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창 영양군수는 2021년도 군정을 역동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오늘(10일)부터 영양군 6개 읍·면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오도창 군수는 신축년‘편안한 행정으로 군민과 더욱 가까워진다.’는 의미의 군정방침인 평이근민(平易近民)을 구현하기 위해 2021년도 군정 주요업무와 현안사항을 군민들에게 직접 설명한다. 2021년도 읍·면 방문 및 군민과의 대화는 10일 영양읍을 시작으로 12일까지 6개 전 읍·면을 방문할 예정이며, 회의장 내 좌석 간 칸막이 설치 등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된다. 방문 일정은 영양읍, 입암면, 청기면, 석보면, 일월면, 수비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도창 군수는“신축년 첫 읍·면 방문을 통해 지역발전 방향에 대한 군민들의 생생한 여론과 건의 및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갖고,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윤경희 청송군수가 지난 3월 4일 직원들과 함께 ‘탈플라스틱 실천 릴레이 운동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엄태항 봉화군수의 지목으로 참여하게 된 탈플라스틱 실천 릴레이 운동 “고!고!챌린지” 캠페인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전 환경부장관(조명래)의 제안으로 시작된 환경운동이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방법은 지목을 받은 후 탈플라스틱 실천운동 피켓을 들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해시태그)를 포함하여 SNS 계정에 게시, 다음 동참할 주자를 지목하면 된다. 이날 윤경희 군수는 피켓을 들고 인증샷을 촬영한 후 개인 SNS에 올렸으며, 다음 챌린저로 청송군의회 이광호 의장과 청송군새마을회 권동준 지회장을 지명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일상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재활용품, 다회용품을 사용하고 일회용품을 거부하는 작은 노력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며 “우리 세대 뿐 만 아니라 후대에도 깨끗한 환경을 전하기 위하여 고!고!챌린운동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제34대 울진교육지원청 권오진 교육장은 3월 2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하였다. 권오진 교육장은 취임 당일 간부들 10여명과 함께 관내 초등학교 등굣길 코로나 방역 업무지원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신임 교육장은 안동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봉화 물야중학교 교사로 교직생활을 시작하여 축산중학교 교감, 안동교육지원청 장학사, 석보중학교 교장, 청송중·고 교장, 봉화교육지원청 및 안동교육지원청 장학관을 역임하였다. 이와 같은 풍부한 학교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울진교육 발전을 위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권오진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 관계 기관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온 마을이 함께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소통과 공감의 교육행정 구현으로 학생에게 희망을, 교직원에게는 보람을, 학부모 및 지역공동체에게는 만족을 주도록 혼신의 힘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신임 박성근(58) 부군수는 경북 영주 출신으로 1986년 영주시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1995년 경북도로 전입해 주요보직을 거쳐 자치행정과 인사팀장, 농업정책과 농정관리팀장, 생활경제교통과장, 일자리청년정책관, 일자리경제노동과장을 역임했다. 행정, 농업,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업무추진 능력을 발휘해 조직 및 동료 직원으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으며, 공적을 높이 평가받아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을 다수 수상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별도의 취임식 없이 업무를 시작한 박성근 부군수는 “군수님 부재 속에서 권한대행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제공항도시로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준비하는 군위군의 발전과 코로나19로 힘든 지역경제 회복에 최우선을 두고 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했다. 또 박 권한대행은 “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군민의 뜻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며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상생의 조직문화를 통해 화합으로 희망찬 군위를 만들어 가자“고 공직자에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이 문재인 정부에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즉각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26일 열린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박 의원은, 지난 22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위원회가 신한울 3·4호기의 공사계획 인가기간을 연장한 것에 대해 “원전건설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의 끈을 이어가게 했다”고 평가하면서도, “또 다른 희망고문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밀어붙이던 탈원전 정책이 파국을 맞고 있다면서, 그 근거로 월성원전 경제성 조작으로 공무원들이 구속되고 원전기술 및 생태계가 고사위기에 처했으며, 경북 울진지역의 경제적 피해도 막대하다는 점을 예로 들었다. 이어 박 의원은, 전 세계가 앞다투어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있고 문재인 대통령도 2050년 탄소중립국 실현을 약속한 바 있다면서, 우리나라가 2050년 탄소중립국가가 되려면 원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태양광과 풍력 발전은 비효율적이고 불안정하며, LNG발전은 온실가스 배출 및 비싼 가격 때문에 주된 에너지원으로 부적합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UN이 지난 2018년 발표한
엄태항 봉화군수가 장욱현 영주시장의 지명을 받아 환경부가 추진하는 탈 플라스틱 실천 릴레이 운동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 챌린지’는 지난 1월 조명래 전 환경부장관의 제안으로 시작되었으며,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1가지와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적은 피켓을 들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SNS에 게시해 동참하는 방식이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개인 SNS를 통해‘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은 줄이고! 사용한 플라스틱은 분리배출 하고!’를 주제로 실천을 다짐했다. 엄태항 군수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곳에서만 일회용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또 사용한 일회용 플라스틱은 재활용 할 수 있도록 분리 배출하는 실천문화가 중요하다”며 “청정 지역인 봉화를 지켜나가기 위해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운동에 군민 모두가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엄태항 군수는 다음주자로 윤경희 청송군수,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 구본수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봉화군지부장을 지목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2월 25일(목) 환경부에서 진행하는 탈(脫)플라스틱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하였다. 이번 챌린지는 환경부가 SNS를 통해 진행하는 탈(脫)플라스틱 실천 운동으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하지 말아야 할 일’한가지, ‘할 수 있는 일’한가지에 대한 실천을 약속하는 인증샷을 게재한 후 다음 도전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범수 본부장은 전찬걸 울진군수로부터 지목을 받아 본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다. 박범수 본부장은 직접 사용하는 텀블러와 본부에서 제작하여 배부하고 있는 에코백을 통해“일회용품 지양하(고), 친환경 제품 애용하(고)”라는 실천 다짐을 본부 직원과 협력회사에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후발 주자로는 울진소방서 김진욱 서장, 울진우체국 박강식 국장, 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을 지목했다. 한울본부는 나아가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에 탈(脫)플라스틱 챌린지 촬영 사진을 게시하여 전 국민의 탈(脫)플라스틱 실천을 장려하고, 추후 주민들에게 본부에서 제작한 장바구니를 사용할 수 있도록 배부하여 지역전통시장에서의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는 2월 25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대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는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를 선정했고, 9월 선포식을 거쳐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제고할 목적으로 지자체와 시민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안전문화를 확산, 전파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9일부터 1주일 단위로 참가자가 후속 참여자 3인을 지정하여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를 전파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으며, 박범수 본부장은 지난 2월 15일 전찬걸 울진군수로부터 지목받아 동참했다. 한울본부는 다음 참가자로 죽변수산업협동조합 조학형 조합장 ,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김덕열 센터장,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혜선 센터장을 지목했다. 박범수 본부장은 “우리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본부 근처에도 초등학교가 있는 만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가 정착
안동시의회 김호석 의장은 24일 어린이 보호문화 확산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행정안전부가 시작한 이 캠페인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방식이다. 김 의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표어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 김 의장은 사진과 함께 “이번 교통안전 챌린지를 통해 어린이의 안전을 책임지는 교통안전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라며 “어린이가 안전하게 커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포항시의회 정해종 의장의 추천을 받은 김 의장은 다음 주자로 최경애 종로구의회 의원, 고금숙 도봉구의회 의원을 지목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전찬걸 울진군수는 지난 22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 집중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 12월 9일부터 시작되었다. 이번 챌린지는 지명을 받은 사람이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와 교통안전을 위한 당부 말을 #(해시태그)를 포함하여 공식 SNS 계정에 게시하고, 후속 참여자 3명을 지명하여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확산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음 참여자로 한국수력원자력한울원자력본부장(박범수), 후포초등학교장(박경화), 울진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장(남옥희)을 지목하였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교통안전은 백 마디 말보다 작은 실천으로 지켜진다”며 “안전한 교통 환경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의회(의장 김성호)는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31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업무보고를 위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영덕군정의 기틀을 다지는 중요한 회기로, 집행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은 후 부서별 주요 사업의 정책 방향이 적절하게 설정되었는지를 심도 있게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회기에서는 사업별 추진계획을 면밀히 살펴서 정책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제고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안점을 둘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에서 도출된 의견은 향후 군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올 한해 계획된 주요 사업들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위원장 이충원)는 2월 6일 제4차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경상북도 공항추진본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신공항 사업 추진과 관련한 현안 사항을 중심으로 질의와 토론을 이어갔다. 박규탁 위원(비례)은 현재 추진 중인 신공항 사업의 실질적 추진 여부와 예산 확보 현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하였다. 김일수 위원(구미)은 화물터미널 사업의 추진 상황에 대해 질의하고, 공항 사업과 연계해 시기적절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조속한 일정 확정과 함께 차질 없는 사업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구했다. 김창혁 위원(구미)은 대구·경북 통합 과정에서 양 지역이 각각에서 추진 중인 유사 사업들이 조정되거나 축소될 수 있다는 점에 우려를 표하며 통합 여부와 관계없이 경북 지역에서 추진 중인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공항추진과장은 대구·경북 통합 여부와 관계없이 공항 건설과 연계 사업은 기존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며, 지역 균형 발전의 취지에 맞게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한국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회장 이준남)는 2월 6일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위군 생활개선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는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와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지난해 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에서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바자회에서 모아진 수익금과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간편쌀떡국 70박스(120만원 상당)를 군위군에 기탁했다. 매년 이웃과 더불어 따뜻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나눔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윤점연회원에게 감사장으로 회원들의 마음을 전했다. 군위군생활개선회는 그동안 농촌생활 개선,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 지역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준남 회장은 “이번 연시총회를 시작으로 회원간 화합을 다지고, 여성농업인이 농촌 발전의 핵심 주체로서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역을 먼저 생각하며 현물지정기탁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생활개선회 여러분의 실천은 군위 공동체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늘 배
군위군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일부 해제되면서, 군위읍을 중심으로 지역 개발과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가 기대된다. 군위군은 통합신공항 건설과 대구 편입 영향으로 지난 2023년 7월 군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24년 도시공간개발 종합계획에 따라 약 70%가 해제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군부대 과학화 훈련장과 통합신공항 예정지 등이 다시 지정되면서, 허가구역은 218.6㎢까지 유지돼 왔다. 이에 군위군은 과도한 재산권 제한과 지역 개발 위축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대구시에 지속적으로 해제를 요청해 왔으며, 군수가 직접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협의를 이어왔다. 그 결과, 2026년 2월 6일 군위읍 행정리 일원 14개 리(금구1·2리, 무성1·2리, 수서1·2·3리, 오곡1리, 하곡1리, 용대1리, 상곡1리, 광현1·2·3리) 52.7㎢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됐다. 이번 해제로 군위읍 전체 면적의 약 61%가 규제에서 풀리며, 군위군 전체 허가구역도 기존 218.6㎢에서 165.9㎢로 줄어들게 됐다. 군위군은 이번 조치를 통해 군위읍을 중심으로 부동산 거래 정상화와 함께 주거·상업·지역 개발 여건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