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석 상주시장은 11월 27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04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1차 본회의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자체수입과 지방교부세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경기 회복과 성장동력 확보에 역점을 두고 예산을 확대 편성해 중흥하는 미래상주에 시동을 걸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국·도비 확보 와 안정적인 재정 운영에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상주시는 2021년도 본예산 1조470억원(일반회계 9,343억원, 기타특별회계 236억원, 공기업특별회계 891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2년 연속 본예산 1조원 시대를 이어간다. 강 시장은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으로 ▶산업간 균형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 ▶상주는 국가와 국민의 생명 창고 ▶복지의 목표는 존심애물 정신의 구현 ▶역사와 문화는 지역발전의 자원 ▶작지만 강한 명품 도시로 변화 ▶품격 있는 시정 추진을 들었다. 산업간 균형 발전 위한 지속 투자 인구 증가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업 유치를 통한 산업 간의 균형 발전이 절대적이다. 이를 위해 총사업비 634억원인 상주일반산업단지 조성과 동시에 추정 사업비 500억원인 제2일반산업단지조성 준비도 함께 추진해 산업단
영덕군은 지난 25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김사열 위원장(장관급)을 초청해 ‘국가균형발전 2020, 지역이 주도하는 지역균형 뉴딜’ 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수도권 집중화가 초래한 국가 불균형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지역균형발전에 대해 이해하고,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사회·문화 속에서 올바른 군정 추진 방향 모색을 통해 영덕의 100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영덕군은 이미 지난해부터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생활SOC복합화 사업에 경북도 내 최대인 4건이 선정되는 등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인연을 맺고 있으며, 여느 지자체보다 국가 주요시책인 지역균형발전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특강은 코로나 재확산에 따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해 현장 수강인원은 50명 이내로 제한하고, 나머지 직원들은 내부방송을 통해 온라인으로 강의를 시청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김사열 위원장은 특강에서 “기존 광역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지역균형 뉴딜과 중앙·지역 간 소통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매력 있게 되살아나는 농·산·어촌을 조성하고, 기초지자체까지 파급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11월 25일(수)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전격 방문했다. 이른 아침부터 국회를 찾은 이 지사는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추경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임이자 국민의힘 예결위원,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예결위원 등 여야 핵심관계자들을 잇따라 만나 경북도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며, 초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 지사는 이날 문경~김천 내륙철도 건설, 구미 스마트 산단 등 지역의 핵심현안 반영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특히 영일만 횡단대교 건설 사업에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해 총력을 집중했다. 특히 이 지사는 주호영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경북에 지역 현안들이 많지만, 영일만 횡단대교는 지역의 오랜 숙원이고, 특히 포항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서라도 이번에는 꼭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력 요청했으며,주호영 원내대표도“잘 알고 있다, 끝까지 노력해, 영일만 횡단대교가 반드시 관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영일만 횡단대교는 포항시 남구와 북구를 잇는 해상교량으로, 총사업비 1조 6,189억원을 투입해 동해 고속도로의 유일한 단절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이며, 본 사업이 준공되면 경북은
의 성 군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배광우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오늘,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요청 드리며,내년도 군정 운영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게 된 것을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지역 발전을 위해현장 중심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보여주시고,군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는 의원님 여러분께깊은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긴 장마와 태풍, 코로나19 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통합신공항을 유치해주신 군민 여러분과, 50만 출향인 여러분께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군민 여러분,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지금 우리는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위기 속을 헤쳐 나가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고,지역경제 또한 답답하고 어려운 상황에 처했습니다. 고용불안과 함께 취약계층의 삶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하지만, 우리 의성은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성숙한 군민의식과 헌신적인 노력으로민과 관이 하나 된 진정한 지방자치를 보여주었습니다. 군민들은 행정을 믿고 방역과 봉사에 앞장서 주셨고, 집행부 또한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으로지역 확산을 최소화하며, 3월 이후 지금까지 의성을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만들어냈습니
권영세 안동시장이 지난 20일 제221회 안동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가진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시정구상을 밝혔다. 권 시장은 “코로나19 감염병 사태로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했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의식을 통해 유례없는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 .”라고 역설했다. 시는 올 1월에 5년간 1천억 원이 투입되는 관광거점도시에 선정, 올 7월에는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 특구에 지정되었으며, 최근 2022년에 개최되는 제16회 국제 교육도시연합 세계 총회를 유치해내며 안동시 발전의 중추적 기틀을 확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바이오·백신 산업 입지를 다지고, 미래 안동관광의 초석을 마련하며 시민이 행복한 도시, 활력 넘치는 농촌,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체계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첫째, 먼저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경기를 회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한다. 산·학·연·관이 상생 협력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안동”, “살고 싶은 안동”이 되도록 기반을 다진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극복을 위해 안동이 필요로 하는 3대 분야인 바이오·백신, 문화관광, 대마 등 농·식품 소재 인력을
오도창 영양군수는 11월 25일(수) 오전 9시 30분 군수 전정에서 진행되는 「영양군 사랑의 헌혈운동」에 참석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11월 25일(수) 오전 11시 00분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행복주택 건립사업 시행 협약식」에 참석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11월 25일(수) 오후 2시 00분 석보면사무소에서 진행되는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주민설명회」에 참석한다.
권영세 안동시장이 지난 20일 제221회 안동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가진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시정구상을 밝혔다. 권 시장은 “코로나19 감염병 사태로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했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의식을 통해 유례없는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 .”라고 역설했다. 시는 올 1월에 5년간 1천억 원이 투입되는 관광거점도시에 선정, 올 7월에는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 특구에 지정되었으며, 최근 2022년에 개최되는 제16회 국제 교육도시연합 세계 총회를 유치해내며 안동시 발전의 중추적 기틀을 확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바이오·백신 산업 입지를 다지고, 미래 안동관광의 초석을 마련하며 시민이 행복한 도시, 활력 넘치는 농촌,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체계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첫째, 먼저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경기를 회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한다. 산·학·연·관이 상생 협력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안동”, “살고 싶은 안동”이 되도록 기반을 다진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극복을 위해 안동이 필요로 하는 3대 분야인 바이오·백신, 문화관광, 대마 등 농·식품 소재 인력을
엄태항 봉화군수는 20일 봉화군의회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군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엄태항 군수는 “취임 후 줄곧 저출산, 고령화 등 지방소멸에 맞서 봉화퍼스트 정신을 군정 기조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하고, 전국 최초, 전국 최고의 차별화된 사업들을 새로운 원동력으로 삼아 지역발전에 매진해 왔다며, “2021년에는 그간의 노력들이 큰 결실을 맺으며 지역발전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더욱 과감하고 역동적인 군정을 펼치는데 행정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엄태항 군수는 시정연설을 통해 이같이 강조하고 ▲에너지 전환도시 기틀 구축 ▲급변하는 시대에 대응한 신성장 미래 동력 발굴 ▲골목상권이 살아나는 경제도시 ▲지역산업의 중심이 되는 농업발전 ▲따뜻한 복지와 군민 건강도시 ▲전국 최고 문화관광도시의 전기 마련 ▲지역이 고르게 발전하는 균형도시 등 7가지의 군정운영 방침을 제시했다. 먼저, 정부의 그린뉴딜사업에 발맞춰 녹색에너지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과 마을형태양광사업 등 생활 속 녹색에너지사업을 추진해 소득을 높여간다. 미래에너지로 급부상하는 수소에너지 로드맵 마련과 전국 최초로 신재생에너지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위해 노력한다.
상주시는 2021년 당면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최종 예산 심의?의결을 앞두고 막바지 총력 행보를 시작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17일 국회를 방문,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임이자 국회위원, 지역출신 국회의원을 만나 내년도 시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예산 반영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문경~상주~김천간 고속전철화 사업 ▲스마트팜 혁신밸리 운영비 지원 ▲국도59호선 상주 중동교 개체사업 ▲남적, 신상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상주 폐기물매립시설 확장공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의 필요성과 국비 지원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내년 국가예산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하였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자체세입 감소, 지방교부세 축소 등 지방 재정 상황이 악화되어, 지역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서는 국가 투자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내년도 예산심의가 본격화된 가운데 이강덕 포항시장은 16일 국회를 방문하여 국비 건의사업이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사회 전반적으로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포항은 ‘지진피해’, ‘철강경기 침체’, ‘코로나19’까지 더해져 삼중고를 겪고 있기에 공동체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국비를 확보해 침체된 포항의 지역경제를 끌어 올리겠다는 의지다. 이 시장은 주호영 원내대표 만나 지진 이후 포항의 경제상황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추경호 예결특위 간사 및 예결위원들을 차례로 만나 신규 반영 및 증액되어야 할 사업에 대한 지원과 상임위에서 반영된 사업들이 삭감되지 않도록 관심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특히, 지역의 국회의원인 김정재, 김병욱 의원과 함께 예산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 이 시장은 △포항~영덕 고속도로(영일만횡단구간 포함) 건설 △환동해 해양복합 전시센터 건립 △포항형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구축 등의 주요사업 반영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 또한, 동해안고속도로 조기 개설로 북방경제 협력의 활성
영덕군의회(의장 김성호)는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31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업무보고를 위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영덕군정의 기틀을 다지는 중요한 회기로, 집행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은 후 부서별 주요 사업의 정책 방향이 적절하게 설정되었는지를 심도 있게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회기에서는 사업별 추진계획을 면밀히 살펴서 정책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제고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안점을 둘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에서 도출된 의견은 향후 군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올 한해 계획된 주요 사업들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위원장 이충원)는 2월 6일 제4차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경상북도 공항추진본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신공항 사업 추진과 관련한 현안 사항을 중심으로 질의와 토론을 이어갔다. 박규탁 위원(비례)은 현재 추진 중인 신공항 사업의 실질적 추진 여부와 예산 확보 현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하였다. 김일수 위원(구미)은 화물터미널 사업의 추진 상황에 대해 질의하고, 공항 사업과 연계해 시기적절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조속한 일정 확정과 함께 차질 없는 사업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구했다. 김창혁 위원(구미)은 대구·경북 통합 과정에서 양 지역이 각각에서 추진 중인 유사 사업들이 조정되거나 축소될 수 있다는 점에 우려를 표하며 통합 여부와 관계없이 경북 지역에서 추진 중인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공항추진과장은 대구·경북 통합 여부와 관계없이 공항 건설과 연계 사업은 기존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며, 지역 균형 발전의 취지에 맞게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한국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회장 이준남)는 2월 6일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위군 생활개선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는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와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지난해 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에서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바자회에서 모아진 수익금과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간편쌀떡국 70박스(120만원 상당)를 군위군에 기탁했다. 매년 이웃과 더불어 따뜻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나눔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윤점연회원에게 감사장으로 회원들의 마음을 전했다. 군위군생활개선회는 그동안 농촌생활 개선,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 지역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준남 회장은 “이번 연시총회를 시작으로 회원간 화합을 다지고, 여성농업인이 농촌 발전의 핵심 주체로서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역을 먼저 생각하며 현물지정기탁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생활개선회 여러분의 실천은 군위 공동체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늘 배
군위군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일부 해제되면서, 군위읍을 중심으로 지역 개발과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가 기대된다. 군위군은 통합신공항 건설과 대구 편입 영향으로 지난 2023년 7월 군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24년 도시공간개발 종합계획에 따라 약 70%가 해제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군부대 과학화 훈련장과 통합신공항 예정지 등이 다시 지정되면서, 허가구역은 218.6㎢까지 유지돼 왔다. 이에 군위군은 과도한 재산권 제한과 지역 개발 위축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대구시에 지속적으로 해제를 요청해 왔으며, 군수가 직접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협의를 이어왔다. 그 결과, 2026년 2월 6일 군위읍 행정리 일원 14개 리(금구1·2리, 무성1·2리, 수서1·2·3리, 오곡1리, 하곡1리, 용대1리, 상곡1리, 광현1·2·3리) 52.7㎢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됐다. 이번 해제로 군위읍 전체 면적의 약 61%가 규제에서 풀리며, 군위군 전체 허가구역도 기존 218.6㎢에서 165.9㎢로 줄어들게 됐다. 군위군은 이번 조치를 통해 군위읍을 중심으로 부동산 거래 정상화와 함께 주거·상업·지역 개발 여건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