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한울원전민간환경감시위원회 주관하에 지난 6월 15일 한울원전 본관 1층 대회의실에서 자료열람 설명회를 개최했다. 한울원전 4호기 증기발생기 교체에 참가한 시공사 근로자의 “한울원전 4호기 증기발생기 부실시공”제보에 따라 개최된 이번 설명회에는 한울원전민간환경감시위원, 출입기자단, 한수원/한국전력기술/두산중공업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당초 제보자가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촬영장비 반입 불가시 입장하지 않겠다는 사유로 제보자가 불참함에 따라 제보자 없이 설명회가 진행됐다. 국가보안목표 “가”급 시설인 한울원전은 국정원 「국가보안시설 및 보호장비 관리지침」에 의거 시설 방호 및 회사정보 유출 방지를 위하여 촬영장비를 엄격히 통제·관리하고 있다. 국정원 지침, 대외비 자료 및 두산중공업 영업상의 비밀에 해당하는 설계도면 열람 등의 이유로 설명회 장소에 사진/영상 촬영장비를 반입할 수 없음을 사전에 공지했다. 제보자가 주장한 “증기발생기 운전 중 하부지지대의 열변형으로 기울어지고, 진동이 발생하여 내부 세관의 마모가 발생했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 약 15개월간 엄격한 규정과 기준에 따라 정밀 조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6월 2일(금) 경북 울진군 북면 석호항에서 김우현 울진군 해양수산과장, 임병옥 죽변수협장, 전철훈 죽변 해양경비안전센터장, 지역 어업인 등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배수 이용 양식 어·패류 방류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선박에 승선하여 월성원전에서 온배수로 양식한 강도다리 3만미를 석호항 주변 해역에 직접 방류하였고, 전복치패 2만미는 잠수부를 이용하여 북면 및 나곡 어촌계 암반에 부착하였다. 이희선 본부장은 “어·패류 방류사업은 원전 온배수의 유용성 및 청정성을 보여주고, 어민에게 실질적인 소득증대 효과를 가져다주는 한울원전의 대표적인 지역사회 동반성장 및 상생 사업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울원전은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온배수 이용 양식 어·패류 방류사업을 통하여 인근 어촌계에 참돔, 전복 등 230만미의 치어와 치패를 방류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지난 5월 31일(수) 한울원전 홍보관 대강당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어린이 마술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가정의 달을 마무리하였다. 울진군 관내 어린이와 학부모 600여명이 참여한 이번 마술쇼는 색다른 재미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였고, 어린이에게 마술 도구를 증정하여 창의력을 일깨우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였다. 인기 캐릭터와의 사진촬영 및 과자선물세트 배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하여 홍보관을 찾은 어린이들의 얼굴에는 함박 웃음꽃이 활짝 피어났다. 이희선 본부장은 “오늘 행사를 통하여 어린이들이 꿈과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전 세대를 하나로 묶는 고품격 문화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진정성 있는 소통·상생 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용역 기관인 경북대학교 방사선과학연구소(소장 박환배 교수)는 5월 30일(화) 2016년도 한울원전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결과 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변 지역의 환경방사능 상태가 양호하다.”고 밝혔다. 한울원전 부지 주변 19개 지점에서 채취한 시료 574개와 지역주민과 공동으로 채취한 주민관심시료 82개를 대상으로 방사능 분석을 한 결과, 인공 방사성핵종 세슘(Cs-137), 스트론튬(Sr-90), 삼중수소(H-3)가 검출됐다. 이 가운데 세슘(Cs-137), 스트론튬(Sr-90)은 원전가동과는 무관하게 일반 지역에서도 동일한 수준으로 검출되었으며, 삼중수소(H-3)는 일부 미량이 검출(1.08~19.2Bq/L)되었다. 빗물에서 검출된 삼중수소(H-3)의 경우, 빗물은 음용수가 아니지만 이를 1년간 음용한다고 가정할 때,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의 일반인에 대한 선량한도 권고치 1mSv의 0.0252%로 그 영향은 미미한 수준이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환경방사능 조사의 객관성 및 투명성 확보를 통하여 발전소 주변 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 용역기관인 경북대학교 방사선과학연구소(소장 박환배 교수)는 5월 30일(화) 오전 10시 호텔덕구온천 연회장에서 ‘2016년도 한울원전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결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주민, 민간환경감시위원 및 지방 언론사 기자 등 약 150명을 초청하였으며, 한울원전 부지 주변 19개 지점에서 채취한 시료 574개와 지역주민과 공동으로 채취한 주민관심시료 82개, 총 656개의 조사항목 시료를 선정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5월 18일(목) 비상대책본부와 비상기술지원실, 환경실험실 등 비상대응시설에서 한울원전 1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하였다. 연간 발전소별로 실시하는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은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에 의거, 자연 재해 및 기타 요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을 가정하여 상황 발생 시 실질적 대응능력 향상을 목표로 실시한다.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및 한국원자력의학원 관계자들의 점검 하에 사용후연료저장조 비상충수, 방사성물질 오염부상자 의료구호, 주민예상피폭선량 평가 및 주민보호조치 권고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하였다. 한편, 한울원전은 방사능방재 전체훈련 외에도 원자력안전위원회, 중앙행정기관과 함께 실시하는 연합훈련, 원전관할 지방자치단체와 합동훈련을 실시하는 등 비상사고 대응 능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5월 17일(수) 한울원전 홍보관에서 경상북도소방학교(학교장 장거래)와 원자력사고대응 교육환경 구축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의 일환으로, 방사성물질 누출 사고 대응 방안 연구, 방사능방재 교육요원 훈련 및 소방안전 등 원자력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하여 체결하였다. 한울원전은 경북소방학교에 원자력사고대응 교육 분야 기자재를 지원하고, 방사능방재교육 전문 강사 및 원자력사고 대응 전문가 양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희선 본부장은 “안전 최우선 원칙으로 발전소를 운영하고, 위기관리 대응 능력을 향상시켜 국민모두가 스스로 안심하다고 믿는 체감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5월 16일(화) 중소기업제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하였다. 중소기업제품 구매상담회는 한수원이 2006년부터 추진해온 대표적인 동반성장 지원 사업으로서,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대를 위한 구심체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130여명의 한울원전 직원이 참여하였고, ㈜미래자동화 등 기계, 계측, 전기 분야 51개 중소기업이 신기술 인증제품 및 특허제품을 전시하였다. 또한 구매 실무자와의 맞춤형 상담을 위한 1:1 전시부스 운영을 통하여 중소기업의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이희선 본부장은 “상담회가 실제 구매로 이어져 협력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과 역량 강화를 촉진하고, 해외 원자력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4월 26일 주변지역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동반성장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변 지역에서 한울원전 용역계약을 수행중이거나 입찰에 참가한 20여개 협력회사가 참석하여 정보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한울원전은 발전소 주변지역 우대제도 및 동반 성장 지원제도에 대해 안내하였고, 특히 협력회사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약속하였다. 이희선 본부장은 “한울원전이 안전 최우선 경영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협력회사와의 파트너십을 구축해야 한다. 앞으로도 건전한 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업과 소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4월 11일 작은 실천 큰 나눔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하였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헌혈 감소로 인한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하여 시행하였다. 봄비가 촉촉이 내리는 가운데 생명나눔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자 한울원전 및 협력사 직원 200여명이 헌혈 운동에 참여하였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헌혈증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안정적인 혈액수급과 자발적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헌혈 운동을 실천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는 8일 안동시 임하면 복지회관에서 초대형 산불 피해극복 현장 회의를 열고 산불 피해 추가지원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한 경상북도 관계자, 산불 피해 5개 시군 부단체장과 산림조합장 및 피해자단체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경북도는 피해 주민들의 인식 부족으로 지원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초대형 산불 지원 제도를 설명하고, 추가 피해지원 내용과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서 피해 주민·단체들과 향후 추가 지원 및 복구·재건 방향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참석한 피해 주민들은 복구가 장기화되면서 실제 생활과 생업 회복에 필요한 지원이 아직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다. 특히 산불로 인한 직접 피해뿐 아니라 비공식·무형적 가치 하락, 생업 중단에 따른 소득 감소, 산불 후유증으로 인한 건강 악화 등 2차 피해도 적지 않지만, 현행 제도상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이에 경북도는 이러한 2차 피해와 생업 회복 문제를 제도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추가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지난 2025년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인 9만 9,417h
경주시는 XR(확장현실) 기술을 활용해 천년고도 경주의 옛 모습을 실감나게 구현한 ‘골든 신라 경주 XR 버스’ 출범식을 8일 오전 11시 하이코 주차장에서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골든 신라 경주 XR 버스’는 이동수단에 XR 기술을 접목한 융합형 관광 콘텐츠로, 단순한 이동을 넘어, 탑승 과정 자체를 새로운 체험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탑승객들은 버스 이동 중 실감형 콘텐츠를 통해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이날 출범식에는 경주시와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콘텐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실제 차량에 탑승해 XR 콘텐츠를 직접 체험했으며, 첫 탑승객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는 기념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경주시는 이번 XR 버스가 역사문화자원에 첨단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로서, 경주 관광의 체험성과 흥미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골든 신라 경주 XR 버스’는 4월 8일부터 12월 15일까지 운영되며, 월요일과 화요일을 제외한 주 5일 하루 4회 운행한다. 회당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이다. 이용은 ‘경주로ON’앱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탑승료는 무
경주시는 KTX경주역세권과 도심을 잇는 지방도 904호선 광명~화천 연결도로를 9일부터 순차 개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명동에서 건천읍 화천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1.6㎞ 구간을 기존 협소한 도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211억원이 투입된 경상북도 시행 사업이다. 공정률은 95% 수준이며, 개통은 세 차례에 걸쳐 순차 진행된다. 9일 광명삼거리~제1화천교 700m 구간이 1차 개통되고, 다음달 12일 제1화천교~화천1리회관 500m 구간이 추가 개통된다. 6월 30일 잔여 400m까지 연결되면 전 구간 1.6㎞가 완전 개통된다. 해당 도로는 광명삼거리에서 화천1리회관을 거쳐 신경주역세권으로 이어지는 핵심 교통축으로, 선형 개선을 통해 통행 효율을 높였다. 양성자과학연구단 등 인근 산업·연구시설 접근성이 개선되고, 역세권과 생활권을 잇는 핵심 간선도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시는 단계별 개통으로 공사 장기화에 따른 주민 불편을 줄이고, 상습 정체 해소와 교통사고 위험 감소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광명~화천 도로는 신경주역세권과 도심을 잇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단계별 개통으로 시민 불편을
울진중앙농협(조합장 황재규)이 7일 농협경북본부에서 열린 4월 정례조회 에서 “7년 연속 업적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울진중앙농협은 2018년 매화농협과 근남농협이 합병해 탄생한 신설 농협으로 합병 이후 2019년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 수상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7년 연속 우수상을 거머 쥐었다. 또한 건전성 관리 강화로 우수한 연체비율을 유지하며 2025년도 “클린뱅크 금”을 달성 하였으며 “종합경영평가에서도 우수 농협”으로 선정되는 등 내실 있는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울진중앙농협은 지난해 말 기준 총자산 2,123억원(취임후 530억원 증가), 상호금융 예수금 및 대출금 잔액 2,560억원(취임 후 예수금 722억원 증가, 대출금 208억원 증가)달성하여 괄목할 만한 경영성장을 이끌어 냈다. 황재규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울진중앙농협을 아껴주시는 조합원 및 지역민들의 성원과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 이라며 “앞으로도 작지만 강한 농협으로 농협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