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한울원전 6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재가동 승인을 받아 6월 29일(금) 00시 23분에 발전을 재개하였다.”고 밝혔다. 한울원전 6호기는 지난 6월 3일(일) 원자로냉각재펌프 4대 중 1대가 정지되어 원자로보호신호에 의해 원자로가 자동정지되었다. 원자로냉각재펌프 정지원인은 발전소제어계통 전자카드에 내장된 부품고장으로 인한 원자로냉각재펌프의 전원공급 차단기가 개방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고장난 전자카드와 동일한 발전소제어계통 전자카드 총 320매를 정밀 점검하였고, 회로 다중화 설계개선을 통해 설비 신뢰성을 제고하였다. 한편, 한울원전 6호기는 6월 30일(토) 04시경 100%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원전)는 6월 12일(화) 한울원전 2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했다. 연간 발전소별로 실시하는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은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에 의거, 자연 재해 및 기타 요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을 가정하여 상황 발생 시 실질적 대응능력 향상을 목표로 실시한다. 이 날 훈련은 강풍과 인근지역 산불에 따른 발전설비 손상 및 소내·외 교류 전원 상실을 가정하여 이동형 펌프차를 통한 증기발생기 비상냉각수 외부주입, 부상자 후송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이종호 본부장은“모든 비상요원들이 실전을 방불케 하는 자세로 훈련에 임하여 비상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원전 안전운영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여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한울원전이 되겠다.”고 훈련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 이하 한울원전)는 6월 5일(화) 경북 울진군 북면 석호항에서 배성길 울진군수 권한대행, 서영교 울진해양경찰서장, 지역 어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배수 이용 양식 어패류 방류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선박에 승선하여 월성원전 온배수로 양식한 강도다리 치어 3만미를 석호항 해역에 방류했고, 전복치패 2만미는 잠수부를 통해 북면 및 나곡 어촌계 암반에 부착했다. 이희선 본부장은 “어패류 방류사업은 원전 온배수의 유용성과 청정성을 널리 알리고, 풍부한 어족 자원을 조성하여 지역 어민에게 실직적으로 소득을 증대시키는 대표적인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 사업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울원전은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인근 어촌계에 참돔, 도다리, 전복 등 약 50억원 상당의 어패류 235만미를 방류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 이하 한울원전)는 6월 20일(수) 오전 10시 홍보관 대강당에서 울진군 관내 3040 여성층을 대상으로 사업자지원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 참가자들은 교육,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별로 사업자지원사업에 대해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사업은 매년 시행하는 사업자지원사업 공모 기간에 정식으로 응모될 예정이다. 울진군 관내 거주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워크숍 참가신청은 6월 8일(금)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 홈페이지(http://www.khnp.co.kr/hanul/main.offi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 이하 한울원전)는 지난 5월 24일(목)“2018년도 중소기업 제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 제품 구매상담회는 한수원이 2006년부터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홍보하고, 판로확대를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동반성장 지원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기계, 계측, 전기, 화학, 통신 분야의 37개 회사가 참여하여 성능인증제품을 비롯한 특허제품, 개발선정품 등의 제품을 전시했다. 뿐만 아니라 구매 실무자와의 맞춤형 상담을 위한 1:1 전시부스를 운영했다. 이희선 본부장은“건전한 산업 생태계는 중소기업이 견실해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구매상담회가 우수 기업이 원전 산업에 진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 이하 한울원전)는 지난 5월 18일(금) 오후 2시 ‘2018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의 일환으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복합재난 훈련을 실시했다. 지진 대처능력에 초점을 맞춘 이번 훈련은 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전 인근에서 발생한 지진에 의한 화재발생, 발전소 황산 유출 등 구체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다. 한울원전은 울진군청, 울진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도 돋보였다. 우선 훈련 기획단계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시나리오를 개발했고, 훈련 전 과정에서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훈련을 진행했다. 이희선 본부장은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재난대응 훈련을 통하여 위기대응능력을 제고하겠다.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여 안전한 원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 이하 한울원전)는 5월 17일(목) 울진군(군수 권한대행 배성길)과‘방제용 드론 임대사업’협약을 체결했다. 농촌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을 덜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한울원전이 드론구매비용 3억원을 지원하고, 울진군 농업기술센터가 드론 임대 업무를 담당한다. 드론을 방제작업에 투입하여 농약을 살포할 경우 노동력 및 시간 소모량이 기존 대비 약 90% 이상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박동복 대외협력처장은“노동력이 부족한 농촌을 돕고,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드론이 농민들의 고충을 해결하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농민들과 상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 이하 한울원전)는 “한울원전 5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재가동 승인을 받아 5월 17일(목) 18시 44분에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한울원전 5호기는 지난 3월 9일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하여 정비기간 70일 동안 연료교체, 원자로냉각재펌프 분해점검을 포함한 각종 기기점검,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시행했다. 한편, 한울원전 5호기는 5월 20일(일) 14시경 100%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 이하 한울원전)는 2018년도 5월부터 발전소 주변지역(북면, 죽변면, 울진읍) 13,114 가구 대상으로 TV수신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TV수신료 지원사업은 한울원전이 사업자지원사업비 2억 7천만원을 투입하여 연간 TV수신료를 지원하고, 한국방송공사가 수납업무를 대행한다. 이희선 본부장은 “TV수신료 지원사업을 계기로 지역주민 다수가 직접적으로 혜택을 체감할 수 있고, 울진군 지역사회가 의료, 교육, 경제 등 다방면으로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한울원전은 지역주민 대상 건강검진, 교복구입지원, 비료구입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9일, 경주시 안강읍에 위치한 하나노인복지센터(원장 전소영) 정원에서 쉼터 기증식이 열렸다. 쉼터는 4.8m×3.3m의 규모로 한수원(주) 월성원자력본부에서 노인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지역어르신들을 위해 기증한 것이다. 기증식에는 월성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 지역협력팀 관계자와 하나노인복지센터 전소영 원장 등이 참석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이웃에 사랑을, 사회에 희망을’이란 슬로건으로 2004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월성원자력본부 박양기 본부장은 “하나노인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과, 요양시설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야외에서도 쉴 수 있는 쉼터를 마련해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8일 안동시 임하면 복지회관에서 초대형 산불 피해극복 현장 회의를 열고 산불 피해 추가지원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한 경상북도 관계자, 산불 피해 5개 시군 부단체장과 산림조합장 및 피해자단체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경북도는 피해 주민들의 인식 부족으로 지원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초대형 산불 지원 제도를 설명하고, 추가 피해지원 내용과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서 피해 주민·단체들과 향후 추가 지원 및 복구·재건 방향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참석한 피해 주민들은 복구가 장기화되면서 실제 생활과 생업 회복에 필요한 지원이 아직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다. 특히 산불로 인한 직접 피해뿐 아니라 비공식·무형적 가치 하락, 생업 중단에 따른 소득 감소, 산불 후유증으로 인한 건강 악화 등 2차 피해도 적지 않지만, 현행 제도상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이에 경북도는 이러한 2차 피해와 생업 회복 문제를 제도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추가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지난 2025년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인 9만 9,417h
경주시는 XR(확장현실) 기술을 활용해 천년고도 경주의 옛 모습을 실감나게 구현한 ‘골든 신라 경주 XR 버스’ 출범식을 8일 오전 11시 하이코 주차장에서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골든 신라 경주 XR 버스’는 이동수단에 XR 기술을 접목한 융합형 관광 콘텐츠로, 단순한 이동을 넘어, 탑승 과정 자체를 새로운 체험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탑승객들은 버스 이동 중 실감형 콘텐츠를 통해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이날 출범식에는 경주시와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콘텐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실제 차량에 탑승해 XR 콘텐츠를 직접 체험했으며, 첫 탑승객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는 기념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경주시는 이번 XR 버스가 역사문화자원에 첨단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로서, 경주 관광의 체험성과 흥미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골든 신라 경주 XR 버스’는 4월 8일부터 12월 15일까지 운영되며, 월요일과 화요일을 제외한 주 5일 하루 4회 운행한다. 회당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이다. 이용은 ‘경주로ON’앱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탑승료는 무
경주시는 KTX경주역세권과 도심을 잇는 지방도 904호선 광명~화천 연결도로를 9일부터 순차 개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명동에서 건천읍 화천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1.6㎞ 구간을 기존 협소한 도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211억원이 투입된 경상북도 시행 사업이다. 공정률은 95% 수준이며, 개통은 세 차례에 걸쳐 순차 진행된다. 9일 광명삼거리~제1화천교 700m 구간이 1차 개통되고, 다음달 12일 제1화천교~화천1리회관 500m 구간이 추가 개통된다. 6월 30일 잔여 400m까지 연결되면 전 구간 1.6㎞가 완전 개통된다. 해당 도로는 광명삼거리에서 화천1리회관을 거쳐 신경주역세권으로 이어지는 핵심 교통축으로, 선형 개선을 통해 통행 효율을 높였다. 양성자과학연구단 등 인근 산업·연구시설 접근성이 개선되고, 역세권과 생활권을 잇는 핵심 간선도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시는 단계별 개통으로 공사 장기화에 따른 주민 불편을 줄이고, 상습 정체 해소와 교통사고 위험 감소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광명~화천 도로는 신경주역세권과 도심을 잇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단계별 개통으로 시민 불편을
울진중앙농협(조합장 황재규)이 7일 농협경북본부에서 열린 4월 정례조회 에서 “7년 연속 업적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울진중앙농협은 2018년 매화농협과 근남농협이 합병해 탄생한 신설 농협으로 합병 이후 2019년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 수상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7년 연속 우수상을 거머 쥐었다. 또한 건전성 관리 강화로 우수한 연체비율을 유지하며 2025년도 “클린뱅크 금”을 달성 하였으며 “종합경영평가에서도 우수 농협”으로 선정되는 등 내실 있는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울진중앙농협은 지난해 말 기준 총자산 2,123억원(취임후 530억원 증가), 상호금융 예수금 및 대출금 잔액 2,560억원(취임 후 예수금 722억원 증가, 대출금 208억원 증가)달성하여 괄목할 만한 경영성장을 이끌어 냈다. 황재규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울진중앙농협을 아껴주시는 조합원 및 지역민들의 성원과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 이라며 “앞으로도 작지만 강한 농협으로 농협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