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부군수로 김 재 준(金 在 俊) 전 경북도청 산림자원과장이 2월 1일 취임했다. □ 성 명 : 김 재 준(金 在 俊) □ 생년월일 : 1963. 10. 12. □ 출 생 지 : 경북 울진군 죽변면 □ 가족사항 : 원명자 여사, 1남2녀 □ 학 력 대구대학교 대학원 졸업 □ 주요경력 2021. 02 ~ : 울진군 부군수 2019. 01 ~ : 경상북도 산림자원과장 2018. 04 ~ :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장 2014. 10 ~ :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기획과 사무관 1995. 01 ~ : 경상북도 근무 (새마을과,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회, 농정과, FTA대책과, 산림자원과 등) 1989. 08 ~ : 경상북도9급 공채, 울진 울릉 의성군 근무 □ 기 타 표 창 : 국무총리(정부모범), 행자부장관 저 서 : 한국 유산기(2권), 이발소근처의 풍경 등 ※ 문학동인수레자국, 음악공장세븐스 창립, 재구죽변향우회장
경북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020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 주거안전부문 최우수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여의도정책연구원(원장 이궁)이 주최하고 (사)한국기업기술가치평가협회(회장 김훈식)가 주관하였으며, 주거, 교육, 문화여가, 경제 등의 10개 정량지표와 주민 만족도의 정성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선정했다. 영양군은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245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평가에서 전 분야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민선 7기에서 추진하고 있는 정주여건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민선 7기에서는「변화의 시작, 행복영양!」을 목표로 군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 추진에 노력하고 있으며, 새뜰마을 사업, 영양읍 도시재생사업, LPG배관망 개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선정, 상하수도 보급률 확대 등을 통해 살기 좋은 생활터전 구축에 속도를 내었다. 아울러 교통인프라 구축과 영양소방서 유치, 전군민 안전보험가입으로 정주여건이 한층 향상되었으며, 다함께돌봄센터와 공립형 지역아동센터에서부터 올해 개관하는 인구지킴이 민관공동체대응센터, 청소년수련관, 노인복지관이 건립되면 생애주기별 맞춤형 기반 마련
영양군의회(의장 장영호) 김인숙 의원은 지난달 31일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2020년도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 의원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특히 코로나19 방역과 집중호우 당시 수해 복구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인숙 의원은“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군의원으로서 지역사회가 단결을 통해 지금의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이희진 영덕군수는 28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소속 기초지방정부가 중심이 되어 정부의 임대료 지원정책을 홍보하고 착한 임대료 운동의 전국적 확산 및 정착을 위해 시작됐다. 현재 정부는 임대료를 인하할 경우 최대 70%까지 세액공제해주는 착한 임대인 세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저조한 참여율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은 계속되고 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서 무엇보다 상생과 협력의 힘이 필요하며, 착한 임대료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우리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임대인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7일 코로나19로 장기 침체에 빠진 민생을 살리기 위해 ‘경북형 민생살리기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지역 내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차원에서 1월 급여 전액인 1천만원을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기부금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김주수 의성군수가 2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위한 ‘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에 동참했다. ‘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는 기초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정부의 임대료 지원 정책을 한목소리로 홍보하여 착한 임대료 운동의 전국적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주도하여 시작됐다. 정부는 임대인이 자발적으로 소상공인 임차인의 임대료를 깎아줄 경우 임대료 인하액의 최대 70%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지난 5일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발표했으며, 현재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김주수 군수는 “코로나19의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나눔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챌린지를 통해 착한 임대료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소상공인과 임대인이 모두가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봉화군의회 박동교 의원이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봉화군의회 권영준 의장은 1월 26일(화)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박동교 의원에게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패를 전수했다. 경상북도의정봉사대상은 매년 주민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한 도내 모범 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동교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군정의 기반조성과 농림 분야에서 활용되는 예산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우리군의 특화산업을 성장시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했으며, 무분별하게 증가하고 있는 가로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봉화군 가로등 및 보안등 설치 관리 조례’, 최근 각박해지는 사회 속에서 화기애애하고 정다운 효행문화를 되살리는 ‘봉화군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련 조례’ 등 지역주민을 위한 실효성 있는 입법 활동으로 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박동교 의원은 “봉화군의 발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함께 애써주신 의원들이 있었기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경제활성화 및 군민행복을 위해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
봉화군의회 김제일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선정하는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봉화군의회 권영준 의장은 1월 26일(화)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김제일 의원에게 ‘지방의정봉사대상’패를 전수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기초지방자치단체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제일 의원은 최근 ‘봉화군의회 의원정책개발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를 발의하여 지방의회 의원의 입법 활성화와 전문적인 정책개발활동을 제고하여 정책 중심 의회상 정립에 앞장섰으며, ‘봉화산림기관연구포럼’이라는 정책개발 단체를 구성하여 봉화국유림관리소 신설유치의 적정성 및 당위성을 모색하는 등 봉화군의 산림자원의 활용가치를 증대하기 위한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복구지원에 힘썼으며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봉화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김제일 의원은 “군민의 대표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영광스러운 상을 받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이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 의장은 ‘자치분권 2.0시대 안동시의회가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문구의 피켓을 든 사진을 SNS에 게재한 뒤 지방 분권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은수 예천군의회 의장의 지목을 받은 김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김안숙 서초구의회 의장, 정영길 경북도의회 의원, 고봉숙 도봉구의회 의원을 지목했다. ‘#자치분권_기대해_챌린지’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자치경찰법안 국회 통과로 본격화된 지방자치 2.0시대를 맞아 주민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각오와 계획 등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 의장은 “풀뿌리 정치가 바로 서야 지역이 바로 서고 시민이 행복할 수 있다”라며 “언제라도 시민의 편에서 귀 기울이고, 열린 자세로 한 발 더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 오도창 영양군수는 1월 27일(수) 오전 10시 00분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한국전력공사영양지사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다. ○ 오도창 영양군수는 1월 27일(수) 오전 11시 00분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대한노인회영양군지회 서금 전달식」에 참석한다.
영양군의회(의장 김영범)는 4월 3일 의회 의장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장영호 의원(대표위원)을 비롯하여 김태영(전직공무원), 이병희(전 영양농협상무) 위원 등 총 3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재무제표, 첨부서류 등을 검토한다. 지출이 관련 법령과 예산이 정한 대로 적정하게 사용됐는지 검토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예산편성과 집행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예산 집행의 효과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영범 의장은 “결산검사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밀한 점검과 분석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영양군 재정을 보다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난 3일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 202호 법정에서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군의원 2명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 민간인 전모씨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열였다. 영장을 청구한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 과정에서 유리한 조건을 해달라는 운영사의 청탁과 함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지난해 10월부터 관련 혐의자들에 대한 사무실 압수수색 등을 단행하면서 수사를 진행 해오던중, 지난달 27일 구속수사를 위한 영장청구를 법원에 제출했다. 한편 청구된 구속영장심사 결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는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포항교도소로 이송 수감 되었고, 나머지 3명은 영장이 기각되어 향후 불구속 수사를 받게 됐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의 3선 도전을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하종태 경주시청년연합회장을 비롯한 ‘경주 청년희망 150인’은 2일 주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선언식을 열고 당선을 위한 결집을 선언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주 시장의 ‘발로 뛰는 행정’과 실질적인 청년 정책 성과를 강력한 지지 배경으로 밝혔다. ■ “청년이 고향서 꿈 펼칠 경제적 토대 구축” 하종태 회장은 “SMR 국가산단 유치 등 대형 프로젝트로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정착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청년 창업 및 주거 대책 등 현장 중심의 ‘청년 친화적’ 리더십을 신뢰한다”고 전했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로 경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검증된 행정력을 높이 평가했다. ■ “실험 아닌 완성의 시기... 강력한 추진력 필수” 청년들은 특히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지금 경주에 필요한 것은 불확실한 ‘실험’이 아닌 확실한 ‘완성’”이라고 역설했다. 대규모 국책 사업의 결실을 시민들이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주낙영 후보가 이 중차대한 시기를 이끌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4월 3일 대구역에서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대구역점) 개장식」을 개최하고, 도심 소비지와 연계한 로컬푸드 유통망 확대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개장한 대구역점은 도시철도와 철도 이용객이 집중되는 대구 도심의 핵심 거점에 위치해, 군위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확대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전략적 매장이다. 특히 대구교통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역사 내 입지를 확보함으로써 유동 인구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소비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군위군 의회, 대구교통공사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 커팅식과 시루떡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직매장 개장을 축하했다. 대구역점 개장은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 달성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로컬푸드 유통망이 안정적으로 구축되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군위군은 이를 통해 2만 2천 군위군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235만 대구시민의 식탁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매장에서는 제철 농산물과 신선 채고, 가공품 등을 중심으로 군위 농가가 직접 생산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