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교육지원청은 3월 4일(월) 청송도서관 2층 제2강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9대 신덕섭 교육장 취임식을 가졌다. 신덕섭 교육장은 안동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학과를 졸업하여, 1989년 교직 생활을 시작으로 울릉교육지원청·경주교육지원청 장학사, 화랑교육원 교육연구사, 금오고등학교 교감, 군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영천여고 교장을 역임하고 제39대 청송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부임했다. 신덕섭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삶의 힘이 자라는 늘푸른 청송교육의 발전을 위해 후회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열의를 밝혔으며“신속한 집행보다는 여유를 가지고 계획하는 과정에 중점을 두면 좋겠다.”며 당부하였다. 앞으로의 다짐에 더하여 신덕섭 교육장은 직원 구성원들간의 관심과 소통에 대해 언급하며, 행복한 청송교육지원청이 되기 위해 다함께 노력할 것을 전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3월 4일(월) 경상북도교육청 청송도서관 2층 제2강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서약식」을 실시하였다. 이날 서약식에서는 신규 직원을 대표로 전 직원이 함께 반부패 청렴 서약서를 낭독하며 법과 원칙에 따라 직무 수행 시 공정성과 합리성을 기준으로 판단·행동하고, 청렴성을 의심받을 만한 일체의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이며, 부패 예방과 상호존중 조직문화 창출에 솔선수범할 것을 선서한 후 일시에 청렴 의지를 다짐하였다.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 신덕섭 교육장은 “초목의 싹이 돋는 경칩을 맞아 각자의 위치에서 성실한 자세로 맡은 일을 수행하여 청렴이라는 꽃의 싹을 틔우자”고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3월 4일(월), 3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정기보안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개인정보 유출 사례 및 예방법과 해킹메일 예방수칙을 주제로 일상 속 예시 상황을 통해 무심코 지나칠 수 있었던 개인정보 유출을 예방하고, 정보 분야 발전과 업무환경 변화로 인한 해킹, 피싱 등 사이버 침해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전 직원의 보안의식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황석수 교육장은 “정보화시대가 가속됨에 따라 보안사고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다. 그에 따라 보안의 중요성도 나날히 높아져가는데 보안이란 것은 업무관련자뿐 아니라 전 직원 모두의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보안의식에 대한 개개인의 노력과 실천이 이루어져 철처한 보안을 갖추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3월 4일(월) 관내 늘봄선도학교 중 한 곳인. 울진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컨설팅 및 지원을 추진하였다. 2024 늘봄선도학교 현장 지원 및 컨설팅은 늘봄학교 방문을 통해 준비 상황 점검 및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현장 맞춤형 컨설팅 지원으로 신학기 안정적인 늘봄학교 운영 방안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도교육청 현장지원단(경상북도교육청 박춘화 장학사)이 2월 16일(금)에 울진남부초, 부구초, 후포초를 방문하여 현장 지원 및 컨설팅을 실시하였고, 2월 20일(화)에는 교육부 현장지원단(황승길 연구사)이 직접 울진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준비 상황 확인 및 컨설팅 지원을 하였다. 울진교육지원청 황석수 교육장은‘이번 늘봄선도학교 현장 지원 및 컨설팅을 통하여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파악할 수 있었다’라며 “현장 맞춤형 컨설팅 지원으로 신학기 안정적인 늘봄학교를 운영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3월4일(월)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서약식」을 가졌다.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하여 실시된 서약식은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청렴서약서에 직접 서명하고 낭독함으로서 법과 원칙 준수, 공익 우선의 직무수행, 지위·권한 남용 금지, 알선·청탁 금지, 금품·향응 수수 금지 등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통해 공직사회의 관행적 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며 청렴의지를 재확인하였다. 황석수 교육장은 “직원 모두가 공직자로서 항상 청렴을 실천해 공정하고 투명한 울진교육을 조성하는데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2024년 3월 4일 오전 8시 10분부터 청송초등학교 정문에서 '새 학년·새 학기 학생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1일자로 부임한 신덕섭 교육장 이하 청송교육지원청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지역 내 초등학교 신입생과 재학생들의 첫 등교를 응원하고 축하하는 의미로 마련되었다. 행사 당일, 이른 아침부터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학교 정문에서 학생들을 맞이하며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선물을 전달하였다. 특히, 이날은 날씨가 다소 쌀쌀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신덕섭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새 학년·새 학기를 더욱 즐겁게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교육지원청은 4일(목) 영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 45명을, 대상으로 『2024년 반부패 청렴 실천 다짐식』을 실시하였다. 『반부패 청렴 실천 다짐 서약서』의 중심 내용은 △법과 원칙을 준수한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 △공익을 우선한 업무수행 △직권 남용, 이권개입, 알선 및 청탁 금지 △금품 향응수수 금지 등 이다. 영양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서약식을 계기로 원칙과 절차를 준수하고, 공정성을 저해하는 행위을 근절하며, 깨끗하고 청렴한 조직문화조성,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의지를 대 내외적으로 표명하고, 관행 을 빙자한 어떠한 금품이나 향응도 받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김유희 교육장은 “청렴 다짐식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문화가 더욱 확산 되기를 바라며, 모든 직원들의 올바른 공직 가치를 다지고 청렴을 생활화해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 을”당부하며 “신뢰받는 따뜻한 영양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이 지난 28일 청 내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제1차 기록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청 내 직원들의 기록물관리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와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으며, 업무 담당자들이 꼭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원문공개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투명하게 기록물을 공개할 수 있는 업무능력을 갖추고자 정보공개제도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황석수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기록물관리를 수행하는 계기가 되어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현장에서 기록물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2024년 2월 27일(화) 영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2024년 2월 28일(수)까지 이틀에 걸쳐 영양사랑 나라사랑 교수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 2024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은 2024. 3. 1.자 영양 관내 초·중등 신규교사 17명에게 임명장과 꽃다발을 수여하고, 신규교사의 교육적 사명을 담은 선서, 교육장 축하인사와 함께 단체 기념촬영으로 진행되었다. 첫째 날 연수는 영양의 교육환경과 특색있는 교육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영양의 문화와 자연 및 2024 영양교육 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관내 교감과 교무부장, 특수교사가 멘토가 되어 신규교사를 초등, 중등, 영양, 특수 분과로 나누어 교무업무 전문성 향상과 교과지도와 생활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연수가 진행되었다. 이 후 영양이 가진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더불어 문인의 고장으로서의 정취를 갖추고 있는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으로 자리를 옮긴 신규교사들은 협력 멘토와 함께 모둠을 이루어 조직활성화를 위한 팀빌딩 과정에 돌입했다. 상호 이해를 위한 토론과 게임을 통해 긍정의 교육 비전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늦은 밤
사단법인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군위군수 김진열)가 지난 2월 26일(월) 10:00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사 및 읍면 지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제1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2월 6일 열린 이사회에서 심의·의결된 2023년도 교육발전위원회 사업 및 군위인재양성원 운영 결산과 2024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에 대해 최종 승인되었다.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작년 한 해 장학사업, 학교 운영지원사업 등에 총 8억 7천여만원, 군위인재양성원 운영에 5억 5천여만원을 투자해, 지역 학생들이 수도권 및 지방 주요 우수대학에 20여 명이 합격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올 한해는 다양한 신규시책 사업을 마련하는 등 교육에 관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로 ▲장학사업에 4개 분야 8천7백만원 ▲학교운영지원사업에 9개분야 4억8천5백만원 ▲교육여건개선사업은 11개사업 9억2천5백만원 등을 편성하여 전년도 대비 10억5천여만원이 증가된 총 19억2천9백만원의 사업예산이 승인되었다. 교육발전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특별히 올해는 군위초등학교가 IB(국제 바칼로레아)본부로부터 관심학교로 지정되고, 군위중학교도 IB기초학교로 지정
군위군은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SNS 직원서포터즈’를 확대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군정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SNS 직원서포터즈는 군정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는 공직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참여형 홍보 조직으로, 정책과 지역 소식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SNS 홍보는 일정한 성과를 이어왔으나, 현장성과 즉시성을 보다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와 더불어 최근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영상 소비 환경이 변화하면서 공감형·생활밀착형 콘텐츠에 대한 수요도 점차 커지고 있다. 이러한 내외부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군위군은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홍보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성·신속성·공감성을 갖춘 군정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공직자가 현장에서 체감한 내용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기존 홍보 방식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점차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총 47건의 홍보 영상을 제작해 누적 조회수 약 6만 2천 회를 기록했으며, 동산계곡 홍보 영상은 1만 2천 회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는 등 온라인상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직원 서포터즈가 제작한 콘텐츠는 KBS
손병복 울진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선거 사무실에서 정책 발표회를 열고, 원자력 수소 국가 산업단지 조성과 관광 레저 산업 육성을 골자로 한 분야별 주요 공약을 상세히 밝혔다. ■ 원자력 수소 산단 기반 ‘일자리·교육’ 혁신 손 예비후보는 울진의 미래 먹거리로 ‘원자력 수소 국가 산업단지’를 지목하며, 이를 통한 지역 경제 지형 변화를 예고했다. 청년 일자리 보장: 산단 내 우수 기업 유치 시 ‘지역 인재 채용 쿼터제’를 도입해 청년들의 일자리를 확실히 보장하겠다는 구상이다. 교육 특구 지정: 수소 산업과 연계된 교육 특구를 지정받아 에너지 전문 단과 대학 유치를 강력히 추진할 계획이다. 원전 현안 해결: 한울 1·2호기 수명 연장 및 건식 저장시설 문제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협력하여 울진군에 가장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수소 산단과 연계해 풀어내겠다고 강조했다. ■ 사계절 관광 도시 및 ‘파크 골프 메카’ 조성 관광 분야에서는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오션 리조트 및 골프장: 사계절 이용 가능한 오션 리조트와 골프장을 건설하고, 이를 군에서 직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파크 골프 특화: 단기 관광객 유치를 위해 평해(36홀), 온정(산
울진군은 4월 14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수소산업도시 부문 4년 연속 대상과 교육도시 부문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인지도와 신뢰도,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이번 수상은 울진군이 청정수소 산업 기반 구축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을 동시에 추진해온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먼저 수소산업도시 부문은 울진군이 원자력 기반 청정수소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울진군은 건설 중인 신한울 3·4호기를 포함해 총 10기의 원전을 보유한 세계 최대 원전 밀집 지역으로, 원자력 전기를 활용한 청정수소 대량 생산이 가능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울진군은 2023년 3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2024년 6월에는 지방권 최초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확정받았다. 현재 죽변면 후정리 일원 약 44만 평 규모에 총사업비 약 4,000억 원이 투입되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가 조성 중이며, 2033년
울진군은 지난 4월 11일 매화면 소재 울진기미독립만세공원에서 제5회 매화기미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매화항일독립정신선양회(회장 최기탁)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1919년 4월 11일 일제의 압제에 항거한 지역선조들의 조국 독립운동정신을 기리고 계승·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유족, 매화초·중학교 학생 등 다수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헌화·분향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만세삼창 재현 순으로 진행되었다. 최기탁 회장은 “매화기미만세운동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역사이자 후대에 계승해야 할 정신적 자산”이라며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군민 모두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조국의 자유를 위해 독립만세운동을 펼친 지역선조들의 희생으로 오늘날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었다” 며 “그 숭고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더 나은 울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