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원전)는 “지난 7월 30일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 한울2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10월 10일 발전을 재개하여 10월 12일 00시 15분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한울원전 2호기는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연료교체 및 원자로냉각재펌프 정비, 비상디젤발전기 소화설비 개선, 격납건물 철판 점검 등 각종 설비점검과 정비를 수행했다. 이를 통해 발전설비의 신뢰성을 향상시켰으며,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수검으로 안전성을 확인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10월 7일(목) 본부 홍보관 대강당에서 ‘2021년 한울본부 이색(里色)마을공동체기업 육성사업’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한울본부 이색(里色)마을공동체기업 육성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전한 지역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2019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한울본부는 매년 최대 10개 단체를 예비 선발하여 경진대회를 진행, 최종 5개 단체에 상금을 수여한다. 올해 8월 예비 마을공동체기업으로 선발된 9개 단체는 한울본부로부터 활동비를 지원받아 전문 컨설팅사와의 1대1 코칭을 진행했다. 참가팀들은 이를 통해 사업모델을 구체화하고 사업 역량을 강화해왔다. 이날 진행된 최종 경진대회에서는 사업모델의 우수성과 장기 비전을 제시하고 심사위원들의 질의에도 답변하는 등 사업성을 입증하려고 노력했다. 이번 대회의 대상(상금 2,400만 원)은 ‘산골에꿈’(금강송면)이, 금상(상금 2,200만 원)은 ‘바람길꽃 마을’(매화면)와 ‘청계농장회’(온정면)가, 은상(상금 2,000만 원)은 ‘죽변면 반짝반짝’(죽변면)과 ‘금강송 푸른솔’(금강송면)이 각각 수상했다. 박범수 본부장은 “마을 특색을 살린 사업 내용과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10월 6일(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1,530만 원의 ‘노사합동 코로나19 극복 사랑나눔’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한울본부 직원들의 기부금과 동일 금액을 회사에서 추가로 적립해주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모금됐다. 노사가 한마음으로 모은 성금은 올해 말까지 도움이 필요한 울진지역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범수 본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기부를 통한 나눔이 지역사회를 밝게 비추는 빛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함께 성금을 전달한 최남철 한울본부 노조위원장은 “어려운 이웃과 지역공동체를 다시 한번 돌아보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한울본부는 올해 유기견 치료비 기부, 노사합동 헌혈 캠페인 진행, 복지활동 지원차량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울진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힘쓸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원전)는 “지난 6월 15일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 한울4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9월 27일 발전을 재개하여 9월 29일 21시 50분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한울원전 4호기는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연료교체 및 주발전기 재권선 등 각종 설비점검과 정비를 수행했다. 이를 통해 발전설비의 신뢰성을 향상시켰으며,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수검으로 안전성을 확인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9월 13일(월) 울진읍 바지게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지고 복지시설 등에 총 5,000만 원 상당의 소외계층을 위한 농수산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울진군 소외계층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시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울진군노인요양원장, 울진지역아동센터장 등 10여 명이 함께했으며, 한울본부는 바지게 시장에서 구입한 농수산물로 구성된 꾸러미를 관내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취약계층 400명과 9개 복지시설(360명)에 전달했다. 전병호 울진군노인요양원장은 “지난 명절들에 이어 다시 한번 조건 없는 나눔을 실천한 한울본부 덕분에 이번 한가위도 즐겁게 보낼 수 있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에 최훈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장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어려운 이웃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기 한울본부와 함께 행복한 연휴 되시기를 바라며, 우리 본부는 앞으로도 지역과의 상생협력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덕담을 전했다. 이밖에도 한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9월 29일(수), 온라인 원데이클래스 ‘한울공방’을 시행한다. 한울본부는 지난 8월 16일(수) ‘한울공방’을 통해 프리저브드 왁스타블렛(고체 방향제) 만들기 강좌를 시행한 바 있다. 한울본부는 지역주민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이번에는 독서의 계절 가을에 안성맞춤인 ‘가죽 책갈피 만들기’ 강의를 준비했다. 강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강의 시간은 오전(10:30~12:00), 오후(15:00~16:30), 저녁(19:30~21:00) 3회로 구성해 선호하는 시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 원데이클래스 ‘한울공방’은 온라인 신청서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9월 10일(금)부터 9월 16일(목)까지 1주간이다. 자세한 행사 안내 및 접수 방법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또는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을 참고하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영덕시장 상인들을 위해 6일 성금 1억 원과 긴급구호키트를 전달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이날 화재현장을 찾아 성금 등을 전달하고, 피해 복구를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지원인력과 상인을 위한 식사제공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지역 상인들이 화재피해로 인한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영덕군이 조성 중인 임시시장 마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수원은 과거 천지원전 예정부지 등으로 영덕군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에 공공기관으로서 끝까지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성금 전달 등 지원에 나선 것이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기에 화재까지 발생해 너무나도 안타깝다”며, “이번 지원이 지역 상인들의 재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한수원은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극복하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 목공동호회 ‘금강송공방’(회장 장기환, 한울건설품질보증부)이 회원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제작한 세 종류의 원목가구를 8월 27일(금) 경북 울진군 근남면 수산리 마을회관에 전달했다. 한울본부 목공동호회 ‘금강송공방’은 동호회 특성을 살린 지속적인 재능기부 활동으로 수년째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올해 역시 마을회관 방문 및 실측, 맞춤형 설계를 시작으로 2개월간 회원들의 땀과 열정을 쏟아 가구를 제작했고, 마을회관에 사용자와 사용공간에 맞추어 설계한 가구들을 배치했다. 새 AV거실장세트, 실내수납벤치세트, 좌탁 등은 강도와 내구성이 좋고 수납기능을 겸비한 의자로도 활용할 수 있어 다리가 편치 않은 어르신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장기환 회장은 “맞춤형 원목가구 기부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편안한 일상을 선물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지역과 함께하는 한울본부 내 동호회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원전)는 “지난 4월 20일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 한울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8월 19일 발전을 재개하여 8월 21일 22시 50분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한울원전 3호기는 총 3,885일에 걸친 8주기 연속 무고장 운전 이후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연료교체 및 주발전기 재권선및 회전자 재절연 등 각종 설비점검과 정비를 수행했다. 이를 통해 발전설비의 신뢰성을 향상시켰으며,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수검으로 안전성을 확인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본부, 본부장 박범수)는 8월 19일(목) 진행된 ‘2021년도 사업자지원사업 복지활동 지원차량 전달식’에서 5개 기관에 차량 다섯 대를 전달했다. 이날 차량을 전달받은 기관은 평해노인요양원(원장 김삼호), 울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혜선), 한국교통장애인협회울진군지회(지회장 서대용), 경북지체장애인협회울진군지회(지회장 이외숙), 울진군장애인보호작업장(원장 신철호)이며, 울진군보건소 지원 의료용 버스는 제작기간이 추가 소요되어 추후에 별도 전달할 예정이다. 한울본부는 이로써 올해 총 6대의 차량을 지원하였으며, 2006년부터 올해까지 수요 맞춤형 복지차량 총 37대를 지원해 사회복지기관의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과 편리한 이동을 돕고 있다. 복지기관 차량지원 사업은 남북으로 길게 늘어진 울진군의 지리적 특성으로 이동성 확보가 절실한 사회복지기관에 차량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박범수 본부장은 한울본부 홍보관에서 열린 차량 전달식에서 “오늘 지원하는 5대의 차량에는 지역과 함께하고자 하는 한울본부의 마음이 실려 있다”며 “이 차량이 도움이 필요한 울진 어느
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에게 하루, 한 가지씩 진심을 담은 공약을 시민에게 알린다. 송현동에 위치한 50사단 제3260부대(이하 부대)는 인구감소와 정부의 기능 재편으로 과거에 비해 활력을 잃은 공간이다. 주민 생활공간에 위치한 탓에 부대의 인력 또는 기능의 축소는 도심의 활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활력 제고에 대한 시민의 요구가 큰 지역이기도 하다. 이에 권기창 시장은 정부가 설정한 국방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도심과 부대가 상생 및 발전할 수 있는 방안으로‘국방교육기관 유치’를 추진한다. 부대는 도심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고, 안동역과 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하여 이동이 편리한 장점과 인접 도심 지역으로의 확장이 어렵다는 단점을 함께 가지고 있다. 이에 대규모 국방기관의 유치 또는 부대 이전·확장 등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을 감안할 때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국방교육기관의 유치이다. 우선 권기창 시장은 첨단기술의 발달로 전쟁의 양상이 변화되어 맞춤형 전담 교육기관이 필요한 점, 안동의 바이오·백신산업과 구미 등의 지역 방위산업이 확장되고 있는 점 등을 활용하여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 ▲국군의무사관학교 유치를 추진한다.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
울진군은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4월 7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이번 포상은 건강생활 실천 확산, 질병 예방, 공공보건의료 강화 등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을 발굴·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울진군은 의료취약지 맞춤형 공공보건정책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울진군은‘치료 이전에 예방’이라는 원칙 아래 전 군민 건강검진과 예방접종을 확대하고, 마을 단위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참여형 건강문화를 조성해왔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대상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보건 사각지대 해소와 건강격차 완화에 기여했다. 군은 공공의료 기반 강화를 위해 울진군의료원에 대한 지속적인 재정지원과 기능 보강을 추진, 응급·필수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기반을 유지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노력은‘지역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한 사례로, 예방 중심 보건정책과 공공의료 재정지원이 결합된 모범적인 공공보건 모델로 인정받았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군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 현장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방·관리·치료가 선
봉화군이 이번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15개 종목에 23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각 종목에서 선전을 펼치며 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내년 대회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서 봉화군은 축구 남자 일반부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탄탄한 팀 전력을 과시하였다. 테니스 여자고등부 역시 3년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 외에도 볼링 여자 5인조가 우승을 차지하였고, 유도에서는 금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봉화군 체육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입증하였다. 또한, 스포츠 정신에 입각하여 정정당당한 경기를 펼쳐 모범선수단상을 수상하였다 6일 열린 폐회식에서 안동시와 예천군으로부터 대회기와 휘장기를 영주시와 함께 넘겨받으면서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었다. 양 시군은 차기 개최지 인사를 통해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할 각오를 다졌다. 박시홍 부군수(봉화군수 권한대행)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 종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내년도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적인 공동 개최를 위해 최
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에서 제시한 주요 공약을 분야별로 설명하는 「주낙영의 공약 시리즈 4」를 통해, 시민행복·농어촌·청년정착 분야 구상을 시민들에게 보다 상세히 밝혔다. 주 후보는 “경주는 만 65세 이상 인구가 29%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복지 수요 증가는 더욱 빨라지고 있다”며, “이제는 모든 세대가 함께 살고 싶은 도시환경을 만들고, 시민 일상에 실제 변화를 주는 생활정책을 강화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광과 산업, 도시개발도 중요하지만 정책의 최종 목표는 결국 시민의 삶”이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청년부터 농어촌 주민까지 누구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더 따뜻하고 더 살기 좋은 경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모두가 살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환경 조성 주 후보는 출마선언에서 밝힌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로 모두가 살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환경 조성 구상을 제시했다. 그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간의 질이 도시의 품격을 결정한다며,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주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황성공원 제모습 찾기 ▲동천~황성 천년숲길 조성 ▲국가하천 형산강 정비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