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석 상주시장이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 해소를 위해 4월 5일 오전 상주시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받았다. 이번 예방접종은 백신의 신뢰도를 높이고 전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지방자치단체장이 우선접종을 받도록 하는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른 것이다. 강영석 시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사업 지침에 따라 접종 후 이상 유무를 확인하기 따라 15분간 대기했지만 별다른 이상 반응은 없었다. 상주시는 3월 2일부터 65세 미만 요양시설 및 요양병원 입소자와 종사자, 1차 대응요원 등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에 나서 1분기 대상자 1,514명에 대한 접종을 완료했다. 현재 2분기 대상자인 65세 이상 요양시설 및 요양병원 입소자와 종사자 등 829명에게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상주시는 오는 22일 상주시민운동장 실내체육관(구간)에 상주시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백신 물량이 공급되는 대로 75세 이상(46. 12. 31. 이전 출생자) 1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에 나설 예정이다. 강영석 시장은 “백신접종은 집단면역 체계 구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절차인 만큼 시민 70%이상이 접종받아 소중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권영세 안동시장은 백신에 대한 안전성 우려 불식을 위해 4월 2일 안동시 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맞는다. 이번 백신접종은, 예방접종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전 국민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지자체장이 우선 접종을 받도록 하는,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른 것이다. 안동시는 2월 26일부터 요양시설 및 요양병원 입소자와 종사자에게 예방접종을 시작했으며, 1분기 접종대상자 4,170명에 대한 접종을 완료하였으며, 2분기 접종대상자 47,453명에 대한 접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또한, 4월 8일부터 안동체육관 실내보조경기장에서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여 75세 이상(46.12.31 이전 출생자) 1만9천여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백신접종은 국민 집단면역 체계구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절차인 만큼, 안동시민 70%이상이 접종받아 소중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접종참여를 바란다.”라며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19 방역망 구축 및 안전한 백신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김주수 의성군수가 1일 의성군 보건소에서 현장대응요원들과 함께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했다. 경북도는 지난 27일 공문을 통해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지자체장의 예방접종 협조를 요청했으며, 김 군수는 코로나19 백신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고 전 국민적 예방접종 참여를 유도하고자 이날 오후 3시 30분 보건소를 찾아 접종했다. 의성군은 2차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 오는 4월 15일 지역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여 75세 이상 어르신 10660명을 대상으로 화이자(3주 간격 2회 접종) 백신 1차 접종을 시작한다. 이를 위해 지난 30일 사전연습을 완료하고 오는 4월 2일 모의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난 3월 16일부터 접종을 홍보, 22일부터 마을담당자와 이장들이 동의서를 받기 시작해 현재 대상자의 96.2%를 조사했으며, 8485명으로부터 동의서를 징구받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집단 면역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70%이상의 군민들께서 접종을 완료해 주셔야 한다”며“군에서는 전 행정력을 동원해 백신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이희진 영덕군수가 1일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영덕군은 이 군수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 자격으로, 1일 오후 1시30분 영덕군 보건소를 방문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했다고 밝혔다. 이 군수의 백신 접종은 영덕군 코로나19 백신 접종 동의율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영덕군은 65세 이하 요양병원 종사자 및 입소자, 시설, 코로나19 대응요원 등을 대상으로 한 1차 백신 접종(접종률 99%)을 성공리에 마쳤으며, 65세 이상 요양병원 종사자 및 입소자, 시설, 코로나19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또, 4월 중순부터는 75세 이상 군민 6,813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앞두고 있다. 현재 6일까지 접종 동의를 받고 있으며, 접종 동의율은 81%(4천489명)를 기록하고 있다. 75세 이상 일반 군민은국민체육센터에 개소 예정인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받게 된다. 앞서 이 군수는 지난 2월 코로나19 백신 최초 공급부터 접종까지 현장을 돌며, 백신 접종 현황을 직접 관리해 오고 있다. 가벼운 이상 반응자는 나왔으나, 큰 문제없이 정부의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이어 오고 있다. 이희진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4월 1일 오전 9시 안동시 보건소에서 백신을 접종받고 오후에는 경북 1호로 개소하는 포항남구 지역접종센터를 방문한다. 이날 백신접종은 지난 26일 질병관리청에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지자체장의 접종참여 독려에 따른 것으로 이 지사를 비롯해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현장대응요원들 50여명도 함께 접종 받는다. 현재, 도에서는 3월 25일부터 도내 요양병원·시설 등의 65세 이상 입원 입소자 및 종사자 2만 7600여명에 대해 AZ접종을 진행 중에 있다. 그러나, 최근 접종 후 혈전 발생 등 논란이 끊이지 않으면서 접종 동의률이 67.9%로 전국 평균 75.4%로 보다 7.5% 낮은 상황으로 백신 접종에 대한 신뢰 회복과 접종률 제고를 위해 이 지사가 앞장섰다. 이 지사는 접종 후 “AZ백신은 안동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생산 된 효과성과 안전성이 우수한 백신이다”면서 “코로나19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민들께서도 안심하고 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후에는 경북 1호 지역예방접종센터인 포항남구 실내체육관을 방문해 접종대상자와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날, 접종현장 방문은
강영석 상주시장은 26일 오전 돈사 화재로 피해를 입은 공성면 용신리 농가를 방문하여 화재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돈사 6동에서 10,000여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는 농가는 이번 화재로 돈사 3동 전소, 돼지 2,720여두(모돈720, 자돈2,000두)가 폐사하는 손실을 입었으며, 화재원인은 관계기관에서 조사중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화재로 애지중지 키운 돼지와 축사 피해를 입어 안타깝다”는 위로의 말을 전하고, “화재진압에 애써주신 소방 관계자와 현장활동 지원을 해준 공성면 의용소방대원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이 2021. 3. 24.(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였다. 이번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에 동참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으로 지난해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구호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이 진행된다. 권오진 교육장은 “계속 발생하는 어린이 보호구역 사고에 마음이 아프다”라며 “챌린지를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반드시 서행하고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소중한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안전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의 지목을 받은 권오진 교육장은 다음 주자로 임철수 울진초등학교장, 박상수 울진중학교장을 지목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이철우 도지사는 대구·경북의 글로벌 도시 경쟁력을 한층 높일 통합신공항 연계 철도망인 대구경북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일반철도사업 반영 등 굵직한 사회간접자본 현안해결에 전력을 쏟고 있다. 경북도는 이 지사가 지난 18일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경북도의 사회간접자본 현안 사항을 건의한데 이어 23일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 지사가 현안 해결의 핵심 열쇠를 가진 국토부 장관·차관을 연이어 만난 것은 통합신공항 연계 교통망 구축의 첫 단추를 잘 꿰어 경북도의 최우선 현안인 통합신공항 건설사업을 조기에 본궤도로 올려놓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손 차관과의 면담자리에서도 대구경북선[경부선(서대구)~통합신공항~중앙선(의성)]을 일반철도 사업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최우선 반영할 것과 문경~김천 내륙철도, 중앙선 안동~영천구간 복선화 조기 추진, 중앙고속도로 읍내분기점~의성나들목 확장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 됐다. 이 지사는“대구경북선은 경부선의 교통량 분산과 중앙선을 연결하는 간선철도 역할을 담당하는 노선일 뿐만 아니라, 통합신공항이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성공적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대 축이다”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22일 진공자기부상열차의 유망 외국기업인 ET3社 CEO 다릴 오스터 및 인공지능 로봇 소피아로 유명한 AHL社 CEO 데이빗 레이크와 영상회의를 통해 양 사의 기술 개발 현황을 듣고 경북과 협력 사업을 논의하였다. 이날 통화에서 ET3社의 CEO 다릴 오스터는 세계적 철강기업인 포스코와 포스텍의 우수한 인력을 활용하여 포항에 5km 정도의 진공자기부상열차 시범사업 추진을 희망 한다며, 향후 포항에서 안동·세종을 경유하여 수도권까지 연결할 수 있으며, 이 사업 추진을 구체화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포항시 등과 3자 MOU 체결도 제안했다. 한편, 경북에서 AI로봇을 대량으로 생산하기를 희망한 AHL社에게 이 지사는 도청방문객을 안내할 로봇을 제작해 줄 것을 제안하고 경북 포항에 있는 포스텍에서 AI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고 있다며, AI 로봇 제작의 최적지가 경북임을 설명하고 향후 협력 사업을 추진할 것을 요청하였다. 이철우 지사는“4차 산업혁명시대에 경북이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변화를 받아들이고 선진기술에 대한 테스트 베드 역할과 글로벌 생산 연구거점이 될 수 있도록 외국의 CEO들과 교류의 폭을 넓혀 나가 경북의 혁신적인 성장을 이끌어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9일 NH농협은행 영양군지부(지부장 윤석우)로부터 영양군 금고계약에 따른 협력사업비 65백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은 군과의 금고약정에 따라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65백만원씩 4년간 총 2.6억원의 협력사업비를 전달하기로 하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지역과 군민의 이익에 힘쓰고 있는 NH농협은행에 감사드리며, 이번에 전달받은 협력사업비는 군민 행복 증진과 군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의회(의장 김영범)는 4월 3일 의회 의장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장영호 의원(대표위원)을 비롯하여 김태영(전직공무원), 이병희(전 영양농협상무) 위원 등 총 3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재무제표, 첨부서류 등을 검토한다. 지출이 관련 법령과 예산이 정한 대로 적정하게 사용됐는지 검토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예산편성과 집행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예산 집행의 효과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영범 의장은 “결산검사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밀한 점검과 분석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영양군 재정을 보다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난 3일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 202호 법정에서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군의원 2명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 민간인 전모씨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열였다. 영장을 청구한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 과정에서 유리한 조건을 해달라는 운영사의 청탁과 함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지난해 10월부터 관련 혐의자들에 대한 사무실 압수수색 등을 단행하면서 수사를 진행 해오던중, 지난달 27일 구속수사를 위한 영장청구를 법원에 제출했다. 한편 청구된 구속영장심사 결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는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포항교도소로 이송 수감 되었고, 나머지 3명은 영장이 기각되어 향후 불구속 수사를 받게 됐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의 3선 도전을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하종태 경주시청년연합회장을 비롯한 ‘경주 청년희망 150인’은 2일 주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선언식을 열고 당선을 위한 결집을 선언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주 시장의 ‘발로 뛰는 행정’과 실질적인 청년 정책 성과를 강력한 지지 배경으로 밝혔다. ■ “청년이 고향서 꿈 펼칠 경제적 토대 구축” 하종태 회장은 “SMR 국가산단 유치 등 대형 프로젝트로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정착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청년 창업 및 주거 대책 등 현장 중심의 ‘청년 친화적’ 리더십을 신뢰한다”고 전했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로 경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검증된 행정력을 높이 평가했다. ■ “실험 아닌 완성의 시기... 강력한 추진력 필수” 청년들은 특히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지금 경주에 필요한 것은 불확실한 ‘실험’이 아닌 확실한 ‘완성’”이라고 역설했다. 대규모 국책 사업의 결실을 시민들이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주낙영 후보가 이 중차대한 시기를 이끌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4월 3일 대구역에서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대구역점) 개장식」을 개최하고, 도심 소비지와 연계한 로컬푸드 유통망 확대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개장한 대구역점은 도시철도와 철도 이용객이 집중되는 대구 도심의 핵심 거점에 위치해, 군위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확대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전략적 매장이다. 특히 대구교통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역사 내 입지를 확보함으로써 유동 인구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소비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군위군 의회, 대구교통공사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 커팅식과 시루떡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직매장 개장을 축하했다. 대구역점 개장은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 달성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로컬푸드 유통망이 안정적으로 구축되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군위군은 이를 통해 2만 2천 군위군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235만 대구시민의 식탁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매장에서는 제철 농산물과 신선 채고, 가공품 등을 중심으로 군위 농가가 직접 생산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