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前 국무총리는 2월8일(금) 경북 울진에 있는 신한울 3·4호기 원전 현장을 직접 찾았다.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탈원전 정책의 현장을 살펴보기 위한 일정이었다. 현재 건설 중단된 신한울 3·4호기 현장을 둘러본 황 前 총리는“총리 시절 전 세계가 한국 원전을 부러워하는 것을 직접 목도한 바 있는데, 문재인 정부는 100년 먹거리이자 미래 세대의 자산인 원전산업을 스스로 걷어차고 있다.”면서 “국민도, 전문가도 반대하는 탈원전 정책에 대해 국민 뜻을 묻고, 국민의 뜻에 따라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진행 중인 탈원전 반대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 범국민 서명운동과 관련“저도 서명에 동참했고, 참여한 국민이 39만명이 넘었다고 한다. 고등학생들까지 나서 탈원전을 중지해 달라고 청와대에 손편지를 보내는 상황에서 대통령은 눈과 귀를 막고 있다.”면서 “그럼에도 원전 건설을 중단한 채 해외순방에서는 원전을 세일즈하는 넌센스를 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황 前 총리는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원전에 관련된 3만8천여 일자리를 지켜내기 위해서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가 필요하다.”며 현 정부의 무모한 탈원전 정책 철회를 거듭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31일(목) 경주시 양북면 어일 전통시장에서‘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시행하였다. 눈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노기경 본부장, 김형일 대외협력처장 등 6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하여 장터 상인들과 덕담을 나누고 건어물, 야채, 과일 등 명절 용품을 구매하여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이날 직원들은 매월 급여에서 자발적으로 모금하는‘러브펀드’로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하여 주변 복지시설 및 아동센터에 전달하였다. 월성원전은 매년 추석과 설명절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 행사를 시행해 오고 있다. 노기경 본부장은 오늘 행사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고, 주변에 소외 받는 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은 1월 31일 오전 경주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서 정재훈 사장과 임직원 등 40여명은 체육관 수중물리치료실과 재활운동실을 청소하고 직업적응반에서 장애인들과 함께 자동차 부품을 조립하는 등 사랑나눔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장애인의 재활과 복지에 써달라며 임직원이 마련한 성금 500만원도 전달하였다. 정재훈 사장은 “한수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경주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봉사를 펼치겠다”면서 “사랑받는 지역대표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1월 30일 설 명절을 맞아 노사합동으로‘설맞이 경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정재훈 사장과 김병기 중앙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100여명은 경주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성동시장과 중앙시장을 방문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쌀, 청과류, 건어물, 생필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덕담을 나눴다.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1천만원 상당의 물품은 경주종합사회복지관과 경주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됐다. 한수원은 지난해 본사 소속 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러브펀드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매월 시행하여 6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경주지역 아동센터와 복지시설에 기부하였고, 올해에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정재훈 사장은“경주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편안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한수원은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원 등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28일 울진 관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설맞이 ‘헤어스케치 봉사단 이·미용 재능 나눔 봉사 활동’을 시행했다. 한울본부 직원과 지역주민으로 이루어진‘헤어스케치 봉사단’회원들은 복지시설 및 군부대 등을 방문해 매달 약 250여 명에게 이·미용 봉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92회에 걸친 봉사활동을 통해 3,100여명이 도움을 받았다. 봉사단은 이·미용 봉사 이외에도 울진군에서 주관하는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헤어스케치 봉사단’은 동산복지마을요양원을 시작으로 드림돌봄센터, 평해노인요양원, 지적장애인시설인 인덕사랑마을, 울진군노인요양원, 울진실버요양센터 등 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어르신이 계신 가정에도 직접 발걸음 했다. 봉사자들은 복지시설 가족들과 담소를 나누며 머리를 매만지고, 어르신께서 불편한 곳은 없는지 건강을 살피기도 했다. 평해노인요양원 김삼호 원장은 “이·미용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설 명절 전에 소중한 시간을 내 봉사를 해주어 정말 감사하다. 덕분에 이번 설도 말끔한 모습으로 즐겁게 맞이할 수 있을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24일(목) 외자 공급사 10개 업체를 본부에 초청하여 발전소 정비용 외자 적기조달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 초청받은 공급사들은 그간 개선된 구매 프로세스 및 적기조달 체계를 시범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지난 해 한수원에서는 전사적으로 정비용 자재구매 업무를 정비부서에서 구매부서로 이관한 정비-엔지니어링 기능조정이 이루어졌다. 또한 한울본부는 구매 프로세스 국제표준 모델인 미국 NEI AP-908 프로세스를 벤치마킹했다. 이를 적용하여 한울2발전소 정비용 외자 적기조달 프로세스 시범운영을 계획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는 원자력 품목에 대한 품질을 확보하고 자재를 적기에 조달하기 위함이다. 또한, 기존 프로세스를 면밀하게 검토해 각종 지침서를 작성하고 구매자재 관리 툴을 최적화하는 등 적기조달 체계를 구축하고,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각지대를 점검 및 개선하고 있다. 더불어 자재 공급사들이 겪는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한 달 동안 한울본부 구매기술팀이 주요 공급사들을 직접 방문해 의견을 나누며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왔다. 이번 설명회에 참석한 업체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24~25일 ‘아인슈타인클래스 탐방’을 끝으로 1월 4일부터 약 3주간 진행된‘아인슈타인클래스’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올해로 시행 10회를 맞이한‘아인슈타인클래스’프로그램은 지역 교육복지 향상을 위해 국내 우수 대학생 멘토들이 5개 원전본부 주변지역에 거주하는 멘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진로를 코칭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금번 한울본부에서는 21명의 멘토와 154명의 멘티가 팀을 이루어 멘토링을 진행했다. 24일과 25일에는 한울본부 복지관 내 체육관에서 멘토들이 직접 기획한‘아인슈타인 탐방’이 이루어졌다. 이 행사는 탑 쌓기, 과학 O/X퀴즈, ‘계란일병 구하기’등 협동심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꾸며졌다. 3주간 서로 가까워진 멘토와 멘티들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앞으로도 꾸준히 연락을 이어나가자고 약속했다. 이번‘아인슈타인클래스’에 멘티로 참가한 강우찬(울진남부초, 5학년) 학생은 “3주 동안 멘토 선생님과 6학년 1학기 수학 공부를 마쳐서 뿌듯하다”며 활동 소감을 밝혔다. 또한 멘토로 활동한 김영완(포항공과대학교, 2학년) 학생은“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내가 더
설을 맞이할 준비로 발걸음이 분주하게 오가는 장터에 맑은 햇살이 깃들었다. 한울원자력본부 직원들과 관내 복지시설 가족들은 함께 설 장바구니에 무엇을 채울까 고민하며 전통시장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설 명절을 2주 앞둔 21~22일 양일간 북면 흥부시장과 울진 바지게시장에서 울진관내 복지시설 가족들과 같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22일에는 울진 바지게시장에서 관내 4개 복지시설과 각 처·소·실이 짝을 이루어 함께 설맞이 장을 보았다. 이들은 함께 복지시설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생필품 등을 골라 담으며 정겹게 담소를 나누었다. 이 날 장정일 대외협력처장과 윤숭호 경영지원실장도 장터를 방문해 행사 참가자 및 시장 상인들과 새해맞이 덕담을 주고받았다. 이 날 물건을 파는 울진 바지게시장 상인은 “추운 날씨로 침체되었던 지역 전통시장이 북적이는 것을 보니 기쁘고, 우리가 판매한 물건들이 복지시설 가족들에게 알차게 쓰일 것이라고 생각하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21일 오전 8시 58분경 월성원전 3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kW급)의 원자로냉각재펌프 1대가 정지됨에 따라 원자로가 자동으로 정지됐다”고 밝혔다. 월성원자력본부는 “현장점검 중 원자로냉각재펌프 전동기 상부(감속용 브레이크 패드로 추정) 에서 연기 및 간헐적 스파크가 발생하여 절차에 따라 119소방대에 신고한 후 발전소에서 자체적으로 소화기 5대를 사용하여 상황이 종료되었다”고 덧붙였다. 현재 원자로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월성원자력본부는 원자로 냉각재 펌프 정지 및 연기발생 원인을 정확히 조사한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설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한 장터에는 차가운 겨울바람도 발을 들이지 못했다. 한울본부 직원들과 관내 복지시설 가족들이 한데 어우러져 북적이는 전통시장에서는 한 발 다가온 명절 내음이 물씬 풍겼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설 명절을 2주 앞둔 21~22일 양일간 북면 흥부시장과 울진시장에서 울진관내 복지시설 가족들과 같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21일 북면 흥부시장에서는 한울원자력봉사대원 20여명과 관내 복지시설 관계자들이 함께 설맞이 장을 보았다. 이들은 함께 복지시설에서 필요한 물건을 고르고 장터 인근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새해맞이 덕담을 나누었다. 이 날 장정일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장도 장터를 방문하여 분위기를 한껏 북돋웠다. 22일에는 울진시장에서 관내 4개 복지시설과 각 처·소·실이 짝을 이루어 장을 볼 예정이다. 설맞이 장보기 행사에 처음 참여한 노인복지시설‘드림돌봄센터’관계자는 “한울본부 덕에 어르신들과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 2019년 황금돼지해에도 지역주민들에게 풍성할 나눔을 선사할 한울본부의 행보를 기대해 본다”며 장보기 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
경상북도는 8일 안동시 임하면 복지회관에서 초대형 산불 피해극복 현장 회의를 열고 산불 피해 추가지원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한 경상북도 관계자, 산불 피해 5개 시군 부단체장과 산림조합장 및 피해자단체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경북도는 피해 주민들의 인식 부족으로 지원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초대형 산불 지원 제도를 설명하고, 추가 피해지원 내용과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서 피해 주민·단체들과 향후 추가 지원 및 복구·재건 방향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참석한 피해 주민들은 복구가 장기화되면서 실제 생활과 생업 회복에 필요한 지원이 아직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다. 특히 산불로 인한 직접 피해뿐 아니라 비공식·무형적 가치 하락, 생업 중단에 따른 소득 감소, 산불 후유증으로 인한 건강 악화 등 2차 피해도 적지 않지만, 현행 제도상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이에 경북도는 이러한 2차 피해와 생업 회복 문제를 제도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추가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지난 2025년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인 9만 9,417h
경주시는 XR(확장현실) 기술을 활용해 천년고도 경주의 옛 모습을 실감나게 구현한 ‘골든 신라 경주 XR 버스’ 출범식을 8일 오전 11시 하이코 주차장에서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골든 신라 경주 XR 버스’는 이동수단에 XR 기술을 접목한 융합형 관광 콘텐츠로, 단순한 이동을 넘어, 탑승 과정 자체를 새로운 체험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탑승객들은 버스 이동 중 실감형 콘텐츠를 통해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이날 출범식에는 경주시와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콘텐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실제 차량에 탑승해 XR 콘텐츠를 직접 체험했으며, 첫 탑승객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는 기념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경주시는 이번 XR 버스가 역사문화자원에 첨단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로서, 경주 관광의 체험성과 흥미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골든 신라 경주 XR 버스’는 4월 8일부터 12월 15일까지 운영되며, 월요일과 화요일을 제외한 주 5일 하루 4회 운행한다. 회당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이다. 이용은 ‘경주로ON’앱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탑승료는 무
경주시는 KTX경주역세권과 도심을 잇는 지방도 904호선 광명~화천 연결도로를 9일부터 순차 개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명동에서 건천읍 화천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1.6㎞ 구간을 기존 협소한 도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211억원이 투입된 경상북도 시행 사업이다. 공정률은 95% 수준이며, 개통은 세 차례에 걸쳐 순차 진행된다. 9일 광명삼거리~제1화천교 700m 구간이 1차 개통되고, 다음달 12일 제1화천교~화천1리회관 500m 구간이 추가 개통된다. 6월 30일 잔여 400m까지 연결되면 전 구간 1.6㎞가 완전 개통된다. 해당 도로는 광명삼거리에서 화천1리회관을 거쳐 신경주역세권으로 이어지는 핵심 교통축으로, 선형 개선을 통해 통행 효율을 높였다. 양성자과학연구단 등 인근 산업·연구시설 접근성이 개선되고, 역세권과 생활권을 잇는 핵심 간선도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시는 단계별 개통으로 공사 장기화에 따른 주민 불편을 줄이고, 상습 정체 해소와 교통사고 위험 감소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광명~화천 도로는 신경주역세권과 도심을 잇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단계별 개통으로 시민 불편을
울진중앙농협(조합장 황재규)이 7일 농협경북본부에서 열린 4월 정례조회 에서 “7년 연속 업적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울진중앙농협은 2018년 매화농협과 근남농협이 합병해 탄생한 신설 농협으로 합병 이후 2019년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 수상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7년 연속 우수상을 거머 쥐었다. 또한 건전성 관리 강화로 우수한 연체비율을 유지하며 2025년도 “클린뱅크 금”을 달성 하였으며 “종합경영평가에서도 우수 농협”으로 선정되는 등 내실 있는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울진중앙농협은 지난해 말 기준 총자산 2,123억원(취임후 530억원 증가), 상호금융 예수금 및 대출금 잔액 2,560억원(취임 후 예수금 722억원 증가, 대출금 208억원 증가)달성하여 괄목할 만한 경영성장을 이끌어 냈다. 황재규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울진중앙농협을 아껴주시는 조합원 및 지역민들의 성원과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 이라며 “앞으로도 작지만 강한 농협으로 농협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