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본격 하계 휴가철에 앞서 7월 1일(목)부터 7월 21일(수)까지 3주간 ‘따.상.상&! (따라와, 울진으로. 상상은 현실이 될 테니!)’ 이벤트를 시행한다. 한울본부는 올여름 국내여행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3욕 3치유* 힐링의 고장’ 울진의 매력을 널리 알려, 국내 여행객들이 상대적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울진에서 건강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하계 관광객 유입을 도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본 이벤트를 마련했다. * 3욕 3치유: 산림욕, 해수(풍)욕, 온천욕 / 산림치유, 해양치유, 온천치유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따.상.상!’ 이벤트는 울진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 자신이 원하는 여행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사진 3컷 이상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포스팅 후 참여 인증을 하면 된다. 한울본부는 참여 조건을 모두 충족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50명을 선정하여 ‘여행지원금(울진사랑카드 5만 원)’과 코로나19와 온열질환으로부터 지켜줄 ‘안전여행 키트 5종(마스크, 손세정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한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6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2021년 한울본부 이색(理色)마을공동체기업 육성사업에 참가할 예비 마을공동체기업을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지역자원 활용과 관련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공동체 소득 증대를 효과적으로 실현하고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시행된다. 한울본부는 이 사업을 통해 양질의 마을공동체기업을 발굴하고 실제 사업화될 때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울본부는 7월 30일까지 방문 접수한 단체를 대상으로 8월 중 예비 마을공동체기업 10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10팀은 교육, 컨설팅, 벤치마킹 및 회의비 등으로 사용 가능한 활동비 1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후 9월 중 예비 마을공동체기업 대상 경진대회를 실시해 최종 5팀을 선발하고 대상 1팀 2,400만 원, 금상 2팀 각 2,200만 원, 은상 2팀 각 2,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울진군 소재 마을공동체 또는 단체로서 최소 5인 이상의 지역주민을 포함해야 하며, 반드시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진행한다는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접수는 한울본부 지역협력부(경북 울진군 북면 울진북로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6월 16일(수)부터 6월 30일(수)까지 2주간 지역 카페 활성화를 위한“한울본부 컵홀더를 찾아라”이벤트를 진행한다. 한울본부는 사전수요조사에 응한 울진읍내 19개 카페를 대상으로 카페당 4,000매, 총 76,000매의 컵홀더를 지원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을 돕는 한편, SNS에 컵홀더 인증샷 업로드 이벤트를 진행해 관내 카페 이용객 유치에 앞장선다. 이번 이벤트는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ttps://instagram.com/hi_hanul) 팔로워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울진읍 카페에서 한울본부 컵홀더를 사용한 음료를 구매하고 개인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을 올린 후, 한울본부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에 참여 신청을 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울진군 관내에서 사용 가능한 울진사랑카드 3만 원(충전 또는 카드발급)을 지급한다. 선정 결과는 7월 2일(금) 한울본부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되며, 당첨자에게는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DM)로 개별 안내한다. 한울본부는 2019년 북면지역 카페 대상 24,000매, 2020년 죽변면 카페 대상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본부) 박범수 본부장이 6월 8일 ‘울진사랑실천! 울진愛주소갖기부터’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울진사랑실천! 울진愛주소갖기부터’ 릴레이 챌린지는 울진군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위기의식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한울본부 박범수 본부장은 전찬걸 울진군수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 두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박범수 본부장은 “한울본부는 본부 신규 발령 직원에게 울진군 전입 혜택을 안내하는 등 자체적으로도 울진군 전입을 독려해오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지역주민 지원 사업을 통해 울진군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한울원자력본부장은 다음 주자로 조석태 울진해양경찰서장,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을 지목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가족 사랑 그림 공모전’, ‘사랑愛 배우자 응원 편지쓰기 공모전’, ‘사랑해孝 부모님께 편지쓰기’ 행사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울진군 초등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한 ‘우리 가족 사랑 그림 공모전’에는 대상 인원보다 많은 225명의 학생이 신청하는 등 지역 내 큰 관심을 끌었다. 그림 공모전에 참가한 학생들은 한울본부가 제공한 화구를 활용해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그렸다. 한울본부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 2점 등 총 32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사랑愛 배우자 편지쓰기 공모전’에는 울진군 기혼자 99명이 참여했다. 한울본부는 온라인을 통해 접수된 200자 내외의 응원 편지를 손편지로 변환해 해당 배우자에게 우편을 통해 전달하고, 심사를 거쳐 우수상 5명 등 총 35명을 선정해 부상을 제공했다. ‘사랑해孝 부모님께 편지쓰기’는 울진군 소재 초등학교 전교생 약 1,800여 명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학생들은 한울본부에서 특별제작한 편지지에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5월 8일 어버이날에 맞춰 편지를 전달했다. 한울본부는 5월 한 달간 다채로운 행사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5월 27일(목) 경북 울진군 북면 석호항에서 월성원전 온배수를 이용해 양식한 어패류 5만 미를 방류했다. 박범수 본부장과 울진군 어촌계협의회장 등이 직접 선박에 승선해 석호항 주변 해역에 강도다리 치어 3만 미를 방류했다. 전복치패 2만 미는 북면 및 나곡 어촌계에 제공하여 주변 해역 암반에 부착할 예정이다. 한울본부는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어패류 방류사업을 통해 원전 온배수의 유용성과 청정성을 널리 알려왔다. 올해까지 23년간 인근 어촌계에 강도다리 전복 등 총 251만 미의 치어와 치패를 방류했다. 울진군 주변 해역에 방류한 어패류는 풍부한 수산자원을 조성해 지역 어민들의 지속적인 소득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원전)는 “5월 10일 오전 10시 한울원전 5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총 1,000일간의 2주기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하고 약 45일간의 일정으로 제12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한울원전 5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중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연료교체, 발전설비 점검 및 정비 등의 작업을 수행해 원전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5월 6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에 한울본부 직원들이 기탁한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 1억9,338만 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울진군 내 우수 자원봉사단체 활동 지원, 복지단체 운영 각종 프로그램 후원 등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한울본부는 지난해 4억여 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약 12억 원 상당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했으며, 앞으로도 울진지역 저소득층 복지증진을 위해 더 많은 기부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범수 본부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 우리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아온 기금으로 이웃에 희망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한울본부는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위해 여러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정동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전달해주신 기부금은 저소득 청년, 범죄 피해자, 다문화 가족 등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울본부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본부) 박범수 본부장은 5월 6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자는 취지의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박범수 본부장은 “저출산은 국가의 미래가 달린 문제로, 이제 출산과 양육은 개인만의 것이 아닌 사회 공동의 과제”라며, “한울본부는 저출산 극복 최우선 과제로서 울진군민들이 마음 놓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울본부를 이어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할 다음 주자로는 울진소방서 김진욱 서장, 울진우체국 박강식 국장을 지목했다. 한편, 한수원은 임신·출산·육아기 근로자를 위해 근로시간 조정, 휴가 등을 포함한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한울본부는 관내 출산 여성에게 신생아 용품을 전달하고 북면 하나어린이집 건립을 지원하는 등 울진군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29일(목) 주)울진유통농업회사법인(대표 정종근)과 ‘과립목초탄 토양개량제 전달식’을 가졌다. 한울본부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과립목초탄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농업인 비료 지원사업’(3.8억 원, 4만7,000포)과 더불어 울진군 농업인의 소득 창출 지원을 위한 사업자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한울본부는 이번 전달식에서 울진군 거주 농업인 93명에게 4,300만 원 규모의 과립목초탄 총 4,650포를 지원했다. 과립목초탄 토양개량제는 화학비료 남용과 산성비 등 기상변화로 인해 산성화된 토양을 중성화시키기 위해 사용된다. 울진군 농업인들은 토양 비옥도 개선을 통해 농산물 상품성 및 수확량이 증가되어 농가소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류명석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장은 “한울본부는 울진군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신뢰와 상생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에게 하루, 한 가지씩 진심을 담은 공약을 시민에게 알린다. 송현동에 위치한 50사단 제3260부대(이하 부대)는 인구감소와 정부의 기능 재편으로 과거에 비해 활력을 잃은 공간이다. 주민 생활공간에 위치한 탓에 부대의 인력 또는 기능의 축소는 도심의 활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활력 제고에 대한 시민의 요구가 큰 지역이기도 하다. 이에 권기창 시장은 정부가 설정한 국방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도심과 부대가 상생 및 발전할 수 있는 방안으로‘국방교육기관 유치’를 추진한다. 부대는 도심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고, 안동역과 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하여 이동이 편리한 장점과 인접 도심 지역으로의 확장이 어렵다는 단점을 함께 가지고 있다. 이에 대규모 국방기관의 유치 또는 부대 이전·확장 등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을 감안할 때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국방교육기관의 유치이다. 우선 권기창 시장은 첨단기술의 발달로 전쟁의 양상이 변화되어 맞춤형 전담 교육기관이 필요한 점, 안동의 바이오·백신산업과 구미 등의 지역 방위산업이 확장되고 있는 점 등을 활용하여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 ▲국군의무사관학교 유치를 추진한다.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
울진군은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4월 7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이번 포상은 건강생활 실천 확산, 질병 예방, 공공보건의료 강화 등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을 발굴·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울진군은 의료취약지 맞춤형 공공보건정책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울진군은‘치료 이전에 예방’이라는 원칙 아래 전 군민 건강검진과 예방접종을 확대하고, 마을 단위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참여형 건강문화를 조성해왔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대상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보건 사각지대 해소와 건강격차 완화에 기여했다. 군은 공공의료 기반 강화를 위해 울진군의료원에 대한 지속적인 재정지원과 기능 보강을 추진, 응급·필수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기반을 유지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노력은‘지역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한 사례로, 예방 중심 보건정책과 공공의료 재정지원이 결합된 모범적인 공공보건 모델로 인정받았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군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 현장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방·관리·치료가 선
봉화군이 이번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15개 종목에 23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각 종목에서 선전을 펼치며 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내년 대회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서 봉화군은 축구 남자 일반부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탄탄한 팀 전력을 과시하였다. 테니스 여자고등부 역시 3년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 외에도 볼링 여자 5인조가 우승을 차지하였고, 유도에서는 금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봉화군 체육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입증하였다. 또한, 스포츠 정신에 입각하여 정정당당한 경기를 펼쳐 모범선수단상을 수상하였다 6일 열린 폐회식에서 안동시와 예천군으로부터 대회기와 휘장기를 영주시와 함께 넘겨받으면서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었다. 양 시군은 차기 개최지 인사를 통해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할 각오를 다졌다. 박시홍 부군수(봉화군수 권한대행)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 종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내년도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적인 공동 개최를 위해 최
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에서 제시한 주요 공약을 분야별로 설명하는 「주낙영의 공약 시리즈 4」를 통해, 시민행복·농어촌·청년정착 분야 구상을 시민들에게 보다 상세히 밝혔다. 주 후보는 “경주는 만 65세 이상 인구가 29%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복지 수요 증가는 더욱 빨라지고 있다”며, “이제는 모든 세대가 함께 살고 싶은 도시환경을 만들고, 시민 일상에 실제 변화를 주는 생활정책을 강화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광과 산업, 도시개발도 중요하지만 정책의 최종 목표는 결국 시민의 삶”이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청년부터 농어촌 주민까지 누구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더 따뜻하고 더 살기 좋은 경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모두가 살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환경 조성 주 후보는 출마선언에서 밝힌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로 모두가 살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환경 조성 구상을 제시했다. 그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간의 질이 도시의 품격을 결정한다며,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주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황성공원 제모습 찾기 ▲동천~황성 천년숲길 조성 ▲국가하천 형산강 정비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