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1월 14일 청송초등학교 후문에서 청송군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정희정) 주관으로 운전자 교통법규 의식제고 및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은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 및 교통안전 지도 ▲사람 중심 교통문화 캠페인(차보다 사람이 먼저! 속도보다 안전이 우선!)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 대상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주·정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 홍보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날 청송군 녹색어머니연합회를 비롯하여 청송군청, 청송경찰서, 청송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어머니교통봉사대 등 50여명은 등교시간에 맞추어 현수막, 피켓, 어깨띠 등을 이용하여 교통안전캠페인을 펼쳤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교통봉사단체,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하여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은 지난 13일 오전 군위고등학교를 찾아 막바지 수능 시험준비에 열중하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생들을 방문해 격려했다. 올해 수능은 오는 16일 치러지며 관내 군위고등학교 76명이 응시해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이날, 격려방문행사에는 군위군청에서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각 실·과·소장이, 군위교육지원청에서는 홍창진 교육지원과장과 담당 장학사가 참석했고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여성단체협의회, 봉우리회,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각 회원들이 참석해 찹쌀떡과 가래떡, 초콜렛, 마카롱 등을 전달했다. 이날 남시일 군위중·고등학교 교장은 “아이들을 위해 힘을 모아주셔 감사드린다.”며,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에 따라 교육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진열 군위군수는 “학생들을 위한 노력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우리 군에서도 군위를 교육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포항시는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선도대학으로 교육부가 추진한 ‘글로컬 대학 30’ 사업에 포항공과대학교(이하 포스텍)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13일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2023년 글로컬 대학 본지정’에 대한 평가 결과 포스텍을 비롯해 10개 대학을 최종 선정했다. ‘글로컬 대학’은 정부가 대학 내·외부의 벽을 허물고 지역·산업 파트너십을 토대로 지역대학의 경계를 허무는 과감한 혁신으로서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주도할 대학을 선정해 향후 5년 동안 1,000억 원의 투자와 규제혁신 등을 우선 적용하는 사업이다. 이번 본지정 평가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과 인재를 갖춘 연구중심대학 포스텍은 △3무(無) 경계 수요자 중심 교육 혁신 △지역 전략산업 혁신과 글로벌화 선도 △신산업을 창출하는 글로벌 창업 퍼시픽 밸리 구축 등 ‘혁신과 글로벌화를 선도해 지역 번영과 국가 미래산업의 근간을 만드는 명실상부한 세계적 대학’을 목표로 하는 실행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항시는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이끌 글로컬 대학으로 포스텍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글로컬 대학 사업의 후속 조치로 지역기업·유관기관·경북도와 함께 ‘글로컬 대학 지역혁신협의회’(가칭)를 구성해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2023년 11월 10일(금) 2023년 2학기 학교급식 위생, 안전점검을 위한 학교급식점검단 사전연수를 실시하였다. 영양교육지원청 학교급식점검단은 「경상북도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 조례」에 따른 학교급식의 위생 및 안전 점검 강화를 위해 학부모 및 관계기관 전문가로 구성되어 학교급식 및 식재료 납품업체 위생,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식점검단 활동에 앞서 점검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급식 위생ㆍ안전점검 요령과 급식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유희 교육장은 “학교급식점검단의 내실있는 활동을 통해 학교급식 위생, 안전점검의 신뢰도를 높이고 급식수요자 모두가 만족하는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하고 행복한 학교급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청은 11월 8일(수)에 초·중·고 교장을 대상으로 금강소나무숲길 4구간에서 『2023학년도 초·중등 관리자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학생 체험활동 내실화를 위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2부로 진행을 하였다. 1부에서는 사람과 자연이 생명으로 공존하는 금강송숲길 4구간 『대왕소나무길 』탐방을 통하여 자연생태와 지역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었다. 2부에서는 금강송테마전시관 체험을 통하여 금강송의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이 연수로 학생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체험학습을 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할 수 있었다. 이로써 사전활동-체험-사후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더 많이 기대해 볼 수 있게 되었다. 황석수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지역 특색 체험학습이 더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 지원청과 학교간의 신뢰기반 소통이 강화되어 행복 울진교육이 잘 실현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진군협의회(회장 이선욱)는 11월 02일(목) 13시40분, 후포고등학교에서 150여명(학생, 교사, 자문위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북한실상 이해와 통일의 필요성 인식 확산으로 건전한 통일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2023 청소년과 함께하는 통일이야기」강연회를 개최했다. 이선욱 협의회장은 인사에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강의를 통해 통일의 당위성을 일깨우고 올바른 안보의식을 함양하고 평화통일의식을 제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후포고 1,2학년 재학생, 교직원, 자문위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보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유현주 강사의 "북한을 알아야 통일 보인다" 라는 주제로 북한 청소년들의 실상에 대해 강의를 시작하였으며, 북한에서의 활동소개부터 강사의 탈북을 결심한 계기, 탈북 당시의 어려움, 탈북민들의 실상, 북한의 자원, 통일의 필요성에 대해 강의 하였고 강의 도중에는 북한 및 통일에 관한 퀴즈를 내어 맞추는 학생에게 문화상품권을 증정하여 학생들에게 흥미와 많은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고등학교(교장 김진구)는 2023년 11월 1일, 2학년을 대상으로 도전 성취 프로그램으로 서울권(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과 대구권(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대학 탐방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도전 의식과 동기 부여를 도모하고 꿈과 끼를 찾아 진로, 진학을 탐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도전 성취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대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캠퍼스 투어를 통해 자기 주도적인 진학 학과를 탐색하고, 본교 졸업생인 선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질의 응답 진행하였으며, 모든 일정을 학생들이 직접 계획하고 운영하였기에 더욱 뜻깊은 대학 탐방이었다. 이번 대학 탐방에서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를 탐방한 김동우 학생(2학년)은 “직접 캠퍼스를 다니면서 학과에 대한 이해와,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대학 진학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을 수 있어서 뜻깊었으며, 원하는 학교로 진학하기 위해 큰 동기 부여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울진고등학교 김진구 교장 역시 학생들에게 “모든 학생들이 소중한 경험을 통해 진로 진학 계획을 수립하고, 적극적인 학습 의욕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격려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11월 2일(목) 오후 2시 30분에 삼근초등학교 특별교실에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4일차 통합연계 훈련을 진행하였다. 이번 통합연계 훈련은 지난 2022년 7월에 발생한 삼근초등학교 메이커실 화재 발생에 대한 원인 분석과 대응방안을 검토하고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토론 및 현장훈련으로 진행되었다. 황석수 교육장은 “울진은 지난 2022년 산불로 인하여 큰 피해와 고통을 겪었으며 화재의 위험성에 대한 대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만큼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긴밀한 협조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교육지원청은 2일, 영양교육지원청 청사에서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2023년 반부패 청렴 실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청렴캠페인에 참가한 직원들은‘실천하는 청렴문화, 시작되는 행복 영양교육!’이라는 청렴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착용하고 청렴 구호를 외치며 청렴 리플릿을 배부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청렴 주간 4일차인 11월 2일(목)은 기관장 및 간부직원들이 청사 입구에서 직접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이하면서, 반부패 청렴홍보 및 청렴 리플릿을 배부하는 행사를 진행하여 직원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었다. 김유희 교육장은 “청렴실천 캠페인을 통해 청렴문화가 더 깊고 단단히 뿌리 내리도록 힘쓰고, 앞으로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교육지원청은 11월 2일(목) 청송사과축제 주무대에서 학생, 학부모, 지역인사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8회 내 고장 청송 알기 퀴즈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내 고장 청송을 제대로 알고 청송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한 자리이며 올해는 청송사과축제와 연계하여 주무대에서 퀴즈대회가 이루어졌다. 지역주민과 학부모들도 참석하여 자녀들을 힘껏 응원하며 함께 참여하는 퀴즈대회가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탈락자 없이 5학년 학생 모두가 청송의 사회, 문화, 역사 관련 문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풀어 정답을 맞힌 개수로 시상을 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경쟁보다는 내 고장 청송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이 되도록 진행하였다. 그 결과 1등인 청송대상은 85명, 2등 주왕산왕은 15명으로 대다수의 학생들이 청송에 대한 퀴즈를 많이 맞추어 내 고장 청송을 좀 더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이호경 교육장은 “이제는 지역의 특수성을 살리는 것이 세계화로 가기 위한 밑거름이 된다는 점을 잊지 말고 우리 고장 청송에 대해 관심을 갖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됐다. 경주시가 경주정보고등학교와 함께 12일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시청 내 알천홀에서 열린 협약식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협약형 특성화고교’ 공모사업에 지역 기관들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와 교육청, 기업, 대학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특성화고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에 선정될 경우 교육과정 편성과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자율성이 확대되고, 특별교부금 등 재정적 지원이 이뤄진다. 올해는 전국에서 10개교 이내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학교에는 5년간 35억~45억원 규모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 이번 협약에는 경주시와 경주정보고를 비롯해 경상북도교육청, 경주교육지원청, 경주시의회, 경북도의회, 경주상공회의소, 동국대WISE, 위덕대, 선린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등 33개 기관이 참여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공모에 대한 군민의 인식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 결정에 참고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실시한 군민 여론조사에서 86.18%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리얼미터와 리서치웰에 위탁해 시행한 이번 여론조사는 애초 13일까지 진행키로 했지만, 목표한 표본 수인 1,400명이 일찍 채워져 10일 조기에 마무리됐다. 그 결과 리얼미터는 700명을 조사해 85.5%, 리서치웰은 704명을 조사해 86.9%로 나타나 영덕군의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주민 중 성별, 연령, 거주지 등 모든 지표에서 원전 유치 찬성의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더욱이 찬성의 강도 또한 적극 찬성층이 각각 77.5%, 77.1%로 나타나 영덕군민의 전반적인 정서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원전 유치가 필요불가결하다는 의견이 다수인 것으로 평가된다. 지역으로는 영덕읍과 축산면이 87.9%, 88.1%로 높게 나타났으며, 강구·남정·영해·병곡면은 86.7%와 86.9%, 달산·지품·창수면은 75.3%와 83.8%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두 조사기관 모두 20대가 가장 높았으며, 나머지 연령대에서도 모두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1일 오후 2시 군청에서 지난해 발생한 경북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실질적인 복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산불피해 주민대책위원회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의성군은 2025년 3월 산불 발생 이후 지급 기준에 따른 지원과 군 차원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나, 여전히 제도적 한계로 인한 사각지대가 존재함에 따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그동안 주민대책위원회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원 및 복구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은 주민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물적 피해를 아우르는 다각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의성군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 절차를 간소화와 산불피해재건지원 T/F팀 운영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복구 속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군과 주민이 함께 고통을 나누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예기치 못한 산불로 정신적·물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군민들께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
앞두고 12일 11시부터 영양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설맞이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 영양군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명절마다 장보기 행사를 시행해 왔으며, 영양군 전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단체들도 참여하여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영양군 공직자 100여명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단체들은 영양전통시장 내 여러 점포를 방문하여 설 성수품 및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민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 등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인수 농촌경제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정을 느끼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 경제의 중요한 부분으로, 영양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