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5월 20일(수) 오전 11시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1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의 지역화폐인 의성사랑카드와 의성사랑상품권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2월10일 발행한 의성사랑카드로 코로나19 피해 군민들에게 신속한 지원금 지급이 이뤄지면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보게 됐다. 의성군은 지난 4월1일부터 지역화폐(상품권, 사랑카드)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농업경영체, 중위소득 100%이하 가구에 대해 긴급 안정자금 143억원을 지원했으며, 5월에는 전 군민에게 국가 재난지원금 107억원을 추가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타 시군보다 빨리 도입한 의성사랑카드를 이용, 4?5월에 지급하는 재난지원금을 효율적으로 지급할 수 있었으며, 지류형 상품권의 경우 한국조폐공사에 일시적으로 제작수요가 폭증해 지자체의 수요를 맞추지 못하는 일까지 생겨 의성군의 선제적인 카드형 지역화폐 도입이 더욱 빛을 발하게 됐다. 또한, 군은 이러한 흐름을 놓치지 않고 지역화폐에 대한 홍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매월 경품이벤트 행사를 진행, 사용제한 기간인 8월말까지 전액사용 할 수 있도록 사용금액에 따른 차등 경품과 매출 감소 업종(전통시장, 음식점) 지
<5월 18일(월) 동정> 14:00 제214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정훈선 안동시의회의장은 18일 오후 2시에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14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취임 한 달이 조금 지난 시점인 지난 2월 2일 산림정책에 대한 언론 인터뷰에서 “산불발생 시, 과잉대응으로 국민안전에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대처하겠다”라며 재난의 과잉대응을 강조했었다. 지나친 것은 오히려 모자람보다 못하다는 의미의 사장성어 ‘과유불급’과 “별것도 아닌데 과잉반응 한다.”, “공급과잉이 물가의 하락, 불경기, 공황(恐慌)의 원인이 된다.”란 문장에서 보듯이 보통 ‘과잉’이란 단어는 부정적인 의미로 많이 사용한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대응과 5월 3일 강원도 고성산불과 관련 “지난해 악몽 재현이 우려됐지만 조기 진화의 효과적인 대책으로 ‘과잉대응’을 통해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란 보도와 같이 재난 대응에 있어 과잉이란 단어가 ‘시의적절하고 바람직한’ 이란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산림청장은 지난 12일 정부대전청사 기자브리핑에서 안동·고성산불 평가·분석자료를 발표하면서 안동·고성산불 진화의 핵심 성공 요인으로 부처 간 능동적인 협업 강화를 들었다. 행정안전부는 강원도·고성군과 함께 긴급 재난문자 발송과 선제적 주민대피를 신속히 취했으며, 소방청은 주택 등 재산피해를 막고 소방차 진입이 가능한 도로변 진화
윤경희 청송군수가 그간 헌신과 열정으로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온 청송군 500여 공직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담은 자필 서한문으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윤 군수는 지난 11일 발송한 서한문에서 “발병 초기 2명의 관외주민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2차 감염은 물론, 실질적인 지역 감염은 발생되지 않아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는 군민의 노력에 더하여 우리 500여 공직자의 헌신과 봉사,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기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서한문을 통해 감사의 인사와 함께 용전천으로의 청송사과축제장 변경배경, 청송사랑화폐 발행계기, 산소카페 청송군 탄생배경 등 그간의 활동들에 대한 솔직한 소회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공직자들의 발상의 전환과 함께 적극적인 소통을 당부했다. 특히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을 사랑하는 긍지와 군민의 안위를 걱정하는 헌신, 열정은 청송 발전의 원동력이자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라며 “군민 모두가 활짝 웃을 수 있는 ‘1등 청송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청송군 공직자들과 함께여서 행복하고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한편, 청송군은 지난 5월 1일 「청송
화북면(면장 신중섭)은 5월 12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신중섭 면장을 비롯해 이장 및 관내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5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 차단 및 산불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면민을 위해 고생하는 이장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장회의에서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안내, 공익직불제 신청,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안내,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코로나19 대응 행동요령 홍보 등 주요 현안사항을 알리고 논의도 했다. 신중섭 화북면장은 “확진자 발생이 줄면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었으나 방심하지 말고 코로나19 차단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 장각폭포 등 주요 관광지에 행락객이 찾아올 것에 대비해 주변 환경 정비 등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제31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5월 12일(화) 오전 11시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1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포항시는 지난 45일간 시행해왔던 ‘사회적 거리두기’를 끝내고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선제적이고 차별화된 실천운동 지침 등을 발표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 첫날인 6일, ‘포항형 생활 속 거리두기로 지역감염 원천 차단’, ‘전 시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 신속 지급’,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관련한 세부방안과 대책 등을 설명했다. 이 시장은 우선 ‘포항형 생활 속 거리두기’와 관련하여 ‘튼튼한 방역 기초 위에 경제활동 병행’을 기치로 개인과 집단의 철저한 위생관리와 기본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을 전제로 공공시설의 운영을 단계적으로 재개하는 한편, ‘포스트(POST) 코로나 대응전략’을 마련하여 일상회복을 통한 사회통합과 경제활력으로 민생안정을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아프면 빨리 선별진료소 가기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일상화 ▶30초 손 씻기와 옷소매에 기침하기 ▶안심 식사매너 지키기 ▶사람과 사람사이, 두 팔 간격의 건강거리 두기 ▶매일 2번 이상 환기 및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등 개인방역 7대 기본생활수칙을 발표하고
권영세 안동시장이 생활 속 거리 두기 이행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권 시장은 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주관 영상회의 후 생활 속 거리 두기 관련 시설(사업장) 관계자 등의 의견을 수렴해 현장에서 실행 가능하고, 지속해서 이행 가능한 체계를 구축할 것을 지시했다. 앞서 정부는 6일부터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하고, 이에 따라 개인 방역(5대 핵심수칙과 4개 보조수칙), 집단방역(5대 핵심수칙과 각 부처별 세부 시설 지침) 2개 영역으로 구성된 이행 수칙을 발표한 바 있다. 권 시장은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이 코로나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간다는 의미가 아니라, 새로운 일상의 시작을 의미한다”며, “사람들 간의 접촉이 완화되면서 대비는 하겠으나, 무증상자들에 의한 전파 등 지역사회 감염 확산의 위험 부담은 여전히 안고 있다.”고 했다. 이어 권 시장은 “해당 부서에서는 이른 시일 내 생활 속 거리 두기와 관련된 사업장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담당 국장, 부서장들이 반드시 참석해 세부 지침에 대해 홍보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서는 의견을 수렴해주기를 바란다”고 지시했다. 또,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이 현장에서 지속해서 이행되고, 또 이를 상시로 점
「제31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5월 7일(목) 오후 2시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1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영덕군의회(의장 김성호)는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31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업무보고를 위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영덕군정의 기틀을 다지는 중요한 회기로, 집행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은 후 부서별 주요 사업의 정책 방향이 적절하게 설정되었는지를 심도 있게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회기에서는 사업별 추진계획을 면밀히 살펴서 정책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제고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안점을 둘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에서 도출된 의견은 향후 군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올 한해 계획된 주요 사업들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위원장 이충원)는 2월 6일 제4차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경상북도 공항추진본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신공항 사업 추진과 관련한 현안 사항을 중심으로 질의와 토론을 이어갔다. 박규탁 위원(비례)은 현재 추진 중인 신공항 사업의 실질적 추진 여부와 예산 확보 현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하였다. 김일수 위원(구미)은 화물터미널 사업의 추진 상황에 대해 질의하고, 공항 사업과 연계해 시기적절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조속한 일정 확정과 함께 차질 없는 사업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구했다. 김창혁 위원(구미)은 대구·경북 통합 과정에서 양 지역이 각각에서 추진 중인 유사 사업들이 조정되거나 축소될 수 있다는 점에 우려를 표하며 통합 여부와 관계없이 경북 지역에서 추진 중인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공항추진과장은 대구·경북 통합 여부와 관계없이 공항 건설과 연계 사업은 기존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며, 지역 균형 발전의 취지에 맞게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한국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회장 이준남)는 2월 6일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위군 생활개선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는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와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지난해 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에서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바자회에서 모아진 수익금과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간편쌀떡국 70박스(120만원 상당)를 군위군에 기탁했다. 매년 이웃과 더불어 따뜻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나눔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윤점연회원에게 감사장으로 회원들의 마음을 전했다. 군위군생활개선회는 그동안 농촌생활 개선,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 지역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준남 회장은 “이번 연시총회를 시작으로 회원간 화합을 다지고, 여성농업인이 농촌 발전의 핵심 주체로서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역을 먼저 생각하며 현물지정기탁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생활개선회 여러분의 실천은 군위 공동체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늘 배
군위군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일부 해제되면서, 군위읍을 중심으로 지역 개발과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가 기대된다. 군위군은 통합신공항 건설과 대구 편입 영향으로 지난 2023년 7월 군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24년 도시공간개발 종합계획에 따라 약 70%가 해제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군부대 과학화 훈련장과 통합신공항 예정지 등이 다시 지정되면서, 허가구역은 218.6㎢까지 유지돼 왔다. 이에 군위군은 과도한 재산권 제한과 지역 개발 위축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대구시에 지속적으로 해제를 요청해 왔으며, 군수가 직접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협의를 이어왔다. 그 결과, 2026년 2월 6일 군위읍 행정리 일원 14개 리(금구1·2리, 무성1·2리, 수서1·2·3리, 오곡1리, 하곡1리, 용대1리, 상곡1리, 광현1·2·3리) 52.7㎢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됐다. 이번 해제로 군위읍 전체 면적의 약 61%가 규제에서 풀리며, 군위군 전체 허가구역도 기존 218.6㎢에서 165.9㎢로 줄어들게 됐다. 군위군은 이번 조치를 통해 군위읍을 중심으로 부동산 거래 정상화와 함께 주거·상업·지역 개발 여건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