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의 밝은 미래와 조합원 복지증진을 선도해 가는 남울진농협 (조합장 황재길)은 5월 10일 조합원 자녀의 학자금 부담 경감을 위한 학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남울진농협 본점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날 전달식에는 조합장,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8명의 조합원 자녀들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2천8백만원이 전달됐다. 조합원 자녀 학자금 전달식에서 농업인 조합원의 교육비경감으로 농외소득 증대와 농촌사회의 인재육성을 위해 본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고 하면서, 조합원 모두가 농협사업의 적극적 참여 및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 5월 9일(월) 울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 중, 고 학교폭력 책임교사 26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업무의 복잡한 사안 처리 과정의 효율적인 처리와 다양해지는 민원에 대한 적절한 대응 능력 향상 등 학교폭력 책임교사의 역할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하여 개최하였다.이날 강사로 초청된 포항 대이초등학교 교감 김종득은 학교폭력 업무 경험을 활용하여 학교폭력 사안 처리 경험을 공유하고, 책임 교사의 심리적인 부담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하는 내용으로 연수를 구성하였다.울진교육지원청 권오진 교육장은 “평화롭고 행복한 학교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일선에서 주도적 역할을 해주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2022년 5월 2일(월) 대회의실에서 울진 관내 초, 중, 고등학교 학부모회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학년도 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 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관내 초, 중, 고 학부모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의 설립목적과 역할을 설명하고,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임원을 선출한 후 신임회장의 진행을 통해 회칙 비준 및 올 한해 협의회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협의회는 앞으로 학교 운영에 대한 의견제시 및 모니터링, 학부모 자원봉사, 학부모 교육 등 학교 교육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가정-학교 간 소통창구 역할을 하며 정례회를 통해 울진군 학부모회 발전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2학년도 울진군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으로는 울진중 반명자 학부모회장, 부회장으로 울진고 장소라 학부모회장, 사무국장으로는 울진초 김제희 학부모회장이 각각 선출되었다. 울진군학부모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울진중 반명자 회장은“교육의 동반자로서 학부모회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며 학교와 학부모, 울진교육지원청이 소통 공감하고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권오진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4차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2022. 4. 27.(수) 15:00, 4. 28.(목) 15:00 이틀간 관내 방과후학교 및 초등돌봄교실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업무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 날짜를 나누어 운영하였으며, 청송군 부남초 안효주 교사가 강사로 위촉되어 방과후학교 및 초등돌봄교실 운영과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연수는 해당 업무를 처음 맡는 신규 교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업무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여러 가지 어려움을 함께 소통하고 해소하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권오진 교육장은 “학생들의 정규 수업 이후에도 특기적성교육과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애쓰는 업무담당자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과 공백 없는 돌봄 지원으로 학생·학부모가 만족하는 교육복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은 담배의 해로움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주변의 흡연자들의 금연을 이끄는 금연전도자로서의 역할을 배양하기 위해 오는 5월 3일부터 6월 3일까지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17개소를 찾아 유아?어린이 흡연위해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2019년 WHO의 자료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간접흡연으로 인한 질병으로 조기 사망한 비흡연자는 연간 120만명에 달하며 7만명의 아동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간접흡연은 유아의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며, 간접흡연의 피해로부터 유아를 보호하고 유아 스스로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조기교육이 중요하다. 이에 이번 교육은 인지능력이 형성되는 시기인 5~7세 유아에 대한 금연 조기교육을 통해 흡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정착시키고 성장기 흡연 진입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된다. 영덕군은 아이들이 담배 위해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영상, 컬러링북을 활용한 교육을 시행하며, 가정에서도 교육이 연계될 수 있도록 교육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덕군 박인숙 건강관리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유아들이 흡연의 위해성을 인식하고 나아가 가족, 친지 등 주변 흡연자에게 흡연의 폐해을 전달해 금연을 도울 수 있는 적극적 금
울진군은 지난 15일 친환경농업교육장에서 2022년「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캠퍼스」입학식을 개최하였다. 2022년「경북도민행복대학」울진캠퍼스는 주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상북도, 울진군, 경북전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민·관·학 협력의 평생학습대학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사업이다. 특히,「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캠퍼스」는 공통과정인 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 인문학 등 7개 과목뿐만 아니라, 특성화 과정으로 학습커뮤니티를 통한 자격과정과 학습자간 상호 학습활동을 추가 지원하여 타 시군 캠퍼스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2022학년도에는 총 43명이 입학하여 12월까지 30주의 학사일정 동안 수준 높은 강사진과 함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생은 해당 교육을 70% 이상 출석·수강하고 사회참여활동을 5시간 이상 달성하면 수료할 수 있으며, 수료생들에게는 명예도민학사 학위 수여, 우수학습자 및 활동자에 대한 표창, 자격과정 운영에 따른 자격증 취득, 향후 울진군 평생교육 공모사업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울진캠퍼스
울진소방서(서장 송인수)는 25일 주택 화재 예방 및 신속한 대응에 필요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로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침실, 거실 등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부착하여야 하고, 수화기는 세대별·층별 1개 이상 설치해야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고 전기장판, 난로 등 온열기구 사용 증가로 주택화재의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화재예방과 신속한 대피를 위하여 주택용 소방시설의 필요성이 높다. 황귀영 예방안전과장은“화재 초기 소화기 1대는 소방차1대와 맞먹는 위력을 가지고 있다”며“우리 가족의 안전뿐만 아니라 이웃의 안전까지도 지킬 수 있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꼭 설치하여 안전한 한 해를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공기 맑은 ‘청량한’ 영덕군이 부패방지 교육을 통해 ‘청렴함’을 더했다.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렴의식 제고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2021년 영덕군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인 정승호 ‘재미있는 교육컨설팅’ 대표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은 부패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지침과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립하는 능동적인 실천방안을 전수받았다. 특히, 이제 막 공직에 입문한 새내기 공무원을 대상으로 내년 5월 시행 예정인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소개와 유형별 사례를 바탕으로 공직청렴의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에서 장덕식 정책기획담당관은 “공직자에게 있어 청렴은 군민과의 약속”이라며 “끊임없는 성찰을 통해 나부터 청렴을 실천하는 자세가 청렴한 공직문화의 근본이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영덕군은 지속적으로 부패방지 청렴방과 부패방지 익명신고시스템을 운영하고 부패행위 취약분야 상시 모니터링을 시행하는 한편,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대상별 맞춤형 청렴교육을 강화함으로써 영덕군의 청렴도를 단계별로 향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선학 기자 kbn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민 및 인허가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2021년 민원응대 친절교육’을 지난 27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선 러너코리아 이주희 소장이 ‘존중하고 존중받는 공공기관 민원응대 친절서비스’란 주제로 민원인에게 친절해야 하는 이유, 신뢰의 시작 민원서비스 자세, 배려의 시작 민원서비스 표정, 존중의 시작 민원서비스 인사, 기억의 시작 민원서비스 응답, 같은 민원의 다른 평가 이유, 4가지 악성 민원인 응대요령 등 현장감 있는 강의가 진행돼 참여한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자리에서 이희진 영덕군수는 “친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공직자 덕목”이라며, “이번 친절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친절 마인드가 제고되고 민원인을 응대함에 있어 부족한 부분을 개선함으로써 고객만족 민원서비스 향상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덧붙여 이 군수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친절교육을 통해 민원인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공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은 이희진 영덕군수를 비롯한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과 같은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지난 26일 오후 2시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실시했다. 4대 폭력 예방교육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필수교육으로, 특히 올해부터는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별도로 진행하는 것을 의무화하고 있다. 이에 이번 교육에선 포항시 양성평등전문요원 하은희 강사가 ‘변화의 시작은 나,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만들기’라는 주제로 직장내 성희롱과 성폭력을 예방을 위해 사건 발생 시 대응방안 등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2차 피해발생 예방 등 고위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석한 이희진 영덕군수는 “직장 의무교육에 앞서 4대 폭력 예방교육으로 올바른 성인지 가치관을 확립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 분위기를 함께 조성해 나가자”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됐다. 경주시가 경주정보고등학교와 함께 12일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시청 내 알천홀에서 열린 협약식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협약형 특성화고교’ 공모사업에 지역 기관들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와 교육청, 기업, 대학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특성화고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에 선정될 경우 교육과정 편성과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자율성이 확대되고, 특별교부금 등 재정적 지원이 이뤄진다. 올해는 전국에서 10개교 이내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학교에는 5년간 35억~45억원 규모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 이번 협약에는 경주시와 경주정보고를 비롯해 경상북도교육청, 경주교육지원청, 경주시의회, 경북도의회, 경주상공회의소, 동국대WISE, 위덕대, 선린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등 33개 기관이 참여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공모에 대한 군민의 인식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 결정에 참고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실시한 군민 여론조사에서 86.18%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리얼미터와 리서치웰에 위탁해 시행한 이번 여론조사는 애초 13일까지 진행키로 했지만, 목표한 표본 수인 1,400명이 일찍 채워져 10일 조기에 마무리됐다. 그 결과 리얼미터는 700명을 조사해 85.5%, 리서치웰은 704명을 조사해 86.9%로 나타나 영덕군의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주민 중 성별, 연령, 거주지 등 모든 지표에서 원전 유치 찬성의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더욱이 찬성의 강도 또한 적극 찬성층이 각각 77.5%, 77.1%로 나타나 영덕군민의 전반적인 정서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원전 유치가 필요불가결하다는 의견이 다수인 것으로 평가된다. 지역으로는 영덕읍과 축산면이 87.9%, 88.1%로 높게 나타났으며, 강구·남정·영해·병곡면은 86.7%와 86.9%, 달산·지품·창수면은 75.3%와 83.8%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두 조사기관 모두 20대가 가장 높았으며, 나머지 연령대에서도 모두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1일 오후 2시 군청에서 지난해 발생한 경북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실질적인 복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산불피해 주민대책위원회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의성군은 2025년 3월 산불 발생 이후 지급 기준에 따른 지원과 군 차원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나, 여전히 제도적 한계로 인한 사각지대가 존재함에 따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그동안 주민대책위원회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원 및 복구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은 주민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물적 피해를 아우르는 다각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의성군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 절차를 간소화와 산불피해재건지원 T/F팀 운영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복구 속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군과 주민이 함께 고통을 나누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예기치 못한 산불로 정신적·물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군민들께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
앞두고 12일 11시부터 영양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설맞이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 영양군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명절마다 장보기 행사를 시행해 왔으며, 영양군 전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단체들도 참여하여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영양군 공직자 100여명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단체들은 영양전통시장 내 여러 점포를 방문하여 설 성수품 및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민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 등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인수 농촌경제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정을 느끼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 경제의 중요한 부분으로, 영양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