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전찬걸) 지난 19일 울진군의료원(원장 심재욱)과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가 종합건강검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울진해양경찰서 직원(가족) 및 민간해양구조대원(한국해양구조협회 경북지부회원, 민간해양구조대원, 연안안전지킴이, 해양자율방제대원, 명예해양환경감시원)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울진해양경찰서에서 직원만큼이나 민간해양구조대원까지 가족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 직원과 동일한 혜택을 제공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울진해양경찰서 직원 및 가족은 울진군의료원 건강검진센터에서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 이용 시 우수한 서비스 및 우대혜택을 제공받게 되었다. 심재욱 울진군의료원장은“바다는 거칠고 험난해서 근무환경이 힘들고 어려워 건강관리에 취약한 경찰관들에게 이번협약으로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이로 인해 군민들도 푸른 바다를 안전하게 이용 가능해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언론인 30여 명을 초청해‘스마트축산ICT 한우시범단지 조성사업'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기자회견은‘스마트축산ICT 한우시범단지 조성사업’관련 주민갈등이 깊어짐에 따라 사업에 관련된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분열된 목소리를 하나로 결집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전찬걸 군수의 모두발언을 통해 지금까지 사업 추진 이유와 과정, 현재까지 진행상황, 갈등을 일으키는 사안에 대해 설명하고, 찬성·반대·중립 진영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갈등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일련의 절차는 추진과정에서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법률적·행정적 행위로 편향적인 행정절차가 아님을 설명했다. 전찬걸 군수는“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민원과 갈등이 발생한 것에 대해 행정의 책임자로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반대·찬성·중립 진영 주민과, 의회, 행정이 함께 「통합위원회」를 구성하여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니 시위를 멈추고 대화로 풀어가자”고 말했다. 또한 “오늘 이 자리가 그동안의 갈등과 분열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통합할 수 있는
경상북도 출연연구기관인 환동해산업연구원(원장 전강원)은 지난 10월 15일에 경북 동해에서 분리한 유산균을 활용한 탄소저감형 양어 및 반려견 곤충사료기술에 대해 경상북도 반려동물 스타트업 사료회사인 ㈜시그널케어(대표 양동섭)와 업무협약(MOU) 및 기술이전을 체결하였다. 이번 기술이전과 업무협약은 경북형 산업곤충 포스트바이오틱스 기술을 기반으로 한 어류 및 반려동물 사료첨가제 개발 기술로 단백질 보충, 면역 강화, 장내환경 개선, 성장 효과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환동해산업연구원 소재산업화팀(홍선미 박사)은 해수에서 기인하는 어류질병(비브리오, 연쇄상구균 등)과 유해 미생물(리스테리아, 식중독균 등)에 대해 항균효과가 있는 해양유산균(Marine LAB) 500종 이상을 분리하고, 우수균을 선발하여 갈색거저리(Tenebrio molitor; Tm), 흰점박이꽃무지(Protaetia brevitarsis; Pb), 동애등에(Hermetia illucens: Hi) 유산균 발효물의 기능성을 높이는 포스트바이오틱스 바이오공정법을 개발하였다. 이는 2019년부터 경상북도에서 지원하는 해양생물상용화사업, 농림수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IPET)의 고부가가치식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매화면 신흥2리에서 기성면 삼산2리를 연결하는 군도17호선(매화면 기양1리∼기성면 사동1리) 개설공사의 조기 준공을 위하여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도17호선(신흥∼삼산) 개설공사는 총연장 1.7km(2차선), 총사업비 62억2500만원(국비 30억 군비 32억2500만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2018년도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 까지 국비30억원을 지원받아 시행된다. 2018년 1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며 1차 구간(0.8km, 22억7900만원)은 2020년 12월에 착공하여 2022년 6월에 준공예정으로 향후 2023년 준공예정인 2차 구간(0.9km, 39억4600만원) 사업이 완료되면 군도17호선(매화면 기양1리∼기성면 사동1리) 전 구간이 개통된다. 전찬걸 군수는“미 개설구간 도로가 모두 개통되면 낙후된 산간마을의 교통인프라 구축 및 주변 마을간 접근성 향상과 농산물 수송에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이번 도로개설을 통해 현종산 풍력단지와 해양 생태환경을 연계한 친환경 관광산업 육성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8일 울진군종합복지회관 3층 회의실에서 「2021년 제2차 울진군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법인시설과의 연계·협력을 위해 시군구 단위로 설치하는 민관협력 기구로, 위기가구를 상시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의 맞춤형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의 인적 안전망을 구축한다. 이를 위해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지역사회 자원 발굴 및 연계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회의는 전찬걸 군수와 전병호 민간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대표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집수리사업 추진의 건, 2021년 우수지자체 지원사업 추진의 건 등 6개 안건이 논의되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실무분과를 활성를 통해 논의 된 부분을 구체화 하여 실무분과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전병호 민간위원장은“관내 복지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군민의 다양한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전찬걸)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경북 사랑의 열매 우수지자체 포상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지난 18일에 열린 포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울진군청 군수실에서 전찬걸 울진군수와 전우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장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되었다. 경북 사랑의 열매 우수지자체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심사를 거쳐 매년 전년도 모금실적에 따라 최우수 지자체, 우수 지자체를 시, 군단위로 각각 1곳씩 선정된다. 울진군은 지난 희망2021 나눔캠페인(목표 3억원 모금/실모금액 7억1900만원)의 성공적 추진과 연내 꾸준한 모금 실적으로 지역 공동체 구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되었다. 또한 우수지자체에게 지원되는 사업비 3,000만원도 지급받게 되어 지역의 어려운 곳에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이웃을 사랑하는 울진군민들과 그 아름다운 마음을 잘 전달하고자 하는 관계자분들 덕분에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군민들과 더불어 이 자리에 함께 한 많은 분들의 사랑과 노고가 있었기에 뜻깊은 성과를 이룰 수 있
울진소방서가 전국 최고의 구조전술 기량을 선보이며 ‘2021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2일부터 19까지 6일간 충남 공주시 소재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울진소방서 119구조대 박현중 소방위를 중심으로 심보경 소방장, 이형준·김진원·백기윤 소방사가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하여 가장 우수한 구조기술과 팀워크로 전국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대회는 전국 19개의 소속 119구조대 등이 출전하여 화재, 구조, 구급, 최강소방의 4개 경연분야에 시도 대표선수와 심판 등 422명이 참가하여 기량을 뽐냈다. 송인수 울진소방서장은 “지난 4월부터 출전팀을 구성하여 도내 대회 준비부터 전국대회까지 훈련을 위해 애써주신 대표팀 모두가 자랑스럽다”며 “훈련준비를통해 증진된 체력과 기술로 각종 재난현장에서 질 높은 대민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10월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고 백신 접종도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점 등을 고려하여 18일부터 3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및 5인부터 사적모임 금지를 2주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사적모임 인원 예외 사항으로는 동거가족, 돌봄(아동, 노인, 장애인 등), 임종을 지키는 경우 결혼을 위한 상견례로 모이는 경우 10인까지 허용 돌잔치 최대 49인까지 허용(16명 초과인원은 접종완료자) 시설 관리자가 있는 사설 스포츠시설에 스포츠 경기를 위해 최소인원이 필요한 경우 백신접종 완료자는 사적모임 인원수에서 제외되며 예외인원 포함 10인까지 허용된다. 거리두기 1단계 주요조치사항으로는 행사,회 500명 이상 금지 교시설 수용인원 50% 가능 등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위드 코로나로 가는 길목에 와있으나, 집단감염의 위험이 항상 주변에 있으므로 군민들은 기본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라며, 백신 미접종자들은 백신접종을 통해 일상회복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 Wee센터(센터장 박경화)는 10월 16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기(8시간) 관내 초,중,고 학부모 10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부모 되기’집단상담을 운영한다. 이번 행복한 부모 되기 집단상담은 자녀들의 자기존중감과 자신감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학부모 10명이 참여하여 첫 회기 만남을 가졌다. 아들러의 개인심리학 기반‘행복한 부모 되기’프로그램(한국아들러협회)을 통해 자신의 생활양식(Life Style)을 탐구하면서 자녀와의 원활한 상호작용에 대하여 경청하고 공감하였다. 참가한 학부모는 “자녀가 힘들어 하는 상황에 놓였을 때 어떻게 도와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집단 상담을 통해 아이에게 부모의 마음이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나눴다. 박경화 Wee센터 센터장(울진교육지원청 과장)은 “부모가 되는 길은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하다. 행복한 부모 되기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와 부모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군(군수 전찬걸)이 죽변면 봉평 진입로 연도 변에 조성한 대규모 코스모스 단지가 바다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풍광을 만들어 내고 있다. 죽변면 초입인 봉평 해안가 진입로는 그동안 공터로 비워져 있어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아쉬움이 많았으나, 500여 미터의 코스모스길이 조성됨에 따라 새로운 볼거리가 마련되며 죽변을 찾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최근 주말을 이용하여 2,000여명이 찾고 있는 죽변해안스카이레일과 더불어 많은 관광객들이 코스모스길을 포토존으로 찾고 있다. 죽변을 찾은 한 관광객은“코스모스가 하얀파도와 잘 어우러져 길을 걷다 보면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며 “죽변에 들어서자마자 아름다운 경치를 만나게 되니 인상에 깊이 남아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전했다. 조태석 죽변면장은“2022년 ~ 2023년 울진방문의 해와 2023년 경상북도 도민체육대회 개최에 대비하여 다양한 꽃들을 식재할 예정”이라며 “꽃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죽변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026년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수단인 ‘청송사랑화폐’의 할인율을 오는 2월 2일부터 기존 15%에서 20%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군은 대형산불로 위축된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의 경영난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산불피해 주민과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소득 보전과 소비 회복을 지원하고자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청송사랑화폐를 20% 할인 판매한 바 있다. 이러한 정책 효과를 이어가기 위해 군은 2026년에도 청송사랑화폐를 총 700억 원 규모로 20% 상시 할인 판매하는 등 강도 높은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개인 구매 한도는 50만 원으로 적용된다. 군에 따르면 청송사랑화폐는 주민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함은 물론, 산불피해로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활동 회복과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 특별 할인 판매는 700억 원 소진 시까지 적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대형산불 이후 아직도 지역경제 전반에 회복의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위축된 경제활동을 회복하고 지역 내 소비를 적극 장려하기 위해 청송사랑화폐 20% 할인 정책을 시행하니 많은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28일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찬성 46명, 반대 11명, 기권 2명로 의결했다. 이번 의결은 「지방자치법」 제5조 제3항에 따라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경상북도의회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으로, 경상북도의회는 통합 추진의 시급성과 효율적인 의사일정 운영을 고려하여 본회의에서 직접 심의한 후 기명식 전자표결을 통해 의결했다. 이는 통합 관련 특별법 제정 등 국가 차원의 후속 일정을 차질 없이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다만, 경상북도의회는 본회의 전날인 27일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와 의원총회를 연이어 개최하여,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통합 추진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열띤 토론과 의견 교환을 통해 충분한 숙의 과정을 거쳤다. 안건에 대한 심사 과정에서 의원들은 ▲통합 특별법에 대한 국회 입법 대응 방안 ▲통합 후 북부권 소외 등 지역 불균형 해소 대책 ▲통합에 따른 2차 공공기관 유치 전략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본회의 심의 중에는 “통합 논의가 성급하게 진행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며 “도민 의견 수렴이 충분히 이
경상북도의회는 28일 제36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을 찬성 의결했다. 안건에 대한 표결에서 찬성 46명, 반대 11명, 기권 2명으로 북부 지역의 일부 반대의견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지역과 도의원의 찬성으로 통합에 찬성하는 것으로 최종 의결했다. 이번 도의회 찬성 의결은 2024년 대구광역시의회의 행정통합 동의에 이어 경상북도의회까지 통합에 대해 공식 동의 절차를 마무리한 것으로, 국회의 통합특별법 입법 절차 등 대구경북 행정 통합이 본격 추진되는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는 평가다. 이철우 지사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의 통합에 대한 제안설명에서 “대구와 경북이 현 체제를 유지하는 것은 쇠퇴의 길을 가는 것으로 실질적 해법은 통합에 있다”라고 하며 “통합의 핵심은 북부권을 포함한 경북 전역의 균형발전과 중앙정부의 특별시에 대한 과감한 권한과 재정의 이양”이며, 이를 위해“자치권 및 재정 자율성 강화를 위한 내용을 특별법안에 명문화하는 등 법적·제도적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시군구의 권한과 자율성도 강화, 확대돼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대구경북통합은 단순히 행정구역을 합치는 것이 아니라 자치권과 재정 자율성을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올 한해 69억원의 예산으로 관내 사유림 720㏊를 매수한다고 밝혔다. 사유림 매수 사업은 산림을 국가가 사들여 산림사업 등 관리를 통해 국민에게 산림의 공익적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매수 대상은 산림관련 법률에 따른 보호구역 등 보전 가치가 높은 산림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산림경영이 가능한 산림이다. 매매대금은 일시불로 지급하는 일시지급형 방식과 매매대금에 별도의 이자액과 지가상승액을 더해 10년 동안 매월 분할 지급하는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매도를 희망하는 산주가 많아 사업이 조기 종료될 것으로 예상한다. 산림청에 매도를 희망하는 산주는 관할 국유림관리소로 문의하고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 게시된 2026년도 공·사유림 매수 계획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개인이 관리하기 어려운 산림을 국가가 관리하여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경제적 가치 창출을 위해 힘쓰겠다”라며, “산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매수계획 면적 : ’25년 872㏊→ ’26년 720㏊, 매수예산 : ’25년 80억원→ ’26년 69억 ** 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