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안동시장은 6월 28일 생활 속 일회용품 안 쓰기 실천운동 ‘고고챌린지’의 선두자가 되었다. 이 실천운동은 코로나19로 인해 배달음식 주문이 늘어나고 커피숍의 테이크아웃 1회용 컵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해 넘쳐나는 1회용품의 배출을 줄이고 2050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함이다.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의 선두자로 참여한 권 시장은,“배달 음식 주문 시 1회용 플라스틱 용기 거부하고! 다회용기 사용하고!”를 외쳤다. 다음 릴레이 주자로는 박성수 부시장과 김광수 복지환경국장, 송인광 자원순환과장을 지명하였으며, 지명받은 주자는 3일 이내 고고챌린지를 실천하고 시청 내부 전산망에 영상이나 사진을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게 된다. 7월 중으로 전 직원들이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어 1회용품 없는 쾌적한 안동시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7월 1일 아침 조회 시 전 직원들이 1회용품 안쓰기 실천 다짐대회를 가짐은 물론 부서별 실천다짐대회를 실시하여 공무원부터 모범을 보여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동참하도록 할 계획이다. 안동시 자원순환과장은 “시청에서 시작한 1회용품 안쓰기 실천 메시지가 시민들에게 전파되어 생활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으로 매
이강덕 포항시장은 28일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을 면담하고, 수서행 KTX 신설 및 영일만 횡단구간 건설 등 지역 주요 현안사업 해결방안에 대해 적극 건의했다. 이강덕 시장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서울 수서역~포항 SRT 유치’는 그간 SRT 차량 부족으로 포항시민 대다수가 원하는 수서행 차량 운행이 여의치 않은 실정이었다. 현재 동해선 KTX는 2015년 개통 이후 8회 증편(20→28회)됐으나 2019년 기준 이용률은 주말 118%인 전국 최고 포화상태로, 좌석 매진으로 인한 입석 승객이 연간 17만 명에 달하며 러시아워 시간대 차량부족, 강남 이용을 원하는 승객 증가 등 포항경북 지역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KTX 증편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에, 부족한 SRT 차량의 공급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KTX 여유 차량을 투입해 포항과 수서역을 연결하는 ‘수서행 KTX 신설’ 방안 승인을 국토부에 요청했고, 국토부에서 승인이 되면 당장 하반기부터 포항~수서 KTX가 하루 6회 이상 증편 가능해진다. 이날 면담에서 이강덕 시장은 노형욱 장관에게 수서행 KTX 노선 신설 필요성을 강력 건의하고 지역민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또한, 이강덕 시장은 경북 제1순위
엄태항 봉화군수는 15일(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일본 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을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한왕기 평창군수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은 우리의 바다를 파괴하고, 나아가 후손들과 전 세계에 큰 피해를 줄 것”이라며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엄태항 군수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장욱현 영주시장, 권영준 봉화의회 의장을 각각 지목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조석태)는 14일 『울진사랑실천! 울진 愛 주소갖기부터』릴레이 챌린지에 동참 했다고 밝혔다. ‘울진사랑실천! 울진愛주소갖기부터’릴레이 챌린지는 저출산 ․ 고령화 및 인구 유출 등으로 인한 지역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고자 울진군이 선두 주자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조석태 울진해경서장은 박범수 한울원자력본부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 하였으며 후발 주자로는 김생곤 국민연금공단 울진상담센터장 과 홍부영 국민건강보험공단 울진출장소장을 지명했다. 울진해경서장은 “신청사 추진과 함께 직원들이 거주할 수 있는 관사를 하루빨리 건립하여 울진군에 생활터전을 마련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오늘 본의원의 5분 자유발언에 대해 관심과 도움을 주신 존경하는 장선용 의장님과 동료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울진군의 발전과 군민들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전찬걸 군수님과 공직자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의원은 끊임없이 반복되는 울진군에서 신축하는 공공건물의 누수의 문제점과 대안에 대해서 발언하고자 합니다. ‘의식주’는 사람이 생활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옷과 음식, 집을 이르는 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구조와 국민들의 소득 수준으로 보면 옷과 음식은 어느 정도 해결되었지만, 최근 엄청난 사회적 이슈가 된 주택 문제는 해결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우리 울진군민들 중에서도 평생 한 번 집을 지을 경우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이 바로 누수입니다. 주택이 완공되고 난 이후, 누수는 건축주 입장에서는 최악의 상황이며, 상상도 하기 싫고, 두고 두고 후회가 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붕구조와 시공에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것이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누수가 되지 않는 건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울진군 또한 울진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매년 수억원에서 수십억, 수백억원의 사업비로
존경하는 장선용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님 여러분! 5분 자유발언을 하게 된 김창오 의원입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릴 내용은 죽변항을 연계한 발전방안에 대하여 제언하고자 합니다. 죽변항은 옛 조상들로부터 500여년의 오랜역사를 간직한 자연항구이자 지정학적 요충지로서 울진군민의 어업 전진기지이기도 한 항구이며, 용이 웅크린 형상, 물을 관장하는 신인 용의 설화를 간직한 ‘용추’란 지명을 갖고 있는 ‘죽진’이며 낙동정맥이 만든 동해안 천혜의 항구로서 많은 보배를 품고 있는 말 그대로 경북 동북단 최고의 관광울진을 대표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현재 죽변항은 울진의 북쪽 관문이자 어업전지기지인 동해안 최고의 미항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국보 “봉평신라비 전시관”을 포함 최근 문을 연 “국립해양과학관”은 동해를 비롯 울릉도, 독도의 해양생태계 특성을 담은 해양과학 교육의 메카로서울진군을 해양레저 관광도시로 탈바꿈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울진군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죽변항 이용고도화사업, 수협어판장과 수산물유통센터, 죽변 등대공원을 아우르면서 죽변 해안(등대)에서 후정해수욕장까지 해안경관도로 3-7호선 개설 사업과 해상과 해안절벽을 동선으로 블루로드 감성
김주수 의성군수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실시한'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종합결과 SA등급(최고등급)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문가와 시민 활동가를 중심으로 평가단을 구성해 지난 3월 8일부터 전국 226개 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완료 ▲2020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를 완료하고, 6월 1일(화) 종합결과를 5개 등급(SA, A, B, C, D)으로 나누어 발표했다. 의성군은 이번 결과가 62개 공약에 대해 분기별로 추진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관리하고, 이행 상황을 신속하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함으로써 사업별 진행정보를 군민들과 공유하고 소통해 나간 결과라고 분석했다. 특히 62개 공약 중 58개 공약이 완료 또는 이행 후 계속 추진된다고 평가 받아 공약 이행완료율이 93.55%(시 52.77%, 군 48.97%, 구 63.88%)로 타 시,군,구 평균 보다 높은 이행도를 보였다. 또한 민선7기 공약이행에 필요한 재정도 계획대비 78.85%(시 65.70%, 군 64.77%, 구 76.62%)를 확보, 시,군,구 평균보다 높아 민선 7기 공약을 차질
이강덕 포항시장은 28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4월 13일 후쿠시마 원전에서 배출되는 방사능 오염수를 2023년부터 30년에 걸쳐 해양 방류하겠다는 일본 정부의 공식 결정을 강력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고자 진행되고 있다. 참여자가 일본 오염수 방류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다음 참여자로 주낙영 경주시장, 김병수 울릉군수를 지목했다. 이강덕 시장은 “바다에 원전 오염수를 방류하는 것은 바다에 독극물을 쏟아 붓는 행위와 다름없다”며, “일본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로 절대 용납할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포항시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이 있은 후 수산유관단체와 함께 입장문을 즉시 밝히고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박형수 의원이 12일 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신한울 1·2호기의 신속한 운영허가를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 전찬걸 울진군수, 송경창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과 함께 원자력안전위원회를 방문하여 엄재식 위원장과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박 의원은 엄 위원장에게 당초 2018년 4월과 2019년 2월에 각각 가동 예정이던 신한울 1·2호기 운영허가 지연으로 울진군과 경북도가 입는 경제적 피해가 심대하므로 조속히 운영을 허가하라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엄 위원장에게, “경북도가 자체 분석한 운영허가 지연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는 공사비 인상 3조1천355억원, 지원금 및 세수감소 1천140억원, 전기판매금 3조4천431억원 등 총 6조6천억원에 달한다”고 설명하고, “최근 신한울 1·2호기 건설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가동준비에 차질이 없는 것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원안위가 일부 설비의 성능을 문제삼아 운영허가를 지연시키고 있으나, 설령 운영허가를 내주더라도 실제 가동까지는 6개월 가량 소요되므로, 문제된 설비의 철저한 성능 실험을 조건으로 운영허가를 내달라”며 ‘조건부허가’를 내줄 것을 엄 위원장에게 강력히 요구했다. 박 의원은
김진욱 울진소방서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인구감소에 따른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한 극복 의지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고자 충청남도에서 시작된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포(4)함은“함께”라는 용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의 숫자‘4’와“포함”의 한자‘포(包)’자의 중의적 의미이다. 박범수 한수원 한울본부장의 요청을 받은 김진욱 서장은 저출산 극복 의지를 담은 피켓(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들고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김진욱 서장은“저출산 위기극복을 위해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사회적 분위기 조성 및 제도적 변화 등 이번 챌린지가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의회(의장 김영범)는 4월 3일 의회 의장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장영호 의원(대표위원)을 비롯하여 김태영(전직공무원), 이병희(전 영양농협상무) 위원 등 총 3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재무제표, 첨부서류 등을 검토한다. 지출이 관련 법령과 예산이 정한 대로 적정하게 사용됐는지 검토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예산편성과 집행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예산 집행의 효과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영범 의장은 “결산검사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밀한 점검과 분석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영양군 재정을 보다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난 3일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 202호 법정에서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군의원 2명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 민간인 전모씨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열였다. 영장을 청구한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 과정에서 유리한 조건을 해달라는 운영사의 청탁과 함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지난해 10월부터 관련 혐의자들에 대한 사무실 압수수색 등을 단행하면서 수사를 진행 해오던중, 지난달 27일 구속수사를 위한 영장청구를 법원에 제출했다. 한편 청구된 구속영장심사 결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는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포항교도소로 이송 수감 되었고, 나머지 3명은 영장이 기각되어 향후 불구속 수사를 받게 됐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의 3선 도전을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하종태 경주시청년연합회장을 비롯한 ‘경주 청년희망 150인’은 2일 주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선언식을 열고 당선을 위한 결집을 선언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주 시장의 ‘발로 뛰는 행정’과 실질적인 청년 정책 성과를 강력한 지지 배경으로 밝혔다. ■ “청년이 고향서 꿈 펼칠 경제적 토대 구축” 하종태 회장은 “SMR 국가산단 유치 등 대형 프로젝트로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정착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청년 창업 및 주거 대책 등 현장 중심의 ‘청년 친화적’ 리더십을 신뢰한다”고 전했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로 경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검증된 행정력을 높이 평가했다. ■ “실험 아닌 완성의 시기... 강력한 추진력 필수” 청년들은 특히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지금 경주에 필요한 것은 불확실한 ‘실험’이 아닌 확실한 ‘완성’”이라고 역설했다. 대규모 국책 사업의 결실을 시민들이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주낙영 후보가 이 중차대한 시기를 이끌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4월 3일 대구역에서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대구역점) 개장식」을 개최하고, 도심 소비지와 연계한 로컬푸드 유통망 확대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개장한 대구역점은 도시철도와 철도 이용객이 집중되는 대구 도심의 핵심 거점에 위치해, 군위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확대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전략적 매장이다. 특히 대구교통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역사 내 입지를 확보함으로써 유동 인구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소비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군위군 의회, 대구교통공사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 커팅식과 시루떡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직매장 개장을 축하했다. 대구역점 개장은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 달성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로컬푸드 유통망이 안정적으로 구축되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군위군은 이를 통해 2만 2천 군위군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235만 대구시민의 식탁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매장에서는 제철 농산물과 신선 채고, 가공품 등을 중심으로 군위 농가가 직접 생산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