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박양기)는 10월 27일 경주 예술의 전당 화랑홀에서 열리는 창작오페라 신라향가 ‘마담수로’공연을 지원한다. 마담수로는‘16년 죽지랑을 시작으로 명랑선화, 처용에 이어 네 번째 경주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 오페라로 산, 바다, 바람 등 모든 만물들이 탐을 낸 당대 최고 미인인 수로부인의 이야기로 이번 공연은 경주지역에서 가장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챔버오케스트라와 왕경오페라단에서 주관한다. 공연 관람은 전석 무료이며 10월 16일부터 예매를 시작했다. 신문식 챔버오케스트라 단장은 동화적 아름다움, 쓰러지는 해학, 그리고 사랑...이라는 주제에서 느낄 수 있듯이 마담수로는 코믹 오페라의 진수를, 그리고 깊어가는 가을에 아름다운 사랑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지역민과 함께 하는 메세나 활동을 위해 이번공연과 더불어 ▲10월20일 경주 챔버오케스트라의 제3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 ▲11월13일 경주교향악단의 제29회 정기연주회(렙소디 인 블루), ▲11월14일 경주 청소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를 지원하여 깊어 가는 가을 문화의 도시 경주의 음악애호가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10월 16일(화) 나곡사택 종합복지관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Happy U Day”를 개최했다. 직원과 직원가족은 물론 지역주민 800여명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솜사탕과 프라모델 만들기 체험활동으로 신난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그 시작을 알렸다. 이와 더불어 직원 및 지역주민의 공연과 간식 나눔은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관객들은 치킨과 함께 태권도 시범을 비롯한 그룹사운드, 색소폰, 오케스트라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즐기며 가을밤을 만끽했다. 행사장을 찾은 지역 주민은 “오늘 행사 덕분에 가족과 함께 웃음 가득한 저녁시간을 보냈다. 나른한 일상에 활력소가 된 Happy U Day를 마련해준 한울본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예술 행사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 한울원자력봉사대(봉사대장 이종호)가 10월 11일(목) 태풍 ‘콩레이’가 할퀴고 간 영덕군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한울봉사대원 30여명은 주택 및 상가 침수로 많은 피해를 입은 강구면과 축산면 일대를 찾아 펄 제거 및 주변 정리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피해복구 성금 300만원을 영덕군에 전달했다. 이종호 봉사대장은 “이번 지원이 피해지역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수해민들께서 하루 빨리 안정을 찾으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사회를 위해 다방면에 걸쳐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10월 4일(목) 본부 내 상주 협력사 관계자를 초청하여 ‘2018년 한울본부-협력회사 간 상생협력간담회’를 개최했다.한울본부는 한전KPS, 한국전력기술 등 공사, 용역 분야 협력사 관계자 38명과본부 현안을 공유하고 서로의 애로사항을 나누며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협력사 측은 사무공간 확충, 출퇴근 시간 발전소 후문개방 등의 건의사항을 제시하면서 앞으로도 한울본부와 협력사가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 하기를 희망했다.이종호 본부장은“안전한 원전운영을 위해 한울본부와 협력사 사이에는 굳건한 신뢰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허심탄회하게 양측의 고충을 나누며 상호협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10월 2일(화)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장은 헌혈에 동참하기 위한 한울본부 및 협력회사 직원 200여명으로 장사진을 이루었다.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본인의 헌혈증을 기증했으며, 이는 수혈이 필요한 이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헌혈에 참여한 한울본부 직원은“내 자그만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경영에 앞장설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10월 1일(월) 울진군 노인회 4개 분회(울진읍, 금강송, 근남, 기성) 및 2개 노인대학 (후포, 남부) 어르신 300명을 초청하여 ‘한울 경로 한마당’을 개최했다. 한울본부 현황 소개로 시작한 이번 행사는 문화 공연 및 발전소 전망대 관람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특히, 문화공연을 담당한 초청가수 (최은우, 주경희, 박옥심, 노혜주, 한국연예예술인 총연합회 울진지회 소속)는 신명나는 트로트 무대를 선보여 어르신들의 흥을 한껏 돋우었다. 이종호 본부장은“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관내 어르신들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한울본부를 찾아주신 어르신들이 만수무강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린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20일 월성 2호기에서 방사선 비상상황에 대응하는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은 방사능 누출사고를 대비하여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주민보호대책 실효성을 점검하고 비상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하여 방재대책법에 의거, 부지별로 2년마다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지자체가 주관하여 원자력안전위원회, 지역 군·경·소방·교육기관 등 74개 기관과 월성본부 방사선비상요원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월성원전 인근에서 발생한 지진과 설비고장으로 인해 발전소 소내외 전원이 차단되고 원자로 냉각수가 대량으로 누설되어 방사성물질이 외부 환경으로 누출되는 극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월성원자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비상대응조직 운영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주민보호조치 역량을 집중적으로 확인하는 한편, 비상전원과 비상급수 공급을 위한 이동형 발전차와 펌프차 등 다양한 재난대응장비를 한수원 직원들이 직접 운영하였으며, 방사성물질 오염환자 구호 및 화재진압 등 다각적인 대처활동을 전개했다. 월성원자력 본부장은 “이번 합동훈련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타 원전 방재 전문가로 구성된 통제평가단이 방사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20일(목) 울진군 다문화 가정에 선물세트를 후원하여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울진군새마을회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울진군 10개 읍면 50개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세제, 화장지를 비롯한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품목으로 마련된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울진군새마을회 관계자는 “한울본부에서 적극적으로 이웃사랑 나눔행사에 동참하여 울진군 다문화가정들이 보다 넉넉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울본부는 이번 후원 외에도 울진군 결혼이주여성의 지역사회 정착과 다문화 가정의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박양기)는 추석명절을 맞아 19일 양남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양기본부장 등 직원 70여명이 참여하여 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조성한 러브펀드로 쌀, 청과루, 건어물, 생필품 등 지역생산물을 구매하고 지역 상인들과 인사을 주고 받았다. 이날 구입한 물품은 경주성애원과 원전 주변지역 4개 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이와는 별도로 지역봉사단체인 양남·양북어려운세대후원회 및 사회복지법인 해송에게 쌀 210포 후원과 저소득 135가정에게 참치선물세트를 전달하여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추석선물로 지급 될 계획이다. 박양기본부장은 “ 추석을 맞아 어려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고, 전통명절인 추석에 외롭고 소외받는 이들에게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월성본부는 항상 지역과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박양기) 임직원 동호회인 문무 배드민턴클럽(회장 서태성)은 16일 읍천사택 복지관에서 제2회 동경주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문무 배드민턴클럽과 동경주 지역 배드민턴 4개클럽 회원 등 지역주민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김승환 경주시의회의원, 최병환 경주시 배드민턴협회회장과 동경주 지역의 각 읍면 체육회 회장이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하였다. 서태성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경기는 남녀혼합복식, 여자복식, 남자복식 등 각 종목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되었다. 화합과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함께 오고가는 셔틀콕 속에서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일상을 벗어나 체육동호인으로써의 즐거움을 만끽하였다. 월성본부 2발전소 김재진 소장은 “동경주 지역 동호인과 가족이 많이 참여하여 이번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된데 감사하며, 배드민턴을 포함한 체육동호인들과의 교류와 화합의 장은 지역상생과 소통에도 한몫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 한다.” 고 말했다. 지난해 첫 대회를 시작으로 2회째를 맞이한 동경주 배드민턴 대회는 월성본부 직원과 지역주민의 친목도모, 체력증진, 화합을 다지는 지역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 할
경상북도는 동아시아가 문화로 하나 되는 최대 문화교류의 장인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를 정신문화와 세계유산이 살아 숨 쉬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에서 5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문화 대장정에 들어간다. ‘우리의 안녕한 동아시아’라는 비전과 ‘평안이 머무는 곳, 마음이 쉬어가는 안동’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사유와 성찰이 있는 정신문화 ▲재미와 감동이 있는 놀이문화 ▲이야기와 정성이 담긴 음식문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유산이라는 4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동아시아문화도시란? 2012년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합의에 따라 2014년부터 매년 각 나라의 문화적 전통을 대표하는 도시를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해 문화교류 사업 추진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한국- 안동시, 중국- 쑤저우시·다리바이족자치주, 일본- 마쓰모토시 개막식에는 일본 마쓰모토시의 주요 관계자 및 전통 예술단이 직접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각국의 독창적인 색채가 담긴 합동 전통 공연은 언어와 국경의 장벽을 넘어 아시아가 하나 되는 벅찬 감동을 선사했으며, 3국 대표단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끈끈한 연대와 지속적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안동의 미래 100년을 결정지을 '안동 경제 대혈맥, 5대 교통축' 건설 구상을 전격 발표했다. 이번 구상은 단순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을 넘어, 경북 북부권의 행정·산업 거점인 안동을 대한민국 사통팔달의 '핵심 허브'로 재설계하겠다는 권 에비후보의 강력한 의지가 담겼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원도심과 신도시의 심리적 거리'를 없애는 결단이다. 권 예비후보는 상습 정체 구역인 국도 34호선(터미널~신도시 12km)을 6차로로 확장하고, 국지도 79호선(막곡~신도시) 4차로 확장 및 직행로 건설을 통해 '10분대 생활권'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옥동·강남동의 정주 여건 개선은 물론, 풍산 등 외곽 지역의 공동화를 막는 '상생의 가교'가 될 전망이다. 또한, 안동의 지도를 바꿀 대규모 외곽 도로망도 구체화했다. ▷백두대간 내륙축 강화: 국도 35호선(안동~봉화~태백) 80km 구간 확장을 통해 낙동강과 태백산맥을 잇는 관광 산업의 핵심축을 세운다. ▷동해안 직결 루트: 영주~도산~영덕을 잇는 신규 국도 개설과 숙원 사업인 '도산대교' 건설로 안동호를 넘어 바다까지 이어지는 물류·관광 루트를 완성한다. 철도망 확충을 통한 '
봉화군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농어민수당을 30일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농어민수당 지급 규모는 총 4,252백만원으로 7,086농가에 지역 화폐인‘봉화사랑상품권’으로 60만원을 일괄 지급한다. 지급대상자는 경북에 주소를 두고 지난해 1월 1일 이전부터 농어업을 경영한 사람으로 농업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부정 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지급 당일인 30일에는 주민편의를 위해 읍면 각 이동 마을회관 등에서 현장 배부를 실시하며, 당일 수령하지 못한 농가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수령해야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불안한 국제 정세 속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고유가로 인해 농가 경영에 어려움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농어민수당이 힘든 시기를 견디고 있는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는 30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미남리 일대에서 열린 ‘한국 쌀전업농 전국대회 성공개최 기원 모내기 행사’에 참가해 농업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풍년을 기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직접 이앙기를 운전하며 논에 모를 심은 뒤 “오는 9월 포항에서 열릴 예정인 '한국 쌀 전업농 전국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포항 농업의 위상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후보는 모내기 현장에서 농업인들과 만나 자신이 시장이 되면 지역 농업인들의 오랜 염원인 '포항농업인회관'을 건립하고 농업인 전용 복합공간을 마련해 농업인들의 권익 신장과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농산물 유통 구조 혁신과 농업인 복지 향상 청사진도 밝혔다. 산지 유통 혁신을 이끌 '포항농수산유통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통망을 구축해 농민들은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청년 농업인 정착금 3,000만 원을 지급해 젊은 농업인을 적극 육성하는 한편 미래 농업의 전진기지가 될 '포항농업혁신타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곳에는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