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11월 4일(월)부터 8일(금)까지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등 유관기관과 한울본부 방호조직 참여 하에 민·관·군·경 합동으로 물리적방호 전체훈련을 실시한다. 물리적방호 전체훈련은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에 따라 실시하는 훈련으로, 이는 발전소 운영 중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원자력시설에 대한 사보타주 등의 위협에 대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된다. 이종호 본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원자력 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위협에 대한 한울본부 방호조직의 대응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원전 방호 및 안전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5일(화) ∼ 7일(목)에는 물리적방호 전체훈련의 일환으로 방호인력 대응훈련이 불시에 시행된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원전 안전운영을 위한 꾸준한 훈련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믿음을 주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4일부터 6일까지 국제원자력기구(이하 IAEA) 및 중수로형 원전소유자그룹(이하 COG)과 공동으로 제15차 기술회의를 개최한다. 경주 황룡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술회의에는 IAEA, COG 등 국제기구 및 단체 소속의 원전 전문가를 비롯해 루마니아, 캐나다, 중국, 파키스탄, 아르헨티나, 인도 등 6개국의 원전 운영사, 설계사, 규제기관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안전문화, 설비개선, 기기신뢰도 등 8개 주제에 대해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경험사례를 공유한다. 특히, 중수로형 원전의 운전 및 정비경험 사례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며, IAEA, COG 등 국제기구 및 단체의 안전문화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소개될 예정이다. 한수원은 중수로형 원전의 설비개선, 사고관리계획서, 비상운전지침서 및 다중방어운영지침서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사내 전문가가 참여해 40여 년간의 원전 운영경험과 노하우를 세계 원전산업계와 공유할 계획이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국제기구 및 해외 원전 운영사들과의 기술교류를 통해 논의된 유용한 내용들을 국내 원전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에도 접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선학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10월 28일(월)부터 11월 1일(금)까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시행했다. 28일에는 신규원전관리실에서 지진 대피 훈련, 29일에는 신한울 제1발전소에서 유해화학물질 누출 대응 훈련, 30일에는 신한울 제1건설소에서 지진 및 지진해일 대피훈련을 시행했다. 더불어 같은 날 제413차 민방위의 날을 맞이해 본부 차원에서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진 대피 및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본부 대표 훈련이 시행된 31일에는 울진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진압 및 응급구조 훈련을 시행했다. 이날 한울본부 자체소방대 소방차 2대, REMC(비상응급의료센터) 구급차 1대가 출동했으며, 울진소방서 북면 119안전센터에서는 소방차 1대, 무인 방수탑차 1대, 구급차 1대가 출동해 실제 상황처럼 훈련이 긴박하게 진행되었다. 훈련을 마친 후에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CPR(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을 실시해 직원들의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한층 더 강화하기도 했다. 이종호 본부장은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 재난대응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화재발생시 인명과 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10월의 마지막 밤인 31일(목) 오후 7시 한울본부 홍보관 대강당에서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감성 충만 가을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전했다. 이날 공연은 오케스트라·대금 연주·소프라노 공연·감성 콘서트로 꾸려져,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진행되었다. 1부 첫 무대는 울진군 관내 중학생들로 이루어진 ‘울진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Swan Lake’, ‘아리랑’ 등을 통해 수준 높은 연주 실력을 보여주었다. 이어서 손부식 울진경찰서장이 이끄는 대금동호회 ‘물바람소리’가 국악 원장현류 산조 ‘진양조’, 가요메들리, 동요메들리 등을 연이어 연주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색다른 공연을 선보였다. 뒤이어 울진군 출신 소프라노 ‘김의지’가 베이스 ‘김상민’과 함께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사랑의 묘약’에 나오는 곡들을 부르며 오페라의 진수를 선사했다. 2부 감성 콘서트에서는 버스킹으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라꼼마’가 팝송과 ‘밤이면 밤마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와 한울본부노동조합(위원장 최남철)은 31일(목) 대한적십자사 대구 경북혈액원을 초청해 “2019년 하반기 노사합동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헌혈차량 2대가 투입된 이번 노사합동 헌혈운동에는 본부 및 협력회사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이종호 본부장과 최남철 위원장 역시 헌혈 현장을 방문해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및 헌혈에 참여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헌혈운동은 대한적십자사의 수혈용 혈액수급에 도움을 주고자 시행했다. 더불어 헌혈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헌혈증서는 수혈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한울본부는 상·하반기 연 2회 헌혈행사를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 신월성1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가 연료교체와 주요 설비의 정비를 위해 30일 오전 10시에 발전을 정지하고 약 54일간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 이번 계획예방정비기간 동안 신월성1호기는 연료교체, 발전설비 전반에 대한 기기점검, 정비 및 설비개선 작업과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정기검사를 시행한 후 12월 22일경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한편 신월성1호기는 2014년 1월 이후 1,902일 동안 고장정지 없이 4주기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해 안전성과 운영 기술능력을 입증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28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제3발전소에서 “지진에 의한 화재 및 전원상실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월성본부 인근에서 규모 6.5 지진이 발생한 것을 가정하여 신월성 2호기를 대상으로 재난 A급 비상과 방사선 적색비상을 발령하며 진행됐다. 월성본부는 유관기관인 경주소방서와 협업하여, 비상냉각수 및 비상전원 확보, 화재 진압 등 복합재난에 따른 초기대응-비상대응-수습복구 과정 및 재난대응 매뉴얼의 실효성 등을 집중 점검하며 재난 대응 역량을 높였다. 노기경 본부장은“이번 훈련을 통해 도출된 미흡한 부분은 개선대책을 수립하고 각종 매뉴얼의 보완을 통해 국민들이 원전 안전에 대해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10월 25일(금) 울진군 남부에서 태풍 피해가 상대적으로 심한 매화·기성·온정면에 전기장판과 이불 등 1,000만 원 상당의 구호품을 추가로 전달했다. 한울본부는 태풍 ‘미탁’으로 인한 피해가 울진군 전역으로 광범위하게 발생함에 따라 전기장판 등 5,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긴급 지원하고, 한울원자력봉사대를 중심으로 중장비를 동원해 북면 나곡4리 피해 복구에 우선 집중한 바 있다. 더불어 한울본부와 자매결연을 맺은 울진읍, 북면, 죽변면 소재 69개 마을에는 자매부서가 방문해 청소와 부족한 생필품을 꼼꼼히 챙기는 등,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일손을 보탰다. 이번 생필품 긴급 지원은 울진군 남부 지역 또한 심각한 태풍 피해를 입어 생필품이 부족한 상황임을 파악한 한울본부가 긴급 구호품 추가 지원에 나서며 이루어졌다. 이종호 본부장은 “태풍 피해 지역을 좀 더 빨리 돕지 못해 죄송한 말씀을 전한다. 비록 한울본부에서 멀리 있는 지역이라 하더라도 한울본부가 항상 가까이 있음을 느끼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오는 10월 24일(목) 한울본부 홍보관에서 오후 1시, 4시 30분, 7시 30분 총 3회에 걸쳐 영화 「엑시트」를 무료 상영한다. 재난 극복 영화 「엑시트」는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 비상 상황에 놓인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과 대학교 산악 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영화 「엑시트」는 액션과 코미디가 한데 어우러져, 기존의 재난영화와는 차별화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지금까지 누적 관객 수 941만 명을 기록했다. 한울본부는 이 영화를 통해 최근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한울본부는 지역주민의 문화 만족도 제고를 위하여 매월 최신영화를 무료로 상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정서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 문화콘텐츠를 제공하며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10월 22일(화) 울진군 새마을회와 합동으로 태풍 피해지역에 마음담은 김치 약 400박스를 전달했다고 23일 전했다. 이번 김치 전달은 지난 10월 초에 계획되었던 송이 축제를 찾는 지역 주민에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미리 준비해둔 약 1,800만 원 상당의 식자재를 송이 축제 취소 직후 태풍피해 긴급 구호품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한울본부로부터 긴급 구호품으로 전환된 식자재를 전달받은 울진군 새마을회는 그간 피해지역을 60여 차례 순회하며 지역주민 약 3,000여 명에게 식사봉사를 제공했고, 22일에는 손수 담근 김치를 피해지역에 전달했다. 장정일 대외협력처장은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준비했다. 마음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을 지역사회와 더불어 챙길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울본부는 본부 인접지역의 태풍 피해복구에 전념해왔으나, 향후에는 울진읍을 포함한 원거리 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한울본부는 울진군 피해 전 지역에 5천만 원 상당의 전기담요를 지원하기도 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관내 여성청소년이 차별과 낙인 없이 기본적인 보건 위생권을 누릴 수 있도록‘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울진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9세부터 24세까지 여성청소년으로, 본인 또는 대리인이 주소지 읍, 면사무소 희망복지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내용은 1인당 월 13,000원씩 6개월, 총 78,000원을 울진지역화폐(생리용품 전용카드)로 지급한다. 사용처는 울진사랑카드 가맹점인 관내 편의점에서 생리용품 구입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군은 이번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을 통해 가정의 생리용품 지출을 경감하고 청소년의 건강권·학습권 보장 등 지역사회 인식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여성청소년 누구나 필요한 시기에 생리용품을 안심하고 이용할수 있도록 보편적 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며“앞으로 도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학업과 일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 정책을 더욱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9일 신규임용 공무원 9명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 이번 신규공무원 임용식은 2024년 제2회 대구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 중 군위군으로 임용받은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 신규공무원 선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용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신규임용자의 부서장이 참석해 군위군을 소개하고 신규공무원들을 격려했고, 특히 신규임용자의 가족들을 초청하여 공직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을 함께 축하해 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진열 군수는 “군위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신규공무원들을 환영한다”라며, “앞으로 군위군의 발전을 위해 책임감 있는 자세로 맡은 바 임무를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8월 29일(금)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낙동강 상류(영풍석포제련소~안동댐) 중금속 퇴적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안동시의회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낙동강 상류와 안동댐의 중금속 퇴적 문제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 관련 분야 전문가, 환경단체, 지역사회 대표, 시민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제발표는 최만식 충남대학교 교수와 김영훈 국립경국대학교 교수가 안동댐 퇴적물의 중금속 오염원 및 유입 현황을 분석했다. 이어 종합토론은 김수동 (사)안동환경운동연합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손광영 안동시의회 부의장, 신원식 경북대학교 교수, 손경식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이태규 낙동강사랑환경보존회 회장, 신기선 영풍제련소 봉화군 대책위원장, 강호열 낙동강부산네트워크 공동대표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토론회에서는 낙동강과 안동댐에 퇴적된 카드뮴·수은 등 중금속의 심각성이 지적됐으며, 이를 방치할 경우 생태계 파괴와 수질 악화, 농업 및 어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정부의 미온적 대응으로 문제가 장기간 방치돼 왔다”라며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8월 27일 근남면 노음리 326-3번지 일원에서 근남면 목욕탕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병복 울진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목욕탕 준공과 함께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고 축하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에 개관한 근남면 목욕탕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편안한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2023년 1월 부지선정과 사전절차 등을 진행하고, 2024년 9월 착공을 거쳐 2025년 7월 준공되었다. 투입된 총사업비는 24억원이고, 연면적 437.02㎡,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조성되었으며, 지상 1층은 여탕, 지상 2층은 남탕 및 휴게공간으로 구성되어 쾌적한 목욕시설과 더불어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새로운 복지·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근남면 목욕탕을 성공적으로 완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