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협)은 4월 18일(금) 오후 2시부터 대회의실(3층)에서 현장체험학습 운영 TF팀과 업무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수학여행지원단 운영지원팀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 했다. 이번 연수는 현장체험학습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하고 교육적인 현장체험학습 운영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마성중 홍성백 교장이 강사로 나서 청렴교육과 현장체험학습 운영 지침을 포함한 업무 추진 방법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안내를 했으며, 이어 울진교육지원청 최유현 장학사가 해외체험학습 2단계 입찰방법, 안전교육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울진군은 한국수력원자력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모든 중학교에서 해외수학여행이 이루어지고 있어, 현장체험학습의 안전성과 교육적 효과는 지역사회와 학교의 중요한 관심사로 자리잡고 있다.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TF팀과 각 학교 담당자들이 현장체험학습 기획ㆍ운영시 필요한 실무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현장체험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협)은 4월 18일(금) 오전 11시, 울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학교운영위원장 청렴교육 및 역량 강화 연수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과 기능 이해, 청탁금지법 안내, 주민참여예산제 설명 등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학교운영위원장들의 책무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연수 현장에서 2025학년도 울진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회장 선출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김종민 울진남부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울진교육지원청 이기협 교육장은“이번 연수가 학교운영위원회의 전문성 제고와 청렴한 학교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 간의 긴밀한 협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따라 교육지원 사업을 본격화한다. 울진군은 2024년 2월 교육부로부터‘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최종 선정되었으며,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한 지역 맞춤형 교육모델을 중심으로, 관내 모든 학교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국비(특별교부금) 30억 원이 매년 지원되는 데 이어, 경상북도와 울진군의 대응투자(도비·군비)를 통해 관내 학교별 맞춤형 지원사업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국비(특별교부금) 30억 원이 관내 17개 초·중·고등학교에 지원되었으며, 학교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보조금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에 9억 1천만 원(도비 2억 1천만 원, 군비 7억 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며, 교육과정 특성화, 시설 개선, 학생 복지 향상 등을 위한 집중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교육발전특구 사업은 단순한 학교 지원을 넘어, ▲교육환경 개선 ▲교육과정 특성화 ▲교육복지 확대 등 관내 초·중·고교의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과 함께, ▲지역 인재의 기업 연계 취업 ▲정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협)은 4월 11일(금) 오후 3시부터 대회의실(3층)에서 관내 학교폭력 책임교사들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교폭력 책임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 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 발생 시의 신속하고 공정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사항 및 학교별 우수 대응 사례 등을 공유하여 책임교사의 실무 전문성을 제고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단위 학교의 책임교사들이 실제 현장에서 맞닥뜨리는 다양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영덕중학교 우재용 교감이 강사로 나서 학교폭력 사안처리 절차 전반과 도박예방교육 등을 주제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책임교사들은 실제 사안 처리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절차, 학생 및 학부모와의 소통 방법, 도박과 같은 비행행위의 예방 교육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배우고,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고민을 공유하며 전문성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앞서 교육지원과장은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책임교사는 학생 생활지도와 학교폭력 예방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근호)은 4월 11일(금), 최근 의성발 경북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석보면 일대 농가를 돕기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석보면 지역 중 오미자 농가의 넝쿨 및 지주대 제거 작업 등 일손이 절실히 필요한 작업을 중심으로 진행되었고, 영양교육지원청 소속 직원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다. 영양교육지원청은 앞서 산불 직후부터 피해 학생 가정에 긴급 교육비와 생활용품 꾸러미를 지원하고, 학교 단위 심리상담과 정서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피해 복구에 교육기관 차원의 총력 대응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 역시 행정기관의 역할을 넘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실천한 것이다. 박근호 교육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단발적인 행사가 아닌, 지역과 함께 살아가는 영양교육의 정체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재난·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Wee센터는 4월 8일(화) Wee센터 상담업무 담당자와 Wee클래스의 전문상담(교)사를 대상으로 위기학생 지원 및 상담업무 내실화를 위한 울진Wee프로젝트 협의회 및 체험연수를 관내 체험처 ‘울진봄날애햇살’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위기 학생 지원사업, Wee클래스 컨설팅 운영 방향, 특별교육 프로그램 및 체험캠프 운영, Wee클래스 지원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Wee클래스 멘토링 활성화 및 지역 학습동아리 운영 방안, 학교 상담 사례 연구를 위한 슈퍼비전 및 연수 계획 등 Wee클래스의 상담 역량 강화을 위한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협의하였다. 또한, 불안 완화, 감정 안정, 숙면 유도, 소화 촉진 등 향(香)의 다양한 기능과 효과를 알아보고, 이를 상담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연수 및 체험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상담업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천연 향수를 직접 만들어 보며 심신을 치유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울진교육지원청 Wee센터 김진탁 센터장은“요즘처럼 학생 한 명 한 명이 더 귀하게 느껴지는 때에,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Wee클래스의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이 필요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여러 기관 및 단체의 구호 물품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월 1일(화) 청송교육지원청과 자매결연을 맺은 문경교육지원청 지원을 시작으로 경주교육지원청, 성주교육지원청에서도 기부 행렬에 동참하였으며, 4월 14일(월)에는 자매결연 직속기관인 화랑교육원과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도 방문하여 따뜻한 온정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4월 10일(목) 청송교육지원청과 영호남 교육교류 상호협력 협약을 맺은 전라남도완도교육지원청에서도 청송지역 산불로 학생 및 교직원의 주택 전소 등 심각한 피해를 입은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원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직접 방문하여 구호 물품을 전달하였으며 봉사 복구 지원 등 필요한 경우 힘을 보태겠다며 따뜻한 온정을 전해왔다. 현재까지 전달받은 구호 물품은 각종 생필품 및 세면도구, 위생용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로 만들어져, 산불 피해로 주택이 전소된 청송지역 학생 및 교직원 가구에 전달하여 빠르면서 안정적인 일상 회복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예정이다. 신덕섭 교육장은“예상치 못한 재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송 지역 학생 및 교육가족들을 위해 따뜻한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협)은 10일 영덕교육지원청을 방문하여 산불로 피해를 입은 학생들을 위한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호 물품은 울진교육지원청 직원들을 비롯하여 경상북도교육청노동조합 울진지부, 학교운영위원장 울진지역협의회에서 자발적인 지원과 모금을 통해 이루어졌다. 울진교육지원청은 생활 필수품이 담긴 구호 물품 40박스를 준비하여 산불 피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영덕교육지원청에 직접 전달하여 산불 피해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과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기협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산불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2025년 4월 9일(수) 14시 산림조합중앙회임업인종합연수원(세미나실)에서 관내 초·중·고 학교폭력책임교사 22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학교폭력업무담당자는 학교폭력 예방과 피해 학생 지원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업무 담당자의 사안 처리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및 동법 시행령 일부 개정에 따라 변경된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었고, 사안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다양한 사례 연구와 실습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강화하고, 피해 학생을 위한 심리적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하여,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신덕섭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 문제 해결에 있어 학교폭력 책임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학교폭력 문제는 우리 사회의 큰 과제이며, 이를 해결하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 학교지원센터에서는 최근 발생한 경상북도 산불로 피해를 입은 관내 학교와 학생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산불의 피해 학생과 가정에 대한 긴급지원으로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안전꾸러미’를 전달받아 지원하였으며 포항과 영천 등 이웃 교육청과 기관으로부터의 온정도 함께 전달하였다.‘안전꾸러미’는 생활용품, 응급처치세트, 학용품세트로 이루어져 초기 기본생활 확보가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더불어 산불로 피해를 입은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여 임시 이동 학교(지품유·초·중학교)에 대하여 3월 27일부터 필요한 기간동안 중식 공급처를 확보하고 중식비를 보조 지원하였다. 또한 산불 잔해와 먼지 등으로 피해를 입은 수업 공간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관내 학교의 신청을 받아 청소 인부를 고용하여 파견할 뿐 아니라 학교지원센터의 직원들도 직접 현장을 지원을 하고 있다. 영덕교육지원청 이성호 교육장은 ‘학교지원센터를 통하여 학교가 필요로 하는 지원을 업무의 경계 없이 맞춤형으로 지원하여 재난의 어려움 속에서도 사람의 온기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최선학 기자
영주시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12일부터 13일까지 관내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시 공무원을 비롯해 유관기관·단체, 기업체 등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소비 분위기를 조성하고, 명절 성수품 구매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행사 기간 전통시장 혼잡을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구매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시장별·부서별·시간대별로 참여 인원을 분산해 운영할 계획이며, 단순 홍보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설 제수용품과 명절 성수품을 직접 구매하는 ‘실속형 장보기’로 추진한다. 또한 장보기 행사와 함께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물가안정 캠페인을 병행해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에도 나선다. 영주시는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를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물가안정 대책반을 운영 중이다. 대책반은 전통시장과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불공정 거래 행위 등에 대한 현장 지도와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장보
청송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1일부터 15일까지를 ‘우리동네 새단장’ 집중 추진 기간으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환경 정비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저력을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군은 이번 정비를 통해 ‘산소카페 청송군’의 브랜드 가치를 주민들의 일상 속으로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 ‘우리동네 새단장’의 첫걸음으로 오는 12일, 군청 공직자 300여 명이 참여해 청송읍 용전천 일대와 주요 도로변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이를 통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집중 기간에는 기관 주도의 행사를 넘어 민관 협력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각 읍·면의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하여 상인회와 주민단체가 직접 장터와 골목상권을 청소하며, ‘내 가게 앞, 내 마을은 내가 가꾼다’는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청송군이 추진하는 ‘우리동네 새단장’의 핵심 키워드는 ‘주민주도’와 ‘즐거운 참여’다. 군은 마을별 청소 도구와 활동비를 지원하고, 연말 평가를 통
봉화군(군수 박현국)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종합상황실 운영 및 재난안전 대응체계 강화 봉화군은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재난·재해, 교통, 환경, 보건의료 등 7개 분야 44명의 상황근무반을 편성·운영한다. 재난상황실은 각종 재난 및 재해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도로정비 및 제설작업 등 교통안전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동절기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읍·면사무소와 협력해 성묘객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집중 예방활동을 펼친다. ◆ 물가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설 명절 성수품 가격 안정을 위해 2월 5일부터 20일까지 16일간 물가 안정 관리 대책을 운영한다. 새마을경제과를 중심으로 농·축·수산물 15개, 생필품 10개, 개인서비스 3개 등 총 28개 품목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매점매석·계량위반·부정유통 등 불공정 거래행위를 철저히 점검한다. 또한, 지역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억지춘양시장(9일)과 봉화상설시장(12일)에서 설 장보기 행사를 개최하고, 봉화군 농특
경북도는 2월 12일(목)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도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위해 ‘시, 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설 명절 연휴 기간 종합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는 도 본청 실·국장과 시·군 부단체장이 영상으로 참석해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 ▲교통·의료 대응체계 ▲물가 안정 및 민생 지원 ▲취약계층 보호 방안 ▲연휴 기간 비상근무체계 운영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경상북도는 설 연휴 기간 중 화재구조구급반, 응급의료대책반, 교통수송대책반, 환경관리반 등 11개반 5,698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사건, 사고에 신속히 대응한다. 경북도는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해 건조 특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감시·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대형 산불로 확산되지 않도록 재난 대응체계를 확고히 구축·운영한다. 또한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전 소방관서에 대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해 화재·한파·교통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귀성객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과 응급 상황에 대비해 교통상황 관리와 응급의료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연휴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