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김용태 울진소방서장은 6월 8일 죽변중학교 1학년 29명에 대하여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운영하였다.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은 소방과 관련한 진로탐색과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안전을 배우고 익히는 가운데 향후 자신의 진로를 능동적으로 설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체험교실은 학생들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직업, 생명을 구하는 직업, 소방관의 화재진압,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의 위주로 실시하였으며, 경험을 통하여 타인의 안전을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는 미래 소방관 육성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였다. 최서ㄴ학 기자cshnewshanmail.net
[울진]울진소방서(서장 김용태)는 7일 2층 대회의실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및 소방정책의 효율성 확보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2016년 국민행복 소방정책 추진전략 보고회를 실시했다.국민행복소방정책은 재난에 안전한 사회, 행복한 국민 만들기를 목표로 소방의 주요업무를 8개 분야, 21개 시책, 41개 지표로 나누어 소방정책 추진에 대한 평가를 통해 국민의 생명?재산피해 최소화를 통해 국민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추진 방향을 선정하고 있다. 주요 회의 내용으로는 ▲세부지표 및 업무추진 방향 설정 ▲추진 업무 담당자별 부진지표 분석과 대응전략 발표 ▲향후 업무추진에 필요사항 의견 개진 ▲울진소방서장의 총평의 순으로 진행되었다.김용태 서장은 “미진한 부분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보다 국민에게 도움 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각 분야별 담당자는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이 지난 6월2일 울진군보건소에서 요양보호사 및 지역주민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치매검진사(서포터즈) 양성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치매 서포터즈는 인구 고령화로 노인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지지하고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인식개선을 주변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한다.이번 양성교육은 치매극복관리 사업과 치매에 대한 이해와 주요증상, 치매선별검사(MMSE-DS)의 이론과 실습, 치매 서포터즈의 활동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군 관계자는 치매 검진사 양성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지역사회에 노인들의 보건서비스 질을 높여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치매서포터즈 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여 평생 건강도시 울진을 앞당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울진소방서 후포119안전센터(센터장 최종걸)는 지난 24일 울진군 후포면 남여의용소방대 46명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 및 소소심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청렴사상과 공직가치 이해, ▲반부패,청렴 개선 자체회의, ▲소소심 교육 및 안전사고 방지요령 교육, ▲상반신 애니 이용 심폐소생술 개인별 훈련 시간을 가졌다.최종걸 후포119안전센터장은“지역의 안전에 기여하는 의용소방대 조직의 청렴성이 중요하다”며 “의용소방대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영덕]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 (원장 조두원)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포항남산초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양환경특성화캠프를 운영했다.바다의 오염분야와 해양에너지 분야를 나누어 청소년 스스로 관심 분야를 선택하여 운영하는 맞춤형 체험,실험 프로그램 이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은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체험,실험 프로그램을 수행해나가며 해양환경의 소중함 및 해양에너지의 이해를 통해 과학적 호기심을 키워갔다.특히 이번 특성화 캠프는 선박사고가 발생할 경우 초동대응과 오염방재과정, 수사기관의 사고처리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해맑은 바다 만들기’과정, 해양에서 얻어지는 에너지의 종류 및 해양광물자원과 신재생에너지의 활용법을 알아보는‘해양에너지’과정으로 나눠 운영되었다.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에서는 청소년들에게 해양의 다양함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극지연구캠프’, ‘해양생태캠프’, ‘해양과학자캠프’, ‘울릉도,독도방문캠프’, ‘요트항해캠프’, ‘해양안전캠프’,‘해양리더십캠프’등 다양한 특성화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는 여성가족부 산하기관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신은경)이 위탁 운영하는 5개 국립청소년수련시설 중 하나로, 국가에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보건소는 수인성 식품매개감염병 및 호흡기감염병 등 여름철에 유행하기 쉬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으로는 위장관 감염증·세균성 이질·장티푸스 등 물이나 음식을 통해 전파되는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과 6세 미만 영유아를 중심으로 예년에 비해 증가추세를 보이는 수족구병 등이 있으며, 특히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여름 휴가철인 만큼, 올바른 손씻기를 통해 각종 감염병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지역 주민들에게 계도하고 있다.또 수해지역 또는 오염된 계곡 등에서는 유행성 눈병이나 피부병도 많이 발생할 수 있어, 군 보건소에서는 이러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손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와 함께 안전한 음식물 섭취가 중요한 만큼 음식물은 반드시 끓여먹거나 익혀 먹을 것을 당부했다.군 보건소는 여름철 주요 감염병 발생에 대비 취약지역 사전 점검 등 예방활동과 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하절기 비상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손 소독제 등 감염병 예방 물품을 확보해 취약지역에 지원하고 있다. 갑작스런 열이나 설사, 눈·피부 등이 가렵고 붓는 등 이상 증세가 나타
[영덕] 영덕경찰서(서장 경성호)는 5월 31일(화) 14:00 영덕서 2층 소회의실에서 아동안전지킴이 12명에 대하여 아동안전지킴이 안전교육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전문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날 교육은 도로교통관리공단 이순열 강사의 교통법규 및 교통안전 교육과 경북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의 이남희 강사의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여성청소년계장의 상황별 대처요령 등 직무·전문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 실시 후 아동안전지킴이 근무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아울러, 더워지는 날씨에 개인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영덕]영덕경찰서(서장 경성호)는 5. 4(월) 12:30 ~ 14:00어간, 영덕교육지원청 장학사와 영덕여중·고를 방문,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조성된 자치순찰대와 함께 경·학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자치순찰대는 학생들 스스로 교내순찰, 또래 상담 등의 활동을 하여 학교폭력 예방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학교전담경찰관과 장학사가 학생들과 점심을 먹으며 학교생활과 교우생활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교실 및 취약지 등을 함께 순찰하면서 격려하여 학생들의 자긍심을 향상시킴으로써, 학생들이 장학사, 경찰관과 직접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임 경)은 5월 28일 울진군 두천리에서 흡연예방 및 금연 홍보 캠페인 일환으로 교육지원청 및 부구초등학교 학생, 가족, 교사 등 100명이 모인 가운데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 사제·가족 동행 금강송 숲길을 탐방하며, 각종 금연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흡연 유해성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하여 금연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동시에 교사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흡연예방 · 금연실천 숲길 탐방과 금연퀴즈, 가족사진 콘테스트 등을 개최하여 미래 세대의 중심인 청소년들이 담배에 접근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마련되었다.■ 흡연예방 교육 사업은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상호 협력체계로 지역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추진하며, 호기심에 담배를 접한 학생들의 조기 금연 유도와 특히 청소년 눈높이 교육을 위한 현장 밀착형 교육을 실시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을 증진토록 할 계획이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임 경 교육장)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 제공을 위하여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관내 전체 초·중·고 23개 급식시설에 대하여 미생물 검사를 실시한다.□ 위생적인 급식환경에서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울진군보건소와 연계하여 칼, 도마, 행주, 식기류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미생물 검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하여 교육지원청 급식담당공무원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시료 채취 후 보건소에 의뢰 할 계획이다.□ 앞으로 쇠고기 유전자검사 등 식재료 안전성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부적합한 식재료를 발견한 경우에는 생산자를 역추적하여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 경 교육장은 조리종사원의 안전사고 예방과 작업장의 위험요인 개선을 위하여 자체점검을 실시 할 계획이며, 원산지 식별과 우수 식재료 확보에 대한 학교급식 관계자 교육도 병행하여 급식의 질 향상과 급식이용자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됐다. 경주시가 경주정보고등학교와 함께 12일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시청 내 알천홀에서 열린 협약식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협약형 특성화고교’ 공모사업에 지역 기관들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와 교육청, 기업, 대학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특성화고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에 선정될 경우 교육과정 편성과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자율성이 확대되고, 특별교부금 등 재정적 지원이 이뤄진다. 올해는 전국에서 10개교 이내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학교에는 5년간 35억~45억원 규모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 이번 협약에는 경주시와 경주정보고를 비롯해 경상북도교육청, 경주교육지원청, 경주시의회, 경북도의회, 경주상공회의소, 동국대WISE, 위덕대, 선린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등 33개 기관이 참여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공모에 대한 군민의 인식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 결정에 참고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실시한 군민 여론조사에서 86.18%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리얼미터와 리서치웰에 위탁해 시행한 이번 여론조사는 애초 13일까지 진행키로 했지만, 목표한 표본 수인 1,400명이 일찍 채워져 10일 조기에 마무리됐다. 그 결과 리얼미터는 700명을 조사해 85.5%, 리서치웰은 704명을 조사해 86.9%로 나타나 영덕군의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주민 중 성별, 연령, 거주지 등 모든 지표에서 원전 유치 찬성의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더욱이 찬성의 강도 또한 적극 찬성층이 각각 77.5%, 77.1%로 나타나 영덕군민의 전반적인 정서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원전 유치가 필요불가결하다는 의견이 다수인 것으로 평가된다. 지역으로는 영덕읍과 축산면이 87.9%, 88.1%로 높게 나타났으며, 강구·남정·영해·병곡면은 86.7%와 86.9%, 달산·지품·창수면은 75.3%와 83.8%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두 조사기관 모두 20대가 가장 높았으며, 나머지 연령대에서도 모두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1일 오후 2시 군청에서 지난해 발생한 경북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실질적인 복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산불피해 주민대책위원회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의성군은 2025년 3월 산불 발생 이후 지급 기준에 따른 지원과 군 차원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나, 여전히 제도적 한계로 인한 사각지대가 존재함에 따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그동안 주민대책위원회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원 및 복구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은 주민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물적 피해를 아우르는 다각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의성군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 절차를 간소화와 산불피해재건지원 T/F팀 운영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복구 속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군과 주민이 함께 고통을 나누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예기치 못한 산불로 정신적·물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군민들께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
앞두고 12일 11시부터 영양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설맞이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 영양군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명절마다 장보기 행사를 시행해 왔으며, 영양군 전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단체들도 참여하여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영양군 공직자 100여명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단체들은 영양전통시장 내 여러 점포를 방문하여 설 성수품 및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민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 등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인수 농촌경제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정을 느끼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 경제의 중요한 부분으로, 영양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