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영덕경찰서(서장 전오성)는 22일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대반칙행위 근절 및 4대안전확보 등 특별치안활동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김영화강사(포항 마음튼튼센터소장)를 초빙하여 성인지력(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향상교육을 실시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영덕경찰서(서장 전오성)는 22일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대반칙행위 근절 및 4대안전확보 등 특별치안활동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김영화강사(포항 마음튼튼센터소장)를 초빙하여 성인지력(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향상교육을 실시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박용선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의 ‘대통합 용광로 선거대책위원회’가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용광로 선대위'는 18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에서 국민의힘 김정재·이상휘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선대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대위 위촉장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선대위 위촉장 수여식은 치열했던 당내 경선 후유증을 딛고 보수 진영의 결속을 다지는 이른바 '원팀'의 면모를 부각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경선 과정에서 경쟁을 펼쳤던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 김순견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칠구 전 포항시의회 의장이 모두 공동선대위원장직을 수락하며 선대위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박용선 후보는 지지를 보내준 시민과 당원들의 성원에 감사드리고, 김정재 이상휘 두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계각층에서 자원해주신 선대위원들에게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후보는 이날 포항이 직면한 위기를 진단하고 강력한 타개 의지를 드러냈다. 박 후보는 "그동안 포항은 기업과 행정, 정치권과 시민사회가 분열을 거듭하며, 인구 50만 선마저 지키지 못하는 정체기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시장에 당선된다면 반드시 대통합의 정신으로,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위기 속에 대중교통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 시민의 발인 대중교통은 특히 읍면 지역 주민, 어르신과 학생에게는 중요한 교통수단이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민선 8기에 70세 이상 어르신(65세 이상은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무료승차를 실현한 데 이어, 이번에는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지역의 미래‘초중고생’을 대상으로 반값 교통비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정부는 국민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교통비 절감을 위해 K-패스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월 15회 이상의 최소 이용 횟수 지정 ▲이용자 연령 제한 ▲30% 정도의 환급 범위 등으로 인해 중소도시에서는 실질적인 효과가 미미할 수도 있음에 따라 권기창 예비후보는 정책 보완을 통해‘초중고생 반값 교통비를 실현’하고자 한다. 먼저 ▲월 최소 이용 횟수 축소(15회→10회) ▲이용자 연령 제한 축소(만19세→초등학생)로 대중교통 이용을 더욱 활성화하고 ▲환급 범위는 확대(20~30%→50%)하여 가계의 실질적인 부담 완화를 도모한다. 이와 더불어 현금으로 환급되는 K-패스 제도와 달리 ▲지역화폐로 교통비를 환급하여 지자체의 지원금이 시민을 통해 지역
군위군은 16일,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단속은 신학기 이후 청소년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청소년 탈선 및 각종 유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하였다. 주요 점검 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여부 ▲술·담배 판매 시 신분 확인 의무 준수 ▲유해업소의 불법 영업 행위 등이었다. 점검 대상은 일반음식점, 편의점, 노래연습장, 숙박업소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업소와 청소년 유해업소 전반이었으며, 군위경찰서 및 군위교육청,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련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하였다. 군위군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17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울진소방서와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 일대를 방문하여 산불대응태세를 점검했다. 먼저 권한대행은 근남면 행곡리 현장을 찾아 비상소화장치 운영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호스릴을 활용하여 직접 방수 시연을 했다. 이어 소방산불진화대가 운용하고 있는 산불진화 장비와 호스클램프 등 주요 장비 전시물을 살펴보며 현장대응역량을 점검했다. 이어서 울진소방서에서 산불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신속대응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간담회에는 신속대응팀을 비롯한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산불 발생 시 효과적인 초기 대응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특히 최근 산불 사례를 공유하며 대응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점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대원들에게 화재 시 재난 상황의 신속한 전파와 초동대응태세 강화를 당부했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이 중요하다”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 행위와 화목보일러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