의 방사능 누출은 없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3월 28일(일)부터 4월 10일(토)까지 2주간 ‘그린&클린 Planet’ 캠페인을 시행한다. 한울본부는 지난 2월 박범수 본부장의 환경부 주관 탈플라스틱 캠페인 ‘고·고 챌린지’ 참여를 통해 본부 전 직원에게 일회용품 사용 자제, 장바구니 사용 등 다회용품 사용 실천을 적극 장려한 바 있다. 한울본부는 이러한 친환경 캠페인을 일반 국민에게도 확산시키고자 '그린&클린 Planet'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쓰레기 증가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과 그에 대처하기 위한 친환경 문화를 전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SNS(한울본부 인스타그램)를 이용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쓰레기 줄이기 실천 다짐과 인증샷을 업로드한 후,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 팔로우와 더불어 이벤트 게시글에 가족, 친지, 친구 등 지인들을 태그하여 새로운 참여자를 추천하면 된다. 참가자 중 랜덤 추첨을 통하여 50명에게 5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CU편의점)을 증정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4월 13일(화)에 한울본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3월 7일(일)부터 4월 10일(토)까지 5주간 ‘한울원자력과 함께하는 일주일 5만 보 걷기 운동’을 시행한다. 작년에 이어 2회를 맞이한 ‘일주일 5만 보 걷기 운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온 국민의 일상생활에 활기를 부여하고 ‘걸음’을 통해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된 행사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워크온’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를 원한다면 해당 어플을 다운로드한 후‘한울원자력과 함께하는 일주일 5만 보 걷기운동’커뮤니티에 가입해 걸음 수 측정을 시작하면 된다. 한울본부는 매주 5만 보 이상의 걸음 수를 기록한 참가자 중 10명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모바일 상품권 5만 원 권을 증정한다. 선정 결과는 매주 월요일 커뮤니티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된다. 이와 더불어 행사 기간 중 재미있는 Pop-up 이벤트(커뮤니티 댓글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커뮤니티를 통한 소통의 묘미와 함께 더욱 많은 상품 획득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울본부 워크온 커뮤니티 공지사항 및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는“지난 2월 25일(목) 발전정지한 한울4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가 정지 원인이 된 터빈보호계통 전기적우회밸브를 정상화하고 2월 26일(금) 오전 1시 44분에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 전기적우회밸브 : 정상운전 중 터빈정지 없이 터빈보호계통 시험을 수행하기 위해 사용하는 밸브 한울원전 4호기는 26일 오후 7시 30분에 100%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2월 24일 오후‘2021년 제1차 한울본부 원전소통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원전소통위원회는 군의원, 지역발전전문가 등 16명으로 구성되어 원전본부-지역주민 간 상시소통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위원장인 박범수 본부장을 비롯한 사내·외 위원들은 ‘울진군 주민 상수도요금 지원사업 추진’,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등 지역현안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었다. 특히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상권 피해가 큰 만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경제사업이 큰 관심을 받았다. 박범수 본부장은“한울본부가 시행해온 대표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는 직원 2천여 명이 매주 화요일마다 지역식당을 이용하는 화통데이(和通Day) 등이 있다”고 소개하고, “앞으로도 마을 단위의 소득원을 발굴·지원하는 이색(里色)사업 추진 등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계획”이라며 공존의 공동체로서의 한울본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에 장유덕 울진군의원이 “늘 지역 현안에 관심을 기울이는 한울본부에 감사드리며, 원전소통위원회 개최를 통해 지역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는“25일 오전 10시 43분경 한울원전 4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 터빈이 자동정지됐다”고 밝혔다. 11시 54분 현재 원자로는 44.8% 출력으로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터빈정지로 인한 외부 방사능 누출은 없다. 한울원자력본부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중에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3월 2일(화)부터 3월 12일(금)까지 11일간 ‘청소년과 함께하는 코로나19 극복 희망 표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한울본부는 2021년에도 이어지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심리적·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생활 속 방역수칙 강조로 지역 내 코로나19 바이러스 전파를 예방하고자 이번 표어 공모전을 기획했다. 울진군 소재 중·고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를 위해서는 URL(http://naver.me/5giooXG0) 또는 포스터 상의 QR코드 접속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울본부는 심사를 통해 중·고등부 각각 최우수상 1명, 우수상 5명, 참가상 3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울본부 홍보부(☎ 054-785-2845)로 문의하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북 울진에 건설 추진 중이던 신한울 3·4호기의 공사계획 인가기간 연장이 확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신한울원전 3·4호기의 공사계획인가기간을 한국수력원자력이 신청한 2023년 12월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기간 연장의 취지를 사업 재개가 아닌, 사업허가 취소 시 발생할 사업자인 한수원의 불이익을 방지하고 원만한 사업종결을 위한 제도마련 시까지 한시적으로 사업허가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수원은 공사계획인가기간 연장 사유로, 정부의 에너지전환정책 추진에 따라 건설허가 등 인허가 심사·승인 절차 중지로 기한내 공사계획 인가 취득이 어려운 상황에서, 기한 내 공사계획인가를 받지 못했음을 사유로 발전사업 허가가 취소될 경우, 향후 2년간 신규 발전사업허가 취득이 불가하여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설비용량 적기 확보가 곤란하므로, 발전사업 허가 관련 별도 행정처분이나 법령 제정 및 비용보전을 위한 관계 법령이 마련될 때까지 발전사업 허가 유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행 전기사업법 제12조에는 상 발전사업자가 발전사업허가 취득 후 정당한 사유 없이 산업부장관이 고시한 기간(신한울 3·4호기 : 4년) 내 공사계획인가를 받지 못할 경우 산업부
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에게 하루, 한 가지씩 진심을 담은 공약을 시민에게 알린다. 송현동에 위치한 50사단 제3260부대(이하 부대)는 인구감소와 정부의 기능 재편으로 과거에 비해 활력을 잃은 공간이다. 주민 생활공간에 위치한 탓에 부대의 인력 또는 기능의 축소는 도심의 활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활력 제고에 대한 시민의 요구가 큰 지역이기도 하다. 이에 권기창 시장은 정부가 설정한 국방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도심과 부대가 상생 및 발전할 수 있는 방안으로‘국방교육기관 유치’를 추진한다. 부대는 도심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고, 안동역과 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하여 이동이 편리한 장점과 인접 도심 지역으로의 확장이 어렵다는 단점을 함께 가지고 있다. 이에 대규모 국방기관의 유치 또는 부대 이전·확장 등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을 감안할 때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국방교육기관의 유치이다. 우선 권기창 시장은 첨단기술의 발달로 전쟁의 양상이 변화되어 맞춤형 전담 교육기관이 필요한 점, 안동의 바이오·백신산업과 구미 등의 지역 방위산업이 확장되고 있는 점 등을 활용하여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 ▲국군의무사관학교 유치를 추진한다.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
울진군은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4월 7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이번 포상은 건강생활 실천 확산, 질병 예방, 공공보건의료 강화 등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을 발굴·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울진군은 의료취약지 맞춤형 공공보건정책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울진군은‘치료 이전에 예방’이라는 원칙 아래 전 군민 건강검진과 예방접종을 확대하고, 마을 단위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참여형 건강문화를 조성해왔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대상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보건 사각지대 해소와 건강격차 완화에 기여했다. 군은 공공의료 기반 강화를 위해 울진군의료원에 대한 지속적인 재정지원과 기능 보강을 추진, 응급·필수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기반을 유지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노력은‘지역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한 사례로, 예방 중심 보건정책과 공공의료 재정지원이 결합된 모범적인 공공보건 모델로 인정받았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군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 현장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방·관리·치료가 선
봉화군이 이번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15개 종목에 23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각 종목에서 선전을 펼치며 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내년 대회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서 봉화군은 축구 남자 일반부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탄탄한 팀 전력을 과시하였다. 테니스 여자고등부 역시 3년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 외에도 볼링 여자 5인조가 우승을 차지하였고, 유도에서는 금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봉화군 체육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입증하였다. 또한, 스포츠 정신에 입각하여 정정당당한 경기를 펼쳐 모범선수단상을 수상하였다 6일 열린 폐회식에서 안동시와 예천군으로부터 대회기와 휘장기를 영주시와 함께 넘겨받으면서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었다. 양 시군은 차기 개최지 인사를 통해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할 각오를 다졌다. 박시홍 부군수(봉화군수 권한대행)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 종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내년도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적인 공동 개최를 위해 최
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에서 제시한 주요 공약을 분야별로 설명하는 「주낙영의 공약 시리즈 4」를 통해, 시민행복·농어촌·청년정착 분야 구상을 시민들에게 보다 상세히 밝혔다. 주 후보는 “경주는 만 65세 이상 인구가 29%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복지 수요 증가는 더욱 빨라지고 있다”며, “이제는 모든 세대가 함께 살고 싶은 도시환경을 만들고, 시민 일상에 실제 변화를 주는 생활정책을 강화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광과 산업, 도시개발도 중요하지만 정책의 최종 목표는 결국 시민의 삶”이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청년부터 농어촌 주민까지 누구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더 따뜻하고 더 살기 좋은 경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모두가 살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환경 조성 주 후보는 출마선언에서 밝힌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로 모두가 살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환경 조성 구상을 제시했다. 그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간의 질이 도시의 품격을 결정한다며,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주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황성공원 제모습 찾기 ▲동천~황성 천년숲길 조성 ▲국가하천 형산강 정비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