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12월 11일(금) 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장 포장증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장 포장증은 적십자사에서 운영하는 인도주의 사업의 재원 조성에 공적이 지대한 자에게 주는 상으로, 5천만 원 이상 기부한 자 또는 단체에게 수여한다. 한울본부는 작년 10월 울진지역을 강타한 제18호 태풍 ‘미탁’과 관련해 성금 5천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봉사활동 및 방역물품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과 지역상생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박범수 본부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태풍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한 원전안전운영에 더욱 힘쓰며 지역주민, 더 나아가 국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아픔을 보듬는 한울본부가 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12월 10일(목) 울진군 후포면 소재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인덕사랑마을(원장 이근혁)을 방문해 노사 합동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인원 축소 운영으로 소수의 노사 간부진 및 봉사자가 참가하였다. 이들은 인덕사랑마을에 방문하여 약 210만 원 상당 물품을 전달하고 면담을 통해 애로사항과 한울본부 협조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근혁 원장은 “한울본부가 보내주시는 많은 지원과 봉사활동에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전달받은 물품은 시설 운영을 위해 사용하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에 박범수 본부장은 “한울본부는 지역과 상생하고 동반하는 파트너로서, 늘 이웃과 함께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이자 지역과 상생하고 동반성장하는 파트너로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복지사업을 시행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12월 14일(월)부터 31일(목)까지 약 3주간 ‘새해 원전안전 소망’ 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2021년 신축년을 맞이하여 한울본부 원전안전운영을 기원하는 바람이나 염원을 담은 메시지를 한울본부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달아 참여할 수 있다. 한울본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눈높이를 가늠하고, 다가오는 2021년에는 국민들이 한층 더 만족할 수 있도록 언제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발전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가 방법은 아래와 같다. ①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 팔로우 신청 ② ‘새해 원전안전 소망’ 이벤트 게시글에 원전 안전 메시지를 댓글로 작성 한울본부는 참가자 중 20명을 추첨해 1인당 온누리 상품권 5만 원을 지급한다. 선정 결과는 2021년 1월 6일(수)에 한울본부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되며, 당첨자에게는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DM)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12월 2일(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희망2021 나눔캠페인’ 성금 6,400만 원을 울진군에 전달했다. 이날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공식행사 없이 전달식만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한울본부 나눔 문화 확산 캠페인에 직원들이 적극 참여해 기부에 동참하면서 지난해 전달한 금액보다 2배 가까이 되는 성금을 전했다. 박범수 본부장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주변 이웃과 지역공동체를 배려하는 기부 문화를 확산시켜 지역주민 모두가 서로를 보살피고 나누는 따뜻한 연말연시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울본부는 코로나19로 이웃들이 어느 때보다도 더욱 도움이 필요한 올 한 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 등에 농수산물 꾸러미 약 3,000박스를, 지역주민과 복지시설에는 방역마스크 25,000장을 전달했고, 올 여름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에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한울원자력봉사단은 피해 현장을 찾아가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한편, 한울본부는 다가오는 11일(금) 본부 최인접 지역인 북면에 성금 약 5백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본부)는 11월 30일(월) 박범수(朴範洙) 신임 본부장이 취임하여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예방 등 여건을 감안하여 취임식은 생략했다. 박범수 본부장은 ‘안전한 원자력, 공존의 공동체 한울원자력본부’ 구현을 위해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원전안전운영을 하여 국민의 신뢰를 쌓고, 진정성을 갖고 노사가 서로 힘을 합쳐 이해관계자와 협력하자”고 전했다. 또한 상호신뢰를 다지며 도전적인 마인드로 함께 발전을 향해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박범수 본부장은 1982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16년간 발전운전직무를 맡았으며, 이후 홍보실 언론홍보팀 부장, 기획처 전력거래팀장 등의 보직을 수행했다. 2015년 한울본부 부임 이후에는 신한울제1발전소장과 제2발전소장을 역임하며 신한울1, 2호기 시운전과 한울3, 4호기 안전운영을 진두지휘해왔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은 또한 한울본부 처·소장급 주요간부에 대한 보직 인사를 아래와 같이 단행했다. △제1발전소장 고병길 △제2발전소장 천용호 △제3발전소장 신동진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11월 24일(화)∼26일(목) 3일간 죽변면 해심원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관리 수칙 준수 하에 ‘행복한 맛남, 2020 한울본부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를 개최했다. 한울본부 직원 및 가족으로 구성된 한울원자력봉사대가 울진군새마을회와 울진군여성단체협의체 등 지역 단체와 함께 3일에 걸쳐 정성으로 버무린 김장김치 약 3,600포기는 행사 마지막 날인 26일, 울진군이장연합회의 도움으로 울진 관내 취약계층 1,000가구와 복지시설 5곳(울진군노인요양원, 평해노인요양원, 엘요양원, 인덕사랑마을, 영신해밀홈) 등에 전달되었다. 또한, 이번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불어넣고자 행사장에 김장 체험 부스를 운영해 한울원자력봉사대와 주민들이 한 데 어울리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종호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소통과 행사에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봉사자들이 정성으로 담은 김장김치를 받은 지역 주민들이 이웃 사랑을 느끼며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한 소셜 릴레이 ‘핸드인핸드(Hand in Hand)’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핸드인핸드 캠페인은 지명을 받은 기관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구매해 다음 참가자에게 전달하면서 코로나19 관련 응원문구를 SNS를 통해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울본부는 국립해양과학관(관장 서장우)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한국남부발전 삼척발전본부(본부장 유승찬)를 지목했다. 이종호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정신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11월 19일(목)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울진군 사회적경제협의회와 함께 ‘한울 소셜팜 지원품 전달식’을 가졌다.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해 지역주민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한울본부가 올해 새롭게 기획하고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추진하는 육성사업이다. 공모를 거쳐 선발된 울진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한울본부는 현재 울진군 전체 사회적경제기업의 37%인 13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9개 기업에는 시설 개선자금 약 1억 4천만 원을, 3개 기업에는 홍보비 4천여만 원을, 1개 기업에는 TV 광고 제작·방영비를 지원했다. 특히, 지난 추석부터 인터넷 우체국쇼핑몰과 한수원 사택에서 진행한 울진군 사회적경제기업 생산품 판매전을 통해 참여 기업들이 총 1억여 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참여 기업 중 한 곳은 두 달 만에 작년 전체 매출액의 73%를 기록하는 등 지원 받은 기업 대부분이 코로나19 등 여건 악화에도 매출 신장을 이룩했다. 한울본부는 다가오는 2021년에도 울진군 사회적경제기업 자립기반 구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17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0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영수증-마스크 교환 생수(生守)캠페인’ (한울원자력본부 시행)사례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영수증-마스크 교환 생수(生守) 캠페인’은 지역상가 이용 영수증을 KF94 마스크로 교환해 줌으로써 지역경제는 살리고(生), 착한 마스크로 건강은 지키는(守) 캠페인이다. 캠페인에는 총 2만 여명의 소비자가 참여했으며, 마스크와 교환한 영수증 금액이 15억여 원에 달하는 등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녹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수원은 경진대회에 출전한 전체 845개 사례 가운데 1차 전문가심사 및 2차 국민투표 심사를 통과해 왕중왕전에 진출, 코로나19 위기극복 상생협력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혁신성을 인정받아 영예의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사회적 가치를 제고한 사례나 국민편의를 위한 행정제도 및 공공서비스 개선 사례 등을 선정, 수상하는 대회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국민이 공감할 수 있고 상생할 수 있는 더 나은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하루빨리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11월 18일(수) 본부 협력회사를 초청해 ‘한울본부-협력회사 상생협력 특별간담회’를 개최했다. 강우기업㈜, 고려공업공사㈜ 등 12개 협력업체가 참여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수원 동반성장 지원정책 안내, 현안사항 공유, 협력회사 애로·건의사항 청취 등이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청렴·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내실 있는 대화를 이어나갔다. 이종호 본부장은 “청렴·상생협력관계를 구축해 협력회사와 동반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기 위해 꾸준히 힘쓰겠다. 앞으로도 건실한 원전산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한울본부는 기술지원과 판로지원 등 협력회사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협력회사와 상호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사회적 가치를 선도하고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은 (예비)신혼부부의 결혼 비용 부담을 덜고 청년들의 결혼을 장려하기 위해‘20대 결혼 축하 혼수비용 사업’과‘작지만 특별한 결혼식 지원 사업’대상자를 3월 16일(월)부터 모집한다. 먼저‘20대 결혼 축하 혼수비용 사업’은 20대 신혼부부의 조기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혼수 준비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25가구를 대상으로 가전·가구 구입 비용 1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혼인신고일 기준 남녀 모두 18세 이상 29세 이하이며, 혼인신고일을 포함해 신청일까지 6개월 이상 경상북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부부로 이 중 1명은 현재까지 6개월 이상 울진군에 주소지를 두어야 한다. 신청 가능 기간은 혼인신고일 기준 1년 이내로 생애 1회 지원되며,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또한 울진군은 소박하고 실속있는 결혼 문화 확산을 위해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양가 합산 하객수 100명 이하의 스몰웨딩을 진행하는 (예비)신혼부부 3쌍을 선정해 예식장 꾸밈비용,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등 예식관련 부대비용을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로 경상북도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가 16일(월) 안동시에 위치한 마을기업‘다누림협동조합’을 방문해 연대와 협력에 기반한 사회연대경제 우수 사례를 확인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고 있는 우수 마을기업의 성과를 확인하고, 지역 활성화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신세동 벽화마을은 2009년‘마을미술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된 공공미술 기반 도시재생 마을로, 노후 주거지역을 문화와 관광이 결합된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대표적인 마을기업 우수사례다. 특히 이곳은 청년 마을기업 ‘다누림협동조합’이 중심이 되어 지역 관광과 문화 콘텐츠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2015년 설립된 다누림협동조합(대표 신경진)은 지역 청년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마을기업으로 안동포타운, 월영장터 운영 등 지역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행사 기획과 관광기념품 제작을 통해 자립형 사회연대경제 모델을 구축해왔다. 이날 행안부 장관은 다누림협동조합 판매장과 마을공방(오늘도여기)을 둘러보며 안동 무드등, 마그넷 등 지역 특색이 담긴 시제품 제작 과정을 참관하였으며, 인근 동부초등학교 방
포항시가 경상북도, 구미시, 그리고 지역 로봇 기업 및 연구기관과 함께 로봇산업을 미래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산·연·관 초광역 협력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시는 16일 안전로봇실증센터에서 ‘경북 로봇산업 발전 산·연·관 공동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와 포항시, 구미시 등 지자체와 지역 로봇기업 그리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협력해 경북권 로봇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경북을 로봇산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의지를 공식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선포식에는 박시균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 이상엽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 남병국 구미시 첨단산업국장, 강기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장과 김현진 퓨전이엔씨 대표 및 박종훈 뉴로메카 대표 등 포항·구미 지역 로봇 기업 대표들이 대거 참석해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 발표 세션에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지역 로봇 기업 발전 전략’을 통해 핵심 부품 국산화와 현장 실증 강화를 골자로 한 로드맵을 제시하며 경북권 로봇산업의 자생력 확보 방안을 내놓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로봇산업의 핵심 구심점이 될 ‘포항AI로봇기업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 협의회는 기술 교류와 공동 연구개발(R&D) 등 기
신라 문무대왕의 호국정신과 해양정신을 기리는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이 경주 동해안에 문을 열었다. 경주시는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을 조성하고 16일 오전 감포읍 대본리 옛 대본초등학교 부지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김석기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역사관 준공을 축하했다. 행사는 신라고취대와 경주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국민의례, 내빈 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준공 퍼포먼스, 기념촬영, 전시관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은 문무대왕릉 일대의 해양 역사문화 유적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추진된 시설로, 문무대왕릉 성역화 사업의 핵심 거점 시설로 조성됐다. 경주시는 2015년 사업을 시작해 약 10여 년에 걸친 준비와 추진 과정을 거쳐 이번 역사관 준공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총사업비 153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폐교된 대본초등학교 부지를 활용해 추진됐으며, 부지 9,089㎡에 연면적 약 1,700㎡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조성됐다. 1층에는 기획전시실과 다목적실, 카페테리아, 기념품숍 등이 들어섰고, 2층에는 문무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