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후포면(면장 장신중)은 지난 8일 후포면 노인회관에서 관내 20개 소의 경로당 노인회장 및 총무를 대상으로 2023년 경로당 운영 보조사업 준수사항 등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실시된 교육은 경로당 보조금 집행기준, 집행 시 유의 사항 및 일부 변경된 주요 사항 등을 설명하고 각 경로당 운영 보조사업 시행에 따른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 청취 후, 질의 응답하는 기회를 가졌다. 장신중 면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회장 및 총무의 경로당 운영 보조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기를 바라며, 경로당 운영 보조사업이 보다 투명하고 적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 금강송면새마을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남광수, 새마을부녀회장 한성남)는 지난 8일 금강송면 왕피천 유역 생태탐방안내소 광장에서 주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손병복 울진군수를 비롯하여 군의원, 각종 사회단체장,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별 윷놀이대항전, 노래자랑 및 행운권추첨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윷놀이대항전은 총 34개의 조가 출전하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1등 남회룡팀, 2등 삼근2리부녀회팀, 3등 하원리팀이 순위권에 들었다. 박재용 금강송면장은 “코로나19로 4년 만에 열린 윷놀이대회인 만큼 오랜만에 많은 면민들이 모여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며 “오늘의 화합된 모습으로 앞으로도 금강송면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4월 열리는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7일 울진군 도민체전추진단, 경상북도 체육진흥과, 도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추진 현황과 문제점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종합운동장 시설 개보수 진행 상황과 종목별 경기장 현장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개회식 당일 교통 흐름과 주차장 현황 등도 꼼꼼하게 확인했다. 또한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개·폐회식 주제 및 성화 봉송 등 연출 구성에 대해 세부적으로 논의했다. 관람객 및 선수단 이동 동선, 개회식 메인 무대 등 시설물 설치, 멀티미디어 활용에 있어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연출안을 협의했으며 2월 중순 공개행사 연출안을 확정짓기로 했다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군 관계자와 도 관계자는 수시로 추진상황을 공유하여 세부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상황 및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울진종합운동장 외 종목별 경기장에서 육상 등 30개 종목이 펼쳐질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바르게살기운동 울진군협의회(수석부회장 장일섭)는 지난 6일 군청 앞에서 국민통합을 위한 바르게살기운동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가짜뉴스 추방 운동본부’발대식과 더불어 개최되는 것으로 여론 형성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언론의 가짜뉴스를 퇴치하고 신뢰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진행되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바르게살기운동 울진군협의회 회원 20여 명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국민통합을 가로막는 가짜뉴스 추방 및 법질서 확립 등을 홍보했다. 장일섭 바르게살기운동 울진군협의회 수석부회장은 캠페인에 참여한 바르게 회원들에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화합을 위해 가짜뉴스 추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스스로 법질서를 지키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김정희 울진군의회 부의장 공직선거법 결심 공판에서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벌금1천만원, 공직선거법 위반 벌금1백만원을 각각 구형했다. 한편 김원석 도의원은 재판기일 변경으로 미뤄졌다.선고기일은 2월10일 오전10시 30분에 영덕지원 101호 법정에서 있을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6일 울진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 국장, 실장,담당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반부패ㆍ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와 함께 청렴도 상승이라는 목표를 다짐하고 청렴 구호를 제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울진군은‘청렴으로 새로운 희망울진’이라는 자체 목표로 계묘년 새해를 맞아 더욱더 청렴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는 결의의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결의대회가 2023년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청렴한 공직 문화를 바탕으로 군민들에게 더욱 신뢰와 믿음을 줄 수 있는 울진군이 되도록 노력을 다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1월 16일부터 2월 17일까지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548명이며, 개·폐회식 지원, 종합안내, 경기장 운영지원 등 총 7개 분야에 배치된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이며, 자원봉사자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울진군청 또는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자원봉사센터에 방문하거나 팩스, 이메일, 우편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기본 소양 교육과 현장 적응 교육 등을 거쳐 분야별 현장에 배치된다. 도민체육대회 기간 동안 상해보험에 가입되며, 유니폼을 제공하고, 식비·교통비 등의 실비가 지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군에서 개최되는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선수단 및 관람객에게 친절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를 선발하여 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054-789-6093) 또는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054-789-5413)에 문의할 수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후포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두화)는 구정을 앞둔16일 후포수협 어판장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은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여해 담배꽁초,쓰레기,폐어망 등을 수거하였다. 정두화 주민자치위원장은 "회원들과 함께 오랜만에 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하니 기분이 상쾌하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후포항 만들기에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후포수협은 지난 2022년 10월에 지역주민과 어업인의 숙원사업이던 바다마트를 개장하여 저렴하고 다양한 공산품 및 수산물을 제공함으로써 지역민과 어업인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2023년 1월 6일 상호금융사업 확장으로 수도권에 분당서현지점을 개점하여, 많은 내외빈들의 참석하에 개점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분당서현지점 이원주 지점장은 포부인사를 통하여 “안정적인 금융서비스제공과 함께 지역발전에 동반자가 되겠으며, 상호금융사업 발전과 성장을 이끌어내 후포수협이 전국 최고의 건실한 조합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분당서현지점에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는 감사의 인사로 개점 행사를 마쳤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이 2023년 1월 1일자 상반기 대규모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승진 25명, 신규임용 6명, 전보 140명 등 171명이 대상이며, 평소 업무 성적과 승진이 직결된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예측 가능한 인사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전보 인사의 경우 장기근속자 순환 근무 및 개인 특성을 고려하여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고, 개인 인사 고충을 적극 반영하여 조직의 효율성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실과소장 및 읍면장을 중심으로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업무 능력 위주의 인재를 적극 발탁하고 보직배치 하여 역동적이고 추진력 있는 조직을 만드는 데 역점을 두었다. 손병복 군수는 “직원들이 즐기며 일하고 그 신바람이 군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로 전달되어야 군민들에게 존중받는 공직사회가 될 수 있다”며 “투명, 공정, 예측 가능한 인사제도를 정착하여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고 업무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문화를 조성하여 공직자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의 전통 민속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5월 1일(금) 오전, 대동무대에서 열린 ‘성황제’와 ‘서제’를 시작으로 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축제의 포문을 연 성황제는 마을의 수호신인 성황신에게 올리는 제례로, 지역의 안녕과 풍요는 물론 축제의 무사안일을 기원하는 전통 민속 신앙의 핵심 의례다. 대한경신연합회 안동시지부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성황제는, 제물을 차리는 진설을 시작으로 부정거리, 천황거리, 뒷거리의 순서로 엄숙하게 거행됐다. 특히 성황제의 ‘천황거리’에는 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과 임대식 안동문화원장이 참여해 천상에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고했다. 이어 오후 1시부터는 성균관유도회 안동지부의 주관으로 서제가 봉행됐다. 서제는 큰 행사를 앞두고, 토지신에게 이를 알리고 도움을 구하는 고유제 성격의 전통 의례다. 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이 초헌관을, 권용주 성균관유도회 안동지부 회장이 아헌관을, 임대식 안동문화원장이 종헌관을 맡아 유교적 예법인 홀기에 따라 경건하게 진행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성황제와 서제는 안동 시민과 관람객이 하나 돼 축제를 안전하게 즐기겠다는 다짐과 기원이 담긴 행사”라며 “전통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는 4월 30일 안동체육관에서 선수단과 도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폐회식을 갖고 이틀간의 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경북 장애인스포츠의 최대 축제인 이번 대회는 21개 시·군에서 선수 및 임원 등 5,00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으며, 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안동시와 예천군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 개최하며 지역 간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치열한 승부 결과, 시부에서는 포항시가, 군부에서는 칠곡군이 각각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으며 경북 장애인 체육의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시부 2위는 구미시, 3위는 안동시가 차지했으며, 군부에서는 울진군이 2위, 고령군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단체상으로 △진흥상 포항시 △화합상 성주군 △응원상 예천군 △공로상 안동시 선수단이 각각 특별상을 수상하며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황명석 경상북도 권한대행은 폐회사를 통해 “장애를 딛고 당당히 맞선 선수 여러분의 모습에서 꺾이지 않는 경북의 정신을 보았다”며 “여러분이 보여준 불굴의 투지와 열정은 250만 도민의 가슴 속에 큰 희망과 깊은 감동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용우 경상
개막 첫날 화려한 막을 올린‘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5월 2일 둘째 날을 맞아 더욱 역동적인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둘째 날 축제는 전국의 민속공연, 거리 퍼레이드, 캐릭터 경연대회 등이 하루 동안 이어지며 축제의 현장감을 한층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날이 개막 분위기와 축제 공간 소개에 중점을 뒀다면, 둘째 날은 관람객이 직접 거리와 무대 곳곳에서 축제의 흥을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메인 무대인 대동무대에서는 ‘전국 캐릭터 퍼포먼스대회’가 열린다.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개성 있는 의상과 창의적인 무대 연출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한국의 전통 설화, 역사 속 인물, 민속 캐릭터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가 펼쳐져 전통문화와 대중문화가 만나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동마당에서는 전통 민속공연이 이어진다. 이천거북놀이, 용기놀이, 판굿 등 전국 각지의 대표 민속공연과 함께 안동 저전동농요, 놋다리밟기 등 지역 고유의 민속공연이 어우러져 축제장을 생동감 있는 전통의 무대로 채운다. 다양한 지역의 민속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전통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가 1일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합동 방문하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우파 결집을 위한 첫 공동 행보에 나서며 보수우파 결집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구미시 상모동에 위치한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합동 방문해 참배를 마친 뒤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두 후보는 박 전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 계승과 대구·경북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두 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을 계승하고, 대구·경북의 공동발전을 위한 강력한 협력 의지를 공동선언문을 통해 확고히 했다. 양 후보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대구·경북 공동 경제권 구축 △TK(대구·경북) 신공항 및 행정통합 추진 △보수 가치 수호 및 지역 경쟁력 강화 등 3대 핵심 과제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생가 합동 방문은 대구시장 선거가 접전 양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이 하나로 뭉쳐 보수의 최후 보루인 '낙동강 전선'을 지켜내고 보수우파의 세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특히 이철우 후보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박정희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