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1월 10일 수요일 오후2시 경북 경산시의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 본관 접견실에서 지역의 평생교육 활성화 및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경북미래라이프대학’의성캠퍼스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사회 평생교육진흥을 위한 공동 협력 ▲지역의 교육여건 조성 및 인재육성을 위한 공동 협력 ▲대학의 평생교육 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협력 ▲기타 양 기관 발전에 대한 상호협력 등이 있다. 이번 협약으로 의성군은 경일대학교 ‘경북미래라이프대학’ 의성캠퍼스를 설립하여 24년 3월부터 정식으로 대학이 운영된다. 경북미래라이프대학은 스마트경영학부, 지역특화산업학부 등 총 2개 학부로 구성되며, 24년에는 스마트농산학과와 지역특화상품산업학과에서 30명의 신입생이 입학할 예정이다. 한편‘경북미래라이프대학’사업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지원하고, 경상북도와 경일대, 대구가톨릭대가 협업해 진행하는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이다. 만 30세이상 성인학습자들을 대상으로 모집하는 4년제 정규학위 과정으로, 학생들에게 4년 전액장학금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학습부담을 가지는 직장인을 위하여 주 1회 대면강의(야간)와 온라인강의로 학점을 취득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월 8일부터 2월 7일까지 영양 출신이면서 수도권 소재 대학에 진학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영양학사 신규 입사생을 모집한다. 2024년 선발인원은 총 22명(여학생 11명, 남학생 11명)으로 지원자격은 수도권 소재(서울, 경기, 인천) 2년제 이상 대학의 재학생으로서 선발 공고일 현재 그 보호자가 5년 이상 영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모집 정원 미달 시에는 선발공고일 현재 그 보호자가 1년 이상 영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자도 포함한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한천로 550(석관동)에 위치한 영양학사는 군민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하여 입사료 및 사용료 부과 없이 입사생이 사용한 공과금(상하수도요금 등)만 납부하면 된다. 희망자는 영양군청 자치행정과로 방문접수하거나 전자우편,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학업성적ㆍ소득수준 등 선발기준에 따라 최종 선발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영양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학업을 위해 타 지역에서 거주하는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여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끔 앞으로도 영양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1월 31일까지 『교육발전특구 군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2월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신청 및 지정 이후, 실효성 있는 특구 운영을 위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발전특구는 교육 혁신을 통해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나아가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유아에서부터 초·중·고 그리고 대학까지 지방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공공기관 등이 협력·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다. 아이디어 공모 신청 방법은 군청 홈페이지 군민제안‘울진군 교육발전 특구에 바란다’에서 직접 작성하면 된다. 특구 지정과 교육 분야 관심이 있는 학부모, 군민 누구나 공모를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군은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교육 및 정주 여건 강화 등의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다”며“우리 지역의 교육·정주여건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많은 의견을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발전특구 신청 지역은 교육발전특구위원회가 사업의 적절성과 우수성 등을 고려해 심사한 뒤 지
영주시는 올해 향토생활관 입사 대학생 120명을 선발한다. 향토생활관 선발인원은 경북대 30명, 영남대 30명, 계명대 30명, 대구대 30명으로 총 120명(남 60명, 여 60명)이다. 향토생활관은 각 대학 캠퍼스 내에 기숙사동이 위치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각 대학 신입생 및 재학생(복학 및 편입생)이면서 입사생 선발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부·모(보호자)가 1년 이상 영주시 관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여야 한다. 신청 기간은 1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영주시청 선비인재양성과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우편(영주시 시청로1, 선비인재양성과)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생활 정도, 거주기간 등을 반영해 2월 초 입사생을 선정해 각 대학으로 추천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향토생활관 입사 지원으로 영주시 출신 학생들이 주거 걱정 없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교육지원청은 1월 2일, 갑진년 새해를 맞아 지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실시했다. 2024년 1월 1일 자 인사 발령에 따라 김현기 행정지원과장 외 14명이 영양교육지원청으로 전입하며 3명의 새내기 주무관이 신규 임용된다. 이날 임용식을 통해서 전 직원이 새로운 영양 가족을 환영했다. 다음으로 전직원 새해 인사를 진행했다. 새해를 맞이하는 첫 행사인 만큼 전직원이 큰원 모양으로 둥글게 마주서 돌아가며 악수했으며, 마주 잡은 손의 체온과 따뜻한 눈맞춤을 통해 직원 간 어색함을 달래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김유희 교육장은 “새해 첫날인 오늘 서로 맞잡은 두손의 체온과 따뜻한 눈맞춤을 잊지 말고, 업무를 추진할 때 직원 상호간 항상 친절하게 대하길 바란다. 작은 이벤트이지만, 마음의 벽을 허무는 시간이 되었으리라 기대하며, 더욱 끈끈한 영양교육가족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신년사를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호경)은 청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일 오전 10시 30분 3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새해다짐식을 가졌다. 2024년 1월 1일자 청송교육지원청 전입직원 및 신규공무원 소개, 교육감 표창장(3명) 및 교육감 모범공무원증서(1명) 전달, 생일직원 축하 행사, 교육장의 신년사 순으로 진행하였다. 이호경 교육장은 갑신년 새해에도 “늘 푸른 청송교육” 실현을 위해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과 소통하여 전 직원이 한가족 같이 학교현장 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하길 당부하였으며, 특히 “신규 직원들이 직장생활에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 성장하여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경북교육 가족 여러분! 갑진년 청룡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24년에는 ‘성장, 조화, 미래’를 핵심 가치로 하여, ‘제일 먼저 새롭게, 보다 높이 이루고, 가장 널리 누리자!’ 라는 전략으로 따뜻한 경북교육을 세계교육 표준, K-EDU의 원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첫째,) 질문이 넘치는 교실과 디지털 대전환으로, 학습자 주도성을 키우겠습니다. 탐구하고 싶은 내용을 질문으로 만들고 해답을 찾아가는, 학생 주도형 수업과 AI를 활용한 맞춤형 학습 플랫폼으로, 학습자의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다양성이 공존하고 서로가 존중하는, 조화로운 교육공동체 회복에 힘쓰겠습니다.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위해, 학생 정신건강 위기관리 전담팀을 운영하고, 교원보호 긴급지원단 운영, 교원배상책임보험 보장 확대로,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겠습니다. (셋째,) 글로벌 미래 역량을 키워 K-EDU, 세계교육의 표준을, 창출하겠습니다.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세계시민교육과 생활영어 교육을 강화하고, 과테말라, 에티오피아 등에 정보화 지원 사업과, 컴퓨터 나눔에도 더욱 박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도전! 꿈 성취 인증제 ‘나의 우리 珍 탐방 이야기’를 운영해 지난 26일에 울진남부초 도서관에서 학부모님이 참여한 가운데 21명에게 교육장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울진의 다양한 명소와 문화, 역사가 잘 드러나는 곳을 찾아 탐험함으로써 울진에 대한 애향심을 기르기 위해 기획되었다. 초3학생부터 고3학생까지 학생 개인, 학교, 동아리, 가족 단위로 탐방을 하고 그 활동 결과를 사이트(https://url.kr/h4twpa)에 탑재하면 활동을 인정 받았다. 교육장 인증제는 3단계인데 금장(9-10곳 탐방), 은장(7-8곳 탐방), 동장(5-6곳 탐방)으로 나누어 실시하여 금장 15명, 은장 4명, 동장 2명 등 21명의 학생들이 인증패를 수여했다. 황석수 교육장은 “미래사회는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내는 창의성과 타인을 존중하며 함께 어울리는 협업 능력, 특히 바른 인성이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될 것”이라며 “도전! 꿈 성취 인증제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으로 과제를 해결하는 미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
청송의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를 연구하는 “청송군우리음식연구회”회원들이 지난 12월 21일 청송군을 방문해 인재육성장학금 100만원과 이웃돕기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구름 관광객을 몰고 왔던 제17회 청송사과축제 기간 청송사과로 만든 사과요리 전시·판매 부스를 운영한 수익금을 장학금과 성금으로 전달한 청송군우리음식연구회 김애진 회장은 “적은 금액이라 부끄럽지만 청송의 아이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재)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인 윤경희 청송군수는 “사과축제 기간 청송사과로 만든 멋진 요리를 전시하고 판매하느라 애쓰신 줄 아는데, 그 수익금을 우리 학생들과 이웃에게 나누어 주시니 우리음식연구회 회원들이 더 멋지고 자랑스럽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빛을 발하도록 소중하게 잘 쓰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은 22일 지난 7월부터 학교 및 소속기관의 기록물관리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평가지표에 따라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3개 학교를 선정해 표창했다. 기록물관리 지도점검을 통한 평가는 △기록물 보존서고 관리 △비전자기록물 관리 △관심 및 참여도 등의 분야를 기준으로 이뤄졌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학교는 문서고 환경 정비 및 기록물의 편철 상태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기록물관리 우수기관 표창과 더불어 기록물관리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여 앞으로 더욱 체계적인 기록물관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였다. 황석수 교육장은 “이번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기록물의 중요성을 깨달아 관리에 더욱 주의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은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SNS 직원서포터즈’를 확대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군정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SNS 직원서포터즈는 군정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는 공직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참여형 홍보 조직으로, 정책과 지역 소식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SNS 홍보는 일정한 성과를 이어왔으나, 현장성과 즉시성을 보다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와 더불어 최근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영상 소비 환경이 변화하면서 공감형·생활밀착형 콘텐츠에 대한 수요도 점차 커지고 있다. 이러한 내외부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군위군은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홍보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성·신속성·공감성을 갖춘 군정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공직자가 현장에서 체감한 내용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기존 홍보 방식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점차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총 47건의 홍보 영상을 제작해 누적 조회수 약 6만 2천 회를 기록했으며, 동산계곡 홍보 영상은 1만 2천 회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는 등 온라인상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직원 서포터즈가 제작한 콘텐츠는 KBS
손병복 울진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선거 사무실에서 정책 발표회를 열고, 원자력 수소 국가 산업단지 조성과 관광 레저 산업 육성을 골자로 한 분야별 주요 공약을 상세히 밝혔다. ■ 원자력 수소 산단 기반 ‘일자리·교육’ 혁신 손 예비후보는 울진의 미래 먹거리로 ‘원자력 수소 국가 산업단지’를 지목하며, 이를 통한 지역 경제 지형 변화를 예고했다. 청년 일자리 보장: 산단 내 우수 기업 유치 시 ‘지역 인재 채용 쿼터제’를 도입해 청년들의 일자리를 확실히 보장하겠다는 구상이다. 교육 특구 지정: 수소 산업과 연계된 교육 특구를 지정받아 에너지 전문 단과 대학 유치를 강력히 추진할 계획이다. 원전 현안 해결: 한울 1·2호기 수명 연장 및 건식 저장시설 문제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협력하여 울진군에 가장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수소 산단과 연계해 풀어내겠다고 강조했다. ■ 사계절 관광 도시 및 ‘파크 골프 메카’ 조성 관광 분야에서는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오션 리조트 및 골프장: 사계절 이용 가능한 오션 리조트와 골프장을 건설하고, 이를 군에서 직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파크 골프 특화: 단기 관광객 유치를 위해 평해(36홀), 온정(산
울진군은 4월 14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수소산업도시 부문 4년 연속 대상과 교육도시 부문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인지도와 신뢰도,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이번 수상은 울진군이 청정수소 산업 기반 구축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을 동시에 추진해온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먼저 수소산업도시 부문은 울진군이 원자력 기반 청정수소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울진군은 건설 중인 신한울 3·4호기를 포함해 총 10기의 원전을 보유한 세계 최대 원전 밀집 지역으로, 원자력 전기를 활용한 청정수소 대량 생산이 가능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울진군은 2023년 3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2024년 6월에는 지방권 최초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확정받았다. 현재 죽변면 후정리 일원 약 44만 평 규모에 총사업비 약 4,000억 원이 투입되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가 조성 중이며, 2033년
울진군은 지난 4월 11일 매화면 소재 울진기미독립만세공원에서 제5회 매화기미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매화항일독립정신선양회(회장 최기탁)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1919년 4월 11일 일제의 압제에 항거한 지역선조들의 조국 독립운동정신을 기리고 계승·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유족, 매화초·중학교 학생 등 다수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헌화·분향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만세삼창 재현 순으로 진행되었다. 최기탁 회장은 “매화기미만세운동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역사이자 후대에 계승해야 할 정신적 자산”이라며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군민 모두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조국의 자유를 위해 독립만세운동을 펼친 지역선조들의 희생으로 오늘날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었다” 며 “그 숭고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더 나은 울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