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전찬걸)은 22일 오후 2시 울진군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보건소 직원 및 지역주민 50여명과 함께 정신건강복지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현판 제막식을 시작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 내부시설 견학, 스트레스 무료측정 체험 등으로 행사가 이루어졌다. 울진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주민들의 정신건강문제에 대해 통합적이고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공공 정신건강증진 기관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간호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등 전문 인력으로 구성됐다. 특히 관내 정신건강의료기관이 없기 때문에 정신건강복지센터 개소는 더 큰 의의가 있다. 정신건강 복지센터는 매월 첫·셋째 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정신의학과 전문의사가 심층상담을 하며, 정신건강복지센터 팀원들은 중증정신질환자 관리, 생명사랑자살예방, 아동·청소년정신건강, 노인정신건강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박용덕 보건소장은 “정신질환자의 사회적 적응과 정신질환이 없는 건강한 사람들의 정신건강증진으로 지역주민과 더불어 사는 마음건강 울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다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국내외에서 홍역 환자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영덕군보건소는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영유아는 적기에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역사회로의 홍역유입 방지를 위해 관내의료기관에 홍역예방지침과 홍역의심환자 진료 시 즉시 보건소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역은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을 시작으로 특징적인 구강점막반점, 피부발진을 나타내는 질병이다. 침이나 콧물, 공기 등을 통해 전파된다. 예방수칙은 △발열을 동반한 발진 등 홍역의심증상이 있으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말고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 받기 △영유아는 MMR(홍역, 볼거리, 풍진) 예방접종 완료하기△홍역유행국가 여행 시 반드시 예방접종 할 것과 여행 후 의심증상 있으면 반드시 국립검역소 신고하기 △평소 또는 외출 후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고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예절 준수하기 등 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홍역은 전염력이 매우 강하지만 2회 예방접종을 하고 개인위생수칙 준수로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며 손씻기 및 기침예절을 지키고, 대구 및 인근 유행지역 방문 시에는 홍역에 감염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4일 울진군보건소 회의실에서 금연 환경조성과 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금연지도원 15명과 함께 위촉식 및 역량강화교육을 가졌다. 금연지도원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에 의거 △금연구역 시설 기준 이행 및 상태 점검과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활동 △금연을 위한 조치 위반한 경우 관할 보건소에 신고 및 자료 제공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과태료 단속지원△ 금연홍보 및 금연 교육 지원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도중길 금연지도원은“2019년 새해를 맞이해 금연지도 활동을 다시 하게 되어 영광이고 군민의 건강을 위해 먼저 앞장서서 금연환경조성 분위기를 형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용덕 보건소장은“쾌적하고 건강한 울진군을 만들기 위해 금연지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하며, 흡연자분들이 금연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건강한 군민 친절한 울진을 만드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울진군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이나 단체를 직접 찾아가 금연상담과 보조제 지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폐해를 예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0인 이상의 금연 결심자가 있는 직장, 단체는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신청할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0일 오후 2시부터 약 30분간 군 청사와 주차장에서 전 직원 대상 『2018년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울진군청 본관 건물 4층 정책기획관 사무실에서 화재 발생을 가정하여 시작되었으며, 최초 화재 발견자가 지켜야 할 초기대응, 상황전파, 119소방대 화재 신고 절차, 대피 및 피난 유도 방법 등을 숙지하여 화재의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소방훈련은 「울진군 자체 소방훈련」으로 화재 발생 시 소방서의 출동 전 자위소방대 총괄 지휘자의 통제 아래 지휘통제반, 비상연락반, 초기소화반, 피난유도반 등 자위소방대원들을 통한 화재 초기 진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화재 대피 훈련이 끝난 후에는 소방안전관리자인 김광대 총무과장의 자위소방대 임무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불시에 발생하는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도록 했다. 김광대 총무과장은 “이번 훈련과 더불어 매년 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 및 자체 소방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화재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사전 대비를 통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3일 매화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매화면·죽변면 건강위원과 건강리더, 마을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건강새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성과대회는 건강새마을 조성사업의 성공적 정착을 축하하고 지난 일 년간 사업추진경과 및 사업발표를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매화초등학생들의 통기타연주 및 뮤지컬공연과 장수팔팔 건강체조팀의 공연으로 행사를 시작했다. 특히, 통합건강증진단 김건엽, 박민아교수가 참석해 울진군 사업자문과 발전 방향에 대해 강의하였으며 경주시 월성동 건강위원회 위원들의 방문으로 우수사례공유 및 친목도모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행사의 사회를 맡은 황춘섭 건강지기는 “지난 일 년간 각 마을의 건강문제점을 바탕으로 보건소와 다양한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마을 곳곳에 확산돼 가고 있어 뿌듯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박용덕 보건소장은 “본 사업을 통해 건강수명 연장과 즐겁게 사는 삶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박경순)는 지난달 28일 개서 1주년을 맞아 부대행사의 일환으로 국민을 위한 봉사정신을 실현 하기 위해 7일 오전 10시부터 울진해경서 청사 앞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 혈액원 헌혈차량에서 사랑 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인구고령화와 각종 사고 등으로 혈액 수요는 증가하고 있는 반면, 헌혈 인구는 이에 미치지 못해 혈액 공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이웃의 생명을 구하고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박경순 울진해경서장을 비롯한 경찰관 및 의무경찰 약 3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류OO 경장은“만일 내 가족이 갑작스런 사고를 당해 혈액이 모자란 상황이라면 어떨지 생각해보니 헌혈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앞으로도 꾸준히 헌혈을 할 것이고, 지금보다 더욱 많은 인원이 헌혈행사에 동참하여 혈액이 필요하신 모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말했다. 울진해경 관계자는“향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헌혈행사를 열어 고귀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중요한 헌혈 활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나아가 헌혈 행사처럼
울진군(이하 전찬걸)은 3일부터 우리마을 건강지킴이(경로당 주치의) 사업을 평해1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시행했다. 이 사업은 민선7기 공약추진 사항으로 읍?면 보건지소가 참여하여 매월1회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전진료 후 오후시간을 이용하여 방문 진료하는 사업으로, 인구 고령화에 따른 찾아가는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과 보건교육을 통한 자가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마련되었다. 사업내용은 읍·면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을 중심으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 심뇌혈관질환 교육과 기초검사, 한방 침 시술, 체질검사, 치매검사 등 적절한 자가 관리 교육이 이루어진다. 평해1리 김대현 이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모여 이렇게 자식같이 찾아와 따뜻한 진료의 손길을 주니 어르신들이 거뜬히 올 겨울을 날 수 있을 것 같다.”며 군정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하였다 한편, 울진군보건소는 건강군민 행복울진을 만들기 위해 인구고령화에 따른 공공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체계적인 감염병 대응체계를 위하여 지난 28일 울진군보건소와 울진군의료원이 합동으로 감염병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메르스 등 신종 감염병이 최근 또다시 국제적 이슈로 부각됨에 따라, 세계적 대유행 시 국내 유입에 대비하여 유관기간별 역할을 구축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로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여 지역사회로의 전파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모의훈련 단계는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1339 콜센터 신고/ 울진군보건소에서 의심환자 울진군의료원으로 이송조치/울진군의료원 신속대응팀 호출 및 안내방송/의심환자 음압격리병동이송/ 검체채취/ 검체 보건환경연구원 검사의뢰/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이날 검체채취 훈련, 개인보호장비 Level D 보호복 착,탈의 실습, 격리실 소독 및 격리의료폐기물 관리 훈련을 함께 실시하였다. 박용덕 보건소장은“이번 감염병 위기대응 합동훈련을 통하여 미숙한 점을 파악하고 보다 안전한 대응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군민들의 행복한 삶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소방서(서장 제갈경석)는 날로 늘어나는 구급서비스 질을 향상하고 응급환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11월 1일 후포119안전센터에 최신형의 특수구급차를 신규로 배치했다. 이번에 배치된 최신형 특수구급차는 노후 구급차량(5년 이상 운영 또는 12만km이상 운행)을 교체하여 일선 구급대원의 현장 활동에 안성맞춤 및 최상의 구급서비스 제공과 구급서비스를 이용하는 울진군민 응급환자의 불편감 해소, 응급의료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배치됐다. 신형 특수구급차는 기존 구급차와 다르게 실내 공간이 넓어지고 승차감의 질도 향상 되었고 ▲최신형 자동식 심장충격기 ▲산소소생기 ▲자동식 가슴압박장치 ▲가슴압박 품질측정기 등 다수의 전문구급장비가 탑재되어 응급환자의 처치와 이송에 최적화 되어있다. 울진소방서(서장 제갈경석)에서는 “신규구급차 배치로 구급서비스 품질향상과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추후 예산을 확보하여 점진적으로 노후 소방차 교체를 통해 울진군민의 생명지킴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13일 9시부터“기웅아재·단비와 함께하는 후포장터에 울리는 치매愛 행복메아리”행사를 열었다. 경상북도·경북광역치매센터·울진군 치매안심센터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 및 상인 5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환자와 더불어 사는 치매 친화적 사회분위기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관내 남부 청소년 아카데미 학생들의 “어울림둥둥”난타공연과 경상북도에서 개발한 “내 나이가 어때서” 치매예방체조 시연이 식전행사로 진행되어 행사장 분위기를 띄웠다. 울진군에서 직접 계획 준비한 치매인식개선 퍼포먼스는 우울·망상·불안·배회 등 치매하면 떠오르는 부정적인 단어들을 군수 및 관내 인사들이 직접 시범 격파하여 치매에 대해 우호적인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번 행사에는 경상북도 치매극복홍보대사인 기웅아재와 단비의 신명난 공연·인지강화프로그램으로 열쇠고리 및 핸드폰 줄 만들기·네일아트 및 손마사지· 치매 조기검진 선별검사 중요성 홍보 등을 진행했다. 또한, 후포의 잼잼잼 자원봉사자, 우진 다우회, 청년회, 의용소방대 등 관내 봉사단체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더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 박용덕 보건소장은“치매가 있어도 없어도 행복한 울진을 만들기 위해 치매예방 및 관리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길동)는 1일 청기면 구매2리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나눔 프로그램 ‘짜장면 시키신 마을’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양군 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한 4개 단체와 개인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해 마을 주민들에게 짜장면을 제공하고, 명패(문패) 만들기, 부엌칼 갈기, 즉석사진 촬영, 열쇠고리 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짜장면 시키신 마을’행사는 2008년부터 매년 짜장면 배달이 되지 않는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영양군의 대표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짜장면 나눔에만 그치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김길동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짜장면 한 그릇이지만 주민들에게는 큰 기쁨과 위로가 되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북에 뿌리를 둔 오사카도민회원 20명이 경상북도를 방문하여 도정의 주요 현안과 교류협력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방문단은 29일 경주 APEC 개최 장소와 국립경주박물관을 둘러본 데 이어, 30일과 31일에는 안동 하회마을과 포스코,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등을 방문해 경북의 전통문화와 산업 기반을 연계한 교류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경북도는 매년 재일본도민회 신년회 참석과 도민회원 초청사업 등을 통해 해외 도민 네트워크를 강화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1일에는 경제부지사가 오사카도민회 신년회에 참석해 도정 비전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협력 기반을 다진 바 있다. 또한 청년부 지원과 차세대 대상 ‘정체성 연수’, ‘경북 청년의 재일동포 발자취 재조명’ 사업 등을 통해 글로벌 인재 육성과 고향 연계 프로그램도 확대하고 있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환영오찬을 겸한 간담회에서 “해외 도민은 세계 속 경북의 지평을 넓히는 소중한 동반자”라며“케이(K)-디아스포라 사업을 통해 해외동포 청소년들이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경북인의 정체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홍 오사카도민회장(68·포항)은 “재일본 도민회원에
경상북도 260만 도민의 화합과 전진을 다짐하는 스포츠 축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오는 4월 3일(금)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4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개최하는 첫 번째 대회이자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로, 도민들이 더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본격적인 대회 시작에 앞서, 안동시는 4월 2일(목) 오후 7시 안동 탈춤공원 특설무대에서 ‘한마음 콘서트’를 개최해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이번 콘서트에는 △코요태 △손태진 △김희재 △박서진 △윤태화가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좌석은 5,000석 규모로 운영되며, 당일 오후 2시부터 현장에서 입장 팔찌를 배부한다. 팔찌 착용자에 한해 자유로운 입ㆍ퇴장이 가능하다. 4월 3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개회식은 기존 운동장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도심 속 광장을 활용한 ‘광장형 개회식’으로 꾸며진다. 올해 개회식의 가장 큰 특징은 압도적인 무대 연출이다. 약 800㎡ 규모의 대형 무대에 빔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적용, 무대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미디어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봄철 산불 및 산림 훼손 예방을 위해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봄철을 맞아 임산물 채취 행위가 증가하고,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며, 특히 건조·강풍 등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에는 불법소각 행위를 병행 단속하여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산림 내 불법행위 주요 사례로는 ▲ 산나물 등 임산물 불법채취 행위, ▲ 산림 및 산림 인접지 내 불법소각 행위, ▲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행위, ▲ 불법산지전용(경작 등)행위, ▲ 쓰레기·오물 투기 행위 등이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집중단속 기간 중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엄정한 사법처리를 진행할 예정으로, 경미한 위반행위 뿐만 아니라 반복적·고의적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처벌을 적용해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단속 기간 중 방화 또는 대형산불로 이어지는 행위가 발생할 경우 행위자를 끝까지 추적하여 검거하는 등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봄철은 산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