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9일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 조기정착 및 간접흡연 피해예방을 위해 금연지도원 5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금연지도 활동에 들어갔다. 위촉식과 함께 금연지도원들은 업무 전반에 대한 사전교육을 거쳐 금연구역의 시설기준 이행상태 점검,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와 계도, 금연 및 흡연예방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청소년들과 젊은 청년들의 출입이 잦고 흡연에 따른 민원이 많이 야기되는 PC방, 다방 등을 중점적으로 관리하며 일반음식점, 버스정류장, 택시 승강장, 공원 등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등을 지도 점검한다. 또 스스로 의지만으로 금연성공이 어려운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금연을 적극 권유하여 새해에는 새 마음으로 가족과 이웃들에게 금연을 선물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금연홍보 및 금연구역 지도점검 등을 통해 보다 더 쾌적하고 건강한 청정울진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10일 평해읍 직산1리 마을회관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건강보건소가 1만7천명의 진료 행사를 가졌다.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사업은 의료취약지역인 오지에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 2013년 4월 발대식을 가지고 근남면 구산리에서 첫 진료를 시작해 이날 평해읍 직산1리에서 1만7천명째 진료기록을 달성 하게 됐다. 이 사업은 지리적 여건 및 신체가 불편한 노인 인구를 대상으로 하는 감동형 보건사업으로 군은 매주 4회씩 운영해 4년 9개월 동안 577개 마을을 순회했다. 또 물리치료 장비와 한의사·물리치료사, 간호사 등 전문 인력을 갖춘 대형 진료버스를 이용해 의료기관으로부터 4Km(10리)이상 떨어진 주민의 생활속으로 직접 찾아가 건강챙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령화 사회의 맞춤형 건강사업이자, 울진군의 특화된 보건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수요와 건강욕구에 부응하도록 특화된 보건사업의 자리매김에 최선을 다해 평생건강도시 울진 구현에 더욱 이바지 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11월 9일(수) 한울원전 비상의료지원센터에서 방호부대 장병 3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하였다. 시설방호 임무를 담당하는 육군 50사단 5312부대 소속 장병 90명은 3회에 걸쳐 건강검진을 받을 예정이고, 검진항목은 혈압, 혈당, 총콜레스테롤, 체성분검사 4가지이다. 한울원전은 건강관리 수첩 배부, 전문의와의 상담 연계 등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하여 장병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희선 본부장은 “원전 시설방호라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번 검진을 통해 군장병들은 본인의 신체 상태를 확인하고, 군복무에 더욱 매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한편, 2회차 검진은 11월 23일(수)에 시행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일시 : 2016년 11월 22일(화) ∼ 24일(목) 오전 8시 ~ 12시 장소 : 영해 예주문화예술회관 대상 : 영덕 북부지역(영해면, 병곡면, 축산면, 창수면) 한국수력원자력(주) 천지원전건설준비실은 11월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영해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영해면, 병곡면, 축산면, 창수면 5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시행한다. 2013년부터 매년 시행해온 무료건강검진은 이번이 6번째로 그동안 3,384명의 영덕군 주민이 검진을 받았다. 방사선보건원 전문의와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약사, 간호사 등 의료진 40명과 천지원전사회봉사대원, 영덕군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등 총 70명이 참여하여 종합병원 건강검진 수준의 검사를 시행한다. 검사항목으로는 호르몬 검사, 당뇨 검사, 혈중지질 검사, 간염 검사 등의 혈액 정밀검사와 복부 초음파검사, 흉부 X-선 검사 등의 영상정밀검사 뿐만 아니라 골밀도, 안압검사 등 총 42개 항목을 진단 받을 수 있어 종합적인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웠던 지역주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검진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간식 및 귀가차량을 제공할 예정이며, 한수원은 앞으로도 지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지역과
[울진]울진소방서(서장 김용태)는 8월 8일부터 10월 14일까지 약 두 달간 울진군 유치원 및 어린이집 17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안전체험교실은 울진군 유치원 및 어린이집으로부터 사전 접수 받아 선착순으로 17개 대상을 선정하여 진행되고 있으며,유아들이 소방안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화재예방 실천에 참여하는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과 교육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운영된다. 특히, 지난 6월 30일 울진소방서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교수요원으로 선발된 울진119안전센터 소방사 박수현과 예방안전과 교육담당 윤성영 주임이 강사로 나서 ‘우리는 안전어린이’라는 주제로 소방서에서 하는 일 소개, 놀이터 안전사고 예방법, 소·소·심 등에 대해 교육한다.소방서 교육담당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확고한 소방안전의식을 심어주고, 안전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8월 25일 북면 하당리 마을회관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1만5,000명째 진료행사를 가졌다. 오지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찾아가는 건강보건소는 지난 2013년 4월 발대식을 갖고 근남면 구산리에서 첫 진료를 시작해 죽변면 화성2리에서 1만 4,000명째 진료를 달성한데 이어 이날 북면 하당리에서 1만5,000명째 진료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이 사업은 지리적 여건 및 신체가 불편한 노인 인구를 대상으로 하는 감동형 보건사업으로 군은 매주 4회씩 운영해 4년 4개월 동안 514개 마을을 순회 진료했다.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사업은 물리치료 장비와 한의사, 물리치료사, 간호사 등 전문 인력을 갖춘 대형 진료버스를 이용해 의료기관으로부터 4Km(10리)이상 떨어진 주민의 생활속으로 직접 찾아가 건강 챙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령화 사회의 맞춤형 건강사업이자, 울진군의 특화된 보건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의 수요와 건강욕구에 부응하도록 특화된 보건사업의 자리매김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울진군의 평생건강도시 구현에도 최선을 다해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팔팔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심뇌혈관질환의 대표적 선행질환인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의 자가관리 능력 향상 및 자신의 질병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8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근남면 진복1리 마을회관에서 “고혈압 · 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육내용은 △자가혈압 △혈당 측정법 △올바른 식사요법 △합병증 예방관리 △스트레스관리 등으로 기존의 형식과는 차별화된 교육 방식으로 환자 스스로 질병을 관리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생활습관의 변화와 만성스트레스, 고령화 등으로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이를 예방하고 잘 관리할 수 있도록, 강의식 진행이 아닌 자가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참여자의 토의에 의한 개방형 진행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군 관계자는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가관리 능력 향상 등 행동변화와 스스로 건강리더가 되며, 자기 효능감,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보건사업 콘텐츠를 개발하여 지역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 전했다. 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보건소는 12세 여성 청소년들 대상으로 오는 20일부터 자궁경부암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한다.초경을 전후한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질병 예방을 돕는 보건복지부 ‘건강여성 첫걸음 클리닉’사업으로, 이 사업은 사춘기에 접어든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의사와의 1대1 건강 상담 서비스와 자궁경부암 무료예방접종을 함께 제공한다.자궁경부암은 주로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인유두종바이러스 예방 백신으로 70% 이상 예방할 수 있어 12세 연령에서는 6개월 간격으로 2회 예방접종을 권장하고 있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지원으로 2회 접종에 30~36만원 가량 전액 본인이 지불해야했던 부담을 줄이고, 이후 예방접종률 향상 및 자궁경부암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무료예방접종은 울진군보건소, 평해보건지소, 어린이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울진군의료원, 누가의원, 삼성의원)에서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초경을 전후한 여학생들이 신체·정서적으로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시기에 의사와의 전문상담을 통해 건강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부모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안전한 접종을 위해 몸 상태가 건강한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한의약 공공보건사업 일환으로 만성퇴행성 질환 및 성인병 예방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한의약 공공보건 교실’을 운영한다.한의약 공공보건 교실은 읍·면별로 상,하반기 각 8회씩 보건소(보건지소) 한의사가 직접 동회관으로 방문해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만성퇴행성 및 근골격계 관절질환과 중풍, 성인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통증개선 및 노인건강관리에 도움을 줌으로써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 하는데 목적이 있다.상반기 “한의약 공공보건 교실”은 오는 6월 30일까지 울진읍 명도2리 경로당을 비롯해 각 읍·면 8곳에서 200여명의 성인병 환자 및 관절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의료혜택 사각지대에 있는 거동이 불편하신 어른들은 가정방문을 하고 있다.교실에서는 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등 기초 건강검진을 비롯해 한의사 일대일 진료, 사상체질 진단으로 체질별 건강관리와 관절강화를 위한 한의약 식이요법 교육 및 유연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관절건강 유지 및 증진을 위한 한의약정보 제공, 통증 완화 및 재발 방지를 위한 한의약적 건강관리법 등을 직접 제공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역주민 스스로 건강관리를
[울진]울진소방서(서장 김용태)는 지난 4월 1일 10시 30분 경주 켄싱턴 리조트에서 열린 제5회 경상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17개팀(34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려상(3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일반인 참여의 심폐소생술 경연을 통해 생명존중 의식을 확산하고, 119구급대 도착 전 목격자 심폐소생술 실시율을 높임으로써,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 향상을 목적으로, 울진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하여 열띤 경연을 벌였다.총 13개 항목에 대해 심폐소생술 적정성, 안정성과 팀워크 등을 평가한 결과, ROTC학도생 및 대학생 등이 출전한 가운데 울진고등학교 황윤재, 박진성 학생팀이 장려상(3등)을 수상했다.김용태 울진소방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일반인들이 위급한 상황에 올바른 대처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생명존중 문화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길동)는 1일 청기면 구매2리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나눔 프로그램 ‘짜장면 시키신 마을’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양군 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한 4개 단체와 개인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해 마을 주민들에게 짜장면을 제공하고, 명패(문패) 만들기, 부엌칼 갈기, 즉석사진 촬영, 열쇠고리 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짜장면 시키신 마을’행사는 2008년부터 매년 짜장면 배달이 되지 않는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영양군의 대표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짜장면 나눔에만 그치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김길동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짜장면 한 그릇이지만 주민들에게는 큰 기쁨과 위로가 되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북에 뿌리를 둔 오사카도민회원 20명이 경상북도를 방문하여 도정의 주요 현안과 교류협력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방문단은 29일 경주 APEC 개최 장소와 국립경주박물관을 둘러본 데 이어, 30일과 31일에는 안동 하회마을과 포스코,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등을 방문해 경북의 전통문화와 산업 기반을 연계한 교류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경북도는 매년 재일본도민회 신년회 참석과 도민회원 초청사업 등을 통해 해외 도민 네트워크를 강화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1일에는 경제부지사가 오사카도민회 신년회에 참석해 도정 비전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협력 기반을 다진 바 있다. 또한 청년부 지원과 차세대 대상 ‘정체성 연수’, ‘경북 청년의 재일동포 발자취 재조명’ 사업 등을 통해 글로벌 인재 육성과 고향 연계 프로그램도 확대하고 있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환영오찬을 겸한 간담회에서 “해외 도민은 세계 속 경북의 지평을 넓히는 소중한 동반자”라며“케이(K)-디아스포라 사업을 통해 해외동포 청소년들이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경북인의 정체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홍 오사카도민회장(68·포항)은 “재일본 도민회원에
경상북도 260만 도민의 화합과 전진을 다짐하는 스포츠 축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오는 4월 3일(금)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4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개최하는 첫 번째 대회이자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로, 도민들이 더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본격적인 대회 시작에 앞서, 안동시는 4월 2일(목) 오후 7시 안동 탈춤공원 특설무대에서 ‘한마음 콘서트’를 개최해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이번 콘서트에는 △코요태 △손태진 △김희재 △박서진 △윤태화가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좌석은 5,000석 규모로 운영되며, 당일 오후 2시부터 현장에서 입장 팔찌를 배부한다. 팔찌 착용자에 한해 자유로운 입ㆍ퇴장이 가능하다. 4월 3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개회식은 기존 운동장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도심 속 광장을 활용한 ‘광장형 개회식’으로 꾸며진다. 올해 개회식의 가장 큰 특징은 압도적인 무대 연출이다. 약 800㎡ 규모의 대형 무대에 빔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적용, 무대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미디어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봄철 산불 및 산림 훼손 예방을 위해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봄철을 맞아 임산물 채취 행위가 증가하고,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며, 특히 건조·강풍 등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에는 불법소각 행위를 병행 단속하여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산림 내 불법행위 주요 사례로는 ▲ 산나물 등 임산물 불법채취 행위, ▲ 산림 및 산림 인접지 내 불법소각 행위, ▲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행위, ▲ 불법산지전용(경작 등)행위, ▲ 쓰레기·오물 투기 행위 등이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집중단속 기간 중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엄정한 사법처리를 진행할 예정으로, 경미한 위반행위 뿐만 아니라 반복적·고의적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처벌을 적용해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단속 기간 중 방화 또는 대형산불로 이어지는 행위가 발생할 경우 행위자를 끝까지 추적하여 검거하는 등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봄철은 산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