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은 22일 적극행정을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적극행정 실천 서약식’과 함께 ‘하반기 적극행정 해달뫼인’을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적극행정 실천 서약은 불합리한 규제 개선 업무 적극 추진, 업무관행 답습 근절, 공익 우선 업무수행 등 적극행정 실천을 위한 이행사항에 관한 기본 수칙에 관한 사항으로 구성하였으며, 대표직원이 낭독한 후 전직원 서명을 하며 각자의 마음을 다지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더불어, 영양교육지원청은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해달뫼인을 선정하여 교육장 표창 및 부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최우수상인 해누리상은 청렴콘서트를 기획하고 성공리에 개최한 행정지원과 이유섭주무관이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고, 우수상인 달꿈이상은 교육지원과 권여정 주무관, 행정지원과 이민정주무관이 각각 수상했다. 창의성, 전문성 등을 심사하여 선정하며 2023년 하반기에는 이유섭 주무관, 권여정 주무관, 이민정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적극행정관련 행사와 함께 특별히 연말연시를 맞이해 한해동안 맡은 바 업무를 추진하느라 고군분투한 직원들의 마음을 보듬어주고자 『노래를 통한 마음 위로』라는 소규모 음악 콘서트를 주최하여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 영양군의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12월 21일(목)에 영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영양교육의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2023학년도 반딧불이 문학교실 운영위원을 대상으로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문학으로 읽는 영양’을 주제로 1년간 반딧불이 문학교실을 운영한 운영위원들을 대상으로 영양을 배경으로 명품시가 탄생하는 과정과 아이들이 문학을 향유하고 즐기는 풍토 조성 및 글짓기 능력 향상을 위한 올바른 지도법 등에 대한 영양문화원 김경종 원장의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연수에 참여한 김**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문학으로 소통하고 공유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아이들이 문학을 즐기고 읽고 나누고 창작하는 지도방법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유희 교육장은 “반딧불이 문학교실의 내실있는 운영과 교원들의 역량 강화로 학생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와 풍토조성으로 문학에 대한 감수성을 높여 문향의 고장을 드높일 빛나는 후예로 자라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20일 학교운영위원장·부위원장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양읍 소재 장소에서 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는 한해를 되돌아보고 2024년 영양군 학교운영위원회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교와 학생을 지원하는 교육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운영위원회의 역할과 소통방안 마련에 대해 논의했다. 장준혁 영양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은 “지역실정과 학교 특성에 맞는 교육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관계성 강화와 소통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이 중요하다며 새해에도 영양교육 발전을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유희 교육장은 “지역실정과 학교 특성에 맞는 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운영위원회의 지원과 참여를 당부드리며, 보다 나은 영양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자주 학교운영위원장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가지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송만영)는 올해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제작된 학생 작품(야외벤치) 4점을 12월 19일(화) 울진지역자활센터에 기증하여 배움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프로젝트 수업(PBL:project-based learning)이란 학습자가 자기 주도적으로 장시간에 걸쳐 과제에 대해 탐구하고 연구하는 과정을 통해 지식과 기술을 학습하는 수업 방법으로,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는 올해 전공 수업에 프로젝트 수업을 접목하여 학생들이 전공 시간에 배운 지식과 기술을 활용하여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게 함으로써 ‘원자력 설비분야의 글로벌 에너지 리더, 창의 융합형 영마이스터(young-meister) 육성’이라는 교육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프로젝트 작품을 기증한 학생들은 기계과 3학년 학생들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구조물 제작’이라는 목적으로 5명이 팀을 구성하였다. 프로젝트 팀에 참가한 조O환 학생(기계과 3학년)은 “NCS전문교과에서 배운 여러 가지 지식과 기술(용접기술, 3D모델링 및 가공기술)을 활용하여 제품 구상에서 설계, 가공, 용접, 도장, 조립까지 모두 팀협력학습으로 제품을 완성했다. 내가 배운
울진고(교장 김진구)는 12월 15일 3학년 학생들을 위해 한울원자력본부장을 초청하여 특별 강연을 진행하였다. 이번 특강은 울진 지역의 대표 사업인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기초지식을 갖추고 원자력 관련 현안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울진고에 방문하여 한울원자력본부의 최근 사업 동향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였다. 그는 특히 발전량 증가와 관련된 성과를 강조하며, 한수원이 국가의 전력 안정성과 발전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 설명하였으며, 지역화합경영에 대한 노력과 그 결과를 공유하여 지역사회와의 조화로운 발전을 강조하였다. 강연 중에 한울원자력본부장은 취업정보를 언급하여 졸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에 대비한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져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한울원자력본부의 현황과 미래 전망을 듣고 우리 지역의 발전에 대한 자부심이 더 커졌어요. 그리고 본부장님이 알기 쉽게 취업 정보를 알려주셔서 에너지 산업에 관심이 많던 저의 진로에 대한 목표가 더 명확해졌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호경)은 12월 15일(금) 초·중·고 학교장 16명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겨울방학 대비 학교장 회의를 실시하였다. 이날 회의는 겨울방학을 앞두고 올해 주요업무 계획의 지속적인 추진과 겨울방학 중 중점 관리사항 등을 안내하고 교육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로 이뤄졌다. 또한 혹한, 폭설 등의 기상이변을 대비한 겨울철 각종 안전사고 예방 지도와 학교폭력, 성폭력 등을 예방하는 각종 생활지도를 강화하고 응급상황, 안전사고 등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해 점검키로 했다. 정태호 교육지원과장은 “일 년 동안 학교 경영에 힘써 주신 교장 선생님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하다”는 인사말과 함께 “이번 겨울방학 때는 단 한 건의 학생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학교 현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13일(수) 영양군 목공 체험 공방 ‘나무’에서 관내 초, 중, 고등학교 학부모회장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학년도 영양군 학부모협의회 체험형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체험형 연수는 ‘손끝으로 자연을 만나는 작은 속삭임, 그 손끝으로 만들어 가는 마법 같은 즐거움’이라는 주제와 ‘학부모회 역량 강화 및 학부모회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자율적인 소통 및 협력 체계 구축’이라는 목적을 두고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체험형 연수는 지역 체험센터를 이용하는 연수 형태로, 학생 진로 탐색 및 지역 연계 진로 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학부모 공감대 형성에도 큰 의미를 가지로 있다. 경상북도 영양교육지원청 김유희 교육장은 “참여와 소통, 공감으로 영양교육 발전에 헌신하는 학부모들을 위한 역량 강화에 지원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와 했으며, 학부모회장 협의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함께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12월 12일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문화 조성 및 금연 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흡연예방 및 금연 실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나와 모두를 위한 금연! 실천합시다!’라는 슬로건으로 직원들의 건강관리 인식을 제고하고 흡연에 대해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자발적인 흡연예방 문화 및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전 직원이 캠페인에 동참하도록 하였다. 황석수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흡연으로부터 직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금연의 중요성을 알려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2023년 12월 12일(화) 입암초등학교 통합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계증진 집단 프로그램 ‘Wee Special_우리는 특별해!!’를 실시하였다. 이번 집단 프로그램은 통합학급 학생들 간의 상호관계 증진과 더불어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하여 영양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와 Wee센터가 협동 운영하였다. 프로그램의 주제는 ‘참여와 협력’이며, 특히 특수교육대상자의 학급 활동 참여를 높이는 동시에 학생들이 마주하고 있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목적인 만큼 막대를 활용한 협력 댄스, 협력 요리 프로그램 등 주로 활동형 놀이 집단상담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프로그램의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해당 집단상담을 개발한 초등상담나무 연구회 최명혜 공동대표를 초청하여 학급마다 3회기씩 진행하였다. 관내 통합학급과 함께하는 “Wee Special_우리는 특별해!”프로그램은 입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5일(금)까지 석보초등학교와 영양초등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영양교육지원청 김유희 교육장은 “차이를 이해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협력하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힘이 가득한 영양의 아이들이 되길 바란다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2023년 12월 6일(수)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ㆍ중ㆍ고 조리교에 근무하는 영양(교)사, 조리사 및 조리원 36명을 대상으로 ‘2023년 학교급식관계자 위생ㆍ안전 및 청렴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식 위생ㆍ안전 관리 능력 향상을 통한 안전한 급식 제공과 학교급식 관련 청렴도 향상을 목적으로 ▲가톨릭상지대학교 도기철 교수의 ‘조리종사자 근골격계질환의 예방과 관리’에 대한 강의와 ▲영양교육지원청 건강증진담당의 ‘학교급식 위생 및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안내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유희 교육장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일선 학교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영양(교)사, 조리사 및 조리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철저한 위생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모두가 만족하는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하고 행복한 학교급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은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SNS 직원서포터즈’를 확대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군정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SNS 직원서포터즈는 군정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는 공직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참여형 홍보 조직으로, 정책과 지역 소식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SNS 홍보는 일정한 성과를 이어왔으나, 현장성과 즉시성을 보다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와 더불어 최근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영상 소비 환경이 변화하면서 공감형·생활밀착형 콘텐츠에 대한 수요도 점차 커지고 있다. 이러한 내외부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군위군은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홍보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성·신속성·공감성을 갖춘 군정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공직자가 현장에서 체감한 내용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기존 홍보 방식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점차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총 47건의 홍보 영상을 제작해 누적 조회수 약 6만 2천 회를 기록했으며, 동산계곡 홍보 영상은 1만 2천 회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는 등 온라인상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직원 서포터즈가 제작한 콘텐츠는 KBS
손병복 울진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선거 사무실에서 정책 발표회를 열고, 원자력 수소 국가 산업단지 조성과 관광 레저 산업 육성을 골자로 한 분야별 주요 공약을 상세히 밝혔다. ■ 원자력 수소 산단 기반 ‘일자리·교육’ 혁신 손 예비후보는 울진의 미래 먹거리로 ‘원자력 수소 국가 산업단지’를 지목하며, 이를 통한 지역 경제 지형 변화를 예고했다. 청년 일자리 보장: 산단 내 우수 기업 유치 시 ‘지역 인재 채용 쿼터제’를 도입해 청년들의 일자리를 확실히 보장하겠다는 구상이다. 교육 특구 지정: 수소 산업과 연계된 교육 특구를 지정받아 에너지 전문 단과 대학 유치를 강력히 추진할 계획이다. 원전 현안 해결: 한울 1·2호기 수명 연장 및 건식 저장시설 문제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협력하여 울진군에 가장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수소 산단과 연계해 풀어내겠다고 강조했다. ■ 사계절 관광 도시 및 ‘파크 골프 메카’ 조성 관광 분야에서는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오션 리조트 및 골프장: 사계절 이용 가능한 오션 리조트와 골프장을 건설하고, 이를 군에서 직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파크 골프 특화: 단기 관광객 유치를 위해 평해(36홀), 온정(산
울진군은 4월 14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수소산업도시 부문 4년 연속 대상과 교육도시 부문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인지도와 신뢰도,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이번 수상은 울진군이 청정수소 산업 기반 구축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을 동시에 추진해온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먼저 수소산업도시 부문은 울진군이 원자력 기반 청정수소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울진군은 건설 중인 신한울 3·4호기를 포함해 총 10기의 원전을 보유한 세계 최대 원전 밀집 지역으로, 원자력 전기를 활용한 청정수소 대량 생산이 가능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울진군은 2023년 3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2024년 6월에는 지방권 최초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확정받았다. 현재 죽변면 후정리 일원 약 44만 평 규모에 총사업비 약 4,000억 원이 투입되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가 조성 중이며, 2033년
울진군은 지난 4월 11일 매화면 소재 울진기미독립만세공원에서 제5회 매화기미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매화항일독립정신선양회(회장 최기탁)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1919년 4월 11일 일제의 압제에 항거한 지역선조들의 조국 독립운동정신을 기리고 계승·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유족, 매화초·중학교 학생 등 다수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헌화·분향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만세삼창 재현 순으로 진행되었다. 최기탁 회장은 “매화기미만세운동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역사이자 후대에 계승해야 할 정신적 자산”이라며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군민 모두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조국의 자유를 위해 독립만세운동을 펼친 지역선조들의 희생으로 오늘날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었다” 며 “그 숭고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더 나은 울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