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기후변화 대응과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하여 오는 2월 1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사무소에서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지역 농업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신기술의 조기 확산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새로운 소득작목 보급을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17개 사업에 사업비 35억원을 투입하여 추진된다. 주요 사업으로 ▲식량작물분야 벼 우량종자 채종단지 조성 사업 등 4개사업 ▲경제작물분야 표고버섯 재배단지 조성 지원 사업 등 9개사업 ▲스마트농업분야 양파 디지털 생산기반 조성 사업 등 4개사업이 있다. 신청방법은 사업별 신청요건을 갖춰 농업기술센터 및 각 읍·면 산업팀에 방문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식량작물팀(789-5240 ~ 52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손용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울진농업 대전환을 선도할 성실하고 적극적인 농업인들이 많이 신청하여, 신기술의 조기 확산으로 울진농업 발전에 앞장 서 줄 것을 바란다”며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이 신청에 누락되지 않도록 기한 내에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사)한국여성농업인 영덕군연합회는 지난 22일 영덕군 농업기술센터 2층 대강당에서 회원들과 지역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을 갖고 제13대 회장단의 힘찬 첫 출발을 알렸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 영덕군의회 김성호 의장과 의원들, 황재철 도의원을 비롯해 농업인 단체 회장,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연합회장, 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전임 회장의 공로를 격려하고 신임 회장단에게는 힘찬 응원과 축하가 이어졌다. 박은희 신임회장은 “임기 동안 여성이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영덕군 여성농업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농촌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신 한여농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이 농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한국여성농업인 영덕군연합회는 다양한 과제 연찬 교육, 선진지 견학 및 교류, 회원 역량 강화교육과 같은 여러 교육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농업인 전문능력 향상, 농업 전문 인력과 조직체 육성에 힘쓰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
영덕군은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7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화상병, 양봉, 수도작, 배, 사과, 고추, 복숭아, 토양관리 등 8과목으로 구성돼 최신 농업 트렌드와 작목별 재배 기술을 향상하고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에 이바지했다. 특히, 최근 심화하고 있는 기후 변화와 농업의 기술 발달에 농업인들이 충분히 적응하고 대응하기 위해 최신 이론은 물론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체화할 수 있도록 이뤄졌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토대로 앞으로 교육 주제를 더욱 다양화하고 지역별·작목별 맞춤형 교육을 강화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수익 증대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의성군귀농귀촌연합회 권태수 회장이 지난 20일 의성군청 전정에서 열린 사랑의 쌀 기탁식에서 10kg 쌀 50포를 의성군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의성군 내 소외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 권 회장은 “작은 정성이 소년소녀가장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으며,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의성군귀농귀촌연합회는 회원 35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와의 화합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쌀 기탁은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역농산물의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2025년도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의 신청 대상 품목은 농특산물(사과 외 농특산물) 포장재, 포장 테이프, 사과 지퍼백(2종), 고추 포장재(박스 및 비닐) 등이다. 한편, 청송사과 포장재(난좌박스, 막박스)는 조기 공급을 위해 지난해 12월 말까지 별도로 신청 접수를 완료했으며, 올해 6월부터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는 청송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경작지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포장·출하하는 농업경영체로, 포장재 제작 및 구입 비용의 50%를 군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2월 28일(금)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내수 경기 침체로 농산물 소비가 부진해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크다.”며, “이번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이 농가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고, 직거래 확대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군수 오도창)에서는 1월 21일(화)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심의위원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2025년 농기계임대사업 심의위원회」정기회를 개최한다. 농기계 심의회에서는 매년 신규구입 농기계의 수요분석을 바탕으로 농가별 활용도가 높고, 인력부족 해소와 기계화 영농 확대에 적합한 신기종을 선정하여 영농 적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관내농가 농업경영비 절감에 큰 몫을 차지하는 농기계임대사업은 지난 한 해 동안「임대건수 5,154건, 대여일수 6,336일, 편도운반 1,142회, 콩정선 148회, 임대세입 160,042천원」의 운영 실적을 거두었으며 신규 농업인과 소규모 영농 이용자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 현재 보유한 농기계는 54종 455대(동력형 30종 275대/부착형 24종 180대)이며, 금년에도 임대료 50%감면을 한시적(1.1~12.31)으로 시행함에 따라 농번기가 시작되는 봄철 이전까지 대여 농기계의 안점 점검과 신규부품 구입을 통해 전반적인 수리를 완료할 예정이다. 조용완 농업기술센터소장은“변화하는 기후와 농업 위기 현실에도 생산성 향상과 농가 수익 증대를 위해 임대사업 운영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1월 20일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사)한국여성농업인울진군연합회 제6대 김복련 회장 이임식과 제7대 김덕순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감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 취임식은 손병복 울진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농업인단체 회장 및 한국여성농업인 역대 회장,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연합회장, 농협 조합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전임 회장의 공로를 격려하고 신임 회장단에게는 힘찬 응원의 축하가 이어졌다. 한국여성농업인 울진군연합회는 주기적으로 다양한 과제 연찬 교육, 선진지 견학 및 교류, 회원 역량 강화교육과 같은 여러 교육 활동을 통하여 회원들의 농업인 전문 능력 향상, 농업 전문 인력과 조직체 육성에 힘쓰고 있다. 김덕순 신임회장은“뛰어난 회원님들과 함께, 울진 여성농업인의 지위를 향상하고, 여성농업인의 리더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농촌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울진농업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신 한여농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이 울진농업대전환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여성농업인들이 농작업과 가사를 병행하며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업 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5년도 여성농업인 지원사업을 오는 31일까지 신청받는다. 우선,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건강, 문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20세 이상 70세 미만의 전업 여성농업인으로, 행복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연간 지원금액은 15만 원(자부담 3만 원)이며 의료 및 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전국 NH농협카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한,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편의 증진을 위해 다용도 작업대, 충전식 분무기, 충전운반차, 충전식 제초기, 부탄가스 제초기, 다용도 파종기 등 농작업 편의장비를 1대당 50만 원 한도(자부담 50%)로 지원한다. 아울러. 여성농업인의 출산, 육아에 따른 농작업 중단을 방지하고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출산농가 영농도우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기간은 출산 전 90일부터 출산 후 270일까지이며, 도우미 1일 기준 9만 원의 80%(7만 2천 원)를 최대 100일간 지원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업 인력의 고령화와 인구감소,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영농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2025년 농업분야 사업안내서” 5,000부를 제작하여 읍, 면사무소 및 군청 민원실에 배부했다. 이번 안내서에는 농정과 5개 팀과 유통정책과 5개 팀에서 시행하는 농업정책, 친환경농업, 과수, 귀농특작, 농촌인력지원 및 유통정책, 유통시설지원, 농식품마케팅, 축산, 가축방역 등 총 10개 분야 133개 지원사업의 내용이 담겨있다. 각 사업의 지원대상 및 자격, 신청기간, 접수처, 문의처 등의 정보도 상세히 기재되어 있다. 특히, 군은 농업분야 사업안내서를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농업인들에게 배포해 필요한 지원사업을 직접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군민은 물론 관심 있는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군 홈페이지(www.cs.go.kr)에도 게재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2025 농업분야 사업안내서 배부를 통해 농가가 다양한 농업정책 정보를 얻고, 군이 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필요한 사업을 적시에 신청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스마트 방송 안내 등 다양한 홍보 방안을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밝혔
영주시는 17일, 풍기인삼상공인협동조합(이사장 최종찬)이 2025년 새해를 맞아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진행되는 연말연시 나눔 행사다. 최종찬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새해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풍기인삼상공인협동조합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소중히 사용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풍기인삼상공인협동조합은 2020년 3월에 설립하여 공동브랜드 개발, 제품기준 설정, 공동마케팅 등 지역 내 소상공인 210명이 함께하는 조합이다. 조합은 2021년 영주시인재육성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는 20일,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일본 국회에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망언을 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독도는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재차 천명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방문을 계기로 한일 양국 정상이 상호 존중과 미래지향적 관계 복원에 공감대를 형성한 직후 나와 더욱 엄중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한일 관계의 우호와 협력 필요성을 언급해 온 상황에서, 일본 외무상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한일 간 신뢰 회복 노력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도발적 행위로 평가된다. 박성만 의장은 “협력을 말하면서도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정부의 이중적 태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이번 망언은 한일 간 신뢰 회복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로 국제사회로부터도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과거 침략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왜곡된 역사관의 연장선”이라고 지적했다. 연규식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왜곡된 주장 위에 한일 관계의 미래를 세울 수는 없다”며 “일본 정부가 진정으로 우호와 협력을 원한다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부터 즉각 철회해야 한다”
영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굿모닝 관사골 로컬브랜딩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관사골 일대를 ‘아침에 오고 싶은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생활권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기획디자인 분야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시는 근대 생활사의 흔적이 집약된 관사골 일대를 사업 대상지로 정하고, ‘굿모닝! 관사골’을 슬로건으로 아침 관광 문화를 핵심 콘텐츠로 한 로컬브랜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용역은 관사골 일대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로컬브랜딩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종보고회에서는 관사골 지역 자원 발굴·분석 결과를 토대로 △대표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개발 △거점 공간인 4호 관사 운영 방안 △아침 관광 서비스 및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지역 얼라이언스 구축 △로컬크리에이터 캠프 운영 등 구체적인 실행 전략이 제시됐다. 또한 관사골 일대에서 추진 중인 기존 사업과의 연계 방안과 단계별 추진 전략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군위군은 농경지의 유효 규산 함량을 높이고 산성토양을 개량해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조성하고자, 3년 1주기 토양개량제(규산·석회)를 무상 공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토양개량제 공급 물량은 규산질 33,745포, 석회질 41,503포, 패화석 4,212포이며, 공급 대상 지역은 군위읍, 의흥면, 삼국유사면이다. 이 가운데 고령농가 및 일손 부족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군위읍 공동살포 대행단으로 선정된 이로운쌀작목반(회장 홍천식)이 군위읍 수도작 농지를 대상으로 규산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실시한다. 살포기간은 2월 20일부터 2월 말까지이며, 규산질비료 전량인 23,574포를 살포할 예정이다. 박인식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단 운영을 통해 개별살포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농가의 인력 부담을 줄이고, 토양환경 개선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농업단체 간 협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지역 물가안정 및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 2. 20.(금) 14:00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기본소득 지급으로 인한 소비증가가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동시에, 일부 품목의 가격상승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영양군은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합리적인 가격 유지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영양군은 소상공인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기본소득 정책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정책인 만큼, 물가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병행해 주민 모두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