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영덕경찰서(서장 경성호)는 2016. 5. 24.(화) 10:00, 영덕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결혼이주여성 보호 및 범죄예방활동의 일환으로 『다문화』 범죄예방교실을 개최하여 4대악 대처요령 홍보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하고 지역내 다문화가정이 안정적으로 사회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다짐하였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울진소방서(서장 김용태)는 소방차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시행중인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 동영상을 활용 관내 초등학교 및 대형 공사현장에서 홍보를 실시하였다.울진소방서에서는 KBS와 국민안전처가 공동제작 한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 동영상을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배부가 완료된 상태이며 소방차 길 터주기 공감대 형성을 성인보다는 학생들에게 고취시키고자 하는 추진배경으로 시행하였다.앞으로도 울진소방서는 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 및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영양]NH농협은행 영양군지부(지부장 이준)는 지난 24일 영양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행복채움 금융교실'을 운영했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일선 학교의 신청을 받아 진행되며, 이날 금융교실은 '청소년을 위한 저축과 투자'를 주제로 나의 자산관리, 저축과 투자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해당 학생들의 기본적인 투자지식 함양에 도움을 주었다□ NH농협은행 영양군지부는 2012년부터 ‘행복채움금융’프로그램을 통해 재무설계, 은퇴설계, 금융재테크, 다문화가정 합리적재테크, 우리아이 미래설계, 금융사고 예방교육 등 찾아가는 강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영덕]영덕소방서(서장 오원석)는 24일 오전 10시 소방서를 방문한 영덕야성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생 45명을 대상으로 소방서 견학 및 소방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소방서를 보다 친근한 안전 학습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어린이들과 함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됐다. 교육내용으로는 연기소화기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어린이 방화복 착용 체험, 방수체험, 119신고요령 및 초기 대처요령 등 각 종 안점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서 견학을 통해 소방관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을 증대시키고 화재와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조기에 일깨워 줄 수 있었다"며 "열린 소방서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안전에 대한 친밀감 형성 및 안전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임경)은 21일 울진관내 9개 중학교 2학년 학생 20명을 인솔하여 울진 국제교류 체험학습을 위해 캐나다 오카나간으로 출발했다.국제교류는 울진교육지원청의 특색사업으로 한울원자력본부와 울진군청의 재정적 지원을 받아 2014년부터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번 교류는 21일부터 30일까지 8박 10일 동안 캐나다 오카나간에서 이루어지게 된다.참가학생들은 일주일동안 캐나다 오카나간 팬틱튼 교육청 산하 3개 중학교(KNVR, Skaha Lake, Mc nicoll middle school)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교육활동 및 다양한 방과후 활동에 참가하게 되며 현지인 가정에서 2인 1가구 홈스테이를 하게 된다.이번 국제교류 체험학습을 통해 상호 의사소통으로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깨달을 수 있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글로벌 체험학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 울진소방서(서장 김용태)는 안전한국훈련주간을 맞아 5월 19일 죽변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290명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재난대응 안전 훈련 참여자의 응급처치 능력 및 위기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비상대피훈련, 방수시범,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교육 등으로 진행되었다. 김용태 울진소방서장은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교육 및 체험으로 유사시 대처능력을 성인이 되어서도 간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안전문화 정착 및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 울진군(군수 임광원)보건소에서는 인구 고령화로 증가 추세에 있는 노인 치매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민들에게 치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6월 2일 3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 검진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개선 및 치매예방활동의 저변확대와 치매친화적 인프라 구축을 통해 치매조기검진을 확대 시행하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이다.이날 교육은 치매 예방과 홍보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든 교육 신청이 가능하며, 치매예방관리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치매 이해하기, 치매 서포터즈의 역할, 치매선별검사 이론 및 평가 순으로 진행된다. 치매검진사의 활동은 교육 이수 후 보건소 치매선별검사 및 각종치매예방관리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군 관계자는 “치매검진사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치매조기발견으로 사회·경제적 비용 감소와 치매인식개선 등 치매 걱정 없는 울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 며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치매검진사 양성교육 신청은 울진군보건소 건강관리팀(054-789-5024)으로 전화하면 된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울진]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임 경)은 지난 5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2박 3일간 관내 초등학생과 지도교사 20명이 참가한 가운데『2016 우리 땅! 독도 탐방』을 실시하였다. 각 학교에서 추천된 학생과 지난 4월 25일(월) 실시된 2016 울진 독도 과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학생이 함께 참가한 이번 독도 탐방은 학생들에게 독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울진교육지원청 주최로 진행되었다. 독도 탐방에 참가한 학생들은 2박 3일 동안 아름다운 우리 땅, 영원한 평화의 섬 독도에 입도하여 나라사랑을 외쳤으며, 나리분지, 태하등대, 해안산책로 걷기 등을 통하여 울릉도의 자연 환경과 생태를 관찰하였고 향토사료관 및 안용복 기념관 견학을 실시하였다. 또한, 탐방 마지막 날인 18일(수)에는 도동항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그동안 틈틈이 준비한 독도사랑 플래쉬몹, 장기자랑 등을 울릉 주민 및 관광객들과 함께 펼쳐 뜻 깊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독도 탐방에 참가한 학생들은 “책과 TV에서만 보던 독도를 이렇게 직접 만나고 독도를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군인 아저씨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관내 한우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개량사업의 일환으로 고능력 한우를 생산하는 한우 수정란이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수정란 이식사업은 능력이 우수한 암소의 몸속에서 수정란을 채취해 대리모의 자궁에 이식, 여러 마리의 우수한 송아지를 생산하는 생명공학(BT)기술로서, 농가소득 증대 및 종축 개량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총 83백만원의 사업비로, 검증된 고능력 암소(공란우)를 이용해 한우 개량의지가 강한 26농가, 150두를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고능력 암소를 이용한 수정란이식으로 생산된 송아지는 친자확인 등 개체관리를 통해 고능력 번식우로 지속 관리하여 관내 한우의 개량 및 혈통보전을 도모하고, 울진키토산한우의 생산기반을 조성하는 등 지속적으로 수정란이식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지난 3월 31일 축산물 전면 수입 개방에 대비, 한우 개량 및 우량송아지의 조기 증식을 촉진하기 위한 수정란이식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참여 희망농가 사양기술 교육을 실시했으며, 5월 4일에는 선진농가 견학을 통해 현장적용 사례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최선학 기자 csnews@hanmail.net
[울진] 울진경찰서(서장 김수룡)은 2016. 5. 16. 청간 인사이동과 관련하여 울진경찰서 후속인사를 단행하고 타청에서 발령을 받은 직원들에 대하여 울진경찰의 한 가족 된 것을 축하하고 의무위반행의 근절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였다.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됐다. 경주시가 경주정보고등학교와 함께 12일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시청 내 알천홀에서 열린 협약식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협약형 특성화고교’ 공모사업에 지역 기관들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와 교육청, 기업, 대학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특성화고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에 선정될 경우 교육과정 편성과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자율성이 확대되고, 특별교부금 등 재정적 지원이 이뤄진다. 올해는 전국에서 10개교 이내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학교에는 5년간 35억~45억원 규모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 이번 협약에는 경주시와 경주정보고를 비롯해 경상북도교육청, 경주교육지원청, 경주시의회, 경북도의회, 경주상공회의소, 동국대WISE, 위덕대, 선린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등 33개 기관이 참여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공모에 대한 군민의 인식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 결정에 참고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실시한 군민 여론조사에서 86.18%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리얼미터와 리서치웰에 위탁해 시행한 이번 여론조사는 애초 13일까지 진행키로 했지만, 목표한 표본 수인 1,400명이 일찍 채워져 10일 조기에 마무리됐다. 그 결과 리얼미터는 700명을 조사해 85.5%, 리서치웰은 704명을 조사해 86.9%로 나타나 영덕군의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주민 중 성별, 연령, 거주지 등 모든 지표에서 원전 유치 찬성의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더욱이 찬성의 강도 또한 적극 찬성층이 각각 77.5%, 77.1%로 나타나 영덕군민의 전반적인 정서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원전 유치가 필요불가결하다는 의견이 다수인 것으로 평가된다. 지역으로는 영덕읍과 축산면이 87.9%, 88.1%로 높게 나타났으며, 강구·남정·영해·병곡면은 86.7%와 86.9%, 달산·지품·창수면은 75.3%와 83.8%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두 조사기관 모두 20대가 가장 높았으며, 나머지 연령대에서도 모두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1일 오후 2시 군청에서 지난해 발생한 경북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실질적인 복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산불피해 주민대책위원회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의성군은 2025년 3월 산불 발생 이후 지급 기준에 따른 지원과 군 차원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나, 여전히 제도적 한계로 인한 사각지대가 존재함에 따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그동안 주민대책위원회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원 및 복구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은 주민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물적 피해를 아우르는 다각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의성군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 절차를 간소화와 산불피해재건지원 T/F팀 운영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복구 속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군과 주민이 함께 고통을 나누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예기치 못한 산불로 정신적·물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군민들께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
앞두고 12일 11시부터 영양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설맞이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 영양군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명절마다 장보기 행사를 시행해 왔으며, 영양군 전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단체들도 참여하여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영양군 공직자 100여명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단체들은 영양전통시장 내 여러 점포를 방문하여 설 성수품 및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민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 등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인수 농촌경제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정을 느끼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 경제의 중요한 부분으로, 영양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