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은 23일 경북 문경에서 영양교육지원청 소속 지방공무원30여 명을 대상으로 조직역량 강화 및 청렴 문화 실천을 위한「청렴 현장 체험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소통하고 공감하는 청렴문화를 확산하여 구성원간의 수평적이고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정착하고자 추진하였다. 특히, 항일독립운동가로 활동한 ‘박열의사기념관’등을 방문하여 박열의사의 독립을 위한 투쟁을 기리 공직자로서 애국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유희 교육장은 “도서나 미디어 등을 통한 간접연수도 좋지만, 현장 연수를 통해 청렴한 인물의 생각을 함께 공유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공직생활을 하면서 항상 마음에 새겨 교육가족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실현을 위해 노력해주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5월 16일(화), 5월 23일(화)에 후포 울진문화예술회관과 부구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3 찾아가는 음악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과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나아가 지역 예술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연계 학교예술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준비하였다. 울진음악협회와 함께한 이번 공연은 문찬송, 박민성의 피아노, 바이올린 연주곡을 시작으로 라파트리오의 연주와, 베이스 바리톤 이기백, 소프라노 김의렴의 성악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마무리되었다. 황석수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기르는 맞춤형 예술교육이 활성화되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행복한 학생, 행복한 교실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 위(Wee) 센터(센터장 박경화)는 2023년 5월 19일(금) 울진교육지원청 영재교육실에서 전문상담인력의 역량강화를 위한‘인지행동 놀이치료의 실제: 임상별 적용 연수’를 실시하였다. 울진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이번‘인지행동 놀이치료의 실제’연수는 한국아동마음챙김연구소 정하나 소장을 초빙하여 인지행동치료의 개념과 인지행동 놀이치료를 임상별 특징을 가진 아동, 청소년에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직접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진 위(Wee) 센터장 박경화 교육지원과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상담 시 다양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사회적 향상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학생들의 상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학생들이 학교생활 적응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경주여자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53회 경상북도청소년의회 교실을 5월 19일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했다. 경주여자중학교 학생 20여명이 참여한 청소년의회 교실에는 정경민 의원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고 의정활동 체험활동을 격려했다. 학생들은 스스로 작성한 조례안과 건의안에 대해 도의회 본회의 의사진행순서에 따라 입법절차에 직접 참여하여 도의원의 역할과 지위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금번 청소년의회교실은 “청소년 흡연 금지”등 2건의 3분 자유발언과, “경주여자중학교 스마트폰 사용 제한에 관한 조례안”등 총 6건에 관한 안건을 상정하고, 찬반 토론을 거쳐 5건의 안건은 가결하고 1건은 부결시키기도 했다. 정경민 의원은 환영인사를 통해 “학생여러분들이 오늘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1일 도의원을 경험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면서 “앞으로도 상상 못할 일이 많이 생길 것이고, 그게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잘 헤쳐 나가며 성장 해 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경주여자중학교 청소년 의회교실을 직접 인솔한 이종철 교장 선생님은“민의의 전당인 경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청소년의원으로서 소중한 경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5월 19일(금) 태백 몽토랑 산양목장 및 365세이프타운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자를 대상으로 연합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연합현장체험학습에서는 몽토랑 산양목장 및 365세이프타운을 방문하여 다양한 체험을 실시하였다. 몽토랑 산양목장에서는 아이스크림판에 산양유를 넣어 직접 아이스크림을 만들면서 또래와 서로서로 도와주고 상호작용하는 시간을 가졌고, 목장 초원에서 산양에게 직접 다가가 교감하면서 먹이주기 체험을 실시하였다. 365세이프타운에서는 평소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 상황, 자연재해 상황(지진, 풍수해 등)을 VR영상을 통해 시청하면서 교통 안전, 안전벨트의 중요성, 지진의 강도나 풍수해의 피해 정도 등을 직접 체험하였다.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전 지식 및 대처 방법을 익힐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연합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태백에서 처음 본 산양을 직접 만지면서 먹이도 주고, 아이스크림도 만들어서 재밌었다. 그리고 365세이프타운에서 지진이 얼마나 무섭고 위험한지 잘 알게됐다. 다음 체험학습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경산 성암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52회 경상북도청소년의회 교실을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5월 12일 개최 했다. 경산 성암초등학교 학생 20여명이 참여한 청소년의회 교실에는 박채아 의원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고 격려했으며, 학생들은 스스로 작성한 조례안과 건의안에 대해 도의회 본회의 의사진행순서에 따라 입법절차에 직접 참여하여 도의원의 역할과 지위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초등학교에 매점을 설치하자”라는 주제의 3분 자유발언과“, “초등학교 매점 설치에 관한 조례안”,“초등학교 쉬는 시간 연장에 관한 건의안”등 총 4건에 관한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참여한 학생들은“내가 직접 쓴 원고를 발표하는 시간이 재미있었고, 특히 전자투표 등 도의원이 하는 역할을 하여 새롭고 신기한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채아 도의원은“오늘 1일 도의원으로 지방의회와 의원들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실제로 체험해보고 학습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번 체험을 계기로 지방자치를 이해하고, 꿈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소년의회 교실은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5월 16일(화), 제42회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영양 관내에 거주하는 퇴직교원 8명을 초대하여 스승의 날 기념 교육원로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북 및 영양교육 발전에 남다른 열정과 사도의 소명으로 헌신하신 교육원로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영양교육의 발전 방안과 교직 사회 현안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교육원로들은 “교육원로들의 교육에 대한 풍부한 경험이 영양교육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잊지 않고 찾아 준 것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김유희교육장은“스승의 길을 묵묵히 걸어온 선생님을 존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 그리고 앞으로도 영양교육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며 “후배교사들도 행복한 스승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 위(Wee)센터(센터장 박경화)는 2023년 5월 15일(월) 울진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학생들의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학업중단예방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학업중단예방의 날 캠페인’은 울진교육지원청 위(Wee)센터가 2023년 4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사업으로 울진 관내 초·중·고등학교 중 신청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울진고등학교에서 열린 이번‘학업중단예방의 날 캠페인’은 교육과정박람회와 함께 실시되었으며 학업중단예방 서명하기, 꿈노트 및 걱정노트 만들기 등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학업중단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었다. 울진 위(Wee)센터는 코로나19 종식을 맞아 학교로 찾아가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신청학교의 특성에 따라 효율성 있는 학업중단 예방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울진 위(Wee)센터장 박경화 교육지원과장은“이번 행사가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대한 동기를 높일 수 있도록 하는 데 도움을 주고, 앞으로의 진로 탐색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사단법인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김진열)는 지난 15일 제42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군위인재양성원 원장 및 교사들과 만찬을 갖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찬에는 군위군 교육발전위원회 사공화열 이사, 유영택 사무국장도 참석해 지역의 교육현안과 인재양성원 운영상황 등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기도 하였다. 한편, (사)군위군 교육발전위원회는 오늘 만찬에 앞서 관내 초, 중, 고교를 모두 방문하여 일선 현장에서 애쓰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와 헌신에 존경심을 표하며 꽃바구니를 전달하였다. 김진열 군수는“지역의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개개인이 저마다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군위군이 전국에서 가장 교육여건이 좋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미래군위교육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김광열)은 지역 중·고등학생과 학부모에게 다양한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 달 7일 저녁 7시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 대강당에서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타임입시연구소 이해웅 소장이 ‘영덕에서 대학가기 좋은 이유!’라는 주제로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대학 입시 제도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신 대학입시 정보와 지원 전략을 제공하게 된다. 이현숙 자치행정과장은 “지역의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시어 성공적인 진학을 위해 미리 준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은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SNS 직원서포터즈’를 확대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군정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SNS 직원서포터즈는 군정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는 공직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참여형 홍보 조직으로, 정책과 지역 소식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SNS 홍보는 일정한 성과를 이어왔으나, 현장성과 즉시성을 보다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와 더불어 최근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영상 소비 환경이 변화하면서 공감형·생활밀착형 콘텐츠에 대한 수요도 점차 커지고 있다. 이러한 내외부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군위군은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홍보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성·신속성·공감성을 갖춘 군정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공직자가 현장에서 체감한 내용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기존 홍보 방식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점차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총 47건의 홍보 영상을 제작해 누적 조회수 약 6만 2천 회를 기록했으며, 동산계곡 홍보 영상은 1만 2천 회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는 등 온라인상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직원 서포터즈가 제작한 콘텐츠는 KBS
손병복 울진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선거 사무실에서 정책 발표회를 열고, 원자력 수소 국가 산업단지 조성과 관광 레저 산업 육성을 골자로 한 분야별 주요 공약을 상세히 밝혔다. ■ 원자력 수소 산단 기반 ‘일자리·교육’ 혁신 손 예비후보는 울진의 미래 먹거리로 ‘원자력 수소 국가 산업단지’를 지목하며, 이를 통한 지역 경제 지형 변화를 예고했다. 청년 일자리 보장: 산단 내 우수 기업 유치 시 ‘지역 인재 채용 쿼터제’를 도입해 청년들의 일자리를 확실히 보장하겠다는 구상이다. 교육 특구 지정: 수소 산업과 연계된 교육 특구를 지정받아 에너지 전문 단과 대학 유치를 강력히 추진할 계획이다. 원전 현안 해결: 한울 1·2호기 수명 연장 및 건식 저장시설 문제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협력하여 울진군에 가장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수소 산단과 연계해 풀어내겠다고 강조했다. ■ 사계절 관광 도시 및 ‘파크 골프 메카’ 조성 관광 분야에서는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오션 리조트 및 골프장: 사계절 이용 가능한 오션 리조트와 골프장을 건설하고, 이를 군에서 직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파크 골프 특화: 단기 관광객 유치를 위해 평해(36홀), 온정(산
울진군은 4월 14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수소산업도시 부문 4년 연속 대상과 교육도시 부문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인지도와 신뢰도,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이번 수상은 울진군이 청정수소 산업 기반 구축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을 동시에 추진해온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먼저 수소산업도시 부문은 울진군이 원자력 기반 청정수소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울진군은 건설 중인 신한울 3·4호기를 포함해 총 10기의 원전을 보유한 세계 최대 원전 밀집 지역으로, 원자력 전기를 활용한 청정수소 대량 생산이 가능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울진군은 2023년 3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2024년 6월에는 지방권 최초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확정받았다. 현재 죽변면 후정리 일원 약 44만 평 규모에 총사업비 약 4,000억 원이 투입되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가 조성 중이며, 2033년
울진군은 지난 4월 11일 매화면 소재 울진기미독립만세공원에서 제5회 매화기미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매화항일독립정신선양회(회장 최기탁)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1919년 4월 11일 일제의 압제에 항거한 지역선조들의 조국 독립운동정신을 기리고 계승·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유족, 매화초·중학교 학생 등 다수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헌화·분향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만세삼창 재현 순으로 진행되었다. 최기탁 회장은 “매화기미만세운동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역사이자 후대에 계승해야 할 정신적 자산”이라며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군민 모두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조국의 자유를 위해 독립만세운동을 펼친 지역선조들의 희생으로 오늘날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었다” 며 “그 숭고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더 나은 울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