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영덕군은 지난 21일(월) 건설사업의 견실시공과 건설행정 업무의 능력 배양을 위하여 영덕군청 토목?건축 공무원 70명을 대상으로 부실공사 방지 및 현장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영덕군청 안전재난건설과 주관으로 지역주민들의 건설사업 만족도 향상과 공무원 개개인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건설공사 공사감독자 업무지침, 건설자재 품질관리와 건설현장 안전관리등의 현장 시공업무와 주민 중심의 건설행정 업무를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특히 공사감독자의 청렴성, 성실성등을 집중 강조함으로써 연말연시 나태해 질 수 있는 공사감독자의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또한 이번 교육을 통해 건설현장에서의 공사감독자의 역할과 건설공사의 품질 확보에 대한 의식을 강화함으로써 건설현장에서의 돌발적 상황에 합리적으로 대응을 할 수 있는 능력 배양과 적극적인 현장중심 행정의 업무수행이 기대 된다. 영덕군 안전재난건설과 토목담당은 “시설직 공무원의 역량강화와 적극적인 업무수행 의식 고취를 위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영덕군 건설산업 발전과 주민 행복지수 상승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경북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2016년 10월6일(목) 15시 영덕군청 3층회의실에서 영덕군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공직자 안보교육은 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최근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위협과 9.9 핵실험 등 국내외 안보환경의 변화로 국가 비상대비 체제 및 국가안보 역량 강화를 위한 내실 있고 체계적인 안보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된데 따른 것이며 어느때 보다 공직자의 안보의식의 강화가 필요한 시기에 실시했다. 교육강사로는 영덕군 지역 안보를 위해 책임지는 제50사단 121연대 2대대장(중령 김병철)이 강의를 맡았으며 남북현안에 대한 이해와 공직자 안보의식 향상을 위한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 주요내용을 보면 한반도의 안보상황과 최근 김정은의 동향 및 군사위협, 북한의 한반도 공산화 전략, 북한의 핵 위협 등을 소개하였으며 공직자로서의 안보의식 향상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올해 2016년은 북한의 핵실험 10주년 기념으로 북한의 건국절(9.9)인 5차 핵실험과 언론을 통해 노동당창건일(10.10)에 북한의 핵도발 예정 등 이상 동향으로 인해 국가안보 위기가 증대되고 있는 상황”이며 “또한 성주 사드배치 및 경
[영덕]경북 영덕군(군수 이희진)는 오는 10월13일(목) 14시 강구면사무소 2층회의실에서 '2016년도 민방위 1차 보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사태 발생시 즉각 대처능력 함양시키며 민방위 임무?역할 등 국가관 확립 및 재난 유형별 대처요령교육을 통한 안보?안전의식을 고취할수 있도록 민방위제도에 대한 기본교육 및 심폐소생술,안보교육을 4시간 동안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올해 민방위대 편성 1~4년차 대원 중 상반기 기본교육 불참자 및 교육 유예된 자 중 그 사유가 소멸한 자 외 26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최근 경주 지진발생에 따른 피해와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어 지진관련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지진발생시 행동요령 및 심폐소생술 등을 통해 실전대응능력도 제고할 방침이다. 영덕군은 지난 9월 26일부터 교육통지서를 교부했으며, 통지서가 없더라도 가까운 시군구에서 교육을 이수하면 되고 각 시군구의 교육일자는 민방위홈페이지에서 조회가 가능하다. 또한, 장기출장 등 부득이한 사정으로 교육통지서에 지정된 시간이나 장소에서 교육을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주민등록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에서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현지교육 이
[울진]울진소방서(서장 김용태)는 29일 오후 3시 울진군 북면에 위치한 한울원자력본부 사원아파트에서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한울원자력본부 사원아파트에서 가스폭발을 동반한 화재가 발생하여 상층으로 급속히 연소확대 및 건물 일부 붕괴로 다수의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해 유관기관과 단체별 임무숙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신속한 상황전파와 인명구조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또 소방서와 울진군청, 울진경찰서, 보건소, 울진군의료원,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력공사, KT, 육군 제5312부대, 북면·죽변 의용소방대 등 18개의 유관기관ㆍ단체와 합동으로 인원 240명, 소방차량 등 장비 38대를 동원됐다. 소방서는 긴급구조종합훈련을 통해 각 유관기관ㆍ단체의 상호간 미비한 부분을 보완했으며 실제 재난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해 해결책을 도출하는 등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했다. 김용태 서장은 “긴급구조종합훈련 등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유관기관ㆍ단체와 협조체계를 공고히 해 대형재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9월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및 읍·면 직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울진군 공무원 소양함양을 위한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사단법인 독도바르게알기운동본부 공동회장인 유명상 대표를 초빙하여 「독도, 바르게 알고 사랑합시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일본의 역사 왜곡과 독도 도발이 연일 지속되는 가운데 유명상 대표는 독도에 대한 역사적 지리적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돕고 일본의 영유권 주장의 허구성을 강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특강을 통해 독도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독도가 우리의 영토임을 재확인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영덕]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지난 19일 오후 2시 영덕문화체육센터 여성회관에서 윤위영 부군수, 황재철 도의원, 정수영 영덕군마을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과 교육생 20여명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덕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마을공동체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평생교육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마을단위 지역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과정은 이날 개강식과 함께 평생교육의 이해에 관한 오리엔테이션 등을 시작으로 10월말까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2시 ~ 5시까지 3시간동안 여성회관 강의실에서 총15회(50시간)에 걸쳐 영덕군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에서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대학 교수진 및 현장경험과 사업경력이 풍부한 인근 시군 평생교육사 등으로 구성된 강사진이 강의를 펼치며 교육 수료생들은 향후 협의회에 가입해 마을단위 평생교육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마을평생교육지도자는 경상북도에서 지역생활공동체를 기반으로 풀뿌리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0년부터 양성하여 왔으며 영덕군에서도 2011년 처음 양성사업을 시작해 수료생들로 구성된 협의회가 활동 중에 있다. 윤위영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울진] 울진군청 “우리진봉사단(회장 이복주)”에서는 울진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지난 3일 근남면 마을회관에서 수곡 2리 주민 40명을 대상으로 알기 쉬운 맞춤식 심폐소생술 및 화재발생시 초기행동요령, 대피방법 등을 교육했다.이날 교육은 심폐소생술을 체험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환자 발생시 최초 목격자가 당황하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한 뒤 신속한 대처가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면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2017년 2월 5일까지 모든 주택에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 설치 의무화에 따라 화재 발생 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기초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 감지기 100대를 울진소방서와 근남면 의용소방대의 협조를 받아 수곡2리 61세대 각 가정에 설치해 주어 화재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도록 했다.이날 “우리진 봉사단”은 수곡2리 주민들에게 소화기를 기증하고 준비해 간 다과를 주민과 함께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항상 주민들에게 나눔의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삶의 질과 행복 복리증진에 기여 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30일 울진군종합복지회관 4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공공기관 폭력(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자 4대 폭력 예방 법적 의무교육으로 공공기관 직장 내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 예방을 강화하고, 양성평등에 대한 건전한 성가치관을 함양해 존중과 배려가 있는 밝고 건강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김시원 폭력통합 전문 강사가 ‘우리가 말하는 피해자는 없다’ 라는 주제로 △폭력에 대한 성인지력 향상 △폭력에 대한 고정관념 타파 △최근 판례 재해석 △조직 내 폭력예방 실천방안 등 사례중심의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했으며, 직장 내 직원 상호 간의 배려와 존중이 있는 직장 분위기를 강조했다.군 관계자는“여성을 대상으로 한 각종 폭력사건이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는 시점에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돼 참석자들의 호응도와 집중도가 높았다”며 “이번 폭력예방 교육으로 올바른 성지식과 성윤리 의식 정립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밝고 건전한 직장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
[울진]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오는 9월 2일 울진군청 전산교육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2016년 울진군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국민 개인별 맞춤형 정부를 지향하는 정부 3.0 시대에 걸맞은 핵심 정보지식인 양성을 목표로 울진군 공무원의 정보화역량을 더욱 강화하고자 마련됐다.대회는 IT관련 지식, 최신 IT트렌드 같은 정보화 종합지식 평가와 IT기술을 통해 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정보화 정책역량 평가의 2개 분야로 나누어 평가한다.평가결과, 상위 고득점자 4명은 2016년 경상북도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에 울진군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군 관계자는“정보지식인대회를 통해 울진군 공무원의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여 새로운 IT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민 행정서비스의 개선을 위해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최선학 기자 kbnews7005@hanmail.net
[울진]울진경찰서(서장 김진욱)는 2016. 8. 11(목) 후포,온정초 영재반 학생 13명이 방문하여 경찰서 견학을 실시했다.먼저 학교전담경찰관 순경 정자현의 간단한 경찰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경장 손장호의 경찰 장구(수갑, 삼단봉, 무전기)체험을 함께 했다. 112종합상황실 견학을 마지막으로 마무리한 이번 견학은 경찰에 대한 꿈을 키워 간 기회가 되으면 한다. 최선학 기자 cshnews@Hanmail.net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됐다. 경주시가 경주정보고등학교와 함께 12일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시청 내 알천홀에서 열린 협약식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협약형 특성화고교’ 공모사업에 지역 기관들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와 교육청, 기업, 대학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특성화고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에 선정될 경우 교육과정 편성과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자율성이 확대되고, 특별교부금 등 재정적 지원이 이뤄진다. 올해는 전국에서 10개교 이내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학교에는 5년간 35억~45억원 규모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 이번 협약에는 경주시와 경주정보고를 비롯해 경상북도교육청, 경주교육지원청, 경주시의회, 경북도의회, 경주상공회의소, 동국대WISE, 위덕대, 선린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등 33개 기관이 참여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공모에 대한 군민의 인식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 결정에 참고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실시한 군민 여론조사에서 86.18%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리얼미터와 리서치웰에 위탁해 시행한 이번 여론조사는 애초 13일까지 진행키로 했지만, 목표한 표본 수인 1,400명이 일찍 채워져 10일 조기에 마무리됐다. 그 결과 리얼미터는 700명을 조사해 85.5%, 리서치웰은 704명을 조사해 86.9%로 나타나 영덕군의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주민 중 성별, 연령, 거주지 등 모든 지표에서 원전 유치 찬성의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더욱이 찬성의 강도 또한 적극 찬성층이 각각 77.5%, 77.1%로 나타나 영덕군민의 전반적인 정서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원전 유치가 필요불가결하다는 의견이 다수인 것으로 평가된다. 지역으로는 영덕읍과 축산면이 87.9%, 88.1%로 높게 나타났으며, 강구·남정·영해·병곡면은 86.7%와 86.9%, 달산·지품·창수면은 75.3%와 83.8%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두 조사기관 모두 20대가 가장 높았으며, 나머지 연령대에서도 모두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1일 오후 2시 군청에서 지난해 발생한 경북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실질적인 복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산불피해 주민대책위원회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의성군은 2025년 3월 산불 발생 이후 지급 기준에 따른 지원과 군 차원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나, 여전히 제도적 한계로 인한 사각지대가 존재함에 따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그동안 주민대책위원회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원 및 복구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은 주민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물적 피해를 아우르는 다각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의성군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 절차를 간소화와 산불피해재건지원 T/F팀 운영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복구 속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군과 주민이 함께 고통을 나누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예기치 못한 산불로 정신적·물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군민들께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
앞두고 12일 11시부터 영양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설맞이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 영양군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명절마다 장보기 행사를 시행해 왔으며, 영양군 전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단체들도 참여하여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영양군 공직자 100여명과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단체들은 영양전통시장 내 여러 점포를 방문하여 설 성수품 및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민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 등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인수 농촌경제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정을 느끼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 경제의 중요한 부분으로, 영양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최선학 기자 kbnews7005@h