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자유발언을 하게 된 김정희 의원입니다. 먼저 본 의원에게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제공하여 주신 이세진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작년 태풍『미탁』에 이어 올 해 또 9호 태풍『마이삭』과 10호 태풍『하이선』등이 큰 피해를 가져와 우리군이 2년 연속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지금까지 응급복구 및 항구복구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해 오신 전찬걸 군수님과 700여 공직자의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아직도『코로나19』감염병으로 전 세계는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는 펜데믹 상황에서 이제 우리도 과거 평균을 뛰어넘는 미래에 다가올 재난경고에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며 아쉽게도 피해복구 현장에서 마무리 공사가 비정상적으로 마감이 되어 제2의 피해가 발생되고 추가적인 예산이 계상되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피해현장에 대한 세심한 설계를 통해 마무리공사가 잘 됐는 지 철저한 점검이 있어야 겠으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안전울진의 기초를 지금부터라도 만들어 가야 하겠습니다. 재해가 오기전 사전 예방점검과 위험지구에 대한 인명구호 대책 등 적극적인 정책입안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수산업에 종사하는 어민들
울진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5분 자유발언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 내용에 대한 개선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군수님과 집행부 공무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발언을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장시원의원입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울진군민들 또한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위기 일수록 함께 힘과 마음을 모아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서로 용기를 주고 격려를 해서 이 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기를 바라며 5분 자유발언을 하겠습니다. 요즘 타지역을 다녀온 울진군민들이 많이 하는 얘기 중에 회전교차가 있습니다. 울진군에서는 신호등 교차로에서 몇 분의 신호를 기다리는 짜증스러움이 일상화 되어 있는 현실 속에서 기다림 없이 바로 지나가는 회전교차로에 신기해 하면서 울진군에도 설치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군민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울진군 주요 도로 삼거리, 사거리 교차로 경우 통행량이 거의 없는 시간대에도 불필요하게 신호를 받기 위해서 오래 기다리는 불편함과 출퇴근 시간대에 통행량이 거의 없는 한 두 방향의 신호 체계로 인해 사거리 교차로에서 몇 분 이상의 시간허비를 매일 경
민선7기 김영만 군위군수에 대한 군민들의 만족도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지난 9월 1~12일 관내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2,013명을 대상으로 ‘민선7기 전반기 군정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군민과의 소통확대 및 다양한 군민요구사항에 대한 분석을 통해 민선7기 하반기 군정 정책방향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시행한 것으로 군정수행 만족도, 코로나19 대응 만족도, 공무원 적극행정 및 친절서비스 만족도 등 군정 전반에 대한 군민 만족도를 조사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지난 8월 28일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소보,비안 이전부지 확정이후 통합신공항 업무추진에 대한 만족도 조사도 함께 실시하였다. 군은 정확한 조사를 위해 각 읍면별 인구비례를 적용하여 실시하였으며 조사방법은 전화면접(30%) 및 ARS자동응답전화조사(70%)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이다 설문조사 결과 군정수행 만족도는 84.4점, 공무원 적극행정 및 친절서비스 만족도 89.1점, 행정복지센터(읍 면사무소) 만족도 92.1점, 코로나19 대응 만족도 94.0점 등 군민들의 군정에 대한 만족도는 전반적으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권영세 안동시장이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자치행정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대한민국헌정회’가 현직 광역 기초자치단체장, 시 도교육감,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헌법가치 수호, 국리민복 증진, 국가미래전략 수립, 국가인재 양성 등에 기여한 공적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헌정회에 따르면 권 시장은 민선7기 2년 동안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과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급변하는 환경에 유연하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권 시장은 민선7기를 ‘시민만을 바라보는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선언하고 민생해결 100대 과제를 선정 추진하는 등 시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쳐왔다. 또한 지방소멸 위기를 문화 관광산업으로 타개하기 위해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에 공모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경북 북부권 상생발전과 국가 균형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대마의 의학적 효용 가치에 주목하고 국내 최초로 의료용 대마 산업화를 위한 ‘헴프(Hemp)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받음으로써 규제의 대상이었던 대마를 활용하여 국가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좋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추석 연휴 첫날인 30일 도 종합상황실, 119소방상황실, 112경찰상황실을 차례로 방문해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 대응과 귀성객 안전 수송대책, 도민 불편해소 대책 등을 직접 점검하고 추석 명절에도 쉬지 않고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상황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도지사는 먼저 도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비상상황근무 현황을 보고 받은 뒤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이번 연휴기간에는 무엇보다도 코로나19와 각종 사건 사고로부터 도민과 귀성객의 건강과 안전 보호가 최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각종 상황발생 시 신속한 상황관리와 현장대응을 당부했다. 도 종합상황실은 연휴기간 중 각 분야별 10개반(종합상황반, 코로나19대응반, 재해재난관리반, 화재구조구급반, 가축전염병대책반, 응급의료대책반, 교통수송대책반, 도로관리반, 환경관리반, 급수관리반)으로 운영하며 1일 30명씩 총 150명이 근무한다. 이어 경북 소방본부를 찾은 이 도지사는 작전회의실에서 119종합상황실장의 추석명절 소방안전 추진대책을 보고 받고, 연휴기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 일선 19개 소방관서와 영상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명절기간 소방 안전대책을 점검하고 현안 사항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조석태)는 29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240기 신임 해양경찰관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휘관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조석태 울진해경서장과 240기 신임경찰관 21명과 함께 신임경찰관들이 현장부서 실습기간 중 겪은 업무에 대한 소통과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한 노하우를 전파하고, 노고를 치하 하였다. 240기 신임 해양경찰관 21명은 지난 6월 15일부터 울진관내 특성 파악을 위해 15주간 경찰서, 함정, 파출소 등 각 부서에 배치되어 현장 실습을 통하여 업무 분야별 다양한 경험을 습득하고 9.30자로 각 부서로 배치된다. 신임 이성제 순경은 “현장 실습기간 동안 함정과 파출소 등 여러 부서에서 다양한 업무를 습득하고 선임자들로부터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며, “자신보다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현장에 강하고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석태 서장은 신임경찰관들에게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사고와 도전정신으로 뭉쳐진 젊은 역량을 국민을 위해 발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초심을 잃지 않고 훌륭한 경찰관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
오도창 영양군수는 10월 5일(월) 오전 8시 30분 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되는 「간부회의」에 참석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28일 추석명절을 맞아 아동양육시설, 노인복지시설, 장애인거주시설 3개 시설 입소자 9명과 영상으로 통화하며 위로 격려 했다. 매년 명절마다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격려 방문했으나, 이번 추석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면회가 제한됨에 따라 비대면 영상으로 격려하게 됐다. 이 도지사는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김○○군, 김○○양과 화상으로 인사를 나누고 “지금은 모두 힘든 시기지만 여러분이 꿈을 꾸고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을 것” 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노인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전○○, 김○○ 어르신에게 “도지사로서 면역력이 약하신 사회복지시설 어르신들이 가장 걱정”이라며, “100세 시대 어르신들은 미래사회의 스승이신데 잘 받드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겠다”며 따뜻한 대화를 이어갔다. 또,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생활하는 김○○님, 배○○씨와의 영상통화에서 “한정된 공간에서 많이 힘드시겠지만 이겨 나가시길 기원 드리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말씀을 전했다. 한편, 경북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출향인사들에게 서한문을 발송해 추석연휴 고향 방문을 자제하고 부모님과 영상으로 안부를 주
오도창 영양군수는 오는 추석을 맞아 전통5일장인 24일, 영양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차례용품을 구입하고, 지역경제 민심을 살폈다. 영양군에서는 매년 명절 시행하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이번 추석에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각 부서, 기관별로 지난2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나누어 추진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해당 기간 중 전통5일장날인 지난 24일 영양시장을 방문하여 점포를 들러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직접 차례용품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섰다. 한편, 영양시장은 영양군과 영양시장상인회가 합심한 ‘추석대비 특별방역체계’를 통해 방역, 환경정비를 시행하여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깨끗한 시장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영양시장에서는 작년 7월 시행된 ‘영양시장 장보기 및 배송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로 외출을 꺼리는 고객들을 위한 관내 비대면 배송서비스가 시행되고 있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다. 오도창 군수는 “힘든 시기를 잘 견뎌 내주고 있는 영양시장 상인들에 감사드리며, 영양군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니, 상인들께서도 적
안동시의회 김호석 의장은 22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일 명예지사장을 맡아 다양한 업무를 체험했다. 이번 체험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가 건강보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단의 주요 활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호석 의장은 일일명예지사장 위촉장을 전달받은 후 업무 현황보고를 통해 공단의 주요사업과 현안 사항에 대해 설명을 듣고, 방문 민원인 업무 처리, 직원 격려 등 특별한 현장체험 시간을 가졌다. 김호석 의장은 일일지사장 체험을 통해“건강보험공단이 이렇게 국민생활과 밀접하고 다양한 일을 많이 하는지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국민보건과 사회보장 증진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시민의 대표로서 안동시민 건강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인 고민과 노력해 나갈 뜻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의회(의장 김성호)는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31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업무보고를 위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영덕군정의 기틀을 다지는 중요한 회기로, 집행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은 후 부서별 주요 사업의 정책 방향이 적절하게 설정되었는지를 심도 있게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회기에서는 사업별 추진계획을 면밀히 살펴서 정책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제고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안점을 둘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에서 도출된 의견은 향후 군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올 한해 계획된 주요 사업들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위원장 이충원)는 2월 6일 제4차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경상북도 공항추진본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신공항 사업 추진과 관련한 현안 사항을 중심으로 질의와 토론을 이어갔다. 박규탁 위원(비례)은 현재 추진 중인 신공항 사업의 실질적 추진 여부와 예산 확보 현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하였다. 김일수 위원(구미)은 화물터미널 사업의 추진 상황에 대해 질의하고, 공항 사업과 연계해 시기적절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조속한 일정 확정과 함께 차질 없는 사업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구했다. 김창혁 위원(구미)은 대구·경북 통합 과정에서 양 지역이 각각에서 추진 중인 유사 사업들이 조정되거나 축소될 수 있다는 점에 우려를 표하며 통합 여부와 관계없이 경북 지역에서 추진 중인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공항추진과장은 대구·경북 통합 여부와 관계없이 공항 건설과 연계 사업은 기존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며, 지역 균형 발전의 취지에 맞게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한국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회장 이준남)는 2월 6일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위군 생활개선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는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와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지난해 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에서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바자회에서 모아진 수익금과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간편쌀떡국 70박스(120만원 상당)를 군위군에 기탁했다. 매년 이웃과 더불어 따뜻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나눔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윤점연회원에게 감사장으로 회원들의 마음을 전했다. 군위군생활개선회는 그동안 농촌생활 개선,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 지역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준남 회장은 “이번 연시총회를 시작으로 회원간 화합을 다지고, 여성농업인이 농촌 발전의 핵심 주체로서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역을 먼저 생각하며 현물지정기탁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생활개선회 여러분의 실천은 군위 공동체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늘 배
군위군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일부 해제되면서, 군위읍을 중심으로 지역 개발과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가 기대된다. 군위군은 통합신공항 건설과 대구 편입 영향으로 지난 2023년 7월 군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24년 도시공간개발 종합계획에 따라 약 70%가 해제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군부대 과학화 훈련장과 통합신공항 예정지 등이 다시 지정되면서, 허가구역은 218.6㎢까지 유지돼 왔다. 이에 군위군은 과도한 재산권 제한과 지역 개발 위축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대구시에 지속적으로 해제를 요청해 왔으며, 군수가 직접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협의를 이어왔다. 그 결과, 2026년 2월 6일 군위읍 행정리 일원 14개 리(금구1·2리, 무성1·2리, 수서1·2·3리, 오곡1리, 하곡1리, 용대1리, 상곡1리, 광현1·2·3리) 52.7㎢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됐다. 이번 해제로 군위읍 전체 면적의 약 61%가 규제에서 풀리며, 군위군 전체 허가구역도 기존 218.6㎢에서 165.9㎢로 줄어들게 됐다. 군위군은 이번 조치를 통해 군위읍을 중심으로 부동산 거래 정상화와 함께 주거·상업·지역 개발 여건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