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의회 이광호 의장은 지난 12일, 탈(脫)플라스틱 실천을 위한 SNS릴레이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 챌린지’는 탈(脫)플라스틱 운동에 대한 국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 1가지와 지켜야 하는 행동 1가지를 다짐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 윤경희 청송군수의 지명을 받은 이광호 의장은 “평소에도 탈(脫)플라스틱 운동에 관심이 많은 상황에서 좋은 기회가 생겨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의회 전체 조직원과 군민들이 함께 플라스틱을 줄여 더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의장은 다음 주자로 김성동 청송영양축협장, 신광희 청송군산림조합장을 지목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윤경희 청송군수가 지난 15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특히 이번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 실천 의지를 전달하기 위하여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를 표현한 사진을 SNS에 게재한 후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명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윤경희 청송군수는 캠페인에 동참하며 “어린이는 우리 사회가 함께 지켜나갈 소중한 존재”라며 “군민 모두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최영조 경산시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윤경희 청송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함명준 강원 고성군수, 마원숙 안동도서관장, 이정섭 청송경찰서장을 지명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신광희 조합장은 3월12일 직원들과 함께 탈플라스틱 실천릴레이 운동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챌린지는 지난 1월 환경부로부터 시작된 캠페인으로 생활 속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고 마련됐다. 참여자는 프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말아야 할것 1가지와 해야 할 것 1가지르 담아 ‘고~, ’고~ 의 형식으로 문장을 만들고 실천을 다짐한다. 이날 신광희 조합장은 청송군의회 이광호 의장에게 챌린지를 이어 받아 비닐봉투 사용줄이‘고’ 장바구니 사용늘이‘고’ 라는 슬로건으로 동참 하였다. 이어 챌린저로 설정욱 주왕산 관리소장과 오세현 청송농협군지부장을 지명했다. 신광희 조합장은 “환경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탈플라스틱 운동에 산림조합 및 청송군민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후손들을 위한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는 일에 우리 산림조합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오도창 영양군수는 2021년도 군정을 역동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오늘(10일)부터 영양군 6개 읍·면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오도창 군수는 신축년‘편안한 행정으로 군민과 더욱 가까워진다.’는 의미의 군정방침인 평이근민(平易近民)을 구현하기 위해 2021년도 군정 주요업무와 현안사항을 군민들에게 직접 설명한다. 2021년도 읍·면 방문 및 군민과의 대화는 10일 영양읍을 시작으로 12일까지 6개 전 읍·면을 방문할 예정이며, 회의장 내 좌석 간 칸막이 설치 등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된다. 방문 일정은 영양읍, 입암면, 청기면, 석보면, 일월면, 수비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도창 군수는“신축년 첫 읍·면 방문을 통해 지역발전 방향에 대한 군민들의 생생한 여론과 건의 및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갖고,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윤경희 청송군수가 지난 3월 4일 직원들과 함께 ‘탈플라스틱 실천 릴레이 운동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엄태항 봉화군수의 지목으로 참여하게 된 탈플라스틱 실천 릴레이 운동 “고!고!챌린지” 캠페인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전 환경부장관(조명래)의 제안으로 시작된 환경운동이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방법은 지목을 받은 후 탈플라스틱 실천운동 피켓을 들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해시태그)를 포함하여 SNS 계정에 게시, 다음 동참할 주자를 지목하면 된다. 이날 윤경희 군수는 피켓을 들고 인증샷을 촬영한 후 개인 SNS에 올렸으며, 다음 챌린저로 청송군의회 이광호 의장과 청송군새마을회 권동준 지회장을 지명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일상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재활용품, 다회용품을 사용하고 일회용품을 거부하는 작은 노력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며 “우리 세대 뿐 만 아니라 후대에도 깨끗한 환경을 전하기 위하여 고!고!챌린운동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제34대 울진교육지원청 권오진 교육장은 3월 2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하였다. 권오진 교육장은 취임 당일 간부들 10여명과 함께 관내 초등학교 등굣길 코로나 방역 업무지원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신임 교육장은 안동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봉화 물야중학교 교사로 교직생활을 시작하여 축산중학교 교감, 안동교육지원청 장학사, 석보중학교 교장, 청송중·고 교장, 봉화교육지원청 및 안동교육지원청 장학관을 역임하였다. 이와 같은 풍부한 학교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울진교육 발전을 위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권오진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 관계 기관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온 마을이 함께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소통과 공감의 교육행정 구현으로 학생에게 희망을, 교직원에게는 보람을, 학부모 및 지역공동체에게는 만족을 주도록 혼신의 힘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신임 박성근(58) 부군수는 경북 영주 출신으로 1986년 영주시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1995년 경북도로 전입해 주요보직을 거쳐 자치행정과 인사팀장, 농업정책과 농정관리팀장, 생활경제교통과장, 일자리청년정책관, 일자리경제노동과장을 역임했다. 행정, 농업,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업무추진 능력을 발휘해 조직 및 동료 직원으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으며, 공적을 높이 평가받아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을 다수 수상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별도의 취임식 없이 업무를 시작한 박성근 부군수는 “군수님 부재 속에서 권한대행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제공항도시로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준비하는 군위군의 발전과 코로나19로 힘든 지역경제 회복에 최우선을 두고 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했다. 또 박 권한대행은 “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군민의 뜻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며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상생의 조직문화를 통해 화합으로 희망찬 군위를 만들어 가자“고 공직자에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이 문재인 정부에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즉각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26일 열린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박 의원은, 지난 22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위원회가 신한울 3·4호기의 공사계획 인가기간을 연장한 것에 대해 “원전건설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의 끈을 이어가게 했다”고 평가하면서도, “또 다른 희망고문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밀어붙이던 탈원전 정책이 파국을 맞고 있다면서, 그 근거로 월성원전 경제성 조작으로 공무원들이 구속되고 원전기술 및 생태계가 고사위기에 처했으며, 경북 울진지역의 경제적 피해도 막대하다는 점을 예로 들었다. 이어 박 의원은, 전 세계가 앞다투어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있고 문재인 대통령도 2050년 탄소중립국 실현을 약속한 바 있다면서, 우리나라가 2050년 탄소중립국가가 되려면 원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태양광과 풍력 발전은 비효율적이고 불안정하며, LNG발전은 온실가스 배출 및 비싼 가격 때문에 주된 에너지원으로 부적합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UN이 지난 2018년 발표한
엄태항 봉화군수가 장욱현 영주시장의 지명을 받아 환경부가 추진하는 탈 플라스틱 실천 릴레이 운동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 챌린지’는 지난 1월 조명래 전 환경부장관의 제안으로 시작되었으며,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1가지와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적은 피켓을 들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SNS에 게시해 동참하는 방식이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개인 SNS를 통해‘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은 줄이고! 사용한 플라스틱은 분리배출 하고!’를 주제로 실천을 다짐했다. 엄태항 군수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곳에서만 일회용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또 사용한 일회용 플라스틱은 재활용 할 수 있도록 분리 배출하는 실천문화가 중요하다”며 “청정 지역인 봉화를 지켜나가기 위해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운동에 군민 모두가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엄태항 군수는 다음주자로 윤경희 청송군수,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 구본수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봉화군지부장을 지목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2월 25일(목) 환경부에서 진행하는 탈(脫)플라스틱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하였다. 이번 챌린지는 환경부가 SNS를 통해 진행하는 탈(脫)플라스틱 실천 운동으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하지 말아야 할 일’한가지, ‘할 수 있는 일’한가지에 대한 실천을 약속하는 인증샷을 게재한 후 다음 도전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범수 본부장은 전찬걸 울진군수로부터 지목을 받아 본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다. 박범수 본부장은 직접 사용하는 텀블러와 본부에서 제작하여 배부하고 있는 에코백을 통해“일회용품 지양하(고), 친환경 제품 애용하(고)”라는 실천 다짐을 본부 직원과 협력회사에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후발 주자로는 울진소방서 김진욱 서장, 울진우체국 박강식 국장, 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을 지목했다. 한울본부는 나아가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에 탈(脫)플라스틱 챌린지 촬영 사진을 게시하여 전 국민의 탈(脫)플라스틱 실천을 장려하고, 추후 주민들에게 본부에서 제작한 장바구니를 사용할 수 있도록 배부하여 지역전통시장에서의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
영양군의회(의장 김영범)는 4월 3일 의회 의장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장영호 의원(대표위원)을 비롯하여 김태영(전직공무원), 이병희(전 영양농협상무) 위원 등 총 3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재무제표, 첨부서류 등을 검토한다. 지출이 관련 법령과 예산이 정한 대로 적정하게 사용됐는지 검토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예산편성과 집행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예산 집행의 효과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영범 의장은 “결산검사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밀한 점검과 분석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영양군 재정을 보다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난 3일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 202호 법정에서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군의원 2명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 민간인 전모씨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열였다. 영장을 청구한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 과정에서 유리한 조건을 해달라는 운영사의 청탁과 함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지난해 10월부터 관련 혐의자들에 대한 사무실 압수수색 등을 단행하면서 수사를 진행 해오던중, 지난달 27일 구속수사를 위한 영장청구를 법원에 제출했다. 한편 청구된 구속영장심사 결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는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포항교도소로 이송 수감 되었고, 나머지 3명은 영장이 기각되어 향후 불구속 수사를 받게 됐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의 3선 도전을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하종태 경주시청년연합회장을 비롯한 ‘경주 청년희망 150인’은 2일 주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선언식을 열고 당선을 위한 결집을 선언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주 시장의 ‘발로 뛰는 행정’과 실질적인 청년 정책 성과를 강력한 지지 배경으로 밝혔다. ■ “청년이 고향서 꿈 펼칠 경제적 토대 구축” 하종태 회장은 “SMR 국가산단 유치 등 대형 프로젝트로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정착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청년 창업 및 주거 대책 등 현장 중심의 ‘청년 친화적’ 리더십을 신뢰한다”고 전했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로 경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검증된 행정력을 높이 평가했다. ■ “실험 아닌 완성의 시기... 강력한 추진력 필수” 청년들은 특히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지금 경주에 필요한 것은 불확실한 ‘실험’이 아닌 확실한 ‘완성’”이라고 역설했다. 대규모 국책 사업의 결실을 시민들이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주낙영 후보가 이 중차대한 시기를 이끌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4월 3일 대구역에서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대구역점) 개장식」을 개최하고, 도심 소비지와 연계한 로컬푸드 유통망 확대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개장한 대구역점은 도시철도와 철도 이용객이 집중되는 대구 도심의 핵심 거점에 위치해, 군위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확대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전략적 매장이다. 특히 대구교통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역사 내 입지를 확보함으로써 유동 인구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소비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군위군 의회, 대구교통공사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 커팅식과 시루떡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직매장 개장을 축하했다. 대구역점 개장은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 달성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로컬푸드 유통망이 안정적으로 구축되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군위군은 이를 통해 2만 2천 군위군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235만 대구시민의 식탁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매장에서는 제철 농산물과 신선 채고, 가공품 등을 중심으로 군위 농가가 직접 생산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