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12일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박창욱 도의원이 봉화노인복지센터를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박창욱 의원은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연일 이어지는 겨울철 추위에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는지 시설 곳곳을 점검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어르신 돌봄에 헌신하고 있는 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창욱 의원은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
또한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