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수비초등학교(교장 진형대)는 지난 12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우리 고장의 보물을 찾아 떠나는 지역 탐방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첫 번째 일정으로 학생들은 지역의 문화유산인 ‘산해리 오층 모전석탑’과 ‘서석지’를 탐방하고 지역의 특산물을 이용한 먹거리를 체험했다. ‘산해리 오층 모전석탑’은 국보 제187호로 입암면 산해리에 위치하고 있다. 멀리에서도 우뚝 선 양산나물축제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영양시가지 및 일월산 일원에서 4일간 개최된다. 수비초등학교 학생들은 학년별로 담임교사의 인솔하에 산나물 구입, 산채요리 시식, 탄소중립 트레킹 프로그램 등에 참여했다. 수비초 진형대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축제를 통해 전국 최고의 청정지역인 영양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면서 고장에 대한 사랑스러운 마음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운영 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11일(목) 「바로지원365! 신속대응」업무 담당교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바로지원365! 신속대응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바로지원365! 신속대응」은 위기학생 및 학교폭력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바로지원365! 신속대응팀」 긴급 지원 및 학교 지원 운영 절차, 매뉴얼 활용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이에 덧붙여「바로지원365!」신속대응팀 도교육청 지원단 구성과 「바로지원365!」울진교육지원청 지원단 구성에 대해서도 안내하였다. 울진교육지원청 황석수 교육장은“위기 상항을 신속하게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것이 큰 효과인 것 같다”라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바로지원365! 신속대응팀으로서 열정과 자긍심을 가지고, 전문성 향상을 위헤 적극 노력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신효광)는 9일 경상북도교육청 화백관에서 100여명의 관계자와 함께 ‘경상북도 통합돌봄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보건복지부 커뮤니케어 2차 시범사업(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지역 선정 이후 전국 최초 경북도의회 차원에서 개최됐으며, 저출산, 고령화, 인구소멸 등 지역환경 변화에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민의 사회안전망 구축 등을 위하여 향후 경상북도 통합돌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책토론회에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추진방향과 미래’란 주제로 유애정 센터장(국민건강보험공단연구원)이 주제발표를 했고, 윤종성 담당관(광주서구 스마트통합돌봄담당관)과 박경숙 과장(의성군 복지과)의 사례발표에 이어 토론자들의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발제를 맡은 유애정 센터장은 커뮤니티케어 1단계 사업의 성과와 한계에 대한 분석과 올해부터 2025년까지 추진하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 대상자 기준 ▲ 서비스 현황 ▲ 전달체계 구축 등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황명강 의원(행정보건복지위원회)은 “경상북도 및 시군에 통합돌봄 컨트롤타워 설치가 절실히 필요하고, 통합의 의미에 걸맞게 생애주기별 전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칠곡 왜관중앙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50회 경상북도청소년의회 교실을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5월 10일 개최했다. 칠곡 왜관중앙초등학교 학생 60여명이 참여한 이날 청소년의회 교실에는 정한석 의원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고 격려했으며, 학생들은 스스로 작성한 조례안과 건의안에 대해 도의회 본회의 의사진행순서에 따라 입법절차에 직접 참여하여 도의원의 역할과 지위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바른 말 고운 말을 쓰자”및“학교에 학년별 우산을 설치하자”라는 주제의 3분 자유발언과“, “미세먼지에 따른 휴교령 조례안”,“초등학생 화장품 사용 허가에 관한 건의안”등 총 4건에 관한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참여한 학생들은“도의회 의사일정의 전 과정을 체험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지방의회의 기능과 우리 지역의 도의원들의 역할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한석 도의원은“우리 학생들이 교과서에서 배운 지방의회와 의원들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현장을 실제 보고, 또 진지하게 체험하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짧은 시간이지만 이번 체험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고, 지방자치를 이해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지난 10일 군위군청을 방문하여 김진열 군위군수와 만나, 군위군의 대구 편입을 앞두고, 지역의 교육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군위교육지원청에서 열리는 ‘군위군 대구시 편입관련 군위교육지원청 관계자 간담회’참석에 앞서 군위군청을 방문하여 편입에 앞서 변화되는 교육정책과 군위군 교육의 발전방향 대한 양 기관의 입장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대구시교육청에서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김동호 교육국장, 전종섭 정책지원국장, 이연주 대외헙력실장이 참석했고 군위군에서는 김진열 군위군수, 박수현 군의회의장, 김동렬 총무과장이 참석해 함께 머리를 맞댔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교육수도인 대구가 군위를 품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군위군의 교육중심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관하는‘2022년 학교장터(S2B) 청렴계약 우수기관’교육지원청 부문에 선정되어 2023년 5월 9일, 경주 The-K호텔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매년 학교장터(S2B)를 이용해 예산절감, 업무경감, 청렴계약 등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울진교육지원청은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 연속,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 연속하여 학교장터(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황석수 교육장은 시상식에서“이번 수상은 8번째로 관내 모든 교직원들의 노력과 관심의 결과”라며“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업무 추진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으로 청렴한 울진교육을 실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교육지원청 김유희 교육장은 5월 4일 일월초청기분교장을 깜짝 방문하여 단위학교 현안 해결 및 의견수렴을 위한 지원 행정을 펼쳤다. 3월부터 실시된 교육장 지원 행정은 현재까지 9회 실시되었으며 마지막 1개교 방문을 앞두고 있다. 학교를 방문한 교육장은 “금번 학교방문은 일선학교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해 해결하는 현장중심 지원행정을 실현하고자 마련했으며, 그리고 앞으로 일선학교의 새 패러다임 구축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또 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현장지원 중심 교육행정 추진으로 질 높은 교육고객 만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김유희 교육장은 일월초청기분교장의 외벽 안전 진단 검사 결과를 토대로 안전한 학교 환경을 위해 교직원 협의회를 가졌으며 13명의 분교장 학생들과 한 명씩 인사를 나누며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도 마련했다. 올해 제 40대 교육장에 취임한 김유희 교육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문향의 고장에서 '삶의 힘을 키우는 해달뫼 영양'이란 비전를 향해 전 직원과 함께 한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힌 이래로 학교 뿐만 아니라 지역 유관 기관 등을 몸소 방문하여 따뜻한 격려를 보내오고 있다. 영양교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2023년 4월 28일(금)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5월에 예정된 울릉도·독도 탐방 체험학습을 위해 탐방단 학생 및 인솔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독도 특강 및 탐방단 발대식을 실시하였다. 2023학년도 울릉도·독도 탐방단은 관내 초·중학생 25명과 인솔교사 2명, 교육청 인솔단 3명 총 30명으로 구성되었다. 탐방단은 2박 3일 일정으로 울릉도와 독도의 식생과 문화, 자연환경을 체험한다. 이번 발대식에는 동북아역사재단 한일역사문제연구소 김영수 박사를 초빙하여 울릉도·독도 탐방단과 인솔교사, 학부모 대상독도 특강을 실시한다. 김영수 박사는 역사 속에 머물러 있는 독도가 아니라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임을 증명할 수 있는 국제적 문헌과 동북아의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영양교육지원청은 독도 탐방을 시작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 대상 독도 UCC 만들기, 독도 사랑 자작시 대회 등을 개최하여 학생들의 독도 사랑 의식 고취와 함께 나라 사랑을 통한 공동체 역량을 신장할 계획이다. 울릉도·독도 탐방단에 참여하는 학생 이○○은 “당연하게 여겨졌던 독도의 역사적 사실을 다시 한번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독도를 자국
영양교육지원청은 2023년 4월 27일(목) 삼지수변공원에서 영양 꿈천지 자유학기제 현장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관내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담당 교사로 구성된 ‘2023 영양 꿈천지 자유학기제 현장지원단’은 학교별 맞춤형 자유학기제 운영 지원의 방안을 검토하고 영양지역의 특색을 살린 진로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논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 해 자유학기제 운영에 대한 평가 반성과 더불어 이번 해 자유학기제 운영 추진 과정을 검토하여 교육 공동체의 요구를 분석하며 협의를 시작하였다. 크고 다양하게 펼쳐질 영양 학생들의 꿈의 텃밭을 가꾸어 나가기 위한 공동의 비전 아래, 자유학기제 컨설팅단 구성 및 운영 방안, 자유학기제 이해 및 운영 역량 강화 연수 설계, 지역통합 자유학기제 특색 프로그램의 개발 방향과 실천 가능성에 대한 토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교사 김○○은 “협의회를 통해 자유학기제 운영의 취지와 방향성이 더욱 분명해졌다. 현장지원단이 영양 지역의 학생들에게 더 크게 꿈꾸며 자랄 수 있는 교육의 장을 열어주기 위한 깊고 큰 한 발을 내디딘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영희 교육지원과장은 “학교별 다양하고 특색있는 자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 위(Wee)센터는 업무협약을 4월 24일(월) 전문기관인 포항인성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4월 26일(수) 울진교육지원청에서 지역사회 유관기관「발달연구소 슬아」와 지역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심리 상담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업무협약식에는 기관 센터장 외 실무자 등이 참석하였으며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적인 상담·치료가 필요한 학생들을 협약기관에 의뢰하고 협약기관은 종합심리검사, 개인상담, 가족상담, 놀이치료 등 학생 특성에 맞는 상담을 제공하기로 하였다. 황석수 교육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울진 관내 위기 학생들에게 질 높은 상담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인성 함양을 적극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은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SNS 직원서포터즈’를 확대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군정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SNS 직원서포터즈는 군정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는 공직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참여형 홍보 조직으로, 정책과 지역 소식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SNS 홍보는 일정한 성과를 이어왔으나, 현장성과 즉시성을 보다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와 더불어 최근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영상 소비 환경이 변화하면서 공감형·생활밀착형 콘텐츠에 대한 수요도 점차 커지고 있다. 이러한 내외부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군위군은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홍보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성·신속성·공감성을 갖춘 군정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공직자가 현장에서 체감한 내용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기존 홍보 방식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점차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총 47건의 홍보 영상을 제작해 누적 조회수 약 6만 2천 회를 기록했으며, 동산계곡 홍보 영상은 1만 2천 회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는 등 온라인상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직원 서포터즈가 제작한 콘텐츠는 KBS
손병복 울진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선거 사무실에서 정책 발표회를 열고, 원자력 수소 국가 산업단지 조성과 관광 레저 산업 육성을 골자로 한 분야별 주요 공약을 상세히 밝혔다. ■ 원자력 수소 산단 기반 ‘일자리·교육’ 혁신 손 예비후보는 울진의 미래 먹거리로 ‘원자력 수소 국가 산업단지’를 지목하며, 이를 통한 지역 경제 지형 변화를 예고했다. 청년 일자리 보장: 산단 내 우수 기업 유치 시 ‘지역 인재 채용 쿼터제’를 도입해 청년들의 일자리를 확실히 보장하겠다는 구상이다. 교육 특구 지정: 수소 산업과 연계된 교육 특구를 지정받아 에너지 전문 단과 대학 유치를 강력히 추진할 계획이다. 원전 현안 해결: 한울 1·2호기 수명 연장 및 건식 저장시설 문제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협력하여 울진군에 가장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수소 산단과 연계해 풀어내겠다고 강조했다. ■ 사계절 관광 도시 및 ‘파크 골프 메카’ 조성 관광 분야에서는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오션 리조트 및 골프장: 사계절 이용 가능한 오션 리조트와 골프장을 건설하고, 이를 군에서 직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파크 골프 특화: 단기 관광객 유치를 위해 평해(36홀), 온정(산
울진군은 4월 14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수소산업도시 부문 4년 연속 대상과 교육도시 부문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인지도와 신뢰도,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이번 수상은 울진군이 청정수소 산업 기반 구축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을 동시에 추진해온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먼저 수소산업도시 부문은 울진군이 원자력 기반 청정수소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울진군은 건설 중인 신한울 3·4호기를 포함해 총 10기의 원전을 보유한 세계 최대 원전 밀집 지역으로, 원자력 전기를 활용한 청정수소 대량 생산이 가능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울진군은 2023년 3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2024년 6월에는 지방권 최초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확정받았다. 현재 죽변면 후정리 일원 약 44만 평 규모에 총사업비 약 4,000억 원이 투입되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가 조성 중이며, 2033년
울진군은 지난 4월 11일 매화면 소재 울진기미독립만세공원에서 제5회 매화기미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매화항일독립정신선양회(회장 최기탁)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1919년 4월 11일 일제의 압제에 항거한 지역선조들의 조국 독립운동정신을 기리고 계승·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유족, 매화초·중학교 학생 등 다수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헌화·분향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만세삼창 재현 순으로 진행되었다. 최기탁 회장은 “매화기미만세운동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역사이자 후대에 계승해야 할 정신적 자산”이라며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군민 모두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조국의 자유를 위해 독립만세운동을 펼친 지역선조들의 희생으로 오늘날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었다” 며 “그 숭고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더 나은 울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