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9월 29일(목) 울진지역 유ㆍ초ㆍ중, 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을 대상으로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과 경주 일원에서 현장 연수를 시행했다. 학교운영위원회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위해 시행한 이번 연수는 지역 교육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의견수렴을 하는 정보교환의 시간이 되었다. 김종민 울진군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장은 “국내 최초로 개관한 발명체험교육관 견학을 통해 창의ㆍ융합형 발명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울진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행복 울진교육 실현을 위해서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9월 26일(월) 초중고 교감선생님을 대상으로 영양 서석지에서 문화 예술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 연수에 서석지를 조성한 석문 정영방(1577~1650) 선생의 12대 후손이자 『시와 돌의 정원 서석지』의 저자인 안동대 정중수 교수가 강연하였다. 경북 영양군 입압면 연당리에 위치한 서석지는, 중요민속문화재 제108호로 세연정, 소쇄원과 함께 조선시대의 3대 민간 정원으로 불린다. 서석(瑞石)은 상서로운 돌을 뜻하는 말로 연못 내에는 갖가지 모양의 상서로운 60여개 돌들이 자리를 차지하며, 수위가 높고 낮음에 따라 갖가지 형상을 나타낸다. 참석자 모두는 서석지의 외원을 비롯해 내원의 사우단(四友檀: 소나무·대나무·매화나무·국화), 주일재를 살펴보고, 경정(敬亭)에 둘러앉아 저자의 강연을 들었다. 이경 교육장은 ‘직접 방문하여 석문 선생의 삶과 사상, 서석지의 조성 배경, 태극 모양의 서석지 구조도 등에 대해 학습하는 좋은 기회를 되었고,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고 지역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잘 보존해야겠다’고 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9월 26일(월) 울진 왕피천공원 문화관에서 관내 초, 중, 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2학년도 진로교육 역량강화 학부모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대비하여 효과적인 자녀 진로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메타버스 전문가인 최재용 원장(한국메타버스연구원)은 “메타버스시대, 직업의 변화예측 및 대응”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으며, 스마트폰으로 이프랜드(ifland), 젭(zep), 제페토 등의 플랫폼 사용법을 직접 소개하였다. 연수에 참가한 학부모는 “메타버스의 다양한 활용성과 경제성에 감탄하였으며, 다가올 미래 사회의 놀라운 변화를 체감하는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특강을 기회로 “아이들과 함께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권오진 교육장은 “메타버스 교육은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력과 창의적 탐구 능력 신장에 매우 도움이 된다면서, 이를 위해 울진교육지원청은 특색사업으로 미래로 나아가는 메타버스 활용 교육을 선정하여 학기별로 우리珍 메타버스 축제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
(재)울진군장학재단(이사장 손병복)은 지난 20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울진사랑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학업우수자 및 학업성취도 향상자 등 관내 고등학생 총 56명에게 3,3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번에 지급한 울진사랑 장학금은 고 1, 2, 3학년 인원 제한 없이 매년 6월에 실시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우수 기준(국ㆍ영ㆍ수 등급합계 3~4등급은 100만원, 5~6등급은 50만원)으로 지급하는 학업 우수장학금과 학업성취도 향상자 등(학교장 추천, 1인당 50만원)에게 지원하는 희망장학금 2종류이다. 또한, 지난 4월에는 고등학교 재학 중인 셋째아 이상 다자녀 가정의 자녀 277명에게 다자녀 장학금 1억 4천만원(1인당 50만원)을 지급하였으며, 다가오는 11월에는 고등학생 예체능특기생을 위한 특기장학금을 작년에 이어 시행할 계획이다. 손병복 이사장은“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정에 이번 장학금 전달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9월 21일(화) 교육지원청 대회실에서 관내 초, 중, 고 교감 및 업무 담당자 26명을 대상으로「2022학년도 관계회복 생활교육 연수」를 실시했다. 해당 연수는 학교폭력 발생 이후 관련 대상자들이 발생 상황에 대하여 이해, 소통, 대화 등을 통해 원래 상태 또는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연수는 포항 기계초등학교 하경태 교감을 강사로 초빙하여 관계회복 생활교육의 필요성과 적용 방법, 학교 구성원의 역할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하였으며,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이루어졌다. 권오진 교육장은 “학교폭력 발행 시 규정과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 못지않게 관계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당사자 관계회복을 지원함으로써 신속한 일상 복귀와 회복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강조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 Wee센터(센터장 박경화)는 9월 18일(일) 울진읍 연호공원에서 개최된 ‘청소년 어울림 마당 축제’와 연계하여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합동으로 진행된 아웃리치 행사로 울진 관내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학업중단 예방의 인식을 제고하고 학교 부적응 및 학업중단 문화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행사는 학업중단숙려제 프로그램 안내 리플렛과 Wee센터 안내 및 홍보물품을 배포하였고, 스트레스 지수 심리검사, 페브릭 마카를 이용한 나만의 필통 만들기, LED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역기관과 연계한 합동 캠페인을 통해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긴밀한 협조체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고, 학교 부적응 및 상담이 필요한 학생을 적극 발굴하고 연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Wee센터장 박경화 교육지원과장은“울진Wee센터는 이번 행사와 같이 지역연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며 학생들의 학업중단예방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 및 상담으로 교육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
김진열 군위군수가 15일 경북대학교 친환경 농업교육 및 연구센터(군위군 효령면 소재)에서‘경북대 최고농업경영자과정’특강 강사로 나섰다. 경북대 최고농업경영자과정은 경상북도 내에서 선발된 농·산업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농업특화과정으로, 이번 특강은 경북대 요청에 의해 3개의 교육과정 중‘농산업정책분야’교육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서 김진열 군수는 「지자체장의 리더십 및 농정」이라는 주제로 약 2시간 가량 강의했다. 특히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과 환경과 농업의 관계에 대해 강조하며, 군위군이 ‘깨끗한 농업’을 위해 추진을 검토하고 있는 △경축순환농업 △친환경 무농약재배단지 △농·축산 스마트팜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김 군수는 강의를 마무리하며“시군의 대표 농산업인 여러분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 이번 과정을 통해 농산업정책을 이해하고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최고농업경영자가 되시길 바란다”며, “대구편입과 공항시대를 맞이하여 더욱 스마트한 농업환경을 조성할 우리 군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 직원 25명은 9월 14일 오전 9시부터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일월면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영양교육지원청 직원 25명은 고령으로 인해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김○○농가를 위하여 일월면 주곡리에 위치한 5,102㎡ 규모의 고추밭에서 고추를 수확했다. 일손을 지원받은 주곡2리 김○○씨는 “몸도 아프고 인력을 구하기도 힘든 상황이라 막막했는데 교육지원청의 도움 덕분에 무사히 올해 결실을 수확할 수 있었다.” 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경 영양교육장은“더운 날씨에도 구슬땀 흘리기를 마다하지 않은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려 현장을 찾은 오도창 영양군수는 “업무에 바쁘신 와중에도 지역사회에 헌신하여 주시는 교육장님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직원 여러분들 덕분에 한층 살기 좋은 영양군이 되고 있다.” 라고 감사를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13일 대회의실에서 울진 관내 초·중·고 학부모회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2학년도 하반기 경 상북도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례회는 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 위원으로 구성된 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 체험 및 봉사활동 운영 방향에 대한 협의와 하반기 학부모 연수 추진 내용을 공유하였다. 경상국립대 한상덕 교수의‘학부모의 바람직한 가치관과 자녀의 행복’주제로 학부모 연수를 실시하였다. 경상국립대 한상덕 교수는 건강하고 행복한 자녀로 양육하기 위해 관심과 사랑이 매우 중요하고 학부모의 바람직한 가치관에 따라서 자녀의 가치관이 달라진다고 강조하였다.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앞으로 자녀와 부모 지역사회 간 소통을 통한 학부모 참여 유도 및 교육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하였다. 반명자 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은 “정례회를 통해 학부모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지난 1일 교육지원청 청사 현관 입구에서 출근하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출근길 직원맞이 청렴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영양청은 지난 8월 22일 반부패 청렴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제1회 반부패 청렴 추진팀의 협의회’를 개최하여 청렴문화를 효과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그 결과 ▲반부패 청렴주간 운영, ▲청렴홍보 캠페인 실시, ▲청렴홍보 물티슈 제작 등의 업무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캠페인은 ‘반부패 청렴주간(8.29~9.2)’중 1일을 선정해 기관장 및 간부 직원이 솔선수범하여 청사의 입구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직접 맞이하며 청렴홍보물을 나누어 주고, 더불어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직원들은 어깨띠를 착용하고 청렴구호를 외쳤고, 청렴서약서에 공동 서명하며 청렴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뿐만 아니라 ‘깜짝 청렴퀴즈 이벤트’를 통해 청렴 관련 문제를 풀어보며 평소에 알고 있던 청렴 지식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직원들의 청렴실천 의지에 고삐를 당기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청렴 행사를 통해 공직
군위군은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SNS 직원서포터즈’를 확대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군정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SNS 직원서포터즈는 군정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는 공직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참여형 홍보 조직으로, 정책과 지역 소식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SNS 홍보는 일정한 성과를 이어왔으나, 현장성과 즉시성을 보다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와 더불어 최근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영상 소비 환경이 변화하면서 공감형·생활밀착형 콘텐츠에 대한 수요도 점차 커지고 있다. 이러한 내외부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군위군은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홍보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성·신속성·공감성을 갖춘 군정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공직자가 현장에서 체감한 내용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기존 홍보 방식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점차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총 47건의 홍보 영상을 제작해 누적 조회수 약 6만 2천 회를 기록했으며, 동산계곡 홍보 영상은 1만 2천 회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는 등 온라인상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직원 서포터즈가 제작한 콘텐츠는 KBS
손병복 울진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선거 사무실에서 정책 발표회를 열고, 원자력 수소 국가 산업단지 조성과 관광 레저 산업 육성을 골자로 한 분야별 주요 공약을 상세히 밝혔다. ■ 원자력 수소 산단 기반 ‘일자리·교육’ 혁신 손 예비후보는 울진의 미래 먹거리로 ‘원자력 수소 국가 산업단지’를 지목하며, 이를 통한 지역 경제 지형 변화를 예고했다. 청년 일자리 보장: 산단 내 우수 기업 유치 시 ‘지역 인재 채용 쿼터제’를 도입해 청년들의 일자리를 확실히 보장하겠다는 구상이다. 교육 특구 지정: 수소 산업과 연계된 교육 특구를 지정받아 에너지 전문 단과 대학 유치를 강력히 추진할 계획이다. 원전 현안 해결: 한울 1·2호기 수명 연장 및 건식 저장시설 문제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협력하여 울진군에 가장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수소 산단과 연계해 풀어내겠다고 강조했다. ■ 사계절 관광 도시 및 ‘파크 골프 메카’ 조성 관광 분야에서는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오션 리조트 및 골프장: 사계절 이용 가능한 오션 리조트와 골프장을 건설하고, 이를 군에서 직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파크 골프 특화: 단기 관광객 유치를 위해 평해(36홀), 온정(산
울진군은 4월 14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수소산업도시 부문 4년 연속 대상과 교육도시 부문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인지도와 신뢰도,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이번 수상은 울진군이 청정수소 산업 기반 구축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을 동시에 추진해온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먼저 수소산업도시 부문은 울진군이 원자력 기반 청정수소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울진군은 건설 중인 신한울 3·4호기를 포함해 총 10기의 원전을 보유한 세계 최대 원전 밀집 지역으로, 원자력 전기를 활용한 청정수소 대량 생산이 가능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울진군은 2023년 3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2024년 6월에는 지방권 최초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확정받았다. 현재 죽변면 후정리 일원 약 44만 평 규모에 총사업비 약 4,000억 원이 투입되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가 조성 중이며, 2033년
울진군은 지난 4월 11일 매화면 소재 울진기미독립만세공원에서 제5회 매화기미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매화항일독립정신선양회(회장 최기탁)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1919년 4월 11일 일제의 압제에 항거한 지역선조들의 조국 독립운동정신을 기리고 계승·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유족, 매화초·중학교 학생 등 다수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헌화·분향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만세삼창 재현 순으로 진행되었다. 최기탁 회장은 “매화기미만세운동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역사이자 후대에 계승해야 할 정신적 자산”이라며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군민 모두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조국의 자유를 위해 독립만세운동을 펼친 지역선조들의 희생으로 오늘날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었다” 며 “그 숭고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더 나은 울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