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주민들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The숲 속 산양삼 및 산채 재배단지 조성사업’에 3억 원을 지원했다. The숲 속 산양삼 및 산채 재배단지 조성사업은 한울본부가 지원하고 울진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이 시행하였다. 산채 재배단지는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일대 국유림 지역에 약 21ha 면적으로 조성되었으며, 앞으로 고부가가치 산채류인 산양삼, 병품취, 참두릅 및 곰취 등을 재배·생산하여 주민들의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다. 이에 한울본부는 산채 재배단지에 종자·종묘 구입, 관목류 식재 및 울타리 설치 등으로 3억 원을 지원했다. 박범수 한울본부장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지역특화사업으로 자리 잡길 기대하며,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경제적 자립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발굴하겠다. ”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는 “지난 1월 13일 발전이 중단된 한울원전 5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고장 원인을 해소하고 1월 27일 발전을 재개했으며, 29일 오전 5시에 정상운전 출력(100%)에 도달했다”고 밝혔다.원자로 정지는 전동기 고정자권선의 절연손상으로 인한 원자로냉각재펌프 정지, 이에 따른 원자로보호신호가 동작하여 발생한 것으로 확인했다. 손상된 전동기는 예비 전동기로 교체했으며, 교체 후 절연진단, 무부하·부하시험 등을 하여 성능 기준에 적합함을 확인했다.한울원자력본부는 전동기 구매 시 권선의 절연기능 신뢰성 강화 등 재발방지를 위한 후속 조치를 추가로 시행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가 설을 맞아 울진군 관내 취약계층에 지역 농수산물을 전달하고 발전소 주변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비대면 판로를 마련했다. 한울본부는 1월 25일 울진바지게시장에서 1천만 원 상당의 지역 농수산물 꾸러미를 구입해 관내 13개 복지시설에 전달하고, 북면·죽변면 빈곤가정 270여 가구에도 1천여만 원어치 지역 특산물을 전했다. 전병호 울진군노인요양원 원장은 “따뜻한 정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는 한울본부 덕에 우리 이웃들이 든든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1월 10일부터 진행한 특산물 판매행사는 한울본부 직원과 지역 소상공인을 잇는 비대면 판로로 자리잡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은 소비자 접근성을 높일 수 있고, 직원들은 우수한 품질의 지역 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한다. 또 한울본부는 우체국 쇼핑몰에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설 브랜드관을 개설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박범수 본부장은 “2022년에도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 소외된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공존의 한울본부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1월 25일(화)부터 2월 28일(월)까지 한울에너지팜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울에너지팜 그린챌린지’ 이벤트를 시행한다. 한울본부는 ‘친환경 에너지기업 한수원’을 널리 알리고 친환경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이번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프라인 이벤트는 한울에너지팜 내 에너지카페에 준비된 메모지에 실천 서약을 작성하면 되며, 온라인 이벤트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생활 속 친환경 실천내용을 인증하면 된다. 오프라인 이벤트는 다회용 장바구니 또는 에코백을 제공한다. 온라인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울진 금강송 도마를 증정할 예정이다. 6개월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해 12월 29일 재개관한 한울에너지팜(구 한울원자력홍보관)에서는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에너지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한울에너지팜은 원자력을 비롯한 다양한 에너지에 관한 설명은 물론, 실내·외 어린이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위한 새로운 지역 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한울에너지팜 운영정보는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 게시물을 참고하거나 한울원자력본부 홍보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1월 17일(월) 울진군보건소(소장 전찬호)에서‘찾아가는 건강 버스 전달식’을 개최했다. ‘찾아가는 건강 버스 지원’사업은 오 벽지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방문형 보건의료 서비스이다. 건강 버스에는 의료 장비가 갖추어져 있어 전문인력이 기초 검사 및 상담과 한방진료, 물리치료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한울본부는 이번 의료용 대형버스 구입 및 개조에 4억여 원을 지원했다. 박범수 본부장은 “이번 울진군 보건소 의료용 버스 지원이 의료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건강한 지역사회 구현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복지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전찬호 울진군보건소장은“울진군은 노인 인구 비중이 높은 반면, 교통이 불편해 접근성 높은 의료서비스 지원이 절실하다”며, “그런 의미에서 지원받은 의료용 버스는 주민들의 간지러운 곳을 긁어주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6년부터 지금까지 한울본부가 지역사회에 지원한 맞춤형 복지 차량은 총 37대이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는“1월 13일(목) 오전 01시 26분경 한울원전 5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원자로냉각재펌프 1대 정지로 인하여 자동정지 됐다”고 밝혔다. * 원자로냉각재펌프(RCP: Reactor Coolant Pump): 발전소 운전 중 노심에서 생성된 열을 제거할 수 있도록 강제순환유량을 제공하는 펌프 한울본부는 현재 정지 원인을 분석하고 있으며, 이번 정지로 인한 외부 방사능 누출은 없고 발전소는 안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울진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체육특기생 및 우수졸업생을 선발하여 관내 졸업식 일정에 맞춰 장학증서와 부상을 수여한다. 한울본부는 대한체육회 소속인 축구, 사격, 요트분야 체육특기생 65명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3,250만 원을 전달한다. 대상자는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으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우수졸업생 표창 사업으로 관내 26개 초·중·고교 우수졸업생 26명에게 표창장과 총 1천16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우수 학생은 부상으로 초등학생 2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100만 원의 장학금을 받는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행사를 생략하였으며, 졸업식 일정에 맞춰 학교 자체 수여식에서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장학금은 개별로 지급할 예정이다. 박범수 본부장은“지역인재에 대한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약속하며 향후에는 4차산업혁명과 연계한‘한울본부식 교육장학 사업’을 선정·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29일 공사가 중단된 경북 울진의 신한울 3·4호기 원전 건설 현장을 찾아 ‘미래에너지 살리는 공약’을 발표했다.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29일 집권 후 신한울 3·4호기 원전 건설 공사를 즉시 재개하겠다고 공약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29일 “2030년까지 미국과 공동으로 동유럽과 중동을 중심으로 신규 원자력발전소를 10기 이상 수주해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할 것”이라고 공약했다. 윤 후보는 또 집권 뒤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재개하는 등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원자력 수출 범정부 추진 조직을 구성하고, 원전 수출 추진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원전 수출 기반을 강화해 미래 세대를 위한 국내외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미 원자력 협력 관계를 원자력 동맹으로 격상해 원자력 미래기술 개발 협력과 해외 원전 사업 동반 진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원전 수출 시장에는 이제 중국이 나서고 있다”며 “이 막강한 실력을 갖고 중국에 자리를 내주자는 것인가”라고 따져 묻기도 했다.윤 후보는 “신한울 3·4호기는 건설을 갑자기 멈췄고, 경제성을 조작해 월성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2021년 12월 20일(월)부터 2022년 1월 9일(일)까지 3주간 ‘하이한울 새해 덕담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울본부는 2022년 임인년을 맞이하며 새해 덕담 이벤트를 마련했다.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는 본 이벤트는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을 팔로우하고 한울본부를 위한 한 줄 덕담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단, 덕담은 이벤트 게시물에 제시된 키워드를 활용해야 한다. 한울본부는 새해 덕담 이벤트 참여자 중 30명을 추첨하여 2만 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트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12월 20일 업로드되는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 이벤트 게시물을 참고하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12월 9일(목) 울진군에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성금 7,000만 원을 전달했다. 성금을 전달한 박범수 본부장은 “어려운 주변 이웃들이 우리 본부가 전달한 성금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앞서 12월 6일에는 최훈 대외협력처장이 울진군 북면사무소를 찾아 불우이웃돕기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한울본부는 올 한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과 복지시설에 8천만 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를, 불우아동 청소년 184명에게는 3천4백만 원 상당의 고급 스포츠용품을 전달했다. 최근에는 겨울을 맞아 김장김치 4,100포기(약 6천만 원 상당)를 지원하기도 했다. 또 한울원자력봉사단은 이미용, 가구제작, 축구교실 등 다양한 재능기부를 시행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봉사에 최선을 다했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세심한 사랑의 손길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는 20일,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일본 국회에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망언을 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독도는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재차 천명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방문을 계기로 한일 양국 정상이 상호 존중과 미래지향적 관계 복원에 공감대를 형성한 직후 나와 더욱 엄중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한일 관계의 우호와 협력 필요성을 언급해 온 상황에서, 일본 외무상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한일 간 신뢰 회복 노력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도발적 행위로 평가된다. 박성만 의장은 “협력을 말하면서도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정부의 이중적 태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이번 망언은 한일 간 신뢰 회복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로 국제사회로부터도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과거 침략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왜곡된 역사관의 연장선”이라고 지적했다. 연규식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왜곡된 주장 위에 한일 관계의 미래를 세울 수는 없다”며 “일본 정부가 진정으로 우호와 협력을 원한다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부터 즉각 철회해야 한다”
영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굿모닝 관사골 로컬브랜딩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관사골 일대를 ‘아침에 오고 싶은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생활권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기획디자인 분야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시는 근대 생활사의 흔적이 집약된 관사골 일대를 사업 대상지로 정하고, ‘굿모닝! 관사골’을 슬로건으로 아침 관광 문화를 핵심 콘텐츠로 한 로컬브랜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용역은 관사골 일대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로컬브랜딩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종보고회에서는 관사골 지역 자원 발굴·분석 결과를 토대로 △대표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개발 △거점 공간인 4호 관사 운영 방안 △아침 관광 서비스 및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지역 얼라이언스 구축 △로컬크리에이터 캠프 운영 등 구체적인 실행 전략이 제시됐다. 또한 관사골 일대에서 추진 중인 기존 사업과의 연계 방안과 단계별 추진 전략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군위군은 농경지의 유효 규산 함량을 높이고 산성토양을 개량해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조성하고자, 3년 1주기 토양개량제(규산·석회)를 무상 공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토양개량제 공급 물량은 규산질 33,745포, 석회질 41,503포, 패화석 4,212포이며, 공급 대상 지역은 군위읍, 의흥면, 삼국유사면이다. 이 가운데 고령농가 및 일손 부족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군위읍 공동살포 대행단으로 선정된 이로운쌀작목반(회장 홍천식)이 군위읍 수도작 농지를 대상으로 규산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실시한다. 살포기간은 2월 20일부터 2월 말까지이며, 규산질비료 전량인 23,574포를 살포할 예정이다. 박인식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단 운영을 통해 개별살포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농가의 인력 부담을 줄이고, 토양환경 개선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농업단체 간 협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지역 물가안정 및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 2. 20.(금) 14:00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기본소득 지급으로 인한 소비증가가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동시에, 일부 품목의 가격상승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영양군은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합리적인 가격 유지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영양군은 소상공인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기본소득 정책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정책인 만큼, 물가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병행해 주민 모두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