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청송농업협동조합(조합장 조용국)이 지난 1월 8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청송군에 기부했다. 조용국 조합장은 “지역주민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사회공헌화의 일환으로 이웃돕기 나눔에 동참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남청송농업협동조합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우리주변의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고품질 생산을 위한 선도농업인 맞춤형 현장특화교육을 통해 중·소농 소득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2024년 경북농민사관학교 첨단기술 현장특화교육과정(사과)을 개설한다. 현장특화교육은 경북농민사관학교에서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현장실습 및 이론교육 과정으로 개설하였으며 사과(청송)와 포도(영천) 2개 작목을 2024년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사과는 청송군 과수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청송군에서 농업 경영체를 등록한 자 중 2년 이상 5년 이하 사과 재배경력을 가진 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1월 3일부터 10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입학원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현장특화교육과정은 교육생 농장(청송)을 마이스터와 교육생이 함께 순회하며 현장에서 문제해결형 교육과 선도농 농장 견학을 통한 교육생 농장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특징이다. 2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는 약 20강의 교육과정은 사과전정부터 유통 등 생산과 판매 전반의 교육 커리큘럼으로 구성하였으며 70% 이상 현장실습교육을 통해 기술을 습득하여 교육생 농가에 즉시 반영 가능하도록 맞춤형 교육을 한다.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경북 영주시는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의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영주농업 육성을 위해 올해부터 농작물 재해보험에 대한 시비 부담금을 늘린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농작물 재해보험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농가의 안정을 위해 호우, 태풍 및 우박 같은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를 보험으로 보장하기 위해 2001년부터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시는 보험료 중 농업인 자부담 금액의 일부를 시비로 추가 지원함으로써 농업인들의 부담을 경감시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지원 내용은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한 농업인의 자부담 비율 15% 중 시비로 5%를 추가 지원해 국비 50%(국가 직접 지원), 지방비 40%, 농업인 자부담 10%로 농업인의 자부담을 낮춘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2024년도 본예산에 10억의 사업비를 추가 확보해 재해보험 예산 총 55억 원의 시비를 확보했다. 추가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별도의 신청 없이 지역 농ㆍ축협과 품목농협에 방문해 농작물 재해보험에 자부담을 납부하고 가입하면 농업정책보험 사업자인 NH농협손해보험에서 가입실적을 확인한 후 보조금을 올해 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
영덕군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지원하고 이상기후로 인한 갑작스러운 농가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과 농업인 안전 보험료를 90% 지원한다. 이를 위해 영덕군은 올해 7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태풍 및 우박 등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농작물의 피해를 보호하는 농작물 재해보험과 농작업 사고를 보장하는 농업인 안전 보험, 그리고 농기계 종합보험 총 3가지를 지원해 농가의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농작물 재해보험과 농업인 안전보험은 현재 가입률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로, 지난해의 경우 관내 전체 농가의 52%인 3,192개 농가가 가입해 2,256개 농가에 87억 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농기계 종합보험은 올해 처음 시행되며, 농업인의 선호도와 필요성 등을 분석해 내년부터 지원 규모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영덕군 김기동 농업정책과장은 “증가하는 기상이변에 대비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경영과 생산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농업재해보험 사업비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품목별 판매 기간에 맞춰 가까운 지역 농협이나 대구경북능금농협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봉화군은 지난 4일 군수실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 청정화 유지를 위해 수의사 4명을 2024년 봉화군 공수의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공수의는 수의사법에 따라 동물병원을 개설하고 있는 수의사 및 동물병원에 근무하는 수의사 중에서 시장·군수가 위촉하며, 동물의 진료, 동물 전염병의 예찰 및 예방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한다. 이번에 위촉된 공수의는 하종성 내성동물병원장, 이재석 영광동물병원장, 하종엽 하수의과병원장, 김서필동물병원장으로 올 한해 담당 공수의 지역의 가축사육 농가에 대한 동물의 진료, 구제역과 럼피스킨 예방접종, 브루셀라병 및 결핵 혈청검사, 산란계 밀집단지 조류인플루엔자(AI) 간이검사 및 가축전염병의 예찰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가축방역의 최일선에서 수고하시는 공수의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이라 공수의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군의 가축방역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울진축산농협(조합장 장영락)은 2024년도 시무식을 갖고 새해에는 ‘가고 싶은 회사, 오고 싶은 축협’ 슬로건으로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여 조합원과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조합으로 만들자고 다짐했다. 영덕울진축산농협은 지난12월에 한우가격 하락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들에게 조합 결산에 따른 이용고배당과는 별도로 조합사업 이용 축산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조합원농가에 배합사료장려금, 면세유장려금, 계통출하장려금 등 조합사업 이용 장려금 155,270천원을 지급하였다. 또한 축산농가 지원사업으로 송아지면역강화제지원사업, 한우거세지원사업, 한우임신진단지원사업, 한우도우미지원사업, 퇴비부숙촉진제지원사업, 친환경축산을 위한 퇴비유통전문조직 구성하여 운영 중에 있다. 장영락 조합장은 “지난 해 생산비 대비 출하단가 하락에 따라 양축농가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며 “우리축협도 한우생축사업부문에서 적자경영으로 어려움이 있으나 조합원들의 어려움에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이용장려금을 지원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농가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의 발굴 및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하여 2024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대상자를 1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은 18세 이상 40세 미만으로 영농경력이 없거나 3년 이하인 청년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최대 3년간 월 90~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한다. 또한,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최대 5억한도)과 기술·경영 교육 및 상담(컨설팅), 농지은행 매입비축 농지 임대, 매매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은 18세 이상 50세 미만의 영농경력 10년 미만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평가와 심의를 거쳐 선정하며, 세대당 최대 5억원 한도(연리 1.5%, 5년거치 20년상환)의 융자금과 함께 각종 영농교육과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과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희망자는 농림사업정보시스템(www.agrix.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청송군청 홈페이지 고시ㆍ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청송군청 농정과 농정기획팀에서 상담 및
영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오는 1월 4일부터 2월 23일까지 농업인 2,320명을 대상으로 11과목 13회에 걸쳐 고품질 고추, 사과 등 우수 농ㆍ특산물 생산을 위한‘2024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에 따른 고추, 사과 농사 영농현장 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강의를 편성했으며, 전문과목(샤인머스켓, 캠벨, 자두, 수박, 배추, 벼·콩 등)은 영농현장에서 필요한 새로운 기술을 보급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실시한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공익형 직불제 필수 교육과 연계 운영되며 올해 바뀌는 농업정책, 시범사업, 교육 홍보를 병행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상 기후와 영농작업 인건비 상승 등 농업현장의 어려움을 반영하여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영양축산농협(조합장 황대규)에서는 영양군민과 함께하는 나눔축산, 의 일환으로 영양군청에 200만 원 상당의 한우사골세트 300박스를 2024. 1. 3(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청송영양축산농협 나눔축산 행사는 2018년부터 나눔축산 행사를 시작으로 2024년 일곱 번째 기탁행사를 매년 기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축협 직원 및 조합원들과 함께 나눔축산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에 있다고 한다. 황대규 조합장은 “지역 축산업 발전과 축산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생산자 조합으로서 앞으로도 청송영양 축산농협 조합원들이 이웃사랑의 실천에 의미를 두고 다양한 방법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농협이 지역사회에 나눔의 손길을 내미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계속되는 불경기로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한 시점에 이런 소중한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지난 3일 2024년 청송군 농산물공판장 초매식을 가지고 첫 경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초매식에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해 권태준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도의원, 관내 기관장, 농업인, 중도매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인사, 떡케이크 커팅식에 이어 2023년산 만생종 후지(富士) 사과의 경매를 진행하였다. 청송군은 2019년 11월 농산물공판장 개장하여 사과 출하량 기준 2019년산 1,905톤을 시작으로 2022년산 8,339톤을 처리하였으며, 전년도에는 냉해피해, 탄저병 확산 등으로 사과 생산량이 급감하였음에도 2023년산 사과 5,124톤(2023.12월말 기준)을 처리하였다. 지난해 청송군은 해마다 증가하는 농가 출하물량에 따른 공판장 시설용량의 한계로 경매 대기기간이 지연되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비(전액 국비) 6,587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선별작업장 및 저온저장고 증축, 하역장 비가림시설 설치, PC상자(20kg) 교체, 유통장비 구입 등 시설 및 장비 확충사업을 완료하였다. 이날 첫 경매상황을 참관한 윤경희 군수는 “청송군 농산물공판장 운영을 통해 농가 편의는 물론이고
군위군은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SNS 직원서포터즈’를 확대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군정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SNS 직원서포터즈는 군정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는 공직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참여형 홍보 조직으로, 정책과 지역 소식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SNS 홍보는 일정한 성과를 이어왔으나, 현장성과 즉시성을 보다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와 더불어 최근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영상 소비 환경이 변화하면서 공감형·생활밀착형 콘텐츠에 대한 수요도 점차 커지고 있다. 이러한 내외부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군위군은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홍보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성·신속성·공감성을 갖춘 군정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공직자가 현장에서 체감한 내용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기존 홍보 방식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점차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총 47건의 홍보 영상을 제작해 누적 조회수 약 6만 2천 회를 기록했으며, 동산계곡 홍보 영상은 1만 2천 회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는 등 온라인상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직원 서포터즈가 제작한 콘텐츠는 KBS
손병복 울진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선거 사무실에서 정책 발표회를 열고, 원자력 수소 국가 산업단지 조성과 관광 레저 산업 육성을 골자로 한 분야별 주요 공약을 상세히 밝혔다. ■ 원자력 수소 산단 기반 ‘일자리·교육’ 혁신 손 예비후보는 울진의 미래 먹거리로 ‘원자력 수소 국가 산업단지’를 지목하며, 이를 통한 지역 경제 지형 변화를 예고했다. 청년 일자리 보장: 산단 내 우수 기업 유치 시 ‘지역 인재 채용 쿼터제’를 도입해 청년들의 일자리를 확실히 보장하겠다는 구상이다. 교육 특구 지정: 수소 산업과 연계된 교육 특구를 지정받아 에너지 전문 단과 대학 유치를 강력히 추진할 계획이다. 원전 현안 해결: 한울 1·2호기 수명 연장 및 건식 저장시설 문제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협력하여 울진군에 가장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수소 산단과 연계해 풀어내겠다고 강조했다. ■ 사계절 관광 도시 및 ‘파크 골프 메카’ 조성 관광 분야에서는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오션 리조트 및 골프장: 사계절 이용 가능한 오션 리조트와 골프장을 건설하고, 이를 군에서 직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파크 골프 특화: 단기 관광객 유치를 위해 평해(36홀), 온정(산
울진군은 4월 14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수소산업도시 부문 4년 연속 대상과 교육도시 부문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인지도와 신뢰도,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이번 수상은 울진군이 청정수소 산업 기반 구축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을 동시에 추진해온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먼저 수소산업도시 부문은 울진군이 원자력 기반 청정수소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울진군은 건설 중인 신한울 3·4호기를 포함해 총 10기의 원전을 보유한 세계 최대 원전 밀집 지역으로, 원자력 전기를 활용한 청정수소 대량 생산이 가능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울진군은 2023년 3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2024년 6월에는 지방권 최초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확정받았다. 현재 죽변면 후정리 일원 약 44만 평 규모에 총사업비 약 4,000억 원이 투입되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가 조성 중이며, 2033년
울진군은 지난 4월 11일 매화면 소재 울진기미독립만세공원에서 제5회 매화기미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매화항일독립정신선양회(회장 최기탁)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1919년 4월 11일 일제의 압제에 항거한 지역선조들의 조국 독립운동정신을 기리고 계승·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유족, 매화초·중학교 학생 등 다수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헌화·분향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만세삼창 재현 순으로 진행되었다. 최기탁 회장은 “매화기미만세운동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역사이자 후대에 계승해야 할 정신적 자산”이라며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군민 모두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조국의 자유를 위해 독립만세운동을 펼친 지역선조들의 희생으로 오늘날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었다” 며 “그 숭고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더 나은 울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