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진군협의회(회장 이선욱)는 문화예술 활동으로 평화통일 이야기를 풀어내고, 참여와 주도적 평화통일 인식을 창작활동으로 넓혀가고자 12월 12일(1강), 12월 13일(2강), 12월 15일(3강) 10:30분 덕구호텔 매봉홀과 알움인 카페 미팅룸에서 문화예술로 풀어가는 평화통일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하였다.
이선욱 협의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황천호 전 협의회장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전쟁을 원하지 않으며 평화통일을 이야기 한다.
그러나 국민적 공감대와 구체적인 동참에는 한계가 있다.
전쟁으로 겪을 피해와 고통은 경제적으로 환산 할 수 없을 만큼 크다는 것과 통일비용 보다 전쟁으로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는 비용이 훨씬 높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전쟁은 국가의 미래에 치명을 입힌다.

신냉전시대를 맞이하여 한반도의 위기가 고조 되고 있지만 우리는 국제적 협력을 통해 북한인권 개선을 지원하며 비정치적 분야에서 동질감을 회복 하여야 한다.
정치 군사적인 신뢰를 회복하며 주요 영역별 플랫폼을 구축하여 평화통일을 위한 교류와 협력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평화통일은 국가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안정과 국제사회에서의 위상과 다음 세대들에게 미래를 보장하는 일이다. 누구나 함께해야 할 이유다.”라며 평화통일의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갔고 수강생들이 평화통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1강은 엄순정 작가의 ‘소원의 집’이라는 주제로, 2강은 안호민 작가의 ‘마크라메 크리스마스 도어벨&캔들 리스 만들기’ 3강은 김상미 작가의 ‘나라사랑, 환경사랑’이라는 주제로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작품활동을 펼쳤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