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 울진소방서장은 지난 22일 행정안전부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사망사고 발생이 늘어남에 따라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됐다. 이세진 울진군의회 의장의 요청을 받은 김진욱 서장은 어린이 횡단사고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을 숫자로 표현한 피켓(‘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들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 속 작은 실천을 다짐했다. 김진욱 서장은“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 문화 정착이 중요하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안전운행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참여자로 윤성영 울진소방서 공무원직장협의회장, 김성찬 울진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 박명숙 울진군볼링협회장을 추천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이희진 영덕군수가 22일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를 위해 시작된 ‘#고고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으로, 생활 속 탈(脫)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 1가지와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SNS를 통해 다짐 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주수 의성군수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이희진 군수는 ‘일회용 비닐봉투 거절하고! 다회용 장바구니 사용하고!’라는 슬로건으로 참여했다. 이 군수는“코로나19의 영향으로 포장·배달주문이 증가되면서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이 심각한 상황이다. 군민 모두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동참하는 방법으로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다회용 장바구니 사용을 적극 권장한다”고 말하며 군민들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한편, 이 군수는 다음 주자로 1999년부터 자매 결연을 맺고 우호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해남군 명현관 군수를 지명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포항시는 19일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전 국민들에게 트로트로 위안과 기쁨을 선사한 트롯천재 전유진양을 포항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포항 동해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전유진 양은 2019년 포항해변가요제 우승을 시작으로 지난해 MBC 연예프로그램인 편애중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트롯경연대회를 거쳐 최근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매력적인 음성과 산뜻한 퍼포먼스로 전국적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전유진 양은 15살의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성량과 남다른 노래해석으로 사랑을 받았으며, 특유의 감성과 끼를 겸비한 트롯신예로 향후 대한민국의 트롯을 이끌어갈 천부적인 역량을 가졌다는 전문가들의 평을 받고 있다. 포항시는 시민들에게 문화적 즐거움을 제공하는 행사와 함께 전국적으로 포항시를 홍보 할 수 있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큰 경연대회에 참가해서 포항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줘서 고맙고 대견하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트롯가수가 되기를 희망하고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유진 양은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포항시민들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많은 분들이
전찬걸 울진군수가 환경부가 주관하는 생활속 플라스틱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실천 1가지와 해야 할 실천 1가지에 대한 약속을 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서장우 국립해양과학관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된 전찬걸 군수는‘일회용 비닐을 사용 안하고, 무라벨 제품 우선 구매하고’ 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전찬걸 군수는“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으로 환경 오염이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분해되지 않는 플라스틱류들이 해양쓰레기로 많이 버려지고 있어 우리의 바다를 위협하고 있다”며“청정한 울진의 자연은 가장 큰 자원이며 미래를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니 생활 속 작은실천으로 깨끗한 울진, 깨끗한 지구를 만드는 일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찬걸 군수는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조석태 울진해양경찰서장과 남병훈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범수 한국수력원자력(주)한울원자력본부장을 지목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강영석 상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일 오전 축산물 가격동향을 살피고 축산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상주 가축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강영석 시장은 경매 진행 상황을 지켜보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축시장을 운영하는 축협 관계자와 경매에 참석한 축산 농가를 격려했다. 이날 출하된 한우 송아지는 243여 두였으며, 수송아지가 430만원, 암송아지가 315만원선에서 거래됐다. 상주가축시장은 연간 10,400여 두의 한우가 경매 방식을 통해 거래되고 있다. 혈통등록 송아지는 매월 1, 3주 화요일에 거래되고 일반우는 매월 2, 4주 화요일에 거래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한우 경매를 위해 새벽부터 준비한 가축시장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철저한 소독과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가축시장을 만들어 달라”고 말하고 “한우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상주가축시장은 2006년 7월에 개장해 현재까지 140,000여 두의 한우가 거래됐고. 시설 규모는 부지 13,484㎡, 건축 면적 1,020㎡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이 2월 2일(화)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제13회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전수 받았다. 권영준 의장은 봉화군의회 5·6·7·8대 의원으로 남다른 열정과 리더십으로 군민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난 해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관내 수해피해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조속한 해결방안을 집행부에 요구하는 등 2차 피해를 방지하는데 기여했다. 더불어, 4선 의원 기간 동안 봉화군 춘양목의 보전 및 이용에 관한 조례안, 봉화군 소상공인지원에 관한 조례안, 봉화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안 등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법안을 발의하여 지역경제발전에 힘쓰는 등 헌신적인 노력을 다하여 왔다. 권영준 의원은 “큰 상을 받게 돼 기쁘지만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도 느낀다. 앞으로 의회 구성원으로서 본연의 의정활동은 물론, 지역발전과 군민행복 증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의정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있는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최선학 기자
이세진 울진군의회 의장이 1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및 자치경찰제 도입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진정한 지방자치 시대의 개막을 기념하고, 성공적인 주민 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고자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이세진 의장은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책임성이 강화될 것이다”고 하면서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군민과 소통하며 군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을 실현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 부군수로 김 재 준(金 在 俊) 전 경북도청 산림자원과장이 2월 1일 취임했다. □ 성 명 : 김 재 준(金 在 俊) □ 생년월일 : 1963. 10. 12. □ 출 생 지 : 경북 울진군 죽변면 □ 가족사항 : 원명자 여사, 1남2녀 □ 학 력 대구대학교 대학원 졸업 □ 주요경력 2021. 02 ~ : 울진군 부군수 2019. 01 ~ : 경상북도 산림자원과장 2018. 04 ~ :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장 2014. 10 ~ :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기획과 사무관 1995. 01 ~ : 경상북도 근무 (새마을과,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회, 농정과, FTA대책과, 산림자원과 등) 1989. 08 ~ : 경상북도9급 공채, 울진 울릉 의성군 근무 □ 기 타 표 창 : 국무총리(정부모범), 행자부장관 저 서 : 한국 유산기(2권), 이발소근처의 풍경 등 ※ 문학동인수레자국, 음악공장세븐스 창립, 재구죽변향우회장
경북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020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 주거안전부문 최우수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여의도정책연구원(원장 이궁)이 주최하고 (사)한국기업기술가치평가협회(회장 김훈식)가 주관하였으며, 주거, 교육, 문화여가, 경제 등의 10개 정량지표와 주민 만족도의 정성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선정했다. 영양군은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245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평가에서 전 분야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민선 7기에서 추진하고 있는 정주여건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민선 7기에서는「변화의 시작, 행복영양!」을 목표로 군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 추진에 노력하고 있으며, 새뜰마을 사업, 영양읍 도시재생사업, LPG배관망 개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선정, 상하수도 보급률 확대 등을 통해 살기 좋은 생활터전 구축에 속도를 내었다. 아울러 교통인프라 구축과 영양소방서 유치, 전군민 안전보험가입으로 정주여건이 한층 향상되었으며, 다함께돌봄센터와 공립형 지역아동센터에서부터 올해 개관하는 인구지킴이 민관공동체대응센터, 청소년수련관, 노인복지관이 건립되면 생애주기별 맞춤형 기반 마련
영양군의회(의장 장영호) 김인숙 의원은 지난달 31일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2020년도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 의원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특히 코로나19 방역과 집중호우 당시 수해 복구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인숙 의원은“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군의원으로서 지역사회가 단결을 통해 지금의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의회(의장 김성호)는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31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업무보고를 위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영덕군정의 기틀을 다지는 중요한 회기로, 집행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은 후 부서별 주요 사업의 정책 방향이 적절하게 설정되었는지를 심도 있게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회기에서는 사업별 추진계획을 면밀히 살펴서 정책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제고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안점을 둘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에서 도출된 의견은 향후 군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올 한해 계획된 주요 사업들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위원장 이충원)는 2월 6일 제4차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경상북도 공항추진본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신공항 사업 추진과 관련한 현안 사항을 중심으로 질의와 토론을 이어갔다. 박규탁 위원(비례)은 현재 추진 중인 신공항 사업의 실질적 추진 여부와 예산 확보 현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하였다. 김일수 위원(구미)은 화물터미널 사업의 추진 상황에 대해 질의하고, 공항 사업과 연계해 시기적절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조속한 일정 확정과 함께 차질 없는 사업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구했다. 김창혁 위원(구미)은 대구·경북 통합 과정에서 양 지역이 각각에서 추진 중인 유사 사업들이 조정되거나 축소될 수 있다는 점에 우려를 표하며 통합 여부와 관계없이 경북 지역에서 추진 중인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공항추진과장은 대구·경북 통합 여부와 관계없이 공항 건설과 연계 사업은 기존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며, 지역 균형 발전의 취지에 맞게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한국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회장 이준남)는 2월 6일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위군 생활개선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는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와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지난해 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에서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바자회에서 모아진 수익금과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간편쌀떡국 70박스(120만원 상당)를 군위군에 기탁했다. 매년 이웃과 더불어 따뜻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나눔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윤점연회원에게 감사장으로 회원들의 마음을 전했다. 군위군생활개선회는 그동안 농촌생활 개선,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 지역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준남 회장은 “이번 연시총회를 시작으로 회원간 화합을 다지고, 여성농업인이 농촌 발전의 핵심 주체로서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역을 먼저 생각하며 현물지정기탁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생활개선회 여러분의 실천은 군위 공동체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늘 배
군위군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일부 해제되면서, 군위읍을 중심으로 지역 개발과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가 기대된다. 군위군은 통합신공항 건설과 대구 편입 영향으로 지난 2023년 7월 군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24년 도시공간개발 종합계획에 따라 약 70%가 해제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군부대 과학화 훈련장과 통합신공항 예정지 등이 다시 지정되면서, 허가구역은 218.6㎢까지 유지돼 왔다. 이에 군위군은 과도한 재산권 제한과 지역 개발 위축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대구시에 지속적으로 해제를 요청해 왔으며, 군수가 직접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협의를 이어왔다. 그 결과, 2026년 2월 6일 군위읍 행정리 일원 14개 리(금구1·2리, 무성1·2리, 수서1·2·3리, 오곡1리, 하곡1리, 용대1리, 상곡1리, 광현1·2·3리) 52.7㎢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됐다. 이번 해제로 군위읍 전체 면적의 약 61%가 규제에서 풀리며, 군위군 전체 허가구역도 기존 218.6㎢에서 165.9㎢로 줄어들게 됐다. 군위군은 이번 조치를 통해 군위읍을 중심으로 부동산 거래 정상화와 함께 주거·상업·지역 개발 여건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