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 노기경 본부장은 6일(월) 입하를 맞아 감포읍 대본리 이견대에서 거행된 문무대왕릉 춘향대제 행사에 참석하여 제를 올렸다. 문무대왕릉 춘향대제는 신라시대 삼국통일의 위업을 달성하고 사후 수중릉에 안치된 문무대왕의 호국정신을 받들고 국태민안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5월 입하일에 치러지는 제례 행사로 감포·양남·양북 3개읍면 주민들로 구성된 문무대왕릉향봉행회가 주관하고 월성원자력본부가 후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안정적인 전력생산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노기경 본부장이 초헌관으로서 신위에 첫 번째로 헌작하였다. 노기경 본부장은 “원전의 안전운영 및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기원하였다.”고 말하며 “지역의 소중한 무형문화제인 춘향대제를 지원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5월 2일(목)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이유경)와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한울본부는 올해 5월 2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약 10개월간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1학년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금번 멘토링 프로그램에서는 직원 멘토 20명과 학생 멘티 80명이 1:4로 매칭되어 학업 및 진로상담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울본부가 올해로 7년째 지원하고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은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후진양성에 관심이 있는 한울본부 직원들이 멘토로 활동한다. 이들은 학생들에게 기업문화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원자력 분야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현업 적응력을 키워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이유경 교장은 “지난해보다 결연시기가 앞당겨진 만큼 멘토와 멘티의 더욱 원활한 만남을 기대한다. 매년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한울본부에 감사드리며, 멘티 학생들의 학교생활과 진로탐색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한울본부 직원으로 이루어진 멘토들은 앞으로도 멘티들과 소통하며 진로상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원자력 인재 양성 및 취업 지원을 위해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울진군민을 대상으로 2019년도 상반기「지역주민 컴퓨터교실」두 번째 반인 ‘스마트폰 활용반’을 오는 5월 8일부터 6월 28일까지 두 달간 시행한다. 수업은 매주 월·수·금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한울본부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수강을 위한 등록은 별도의 절차 없이 교육현장에서 즉시 등록 가능하다. 교재 및 강의는 무료로 제공된다. 울진군민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이번 상반기 컴퓨터 교실은 ‘파워포인트반’(3월 4일 ∼ 4월 26일) 및 ‘스마트폰 활용반’(5월 8일 ∼ 6월 28일) 총 2개 반으로 편성되어 파워포인트반 수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바 있다. 또한, 상반기 교육과정 종료 후에는 2개월간 준비기간을 가진 뒤 하반기인 9월 2일부터 엑셀반 및 사진편집반 과정으로 편성한 컴퓨터 교실을 재개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30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한국표준협회와 함께 협력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상생형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수원과 한국표준협회는 2019년도 상생형스마트공장 지원을 원하는 한수원 협력중소기업 또는 경주소재 중소기업에 기업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수원은 사업비의 70%를 출연해 주관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한국표준협회는 사업비의 30%를 정부지원금으로 지원하고 협업기관으로서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스마트공장 구축을 함께 지원하게 된다. 중소기업은 상생형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해 생산성 향상 및 불량률 감소, 원가절감 등으로 경영성과가 높아지고 매출 증대로 연결되어 새로운 일자리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는 정부 중점추진 과제로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18.12)을 발표하고, 2022년까지 중소기업의 50% 스마트화 달성을 위해 스마트공장 3만개 구축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상생형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제조현장에 적합한 제품설계, 생산공정 개선 등을 위해 IoT, 빅테이터 등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등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고통 받고 있는 피해 주민들의 긴급구호와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30,592천원을 25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한수원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사흘간 모금한 것이다. 한수원 정재훈 사장은 “대형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많은 임직원이 십시일반 성금 모금에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성의지만 하루 빨리 주민들이 시련을 극복하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이에 앞서 지난 9일 울진군 소재 한울원자력본부가 성금 1,000만원을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2일에는 한강수력본부가 옥계면 산불 피해 성금 4,500만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22일에는 전력그룹사 일원으로 참여한 성금 1억 1,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한 바 있으며, 이번 임직원들의 자발적 성금 모금까지 총 1억 9,600만원을 강원도 산불 피해 성금으로 전달했다. 한수원은 앞으로도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사회적 책임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26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에서 한수원의 사회적 가치 업무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사회가치 창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사회가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정재훈 한수원 사장과 곽채기 동국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사회가치위원들이 참석해 현재 한수원이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 가치 활동, 성과의 객관적 측정 방안, 지역사회의 사회적 가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 출신인 김재구 명지대학교 교수와 한국정책학회 윤지웅 경희대학교 교수가 패널로 참석해 객관적인 평가와 우수 사례를 제시하며 내실 있는 토론회를 진행했다. 한수원은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하반기 업무 추진방향을 재설정하고, 모든 사업소에 공유해 사회적 가치 중심의 업무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참여와 협력 기반의 사회적 가치 선도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정재훈 사장은 “한수원이 신뢰와 소통으로 사회적 가치를 선도하는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앞으로도 사회가치위원회 등 외부의 의견을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용역 기관인 경북대학교 방사선과학연구소(소장 박환배 교수)는 4월 26일 실시된 2018년도 한울본부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결과 설명회에서 “한울본부 주변 지역의 환경방사능 상태가 매우 양호하다.”고 밝혔다. 한울본부 부지 주변에서 채취한 시료 632개와 지역주민과 공동으로 채취한 주민관심시료 82개를 대상으로 방사능 분석한 결과, 인공 방사성핵종 세슘(Cs-137), 스트론튬(Sr-90), 삼중수소(H-3), 은(Ag-110m), 옥소(I-131), 탄소(C-14)가 검출됐다. 검출된 세슘(Cs-137), 스트론튬(Sr-90), 탄소(C-14)의 농도는 원전가동과는 무관하게 우리나라 전역에서 나타나는 수준이며, 삼중수소(H-3)는 일반인 선량한도 권고치 1밀리시버트(1mSv)의 0.075%, 은(Ag-110m) 역시 일반인 선량한도 권고치 1밀리시버트(1mSv)의 0.0002% 정도로 매우 낮게 나타났다. 옥소(I-131)는 죽변면의 지표수에서 최대 0.176Bq/L 검출되었으나 우리나라 일반지역에서 검출되는 수준으로, 이를 1년간 음용한다고 가정할 경우 일반인 선량한도 권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25일 창원 두산중공업 러닝센터에서 협력회사의 품질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90여개 협력회사 직원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수원 공급자 등록 및 동반성장 사업에 대한 안내, 정부 규제검사 동향, 품질문제 사례 소개 등 협력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한수원은 협력회사와의 상생협력을 통한 원자력산업계의 전반적인 품질수준향상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협력회사 대상 품질실무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강승복 한수원 품질보증처장은 “한수원의 노력만으로는 원자력발전소 품질확보에 한계가 있으며, 협력회사와의 상생 협력관계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면서, “한수원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함은 물론 협력회사와 동반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품질교육 뿐 아니라 품질멘토링, 공급자등록 품질심사 기준 최적화 등 다양한 품질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회사와의 동반성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체육회 주관으로 지난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시행된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선수 및 임원단 약 550명, 자원봉사단 약 80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2006년부터 사업자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도 한울본부는 선수·임원단 단체복, 자원봉사자 식대 및 차량 임차료 등 총 4,200만 원을 지원했다. 이 외에도 궁도, 농구 등 3개 종목에서 총 12명의 한울본부 직원이 울진군 대표 선수로서 직접 경기에 참가하는 등, 지역상생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화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울본부는 사업자지원사업을 통해 2019년 한 해 동안 관내 31개 체육단체 및 40개 체육대회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직원이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울진군민 체력증진 및 울진군 체육분야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지역상생협력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과 조지아 정부가 22일(현지시각) 조지아 내 수력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개발과 추진에 대해 포괄적으로 협력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한수원과 조지아 정부는 신규로 추진하는 수력, 양수를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투자, 개발 및 연구에 대해 공동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 같은 날 한수원은 조지아 츠케니스트칼리(Tskhenistskali) 수력발전 사업의 현 사업권자인 RBI와 공동개발협약(JDA, Joint Development Agreement)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한수원은 RBI와 함께 츠케니스트칼리 사업에 대한 독점개발권을 확보하게 됐다. 츠케니스트칼리 사업은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Tbilisi) 북서쪽 310km 지점의 츠케니스트칼리 강에 설비용량 192.5MW규모의 수력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BOO(Build-Own-Operate, 민간이 주도해 소요자금을 조달, 건설하고, 소유권을 가지고 운영하는 방식)사업이다. 2021년부터 건설을 시작, 2026년 완공해 한수원이 영구적으로 소유·운영하는 것으로 장기적인 전력판매 수익이 기대된다. 한수원은 원자력, 수력, 신재생 분야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관내 여성청소년이 차별과 낙인 없이 기본적인 보건 위생권을 누릴 수 있도록‘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울진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9세부터 24세까지 여성청소년으로, 본인 또는 대리인이 주소지 읍, 면사무소 희망복지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내용은 1인당 월 13,000원씩 6개월, 총 78,000원을 울진지역화폐(생리용품 전용카드)로 지급한다. 사용처는 울진사랑카드 가맹점인 관내 편의점에서 생리용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군은 이번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을 통해 가정의 생리용품 지출을 경감하고 청소년의 건강권·학습권 보장 등 지역사회 인식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여성청소년 누구나 필요한 시기에 생리용품을 안심하고 이용할수 있도록 보편적 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며“앞으로 도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학업과 일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 정책을 더욱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9일 신규임용 공무원 9명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 이번 신규공무원 임용식은 2024년 제2회 대구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 중 군위군으로 임용받은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 신규공무원 선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용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신규임용자의 부서장이 참석해 군위군을 소개하고 신규공무원들을 격려했고, 특히 신규임용자의 가족들을 초청하여 공직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을 함께 축하해 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진열 군수는 “군위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신규공무원들을 환영한다”라며, “앞으로 군위군의 발전을 위해 책임감 있는 자세로 맡은 바 임무를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8월 29일(금)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낙동강 상류(영풍석포제련소~안동댐) 중금속 퇴적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안동시의회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낙동강 상류와 안동댐의 중금속 퇴적 문제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 관련 분야 전문가, 환경단체, 지역사회 대표, 시민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제발표는 최만식 충남대학교 교수와 김영훈 국립경국대학교 교수가 안동댐 퇴적물의 중금속 오염원 및 유입 현황을 분석했다. 이어 종합토론은 김수동 (사)안동환경운동연합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손광영 안동시의회 부의장, 신원식 경북대학교 교수, 손경식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이태규 낙동강사랑환경보존회 회장, 신기선 영풍제련소 봉화군 대책위원장, 강호열 낙동강부산네트워크 공동대표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토론회에서는 낙동강과 안동댐에 퇴적된 카드뮴·수은 등 중금속의 심각성이 지적됐으며, 이를 방치할 경우 생태계 파괴와 수질 악화, 농업 및 어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정부의 미온적 대응으로 문제가 장기간 방치돼 왔다”라며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8월 27일 근남면 노음리 326-3번지 일원에서 근남면 목욕탕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병복 울진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목욕탕 준공과 함께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고 축하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에 개관한 근남면 목욕탕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편안한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2023년 1월 부지선정과 사전절차 등을 진행하고, 2024년 9월 착공을 거쳐 2025년 7월 준공되었다. 투입된 총사업비는 24억원이고, 연면적 437.02㎡,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조성되었으며, 지상 1층은 여탕, 지상 2층은 남탕 및 휴게공간으로 구성되어 쾌적한 목욕시설과 더불어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새로운 복지·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근남면 목욕탕을 성공적으로 완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