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14일(화) 한울본부 홍보관에서 ‘2020년도 사업자지원사업 시행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자지원사업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과 상생발전하기 위해 한국수력원자력(주)가 자기 자금으로 시행하는 지원사업으로, 총 6가지 분야(교육장학사업, 지역경제협력사업, 주변환경개선사업, 지역복지사업, 지역문화진흥사업, 기타지원사업)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한울본부 사업자지원사업으로는 약 167억 원 규모의 104개 사업이 선정되었다. 이날 설명회에서 한울본부는 2020년도 사업자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의 시행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구체적인 사업자지원사업 시행 절차와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장정일 대외협력처장은 “한울본부가 지역과 상생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씨앗이 되기를 기대한다. 지역주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20년도 한울본부 사업자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사업과 선정 절차 등 관련 세부사항은 한울본부 홈페이지(http://www.khnp.co.kr/hanul/main.offi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2019년 12월 30일부터 2020년 1월 21일까지 발전소 주변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지식나눔 봉사활동 ‘아인슈타인클래스’를 시행한다. 2010년부터 시행되어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아인슈타인클래스’는 지역 교육복지 향상을 위해 한국수력원자력(주)이 시행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국내 우수 대학생 멘토들이 원전 주변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상담을 통해 진로와 인생 설계에 대한 꿈을 심어준다. 이번 한울본부 아인슈타인클래스에는 22명의 멘토와 185명의 멘티가 참여하며 알찬 방학을 꾸려가고 있다. 특히, 오는 1월 20일 ∼ 21일 이틀간은 멘토들이 직접 기획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아인슈타인 탐방’이 진행된다. 더불어 한울본부는 대학생 멘토들을 대상으로 홍보관 견학을 비롯한 지역 문화탐방 시간을 제공해 원전과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한울본부는 아인슈타인클래스 외에도 ‘울진군 중학교 해외체험학습 지원 사업’,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구입 지원 사업’ 등 지역 교육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0년에도 지역 학생들을 위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6일(월) 울진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0년 경자년(庚子年) 울진군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울진군 지역 기관 및 각 단체장과 상견례 자리를 가졌다. 울진청년회의소에서 주최한 이번 신년교례회에는 전찬걸 울진군수와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을 대표하는 지역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 새해 울진군이 나아갈 방향과 지역상생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이종호 본부장은 “2019년 한울3호기 7주기 정상운전 기록을 세웠듯이, 올해에도 원전안전운영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고 소통하는 한울본부가 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새해 다짐을 전했다. 한편, 한울본부는 오는 9일 원전 최인접 지역인 울진군 북면에서 개최하는 신년교례회에도 참석해 지역 기관·단체장과 경자년(경자年) 새해맞이 상견례를 가질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2020년 1월 1일(수)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울진군 일대에서 펼쳐지는 지역 해맞이 행사에 약 6천만 원을 지원했다. 한울본부 사업자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치러진 이번 행사는 약 7,000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근남면 망양정 광장, 울진읍 현내항, 북면 나곡해수욕장, 죽변면 비상활주로 등 각 읍·면에서 진행됐다. 특히 일출 기원제, 소원지 쓰기, 새해 희망 풍선 날리기와 같이 다채로운 즐길 거리 외에도 지역특산품을 맛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의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했다. 이종호 본부장은 “2019년 한 해 다사다난 했던 만큼 2020년에는 울진군 모든 가정에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바란다.”며“올해도 지역과 상생하는 한울본부가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 고 새해 다짐을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한울5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지난 9월 25일에 착수한 제11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12월 25일에 발전을 재개하였으며, 28일 7시 30분에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한울5호기는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받았으며, 원전연료교체, 가동원전 최초 CO₂ 소화설비 성능개선 및 격납건물 라이너플레이트(CLP) 점검을 포함한 각종 점검과 정비를 수행하여 발전설비의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19일(목) 한울본부 본관 대회의실에서 ‘2019년 자매마을 활동 우수부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자매마을 우수부서 선정기준에 따라 최우수상은 대외협력처 방재대책부, 우수상은 대외협력처 홍보부, 신한울제1건설소 건축부, 신규원전관리실 지역협력팀, 신한울제1발전소 기계부 및 안전부가 수상하면서 총 6개 부서가 영예를 안았다. 장정일 대외협력처장은 “한 해 동안 69개 자매부서가 활발하게 자매마을 활동을 펼친 덕에 한울본부와 지역사회의 유대관계가 더욱 끈끈해졌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상생하는 한울본부가 되자.”며 우수 자매부서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한울본부는 매년 자매마을 결연사업을 통해 마을 단위 활동 지원과 취약계층 대상 정기 반찬배달 활동, 반찬 만들기 봉사 등 특별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2019년에는 자매마을 연계 ‘1里·1色 마을공동체기업 육성사업’이 성공리에 시행된 바 있다. 한울본부는 다가오는 2020년에도 마을공동체기업을 지속 발굴·육성함으로써 마을 특색 맞춤형 소득 증대에 힘쓰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17일(화) 신한울2호기에서 ‘MMIS 성능시험 민관참여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한울민간환경감시위원들과 교수 및 개발자 등 전문가 참관 하에 현황 설명으로 시작되었다. 뒤이어 신한울2호기에서 소내 정전 및 원자로 냉각재누출 사고라는 최악의 조건을 가정하여 MMIS를 통해 발전소를 안전하게 유지하는 상황을 시연했다. MMIS(Man-Machine Interface·I&C System)는 발전소에서 인체의 두뇌 및 신경망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는 설비로, 발전소 감시·제어·보호·경보 기능을 수행하고 주제어실(MCR)에서 발생하는 각종 신호를 처리하는 계측제어(I&C) 설비를 종합한다. 특히, 신한울1·2호기에 도입된 MMIS는 최초 국산화된 설비로, 기존 아날로그 방식에서 컴퓨터 기반의 디지털 방식으로 개발되어 신한울1·2호기가 상온수압시험(CHT)과 고온기능시험(HFT)을 성공리에 수행하는데 기여한 바 있다. 이종호 본부장은 “신한울1호기 운영허가를 앞둔 시점에서 개최한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원전 안전운영에 최선을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원전)는 “한울원전 4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12월 16일(월) 약 74일간의 일정으로 제14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한울원전 4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중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연료 교체, 발전설비 점검 및 정비 등의 작업을 수행해 원전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12일 신월성 2호기 대상으로 방사능방재 부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인근지역 지진 영향과 설비고장으로 발전소 소내외 전원 공급이 차단되고 원자로 냉각수가 대량으로 누설되어 방사성물질이 외부 환경으로 누출되는 극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월성본부는 훈련을 통해 비상대응조직 운영, 연합정보센터로의 정확한 사고정보 제공, 관계기관 상황전파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노기경 본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대응체계 실효성을 점검해 볼 수 있었다.”면서 “자체평가를 통해 도출된 미흡사항은 개선대책을 수립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오는 19일(목) 한울본부 홍보관에서 오후 1시, 4시 30분, 7시 30분 총 3회에 걸쳐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무료 상영한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조남주 작가가 쓴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오늘날 30대 한국 여성들이 살아가고 있는 일상을 다룬 영화다. 1982년에 태어난 주인공 ‘김지영’은 누군가의 딸로, 직장 동료로, 아내로, 엄마로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인가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느끼는 ‘김지영’. 김도영 감독은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김지영’에게 이런 알 수 없는 증상이 나타나게 된 이유가 무엇이었을지, 그의 일상을 따라가며 담담하게 그려내었다. 한편, 한울본부는 지역주민 문화 만족도 제고를 위해 매월 최신영화를 무료로 상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정서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 문화콘텐츠를 제공하여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대한민국 동해안 대표 관광지 울진군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다. 2025년 12월 30일 KTX 동해선 개통으로 수도권에서 울진까지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면서, 울진은 더 이상‘멀지만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아닌 ‘언제든 떠날 수 있는 겨울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방송가가 주목하는 겨울 여행지 ‘울진’ 울진의 겨울 매력은 방송가에서도 연이어 조명되고 있다. ‘동네한바퀴’에서는 제철을 맞은 대게잡이와 일출 일몰 명소인 은어다리를 소개했고, 또 다른 대표적인 여행 프로그램인‘테마기행-길’ 에서는 월송정 맨발걷기 길, 등기산공원 등 다양한 관광지 소개와 함께 재미있는 울진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어‘싱싱고향별곡’,‘지방시대’등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에서도 울진의 관광자원이 연이어 소개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KTX 개통으로 완성되는 ‘접근성 혁신’ KTX 개통은 울진 관광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결정적 계기다. 교통의 불편함으로 주저하던 관광객들도 이제는 주말·당일 일정으로 울진을 찾을 수 있게 되면서, 온천휴양·미식여행·체류형 관광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를 계기로 겨울 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 겨울 울진의 정
울진군은 지난 1월 28일 울진군청년연합회 신임 회장 김세종(43세, 前 울진군청년연합회 수석부회장)및 신임 회장단 5명과 함께 신년 간담회를 갖고 청년정책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울진군청년연합회는 각 읍면 청년회의 연합체로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군정에 전달하여, 청년 정책 및 사업 개발에 청년들의 목소리 반영에 노력해 왔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세종 회장은 청년들이 군정을 바로 알고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발전된 울진군의 미래를 그려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의 장 마련을 요청했다. 울진군 관계자는“청년은 울진군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원동력이다”며“청년들이 지역 현안을 신속히 파악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은 1월 29일부터 2월11일까지 14일간 울진종합운동장 보조구장 등 관내 7개 축구장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중등 축구대회인‘2026 울진금강송 춘계 전국 중등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대한축구협회(KFA)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와 울진군체육회·울진군축구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중등부 126개 팀, 3,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조별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며 본선 경기(연호·보조·흥부·죽변구장)부터는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전국 축구팬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이 대회는 중등 1·2학년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전국대회로, 매년 유망주 발굴의 산실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프로축구단 산하 중등부 16개 팀이 참가해, 참가 선수들이 프로팀의 체계적인 전술과 높은 기량을 직접 경험하며 경쟁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과 지도자, 학부모 등 수천 명의 방문객이 울진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은 숙박·음식·관광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영덕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2월 1일부터 ‘영덕사랑상품권’을 10% 특별 할인 판매한다. 영덕군은 지난 1월 할인 판매의 높은 관심과 설 명절 수요를 반영해 2월 판매 규모를 기존의 두 배인 25억 원(지류·카드 각 12.5억 원)으로 확대했다. 다만, 보다 많은 이용자가 구매할 수 있도록 1인당 구매 한도를 월 40만 원으로 제한키로 했다. 상품권은 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를 포함한 관내 금융기관 28개 판매대행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카드형 상품권은 지역사랑상품권 chak앱을 통해 충전하거나 판매대행점에서 오프라인으로 충전할 수 있다. 황정기 일자리경제과장은 “설 연휴 기간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25억 원 한도 내에서 할인 행사가 이뤄지는 만큼 예산이 소진되기 전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