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사장 김성암)은 16일 Orano TN 및 세아베스틸과 국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한국전력기술 김천 본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한국전력기술 박범서 원자력본부장, Orano TN 이재민 한국지사장, 세아베스틸 홍상범 전무를 비롯한 3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3사는 각 사가 보유한 역량을 활용하여 국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사업 진출을 위한 상호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한국전력기술은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스템에 관한 엔지니어링 및 인·허가 지원을 담당한다. Orano TN은 건식저장시스템 기술 제공과 공급을 맡고, 세아베스틸은 건식저장시스템 제작 및/또는 공동 공급업체로 참여할 계획이다. 한국전력기술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원전 종합설계 및 원자로계통설계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1975년부터 국내외 원자력발전소 관련 설계 및 엔지니어링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1990년부터 국내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설계용역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용기 ‘OASIS’를 단독으로 개발하는 등 풍부한 기술력과 사업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박범서 원자력본부장은 “사용후핵연료를 안전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5월 11일 신한울1발전소 일대에서 테러에 대비한 민·관·군·경·소방 통합 방호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육군 50사단 주관하에 국내외 안보 전환기에 민·관·군·경·소방의 확고한 통합 대테러 대비태세를 완비하고 현장대응 위주 작전종결 능력을 구비하기 위해 실시됐다. 한울본부 청원경찰과 특수경비대 및 자체 소방대를 포함하여 50사단의 대테러초동조치 부대, 울진군 경찰 및 소방, 울진군청 방사능측정팀 등 200여 명이 참가했다. 훈련은 테러범이 상주 협력업체 직원과 공모하여 폭발물을 터뜨리고, 인질극을 벌이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한울본부 청원경찰의 상황전파에 따라 본부 내 주둔군의 초동 조치가 이어졌고 울진여단 증원부대, 경찰작전타격대가 출동해 본부 내를 정찰하고 검문소를 운용하며 초기대응을 주도했다. 이와 동시에 폭발지점에서는 방사능 유출 여부를 확인한 뒤 화재를 진압하고, 육군 50사단 대테러초동조치 부대를 차례로 투입해 추가 폭발물을 탐지했다. 이어서 군사경찰특임대와 울진여단 저격수들이 투입되어 테러범을 제압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50사단장 문병삼 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테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유국희, 이하 원안위)는 올해 3월 16일부터 정기 검사를 실시한 한울 1호기의 임계*를 5월 6일 허용하였다. * 원자로에서 핵분열 연쇄반응이 지속적으로 일어나, 이로 인해 생성되는 중성자와 소멸되는 중성자가 같아 중성자 수가 평형을 이루는 상태 ※ 임계를 허용하면 원자로 임계 과정에서 또는 임계 후 출력 상승 과정에서 노물리시험(원자로 특성시험) 등 남은 검사항목 10개를 진행 원안위는 이번 정기검사에서 임계 전까지 수행해야 할 86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향후 원자로 임계가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번 정기검사 기간 중 격납건물 상부돔의 내부철판을 점검한 결과, 철판표면 부식(4개소) 및 눌림(9개소), 단순 결함(도장 박리·들뜸) 등 결함이 454개소가 발견되었고, 이 중 철판표면 눌림 5개소가 철판 두께 기준(5.4mm) 이하임이 확인되어 용접 보수되었으며, 나머지 결함도 관련 절차서에 따라 조치되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지난 3월 16일 계획예방정비 수행을 위한 출력 감소 운전 중 발생한 보조급수펌프 자동기동 사건을 조사한 결과, 사건으로 인해 원전 안전 성능에 영향이 없음을 확인하였으며, 터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신한울제1건설소(소장 신기종)는 3일 울진지역아동센터 봉사활동 10주년을 기념해 울진지역아동센터(센터장 임순남)에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신한울제1건설소가 2013년부터 이어온 울진지역아동센터 봉사활동 10주년을 맞아 어린이날 깜짝 선물을 전달하고, 봉사자들이 아이들과 같이 블록 조립, 보드게임, 책 읽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기종 신한울제1건설소장은 “10주년을 기념해 아이들을 직접 만나고 함께 활동할 수 있어 건설소 봉사자들에게도 값진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이런 시간이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임순남 센터장은“매번 아이들에게 보내주는 관심에 더해 선물로 아이들이 특별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하반기에도 신한울제1건설소와 울진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원데이클래스 및 재능기부 등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한울에너지팜 방문 어린이를 대상으로 ‘팜팜랜드 미니올림픽’행사를 시행한다. ‘팜팜랜드’는 어린이의 밝은 에너지를 팡!팡!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한울에너지팜이 첫 번째로 선보이는 ‘팜팜랜드 미니올림픽’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스포츠게임을 즐기고 얻은 포인트를 간식 상점 ‘스윗팜팜’에서 맛있는 간식으로 교환하는 행사이다. 작년 리모델링을 마치고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한울에너지팜은 원자력 및 에너지산업에 대한 전시뿐 아니라 양육자와 아이가 함께 여가를 즐기는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한울에너지팜 운영정보는 한울본부 인스타그램 (@hi_hanul)을 참고하거나 한울본부 홍보부(054-785-2942)에 문의하면 된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26일 ‘희망 나눔 일주일 5만보 기부 챌린지’ 달성에 따라 매칭 그랜트로 마련한 기부금 1천만 원을 울진군에 전달했다. ‘희망 나눔 일주일 5만보 기부 챌린지’는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군에 용기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시행한 이벤트이다. 전국 각지에서 1천900여 명이 참여해 목표했던 3억보를 달성하여 기부금 1천만 원을 울진군에 전달하게 되었다. 이 기부금은 울진군 산불 피해 복구, 이재민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최훈 대외협력처장은“울진군을 위하는 마음으로 전국 곳곳에서 애써주신 덕분에 기부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선봉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가족 함께 Green’ 그림 공모전과 ‘사랑愛 배우자 응원 편지쓰기’ 공모전을 시행한다. 친환경 실천을 주제로 한 ‘우리 가족 함께 Green’ 그림 공모전은 울진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저학년·고학년부 각 100명을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한울본부에서 그림 도구를 제공하며, 공모작은 사진을 찍어 이메일(khnp_hanul@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사랑愛 배우자 응원 편지쓰기’ 공모전은 울진군에 거주하는 부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배우자에게 전하고 싶은 200자 이내의 편지를 공모하면 캘리그라피 손편지로 제작하여 5월 21일 부부의 날까지 배우자에게 우편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그림 공모전 참가 신청과 배우자 응원 편지쓰기 접수 기간은 5월 1일부터 8일까지이며,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외에도 한울본부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울진군 초등생 약 1,80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해孝 부모님께 편지쓰기’ 행사도 준비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또는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을 참고하거나 공모전 사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25일 북면농업협동조합에서 ‘농업인 비료 및 친환경 멀칭지 지원’전달식을 가지고 지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농업인을 위한 농자재지원사업에 한울본부는 사업자지원사업비 약 4억 5000만 원(총 사업비 약 6억 4000만 원)을 지원했다. 울진군 북면, 죽변면 및 울진읍 농업인 1,700여 명에게 비료 총 24,000포(20kg)를 지원할 예정이며, 북면 농업인에게는 올해 신규로 친환경 종이 멀칭지 1,000롤(90cm×200m 및 110cm×200m)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은 물론 폐비닐 수거 부담도 덜어줄 예정이다. 한울본부 비료지원사업은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농지의 지력을 높여 양질의 농산물 생산을 가능케 해 농업인의 호응도가 높다. 한울본부는 2015년 북면 지역 농가에 1인당 평균 40포를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주변지역 농업인을 위해 총 17.26억 원어치의 비료를 지원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최훈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장은 “앞으로도 발전소주변지역 소득증대와 울진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는 4월 23일 23시 8분경 정상운전 중인 한울원전 6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 비안전모선 13.8kV 02M 대기보조변압기의 인입차단기 제어카드 오신호로 인해 원자로 출력이 25%까지 감소되었다고 밝혔다. 한울원전 6호기는 즉시 해당 부품을 신품으로 교체하여 오늘 오전 07시 20분부터 원자로 출력을 증가하고 있으며, 25일 06시경 전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3월 28일부터 4월 10일까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청소년 표어 공모전’을 시행했다. 한울본부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세계적 움직임에 발맞춰 울진군 청소년과 함께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동참하고자 이번 표어 공모전을 기획했다. 울진군 소재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시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222건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심사를 통해 중등부, 고등부 부문별 최우수상 1명, 우수상 5명, 장려상 30명 총 72명을 선정하고 부상을 전달했다. 중등부 최우수상은 죽변중학교 3학년 박서진 학생의‘차오르는 온실가스, 실천하는 탄소제로!’가 선정되었다. 고등부 최우수상은 울진고등학교 박소연 학생의‘지구온난화가 따라오지 못하게 탄소발자국을 지워요!’가 선정되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에게 하루, 한 가지씩 진심을 담은 공약을 시민에게 알린다. 송현동에 위치한 50사단 제3260부대(이하 부대)는 인구감소와 정부의 기능 재편으로 과거에 비해 활력을 잃은 공간이다. 주민 생활공간에 위치한 탓에 부대의 인력 또는 기능의 축소는 도심의 활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활력 제고에 대한 시민의 요구가 큰 지역이기도 하다. 이에 권기창 시장은 정부가 설정한 국방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도심과 부대가 상생 및 발전할 수 있는 방안으로‘국방교육기관 유치’를 추진한다. 부대는 도심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고, 안동역과 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하여 이동이 편리한 장점과 인접 도심 지역으로의 확장이 어렵다는 단점을 함께 가지고 있다. 이에 대규모 국방기관의 유치 또는 부대 이전·확장 등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을 감안할 때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국방교육기관의 유치이다. 우선 권기창 시장은 첨단기술의 발달로 전쟁의 양상이 변화되어 맞춤형 전담 교육기관이 필요한 점, 안동의 바이오·백신산업과 구미 등의 지역 방위산업이 확장되고 있는 점 등을 활용하여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 ▲국군의무사관학교 유치를 추진한다.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
울진군은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4월 7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이번 포상은 건강생활 실천 확산, 질병 예방, 공공보건의료 강화 등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을 발굴·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울진군은 의료취약지 맞춤형 공공보건정책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울진군은‘치료 이전에 예방’이라는 원칙 아래 전 군민 건강검진과 예방접종을 확대하고, 마을 단위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참여형 건강문화를 조성해왔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대상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보건 사각지대 해소와 건강격차 완화에 기여했다. 군은 공공의료 기반 강화를 위해 울진군의료원에 대한 지속적인 재정지원과 기능 보강을 추진, 응급·필수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기반을 유지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노력은‘지역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한 사례로, 예방 중심 보건정책과 공공의료 재정지원이 결합된 모범적인 공공보건 모델로 인정받았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군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 현장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방·관리·치료가 선
봉화군이 이번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15개 종목에 23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각 종목에서 선전을 펼치며 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내년 대회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서 봉화군은 축구 남자 일반부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탄탄한 팀 전력을 과시하였다. 테니스 여자고등부 역시 3년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 외에도 볼링 여자 5인조가 우승을 차지하였고, 유도에서는 금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봉화군 체육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입증하였다. 또한, 스포츠 정신에 입각하여 정정당당한 경기를 펼쳐 모범선수단상을 수상하였다 6일 열린 폐회식에서 안동시와 예천군으로부터 대회기와 휘장기를 영주시와 함께 넘겨받으면서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었다. 양 시군은 차기 개최지 인사를 통해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할 각오를 다졌다. 박시홍 부군수(봉화군수 권한대행)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 종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내년도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적인 공동 개최를 위해 최
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에서 제시한 주요 공약을 분야별로 설명하는 「주낙영의 공약 시리즈 4」를 통해, 시민행복·농어촌·청년정착 분야 구상을 시민들에게 보다 상세히 밝혔다. 주 후보는 “경주는 만 65세 이상 인구가 29%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복지 수요 증가는 더욱 빨라지고 있다”며, “이제는 모든 세대가 함께 살고 싶은 도시환경을 만들고, 시민 일상에 실제 변화를 주는 생활정책을 강화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광과 산업, 도시개발도 중요하지만 정책의 최종 목표는 결국 시민의 삶”이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청년부터 농어촌 주민까지 누구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더 따뜻하고 더 살기 좋은 경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모두가 살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환경 조성 주 후보는 출마선언에서 밝힌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로 모두가 살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환경 조성 구상을 제시했다. 그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간의 질이 도시의 품격을 결정한다며,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주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황성공원 제모습 찾기 ▲동천~황성 천년숲길 조성 ▲국가하천 형산강 정비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