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제20대 부시장에 김병삼 신임 부시장이 2021년 1월 1일자로 취임한다. 김병삼 신임 포항 부시장은 1996년 지방고시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 국제통상과장, 예산담당관, 의성군 부군수 등을 거쳐 2015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으며, 이후 영천시 부시장,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을 역임했다. 김 부시장은 1968년 경북 영천 출신으로, 영남대 경제학과,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김병삼 부시장은 “경북 제1의 도시 포항에서 일하게 되어 책임감이 앞선다.”며, “지역경제 살리기, 코로나19 극복 등 포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는 보람찬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를 돌이켜 보면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먼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코로나19 감염병 사태로 어렵고 힘들었지만 한마음 한뜻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위기 극복에 동참 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의성군의회에서는 긴급재난지원금과 소상공인 긴급생활안전자금 지원 등 군민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하여 300억원의 코로나19 극복 긴급예산을 신속히 의결하는 등 군민의 어려움을 해결 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금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고단한 군민들의 일상을 치유하고, 어려운 소상공인, 농업인의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사업에 우리 군의 예산이 집중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의회는 통합신공항이전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조속한 이전지 선정을 위해 결의문을 채택하고 국방부 등 관계기관을 방문하여 성명서를 전달하는 등 슬기로운 대처로 의성 백년대계의 초석을 다지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앞으로 군민이 바라는 멋진 공항이 될 수 있도록 군민의 역량과
희망찬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길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절제와 배려, 헌신과 협력으로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이겨내고, 우리 포항을 전국적 방역 모범도시로 만든 시민 한분 한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1년에는 지난해에 마련한 배터리와 바이오헬스 산업, 해양관광산업 등 미래첨단 먹거리산업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도전을 계속해나갈 것이며, 골목상권회복, 고용확대, 인구증가 등 눈에 보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첫째, 튼튼한 방역으로 코로나 위기극복과 민생경제 회복에 집중하여 시민의 삶을 지키겠습니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방역시스템을 만들어가는 것을 시작으로 경제방역 예산 8백억원을 지원하고, 3천억원 규모의 포항사랑상품권 발행과 소상공인에 대한 비대면 온라인 경제로의 전환을 적극 돕겠습니다. 둘째,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미래신산업 육성으로 포항의 성장판을 새롭게 열어가겠습니다. 에코프로이엠 양극재 공장과 포스코케미칼 음극재 공장 착공,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 바이오오픈
존경하는 청송군민 여러분! 자랑스러운 향우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 2020년 한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 1년간 가정과 생업의 터전에서 저마다 숨 가쁘게 달려온 만큼 후회 없는 날들을 보내셨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특히 올 한해 초유의 감염병 바이러스로 인한 예기치 못한 상황이었음에도 어려운 순간마다 포기하지 않고 함께 달려주신 3만 군민여러분과 30만 향우여러분, 500여 공직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청송군은 이런 상황에서도 발전의 밑그림을 새롭게 마련한다는 심정으로 행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시급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풀어내면서 짜임새 있는 변화를 이끌어 왔습니다. 그 결과,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분야에서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확인했고,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청송’ 건설에 대한 비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대외적으로 우리 청송은 멈춰서 있지 않았습니다. 명품 청송사과의 8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도시브랜드 부문에서도 ‘산소카페 청송군’ 대상 수상, 매니페스토 공약실천 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선정, 행정안전부 재정분석 평가 최우수 자치단체 선정,
성탄절 연휴가 시작되는 지난 24일, 23번 확진자 발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연휴동안 18명이 확진되어 상주시 확진자는 총 40명이 되었다. 연휴기간 발생한 확진자 18명 중 16명은 지역의 모 교회와 직ㆍ간접적으로 연관되어 방역에는 조금의 방심도 허용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자 강영석 상주시장은 28일 시민에게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상주시장은 이날 오전 호소문을 발표하면서“연말연시 연휴가 이어져 소규모 모임과 종교행사에 따른 감염확산이 우려되며 시민들께서는 각종 모임 자제, 5인 이상 집합금지는 물론 부득이한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라고 밝혔다. 강 시장은“최근 확진자가 발생한 3개 시설은 즉시 폐쇄 조치하였고 시설 관련 520명의 검체를 채취한 결과 확진자 외 502명은 음성으로 판정받았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적 차원에서 28일부터 어린이집 등 53개소 1,800여명을 대상으로 선제적 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상주시는 엄중한 위기상황을 감안해 내년 1월 3일까지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에 맞춰 종교시설 특별전담반 편성ㆍ현장점검을 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경북교육가족 여러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우리 모두의 삶이 더 밝고 더 행복한 새해를 소망합니다. 지난해는 코로나19로 모두가 깊은 시련의 강을 건너왔습니다. 세상에 의미 없는 시련은 없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그 의미를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사상 초유의 개학 연기, 온라인 개학,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하며 처음 겪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위기를 오히려 미래교육의 초석을 다지는 기회로 만들 수 있었던 것은 경북도민과 교육가족 여러분 덕분입니다. 늘 교육의 중심에 아이들을 두고,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장하면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가고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보듬어 왔습니다. 전국 최초로 실시간 유튜브 수업을 진행하고, 온택트 쌍방향 수업 등 경북형 원격수업 모델을 마련하였으며, 1수업 2교사제 등 맞춤형 학습 지원으로 학습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대응과 감염병 예방을 강화하여 학생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여 교육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상담, 예술교육을 통한 마음방역, 장애학
존경하는 안동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님과 공직자 여러분!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고,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으로 무척 힘들고 어려움이 많은 한 해였습니다. 고단하고 힘드신 중에도 안동시의회와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협조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새해에는 안동 미래의 성장동력인 바이오·백신산업과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등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입니다. 미래 산업의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되살리는 중요한 한 해입니다. 지금 우리 앞에 놓여 있는 상황이 비록 어렵고 힘들지라도 시민 여러분께서 그동안 보여주셨던 의지와 용기는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극복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우리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안동시의회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시민의 가장 든든한 울타리이자 동행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외계층을 배려하며 시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희망을 가득 머금은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1년은 하얀소의 해를 뜻하는 『신축년』이라고 합니다. 신의가 두텁고, 인내력도 강하고, 근면성실하고 정직한 소의 해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코로나19, 경제위축, 태풍 피해 등 다사다난했던 2020년의 모든 일들은 떨쳐버리고, 5만 군민 모두가 한 단계 더 크게 도약하고 제대로 흥을 살리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군 의회에서는 항상 군민과 함께하고, 군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열린 의정, 감동 의정, 선진 의정 구현을 목표로 군민들의 건강과 행복, 지역경제 활성화와 울진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함으로써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해 왔습니다만,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올해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만, 우리가 서로를 격려하며 어려움을 극복한다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울진이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군민 여러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울진을 만들기 위한 힘찬 발걸음은 계속될 것입니다. 이 모든 위대한 여정이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저희 울진군의회와 함께 “행복 울진”의 동행을 제안합니다. 인내와 근면성실의 상징인 『신축년』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의성군은 올해 코로나 19를 대응해오며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만, 최근 3차 대유행을 맞아 지역감염이 조금씩 발생해 현재까지 4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3월 이후 다시 또 어려운 고비를 맞으며 군민들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는, 매우 엄중한 상황에 놓이게 된 것입니다. 정부에서는 12월 24일부터 1월 3일까지 시행될 연말연시 특별방역 강화대책을 발표하며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나섰습니다. 이에 우리 의성군은 정부지침을 적극적으로 준수하면서 각종 시설물의 운영을 중단하고 집중 점검과 방역에 모든 행정력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군민 여러분께도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오는 1월 3일까지 모든 모임과 행사를 최대한 자제하시고,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십시오. 또한, 불가피하게 외출할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쓰시고 2미터 이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강화된 방역수칙을 지켜 주십시오. 지난 2~3월의 대유행을 극복해냈던 그때처럼, 가능한 모든 것을 집에서 해내며 사람들과의 접촉을 최소화해야 자신과 가족, 그리고 이웃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1년 가까이 지속되는 감염병 확산에
안동시장 권영세입니다. 12월 24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어제 도지사님께서 ‘11일간 대한민국의 기적을 경북에서부터 만들어 가자’라는 호소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경북지역에서도 지난 1주일간 하루 평균 3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바이러스가 폭넓게 전파된다는 우려에서 나온 것입니다. 연말연시 각종 모임을 취소하고 2∼3월 대유행을 극복해 낸 칩거의 지혜를 발휘해 가능한 모든 것을 집에서 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종교계에서도 서로 만나거나 모이지 않고도 한 사람 한 사람의 믿음을 비대면으로 나누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시민 여러분! 고강도 방역대책으로 인한 시민들의 고통과 희생이 날로 커져가고 있어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우리시는 신속한 검체, 검사, 확진자 관리와 함께 철저한 감염 경로 규명으로 시민들의 걱정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제도 우리지역에는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추가 확진자 3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동-118번은 50대 여성으로서 기침, 인후통, 두통 등의 증상이 있었고 현재 심층 역학조사 중이며 밀접접촉자와 감염경로를 파악 중입니다. 안동-119번은 60대 여
영양군의회(의장 김영범)는 4월 3일 의회 의장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장영호 의원(대표위원)을 비롯하여 김태영(전직공무원), 이병희(전 영양농협상무) 위원 등 총 3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재무제표, 첨부서류 등을 검토한다. 지출이 관련 법령과 예산이 정한 대로 적정하게 사용됐는지 검토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예산편성과 집행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예산 집행의 효과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영범 의장은 “결산검사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밀한 점검과 분석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영양군 재정을 보다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난 3일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 202호 법정에서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군의원 2명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 민간인 전모씨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열였다. 영장을 청구한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 과정에서 유리한 조건을 해달라는 운영사의 청탁과 함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지난해 10월부터 관련 혐의자들에 대한 사무실 압수수색 등을 단행하면서 수사를 진행 해오던중, 지난달 27일 구속수사를 위한 영장청구를 법원에 제출했다. 한편 청구된 구속영장심사 결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는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포항교도소로 이송 수감 되었고, 나머지 3명은 영장이 기각되어 향후 불구속 수사를 받게 됐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의 3선 도전을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하종태 경주시청년연합회장을 비롯한 ‘경주 청년희망 150인’은 2일 주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선언식을 열고 당선을 위한 결집을 선언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주 시장의 ‘발로 뛰는 행정’과 실질적인 청년 정책 성과를 강력한 지지 배경으로 밝혔다. ■ “청년이 고향서 꿈 펼칠 경제적 토대 구축” 하종태 회장은 “SMR 국가산단 유치 등 대형 프로젝트로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정착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청년 창업 및 주거 대책 등 현장 중심의 ‘청년 친화적’ 리더십을 신뢰한다”고 전했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로 경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검증된 행정력을 높이 평가했다. ■ “실험 아닌 완성의 시기... 강력한 추진력 필수” 청년들은 특히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지금 경주에 필요한 것은 불확실한 ‘실험’이 아닌 확실한 ‘완성’”이라고 역설했다. 대규모 국책 사업의 결실을 시민들이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주낙영 후보가 이 중차대한 시기를 이끌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4월 3일 대구역에서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대구역점) 개장식」을 개최하고, 도심 소비지와 연계한 로컬푸드 유통망 확대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개장한 대구역점은 도시철도와 철도 이용객이 집중되는 대구 도심의 핵심 거점에 위치해, 군위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확대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전략적 매장이다. 특히 대구교통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역사 내 입지를 확보함으로써 유동 인구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소비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군위군 의회, 대구교통공사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 커팅식과 시루떡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직매장 개장을 축하했다. 대구역점 개장은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 달성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로컬푸드 유통망이 안정적으로 구축되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군위군은 이를 통해 2만 2천 군위군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235만 대구시민의 식탁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매장에서는 제철 농산물과 신선 채고, 가공품 등을 중심으로 군위 농가가 직접 생산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