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사장 김성암) 윤상일 상임감사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월성·새울 현장 사무소를 방문하고 현장파견 직원들과 대화의 장을 개최하였다. 이번 방문은 현장파견 직원들의 반부패·청렴 의식 환기, 업무처리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청취와 직원 사기 진작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22일 오후 월성 현장을 방문한 윤상일 상임감사는 직원들의 요구사항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고 직원들에게 다양한 직무경험 및 청렴·윤리교육 이수를 통한 역량 향상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를 예방하여 가동 중인 원전 10개호기의 계속 운전 및 건식저장시설 확대를 위한 양사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23일 오전 새울 현장에서도 윤상일 상임감사는 직원들과의 대화의 장을 열고 기본 기술을 철저하게 숙지하며 청렴한 직장 생활을 이어갈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현장 특성상, 어려운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사기진작 방안 수립을 검토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이어서 예방한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에서는 원자력 산업계의 주요 현안에 대해 점검하고 원전 생태계 재활성화 및 협력사와의 동반 상생 방안 등에 대해서 토의하였다. 한국전력기술은 현장 근로자들을 비롯한 전사
영덕군 출신의 대구광역시의회 권기훈 의원(동구3)과 김재용 의원(북구3)이 지난 22일 영덕군청에서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각각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권기훈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출향인들의 고향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고 자발적 기부문화를 확산하여 영덕의 지방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용 의원도 “좋은 취지의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많은 출향 향우들이 참여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권 의원과 김 의원 모두 영덕군 영해면 원구리 출신으로, 권 의원은 대구광역시 동구 제3선거구에 당선돼 통합신공항건설특별위원회 등의 상임위에서 활약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의원 또한 대구광역시 북구 제3선거구에서 선출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군의회 김성철 부의장과 김은희 의원이 각각 장애인복지와 출산 장려에 이바지한 공로로 지난 16일 (사)한국장애인마이스협회와 한국출산장려진흥회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한국장애인마이스협회 장상수 고문과 심만섭 이사장, 한국출산장려진흥회 설은주 회장 등이 참석해 지역복지를 위한 영덕군의회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자리에서 김성철 부의원장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권익 보호를, 김은희 의원은 출산장려 지원 등의 여성복지 증진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이 이뤄지게 됐다. 김성철 부의장은 “장애인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은 비장애인 또한 삶의 질을 높이는 조건”이라며,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모두가 불편 없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은희 의원은 “여성들이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 없이 출산할 수 있도록 영덕군의회 의원님들과 함께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난 17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공무원 등 15명과 함께 ‘산불예방 현장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였다. 이번 챌린지는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어 군민들에게 적극적인 산불예방 홍보를 하고자 시행하였으며, 경상북도청을 중심으로 23개 시·군이 연속해서 산불방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시간대에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군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등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 3월 17일 청송군 산불진화대원 등 100여 명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 현장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산불발생이 가장 높은 봄철, 군민들에게 산불발생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소각금지, 입산 시 산림 내 화기소지 금지를 포함한 각종 금지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특히 군은 ‘산불예방 및 상황관리 총력 대응’을 위해 4월 30일까지 「산불특별대책기간」을 지정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단계 격상, 경상북도지사의 도내 소각행위 금지 행정명령발령 등 상급기관 대응 단계에 발맞춰 대형산불 예방 및 진화활동에 나선다. 이에 따라 군은 산불특별대책기간 동안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에 준하여 실과별 직원 1/4이상 비상근무 실시를 통한 계도활동을 강화하며, 특히 소각행위 단속을 강화해 산림보호법 위반자에게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산불발생 요인 사전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은 산림이 82%정도로 이루어진 명품 산림도시인 만큼, 건조한 이 시기에 민·관이 함께 하나 되어 ‘산소카페 청송군’을 지켜나가자”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3월 14일 지역출향인 김동건 변호사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의성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재경 의성향우회 회장을 지낸 김동건 변호사는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남다른 고향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고향 의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김동건 변호사는 “많은 출향인들이 고향사랑 기부제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라며 “기부금이 고향의성 발전에 소중히 쓰이기를 바란다”라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소감을 전했다. 의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하여 모금된 기부금을 사회취약계층 지원,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의료보건등 주민복리를 증진하고 관계 인구를 유도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안동시의회 김순중(풍산·풍천·남후·일직) 의원은 2월 28일 제239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경북도청신도시에 설치된 폐기물처리시설인 맑은누리파크에서 2023년 2월 3일 발생한 화재에 관련된 시정질문을 하였다. 권기창 안동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한 김순중 의원은 소각장 화재가 발생한 후 도청신도시 지역 주민들 사이에 소각장 안전을 신뢰하지 못해서 폐쇄를 주장하는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면서 소각장 화재는 누구의 책임이냐고 추궁했다. 김 의원은 안동시에 광역소각장 입지를 선정하도록 허락한 것은 안동시장의 책임이 있으며 재난을 예방하는 것은 안동시장의 의무라고 주장했다. 또한 입지선정위원회는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광역화에 참여하는 11개 시군 전체지역에서 입지를 검토하여야 했는데, 신도시의 의도된 위치를 광역소각장 입지로 선정하고 입지타당성을 생략한 것도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재가동시의 안전성에 대한 질의에 권기창 시장이 ”잘 보수해서 문제없이 운영되도록 하겠다“고 답하자 김순중 의원은 소각장의 가동 시작부터 화재 발생까지 가동현황을 보면 정상적인 소각장이냐고 따져 물으며 ”4년째 현상을 보면 소각장이 정품이 아니고 불량품으로 물려야 된다.
한국전력기술(사장 김성암)은 3월 9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김선관, 김일배 상임이사 선임을 의결하고, 이날 오후 취임식을 개최했다. 전략기획본부장으로 취임한 김선관 상임이사는 1988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상생협력처장, 대전충남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취임사를 통해 “유연하고 스마트한 조직 및 내·외부 고객과의 소통 강화, 미래성장동력 확보와 기술자립” 등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을 다짐하며,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한 우수인력 확보와 인재 양성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1990년 한국전력기술에 입사, 신재생환경그룹장 및 신사업개발처장 등을 거쳐 에너지신사업본부장으로 취임한 김일배 상임이사는 “탄소중립사회를 실현시킬 수 있는 미래에너지 사업영역 개척에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국가 전력기본계획에 기반한 신규 복합화력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여 공기업으로서 책무를 다하고, 해상풍력발전 종합설계사로서 선도적 지위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3월 8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END violence’ 캠페인은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입니다(Take action, stop violence)’라는 구호 하에 외교부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진행 중이며, 전세계 아동·청소년 폭력 근절을 위해 추진되었다. 참여 방법은 캠페인 로고와 함께 찍은 사진 또는 영상을 아동 폭력 근절에 관한 메시지와 함께 SNS에 게재하고, 캠페인을 이어갈 참가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폭력이 근절되어 이 세상 모든 아동·청소년이 행복하고 아픔없이 자라는 그날까지 항상 남부지방산림청이 함께하겠다.”라고 밝히며, 다음 참여자로 임하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을 지명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3일 문화체육관광부 전병극 제1차관을 비롯한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및 자문위원, 경북도 문화산업과 관계자들이 군위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군위군이 2023년 지역문화활력촉진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군위군 사업현장 및 컨설팅 방문차 진행되었으며, 현장방문에 앞서 제1차관과의 환담에서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의 지역문화사업과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등 지역현안에 대해 건의했다. 전병극 제1차관은 환담 이후 김수환 추기경 사랑과 나눔공원을 방문하는 등 군위지역의 문화시설을 세심히 둘러보았다. 전 차관은 “이번 지역문화활력촉진지원사업으로 군위군 주민들이 고품격 문화를 즐기는 기회를 많이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으며, 이로 인해 더욱 활력이 넘치는 지역으로 변모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문화활력촉진지원사업은 농산어촌 등 문화 접근성이 낮고, 인구감소로 활력이 저하된 지역을 대상으로 맞춤형 문화프로그램, 문화 인력양성,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지역 간 문화격차를 줄이고 주민의 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사업으로 2023년 군위군은 우수한 성적으로 선정되어 참여하게 되었다. 최선학 기자 kb
영양군의회(의장 김영범)는 4월 3일 의회 의장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장영호 의원(대표위원)을 비롯하여 김태영(전직공무원), 이병희(전 영양농협상무) 위원 등 총 3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재무제표, 첨부서류 등을 검토한다. 지출이 관련 법령과 예산이 정한 대로 적정하게 사용됐는지 검토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예산편성과 집행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예산 집행의 효과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영범 의장은 “결산검사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밀한 점검과 분석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영양군 재정을 보다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지난 3일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 202호 법정에서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군의원 2명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 민간인 전모씨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열였다. 영장을 청구한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울진 스카이레일 운영 재계약 과정에서 유리한 조건을 해달라는 운영사의 청탁과 함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지난해 10월부터 관련 혐의자들에 대한 사무실 압수수색 등을 단행하면서 수사를 진행 해오던중, 지난달 27일 구속수사를 위한 영장청구를 법원에 제출했다. 한편 청구된 구속영장심사 결과, 울진 스카이레일 대표 이모씨는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포항교도소로 이송 수감 되었고, 나머지 3명은 영장이 기각되어 향후 불구속 수사를 받게 됐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주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의 3선 도전을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하종태 경주시청년연합회장을 비롯한 ‘경주 청년희망 150인’은 2일 주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선언식을 열고 당선을 위한 결집을 선언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주 시장의 ‘발로 뛰는 행정’과 실질적인 청년 정책 성과를 강력한 지지 배경으로 밝혔다. ■ “청년이 고향서 꿈 펼칠 경제적 토대 구축” 하종태 회장은 “SMR 국가산단 유치 등 대형 프로젝트로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정착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청년 창업 및 주거 대책 등 현장 중심의 ‘청년 친화적’ 리더십을 신뢰한다”고 전했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로 경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검증된 행정력을 높이 평가했다. ■ “실험 아닌 완성의 시기... 강력한 추진력 필수” 청년들은 특히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지금 경주에 필요한 것은 불확실한 ‘실험’이 아닌 확실한 ‘완성’”이라고 역설했다. 대규모 국책 사업의 결실을 시민들이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주낙영 후보가 이 중차대한 시기를 이끌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4월 3일 대구역에서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대구역점) 개장식」을 개최하고, 도심 소비지와 연계한 로컬푸드 유통망 확대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개장한 대구역점은 도시철도와 철도 이용객이 집중되는 대구 도심의 핵심 거점에 위치해, 군위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확대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전략적 매장이다. 특히 대구교통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역사 내 입지를 확보함으로써 유동 인구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소비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군위군 의회, 대구교통공사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 커팅식과 시루떡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직매장 개장을 축하했다. 대구역점 개장은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10호점 달성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로컬푸드 유통망이 안정적으로 구축되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군위군은 이를 통해 2만 2천 군위군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235만 대구시민의 식탁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매장에서는 제철 농산물과 신선 채고, 가공품 등을 중심으로 군위 농가가 직접 생산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