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11월 13일 한울에너지팜에서 3만 번째 방문 기념행사를 시행했다. 이날 3만 번째로 한울에너지팜에 방문한 주인공은 북면에 거주하는 서효림씨로, 이세용 본부장은 꽃다발과 선물을 증정하며 소소하게 기념했다. 서효림씨는 “평소 한울에너지팜에 자주 방문하는데 3만 번째 방문객이 되어 기쁘며, 집 근처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다양한 놀이와 휴식을 할 수 있는 공간이라 좋고 계속 방문할 것이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많은 분께서 한울에너지팜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용해 개선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울진군민을 대상으로 영화「탈주」를 11월 19일, 20일 양일간 상영한다. 영화 「탈주」는 휴전선 인근 북한 최전방 군부대에서 철책 너머로의 탈주를 시도하는 ‘규남(이제훈)’과 탈주병 조사를 위해 부대로 온 ‘현상(구교환)’의 긴박한 추격전을 다룬 12세 관람가 액션 영화다. 상영 시간은 11월 19일 화요일 19시, 11월 20일 수요일 14시, 19시 총 3회로 회당 선착순 300명까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홍보부(054-785-2841, 2941)로 문의하면 된다. 한울본부는 매월 최신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한울본부 영화가 있는 날’을 시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문화생활 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은 11월 12일 울진 바지게시장에서 일회용품 사용 지양과 친환경 생활 문화를 장려하고자 ‘바이 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캠페인을 시행했다. 한울본부는 1,000장의 친환경 장바구니를 울진 바지게시장상인회에 전달했으며, 한울봉사대는 상인과 시장 방문객들에게 장바구니와 함께 탄소중립 생활 수칙을 담은 안내문을 나누어주었다. 반기동 울진 바지게시장상인회장은 “앞으로도 바지게시장은 한울본부가 지원해 준 장바구니로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고, 생활 속 환경 보호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울본부 손봉순 대외협력처장은 “한울본부는 전통시장에 장바구니 사용 문화가 정착되도록 꾸준히 캠페인을 펼칠 것이며,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 보호를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11월 12일, 13일 양일간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연극 ‘킬러가 온다’ 공연을 개최한다. 연극 ‘킬러가 온다’는 두목의 여자와 밀애 현장을 들킨 조직원이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조직을 속이며 벌어지는 코믹한 상황을 담은 코믹느와르 장르로 유명 코미디언 ‘맹승지’가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연극은 12세 이상 관람가이며, 19시부터 약 90분간 진행된다. 사전예매 없이 선착순 300명까지 무료 관람할 수 있고, 자세한 공연 내용 및 관람 방법은 한울본부 총무부(054-785-2822)로 문의하면 된다. 이세용 본부장은 “지역주민들이 한울에너지팜에서 대학로 인기 연극을 즐기며 좋은 시간 보내길 바라고,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10월 31일 흥부대박축제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이동홍보관을 운영하였다. 한울본부는 축제 방문객들에게 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에 대한 홍보자료를 배부하고 지역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추억의 뽑기 게임을 통해 ‘에너지 클러스터 울진의 백년대계, 한울원자력본부와 함께’라는 한울본부 슬로건이 새겨진 편백나무 도마, 수건 등의 기념품을 증정했다. 전호동 북면발전협의회장은 “한울본부 직원들이 지역축제에 참여하여 하나가 된 느낌이 들어 좋았고, 성황리에 마친 이번 축제처럼 앞으로도 많은 사람이 와서 즐기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이에 이세용 본부장은 “한울본부 직원들도 북면의 지역주민으로서 축제에 참여하며 유대감이 더욱 강화되어 기쁘고, 흥부대박축제가 북면의 지속가능한 축제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한울2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11월 1일 오전 10시에 발전을 정지하고 약 49일간의 일정으로 제25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라고 밝혔다. 한울2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연료 교체 등 설비 개선을 수행하고,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와 규제기관의 적합성 확인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받아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10월 28일 터빈을 수동 정지한 한울5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터빈밸브 닫힘 사항을 해결하고 30일 18시 20분에 발전을 재개하여 31일 21시 20분에 100% 출력에 도달했다”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안전한 원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관련 사항을 상시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10월 30일 한울에너지팜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4 한울본부 감사콘서트 ‘감사드림(感謝&Dream)’을 성황리에 마쳤다. ‘감사드림(感謝&Dream)’은 신한울1,2호기 준공과 신한울3,4호기 착공을 맞아 울진군민의 성원에 대한 감사와 대한민국 전력의 10% 이상을 생산하는 에너지 클러스터 울진과 함께 미래를 꿈(Dream)꾸고 그려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황주호 사장은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한울본부에 보내준 성원에 대한 감사 인사말 전달과 함께 첫 무대 출연자를 소개하며 콘서트의 막을 올렸다. 공연은 지난 8월 시행한 제1회 ‘한울 ESG 댄스 페스티벌’ 수상 팀인 경북예고 댄스팀 등 네 팀의 무대가 펼쳐졌고 가수 거미, 이은미, 이영현, 박정현의 발라드와 R&B 공연 등 풍성한 무대가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지역 초청 대상자인 콘서트 관람객은 “지역주민의 노고를 잊지 않고 감사의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고맙고, 앞으로도 한울본부가 추진하는 사업에 적극적인 응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 목공동호회 ‘금강송공방’은 10월 28일 자체 제작한 원목가구를 매화면 1인 가구에 전달하였다. 전달한 TV 수납장은 독거 어르신을 위해 금강송공방 회원들이 실측하고 한 달 동안의 작업 기간을 거쳐 공간 맞춤형으로 제작하였다. 지난 7월에도 죽변면 지역주민에게 원목 가구 나눔 활동을 시행하였으며, 오랫동안 재능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금강송공방 이준호 회장은 “취미활동을 하면서 직접 만든 원목가구를 나눔하여 이웃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고,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꾸준히 실력을 길러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가 “10월 28일 오전 8시 20분경 한울5호기(100만kW급) 터빈에 증기를 공급하는 밸브인 터빈밸브가 닫힘에 따라 터빈을 수동으로 정지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한울5호기는 원자로출력 35%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며, 한울원자력본부는 터빈밸브가 닫힌 상세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의회는 20일,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일본 국회에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망언을 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독도는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재차 천명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방문을 계기로 한일 양국 정상이 상호 존중과 미래지향적 관계 복원에 공감대를 형성한 직후 나와 더욱 엄중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한일 관계의 우호와 협력 필요성을 언급해 온 상황에서, 일본 외무상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한일 간 신뢰 회복 노력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도발적 행위로 평가된다. 박성만 의장은 “협력을 말하면서도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정부의 이중적 태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이번 망언은 한일 간 신뢰 회복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로 국제사회로부터도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과거 침략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왜곡된 역사관의 연장선”이라고 지적했다. 연규식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왜곡된 주장 위에 한일 관계의 미래를 세울 수는 없다”며 “일본 정부가 진정으로 우호와 협력을 원한다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부터 즉각 철회해야 한다”
영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굿모닝 관사골 로컬브랜딩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관사골 일대를 ‘아침에 오고 싶은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생활권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기획디자인 분야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시는 근대 생활사의 흔적이 집약된 관사골 일대를 사업 대상지로 정하고, ‘굿모닝! 관사골’을 슬로건으로 아침 관광 문화를 핵심 콘텐츠로 한 로컬브랜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용역은 관사골 일대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로컬브랜딩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종보고회에서는 관사골 지역 자원 발굴·분석 결과를 토대로 △대표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개발 △거점 공간인 4호 관사 운영 방안 △아침 관광 서비스 및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지역 얼라이언스 구축 △로컬크리에이터 캠프 운영 등 구체적인 실행 전략이 제시됐다. 또한 관사골 일대에서 추진 중인 기존 사업과의 연계 방안과 단계별 추진 전략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군위군은 농경지의 유효 규산 함량을 높이고 산성토양을 개량해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조성하고자, 3년 1주기 토양개량제(규산·석회)를 무상 공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토양개량제 공급 물량은 규산질 33,745포, 석회질 41,503포, 패화석 4,212포이며, 공급 대상 지역은 군위읍, 의흥면, 삼국유사면이다. 이 가운데 고령농가 및 일손 부족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군위읍 공동살포 대행단으로 선정된 이로운쌀작목반(회장 홍천식)이 군위읍 수도작 농지를 대상으로 규산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실시한다. 살포기간은 2월 20일부터 2월 말까지이며, 규산질비료 전량인 23,574포를 살포할 예정이다. 박인식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단 운영을 통해 개별살포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농가의 인력 부담을 줄이고, 토양환경 개선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농업단체 간 협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양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지역 물가안정 및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 2. 20.(금) 14:00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기본소득 지급으로 인한 소비증가가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동시에, 일부 품목의 가격상승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영양군은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합리적인 가격 유지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영양군은 소상공인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기본소득 정책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정책인 만큼, 물가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병행해 주민 모두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